댄데기- 금방 전화를 끊고 나서 누구에게 전화를 또 거는건지 같은 농담을 두 번씩 하고 있잖아 다른 여자와 길을 걷다 눈에 띌까 불안하는지는 않은지 미얀한 마음 없다해도 용돈은 어떻게 감당하는지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할 당연한 경험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 어차피 인생은 선택이라 가슴에 남겨지는 죄책감을 외면하면서 살아가는건 내 마음이겠지 능력있다 말할 수도 있지마는 단 한명 사랑하기도 쉽지 않는 세상에 상처 받을 그 사람을 생각해 누구나 한 번은 겪어야할 당연한 경험이라 하는 사람들도 있지 어차피 인생은 선택이라 가슴에 남겨지는 죄책감을 외면하면서 살아가는건 내 마음이겠지 능력있다 말할 수도 있지마는 단 한명 사랑하기도 쉽지 않는 세상에 상처 받을 그 사람을 생각해
너를 처음 만나 설레이던 마음 나에겐 아직도 그대로인데 길을 걷다가도 하루에 몇 번씩 너의 생각에 즐거운 웃음 지으며 난 어쩌면 널 만나 지금까지도 혼자만의 착각에 빠져 있는 건 아닌지 제발 단 한 번만이라도 그 느낌 그대로 이젠 내게 대답해줘 지금 내가 필요한 건 지금 내가 원하는 건 그 대답 뿐이야 자꾸 말 돌리지 말고 다른 사람에게 눈길 돌릴때면 넌 토라져 말도 안하곤 했어 하지만 네곁에 있고 싶을때면 왜 그리도 차갑게 날 돌려 왔는지 넌 어쩌면 날 만나 지금까지도 혼자만의 비밀을 갖고 있는건 아닌지 제발 단 한 번만이라도 그 느낌 그대로 이젠 내게 대답해줘 지금 내가 필요한 건 지금 내가 원하는 건 그 대답 뿐이야 사랑했었다고 이젠 내게 대답해줘 지금 내가 필요한 건 지금 내가 원하는 건 그 대답 뿐이야 사랑하고 있었다고 언제나 네 곁에 있으면서도 나에겐 자신이 없어 난 그저 서 있던 거야 지금 나에게 힘이 될 수 있는거야 뜻 모를 웃음도 화내는 너의 그런 모습까지도
이젠 내게 대답해줘 지금 내가 필요한 건 지금 내가 원하는 건 대답해줘 우우 사랑하고 있었다고 내게 대답해줘 지금 내가 필요한 건 지금 내가 원하는 건
얼마나 많은 책을 읽었는지 몰라도 모든 일이 뜻대로 되는 것은 아니야 오래전부터 생각했다 말을 하지만 넌 분명히 네 친구들의 얘길 듣고 이러는거지 비교하지마 나를 다른 사람과 내 방식대로 조금씩 고쳐가면 되니까 강요하지마 나를 네 방식대로 그냥 그렇게 곁에서 지켜보면 되잖아 오늘 밤 다시 내게로 와 맘의 문 열고 얘기해봐 어떤 말이 더 필요해 오 나의 마음은 이미 너를 사랑하고 있어 때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지만 무슨 얘길 하는거야 오 너의 마음은 이랬다 저랬다 아직도 망설이고 있잖아 얼마나 많은 경험을 했는지 몰라도 너는 지난 시간들 속에 갇혀 있을 뿐 모두들 저마다의 다른 생각이 있듯 넌 너대로 난 나대로 약간의 차이는 있는거야 비교하지마 나를 다른 사람과 내 방식대로 조금씩 고쳐가면 되니까 강요하지마 나를 네 방식대로 그냥 그렇게 곁에서 지켜보면 되잖아 오늘 밤 다시 내게로 와 맘의 문 열고 얘기해 봐 어떤 말이 더 필요해 오 나의 마음은 이미 너를 사랑하고 있어 때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지만 무슨 얘길 하는거야 오 너의 마음은 이랬다 저랬다 아직도 망설이고 있잖아 랄랄랄라 랄랄라라 넌 그저 사고방식의 차이라고 말을 하겠지만 너의 마음은 이미 멀어진 것 같아 랄랄라라 랄랄라라 만약에 이별한다면 너는 추억이라 하겠지만 그건 너무 싫잖아 랄랄라라 랄랄라라 우 그건 너무 싫잖아
그런 사랑을 원하는 거야 마음속까지 투명하게 비치는 그런 사랑을 말하는 거야 꾸미지 않는 마음을 바라는거야 그 마음을 바라는 거야
생각이 많아서 넌 힘들어져 무슨 얘기인줄은 알겠지만 우리 사이에서 누가 이기고 진다는 생각 그만해 욕심이 많아서 넌 힘들어져 니가 니 스스로를 구속하지 내게 다가 오고 싶을땐 그냥 그렇게 오면 되 너무 잘 보이려하지마 복잡해질뿐이야
그런 사랑을 원하는 거야 마음속까지 투명하게 비치는 그런 사랑을 말하는 거야 꾸미지 않는 마음을 바라는거야 그 마음을 바라는 거야
꿍하고 있으면 더 힘들어져 쌓인건 그때 바로 풀어야지 내게 표현하고 싶을땐 그냥 그렇게 하면 되 너무 잘하려고 하지마 어색해질뿐이야
그런 사랑을 원하는 거야 마음속까지 투명하게 비치는 그런 사랑을 말하는 거야 꾸미지 않는 마음을 바라는거야 그 마음을 바라는 거야
넌 다른 사람의 말만 듣지~ 분명한 이유로만 이해하고 난 마음으로 얘기하고 싶어 때론 설명할수 없는 일도 있는걸 넌 몰라 왜~ 넌 내 맘을 알지 못해~ 그런 사람~ 마음속까지 투명한~ 그런사랑을 말하는 거야. 그런 사랑하고 싶어. 그런 사랑 난 사랑하고 싶어. 에~~ 원하는 거야 난~~~ 마음을 투명하게 투명하게~ 말하는거야 예~ 우우우~ 꾸밈없이 내게 보여준다면 좀더 가까이 다가갈수 있을텐데
어둔밤 창가에 서면 반짝이는 작은별들 조그만 내 두손에 곱게 담아 그대에게 주고 싶어 언제나 웃음지으며 여린 내손 잡아주던 그대 지금 어디에 나홀로 두고 내곁을 떠나가 무엇을 하나 오늘은 그대가 없는 우울한 크리스마스 나홀로 촛불 밝히네 장미빛 화려한 향기를 내방에 남기고 떠나버린 그대는 그 어디에 난 그날이 오면 오 내사랑 다시 찾아올것 같아 난 그날이 오면 나도 모르게 흐르는 눈물 감출수 없어
꿈길로 가는 어둠에서 아침햇살 밝을때까지 지친마음에 눈 감아도 너의 모습 보여. 낙엽이 쌓인 교정에서 길모퉁이 정거장까지 몇발자욱만 걸어가도 너의 체온이 느껴질때 그것은 사랑 아주작은 의미의 사랑이겠지 그것은 느낌 아직까진 단순한 느낌일 뿐이겠지만 왜 사랑은 서로 아파야만해 슬픔이 더할수록 더 깊어진다는 걸 난 알지만 아름답게 사랑하고 싶어 어떤 두려움이 우리앞을 막는다해도 서로를 위하며 우리가 때론 서로를 이해못해도 그저 항상 곁에서 지켜봐주며 사랑하고 싶어
그대 내게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난 정말 알 수가 없어 이 밤 나는 외로움에 잠 못 드는데 넌 지금 무얼 하는지
Rap 이젠 나는 너의 그런 얘기들 정말 바라지 않아 여태 까지 너는 수도 없이 같은 말만하고 있어 내게 너의 생각 그대로만 솔직하게 말 해줘 언제부턴가 달라지는 너의 모습 나는 느껴 너는 거짓말을 하고 있어 이미 알았지만 그래도 나는 너를 포기할 수가 없었던 거야
이 밤 나는 외로움에 잠 못 드는데 넌 지금 무얼 하는지
Rap 이젠 나는 너의 그런 얘기들 정말 바라지 않아 여태 까지 너는 수도 없이 같은 말만하고 있어 내게 너의 생각 그대로만 솔직하게 말 해줘 언제부턴가 달라지는 너의 모습 나는 느껴 너는 거짓말을 하고 있어 이미 알았지만 그래도 나는 너를 포기할 수가 없었던 거야
Rap 다시 돌아와 내게 돌아와 다시 돌아와 너는 내게 다시 돌아와 다시 돌아와 내게 돌아와 다시 돌아와 너는 내게 다시 돌아와 다시 돌아와 내게 돌아와 다시 돌아와 너는 내게 다시 돌아와 다시 돌아와 내게 돌아와 다시 돌아와 너는 내게 다시 돌아와 다시 돌아와 내게 돌아와 다시 돌아와 너는 내게 다시 돌아와
니가 원하는 것들 모두 다 해줄순 없어 그래도 나에겐 세상 그 누구보다 귀한 친구들 있어 내가 늘 얘기하던 장난칠 때면 좀 짖궂기는 하지만 나보다도 날 잘 아는 친구 난 백마타고 온 왕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좋은 친구들 있잖아 여기 나의 친구들 모두 너를 좋아해 내 여자친구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널 좋아해~~) 우리 두사람 사랑 영원하도록 내 친구들이 항상 우릴 축복할 꺼야
내가 바라는 것들 모두 다 채울순 없어 너의 그 사랑만으론.. 때로는 너도 알 수 없는 남자들만의 세계가 필요한거야 장난칠 때면 좀 짖궂기는 하지만 나보다도 날 잘 아는 친구 난 백마타고 온 왕자는 아니지만 이렇게 좋은 친구들 있잖아 여기 나의 친구들 모두 너를 좋아해 내 여자친구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널 좋아해~~) 우리 두사람 사랑 영원하도록 내 친구들이 항상 우릴 축복할 꺼야 여기 나의 친구들 모두 너를 좋아해 내 여자친구라는 사실 하나만으로(널 좋아해~~) 우리 두사람 사랑 영원하도록 내 친구들이 항상 우릴 축복할 꺼야
여기 모인 친구들 모두 너를 사랑해 이젠 너도 우리들의 공주님이 된거야 오늘 우리 앞에서 너흰 약속한거야 언제까지나 서로를 사랑한다고..
알 수 없는 이 세상이 내겐 너무 힘들어 왜 사랑만으로 행복할 수 가 없는지 걱정 어린 너의 눈빛 내겐 부담스럽지만 넌 내 사랑이란 막연한 느낌 만 날 지탱할 뿐이지 가끔씩은 네게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건 순간일 뿐 우리 앞에 어떤 날이 놓여 있냐고 네가 묻는 말에 대답할 수 는 없지만 너는 내가 데리고 살께 이 세상이 아무리 내게 힘겹다 해도 너 하나만은 내가 책임 질께 나에게 기대어 넌 언제나 행복하지.. 가끔씩은 네게 약한 모습을 보였지만 그건 순간일 뿐 우리 앞에 어떤 날이 놓여있냐고 네가 묻는 말에 대답할 수 는 없지만 너는 내가 데리고 살께 이 세상이 아무리 내게 힘겹다 해도 너 하나만은 내가 책임 질께 나에게 기대어 넌 언제나 행복하지.. 너 하나만은 내가 책임 질께 나에게 기대어 넌 언제나 행복하지....
저 푸르런 거리의 풍경도 이젠 모두 사라진 이 밤 오늘따라 왠지 내 맘속엔 떠나간 너를 생각해 우울한 이밤 나의 지친 마음은 그늘속에 잠든 난 사랑할수 없나 내 곁으로 돌아와줘 사랑했던 사람아 이 어둠속으로 홀로 날 한숨만 짓게 하지 말고 부드러운 너의 향기 느낄수만 있다면 복잡한 나의 맘을 깨끗이 지워버릴텐데..
멀리서 본 너 누굴찾는듯 한데 다가설수는 없었어. 어쩔수 없는 마지막 니 선택을 막을순 없었던거야. 너와 함께한 추억은 남는다해도.. 널 보고플땐 볼 수 없잖아 나와 함께한 추억은 잊는다해도.. 너의 마음 채울순 없잖아 떠나는 너를 위해 안녕이라고 말해줄 수는 없지만 우리의 이별을 그렇게 쉽게 받아들이기는 싫었어. 우리 다시 만나는 날이 언제인지 알순 없겠지만 네 빈자리는 남겨 놓을께 너 떠나기전의 모습 그대로..
멀리 있는 것보다 떠난 너의 마음이 더 슬퍼. 내게.. 다시 돌아온다면 그때 너에게 말할수 있어. 너만을 사랑한다고
널 떠나보낸뒤 이 어둠속에서... 홀로 남은 날들은 두렵지 않아 나에게 주어진 이 시간속에 ... 널 다시 맞을 준비를 하면 되는거야
멀어져가는 그대 뒷모습에는 왠지 모를 슬픈 그림자가 보이고 어디론가에 이끌려가는지 그댄 내게 자꾸 모를 소리만 하고있네 내곁에 언제나 머물것만 같던 그대는 어느새 저만치 있고 또 다른 사랑 찾아가야 하는나느 그대 뒷모습만 바라보네 어쩔수없는 마음에 언제까지나 그대를 기다릴꺼야 그대는 다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어 언제까지나 그대를 기다릴꺼야 그대는 다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어
내곁에 언제나 머물 것만 같던 그대는 어느 새 저만치 있고 또다른 사랑찾아가야 하는 나는 그대 뒷모습만 바라보네 어쩔 수 없는 마음에 언제까지나 그대를 기다릴꺼야 그대는 다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어 언제까지나 그대를 기다릴꺼야 그대는 다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어 헤어졌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어 그 언젠간 서로가 조금은 더 큰 생각을 가지면서 다시 만날꺼야 언제까지나 그대를 기다릴꺼야 그대는 다시 다시 돌아올 수 밖에 없어 언제까지나 그대를 기다릴꺼야 그대는 다시 다시 돌아올수 밖에 없어
그대 말은 안해도 난 알 수 있었지 우리 이제 이별이라는 걸 아무 이유 없이도 헤어져야 하는 우 우리를 누구도 이해 못 해 안녕 안녕 웃음지으며 안녕 이젠
다시 볼 수 없어도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기억들이 멀리 저 편으로 사라지고 밀려드는 어둠만이 내 곁에서 머물 때 그대 생각날지도 모르지만 사랑이란 오 사랑이란 뒤돌아 설때를 알아야 하는거야 이별이란 그 아픔보다 가슴에 남겨진 추억이 더 아름다운걸
헤아릴 수 없는 많은 기억들이 멀리 저 편으로 사라지고 밀려드는 어둠만이 내 곁에서 머물 때 그대 생각날지도 모르지만 사랑이란 오 사랑이란 뒤돌아 설때를 알아야 하는거야 이별이란 그 아픔보다 가슴에 남겨진 추억이 더 아름다운걸 사랑이란 오 사랑이란 뒤돌아 설때를 알아야 하는거야 이별이란 그 아픔보다 가슴에 남겨진 추억이 더 아름다운걸
음악소리 어지러운 이 거리에서 들뜬 사람들의 멈춰버린 시간 무엇인지 알 수 없는 꿈을 찾아서 헤메이다 지친 사람들
정신없이 나누었던 많은 얘기들 내일이면 모두 잊어버릴 약속 자신만은 진실이라 생각하면서 살아가는 그런 사람들 진실 아닌 그 짧은 환상 속에서 잠시 즐겼다해도 아마 난 후회만 남을 거야 흔들리는 사람들 술에 취해 웃는 사람 돈에 취에 웃는 사람 춤을 추며 노는 사람 흔들리는 사람들 마음 아파 우는 사람 자기 것만 찾는 사람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 때론 거리를 서성이는 사람들처럼 나도 따라 흔들리지만 항상 내 곁에 날 사랑하는 사람들 위해서 웃음으로 살아야겠지
진실 아닌 그 짧은 환상 속에서 잠시 즐겼다해도 아마 난 후회만 남을 거야 흔들리는 사람들 술에 취해 웃는 사람 돈에 취에 웃는 사람 춤을 추며 노는 사람 흔들리는 사람들 마음 아파 우는 사람 자기 것만 찾는 사람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 때론 거리를 서성이는 사람들처럼 나도 따라 흔들리지만 항상 내 곁에 날 사랑하는 사람들 위해서 웃음으로 살아야겠지 흔들리는 사람들 마음 아파 우는 사람 자기 것만 찾는 사람 아무 생각 없는 사람들 때론 거리를 서성이는 사람들처럼 나도 따라 흔들리지만 항상 내 곁에 날 사랑하는 사람들 위해서 웃음으로 살아야겠지 때론 거리를 서성이는 사람들처럼 나도 따라 흔들리지만 항상 내 곁에 날 사랑하는 사람들 위해서 웃음으로 살아야겠지
비교하지마 나를 다른 사람과 내 방식대로 조금씩 고쳐가면 되니까 강요하지마 나를 네 방식대로 그냥 그렇게 곁에서 지켜보면 되잖아 오늘 밤 다시 내게로 와 맘의 문 열고 얘기해 봐 (어떤 말이 더 필요해) 오 나의 마음은 이미 너를 사랑하고 있어 때론 마음에도 없는 말을 하지만 (무슨 얘길 하는거야) 오 너의 마음은 이랬다 저랬다 아직도 망설이고 있잖아 (랄랄라라 라라라라) 넌 그저 사고방식의 차이라고 말을 하겠지만 너의 마음은 이미 멀어진 것 같아 (랄랄라라 라라라라) 만약에 이별한다면 너는 추억이라 하겠지만
누구에게도 느낄 수 없었던 설명할 수 없는 이 기분 좋아한다는 말은 하진 않지만 이미 우린 사랑에 빠져 있나 봐 파란 하늘도 귀여운 새들도 우릴 위해 있는 것 같아 붉게 물드는 저 저녁노을도 우릴 위해 그려진 풍경일 뿐야 그래 세상 모두 다 우리품에 안을 수 있어 그래 그대와 나의 사랑으로 온 세상 밝힐거야 세상이 아무리 변한대도 아름다운 그대와 나 하나 가진 것이 없다해도 그대와 나 행복한 이 세상이여 때론 우리 앞에 높고 높은 벽이 있어 서로가 힘에 겨워할지라도 그대와 나 사랑으로 온 세상을 밝힐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