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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진&디갈로 - Grab It [ep] (2011)
hook)
하늘 높이 날아날아가 머리 위로 날아날아 fly i'm best i'm fast don't stop won't stop i'm hot hot verse) 아무렇지 않아 그동안 잘해냈으니까 다시 올라갈수있어 할수 있으니까난 여전한 떨림 어깨를 펴고 눈에 불을 켜 내가 멀리 볼수 있는건 너위에 있기 땜에 그만큼 난 많이도 기다렸지만 참지못한애들은 떠나가기만했지 안녕 그래 뻔히 알고 있어 쉽지 않은걸 허나 아직도 난 절대 식지 않은걸 song) 아직 날수 있어 어디든 갈수 있어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 하늘끝까지 가 난 멀리날아 난 날수 있어 날아갈수 있어 바람에 날리는 머리카락 하늘끝까지 가난 멀리가라 1 to the 2 to the 3 to the 4 and HO 하나둘셋넷 오늘도 ON&ON 점점 더 높이 오르고 verse) 댓가를 원했다면 벌써 정상에서 날 볼수있었겠지 난 계속 달려왔어 난 킹콩처럼 덩치를 키워 랩 보디빌더 앞으로 한걸음 다릴 더 힘껏 벌려 내 근육 고막 심장 목구멍 전부다 아까워 절대 쉴틈없지 내 비전이기 전에 내가 빚어낼 하나의기적 안봐도 뻔한 내 성공을 확인하는과정 난 불이붙어 그위에 기름을 부어 내갈비뼈 부서질때까지 부딛혀 hook) 하늘 높이 날아날아가 머리 위로 날아날아 fly i'm best i'm fast don't stop won't stop i'm hot hot verse) 아무렇지 않아 그동안 잘해냈으니까 다시 올라갈수있어 할수 있으니까 난 무시무시한 악몽도 꿨지만 웃어넘겼지난 내일은 오니까 준비완료 이제 한발자국디뎠어 다 입다물어 주위에선 잡음 이빨을 더 꽉물어 내가 내린 답은 처음같은 맘으로 맘으로 깡으로 믿음으로 더높이더 정상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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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진&디갈로 - Grab It [ep] (2011)
verse)
많이 달려왔어나 쓰러질수없던 인생 매일같이 어김없이 랩을 했지 밤을 지새 쿵짝리듬에 기댄 신세 타령 랩하는 기계 누가 내게 뭐라고 해도 계속 더 앞으로 이제는 난 어떤방식이든 안가려 i don't care 진해진 믿음 변함 없는 저 하늘처럼 파랗게 인생이란 집념의 마라톤 꿈을 쫒아가 너와 난 다르다는걸 왜 눈치 못챌까 언제까지 할지 갈지 두고 보면은 알지 날 지나면 해가 뜨듯이 다시 돌아 왔지 그래 먼건 느끼지만 늦지도 않아 우기지마 묻지도 말어 웃기지마 내열정을 숨기지 않아 난 계속 더 죽이잖아 내꿈은 저위에서 변함없이 지금도 장난이 아니야 조금 더 귀를 기울여 왜그리 자꾸만 주변에서 하나둘포기해 새로운 만남과 내게 멋지게 돌아온 기회 가진것 없다해도 그 까짓것 끝까지 기본 안된애들이나 처음부터 후까시 누군가는 내게 너는 틀리다고 말해 하지만 결승점은 같다는걸 결국 누가 알겠어 grab it grab it 죽을때까지 놓지 않아 매일 누가 남나 지켜봐라 지켜간다 나의 내일 뒷처리못할거면은 지껄이지마 지펴가는 불씨 기운은 남아있어 비춰봐라 내미래를 song) 소리쳐 나 지금 들을수 있게 들이켜 한숨과 술잔은 여기 verse) yo 텅빈채로 걸어왔었니 찌는 더위는 계속해서 나를 내리쬐 내게 강같은 평화 그거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 많지는 않지만 이뤄내 담배한가치 베어 물고서는 바삐 움직이는 내 생각들과 객기들의 외침 지켜왔지 내손에 마이크로폰없어도 오직 내 입술과 혓바닥 둘이 빚어내는 고집 grab grab it 주먹속스미는 잿빛 난 걸어가 연기속 내 폐를 쥐어짜며 들이대지 다 두고봐 더 큰깃발꽂아 박을께 내 랩핑 날 움찍이는 채찍 앞으로 계속해 dropping song) 소리쳐 나 지금 들을수 있게 들이켜 한숨과 술잔은 여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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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리진&디갈로 - Grab It [ep] (2011)
hook)
pop pop drop it now take it take it to the top 모두 소리질러봐 verse) 놀아 놀아 놀아 노는날 불금 불토 불타는 오늘밤 지치는 법 없어-! 에라 미쳐버려야지 어서! 빠르게 그리고 천천히 다 모두 흔들리는 몸짓 와라 와라와라와 이순간 날아날아봐~ hook) pop pop drop it now take it take it to the top 모두 소리질러봐 verse) 도저히 숨쉴 틈이 없어 더높이 올라가 나풀나풀 날아올라 높이 땀비린내가 어느새 가득해 좌로 우로 꺾이는 허리 오늘을 기억해 다 버려 그냥 그렇게 어짜피 갈길은 다 똑같애 집착은 스탑 일단 이렇게 시동을걸어 몸을 비벼대 bridge) 빙글빙글- 돌아 돌아! 모두같이- 놀아 놀아! 꽐라 꽐라- holla holla! 모두 같이- 놀아 놀아! hook) pop pop drop it now take it take it to the top 모두 소리질러봐 verse) 빙글빙글 돌아버릴까 술이나 꼬라버릴까 자꾸만 마시다 보니까 흔들흔들 모두 흔들 달라붙는 청바지 그녀를 지금 여기에서 첨봤지 너 두고 내가 갈리가 있나 난리가 나 빨리 가볼까?!!?! hook) pop pop drop it now take it take it to the top 모두 소리질러봐 verse) 땀에 젖은 옷은 벗어 술에 쩔은 친구 녀석 아침은 안온데 난리법석 모두같이 달리고있어 솔직한모습 숨기지 말어 스테이지조명은 아직도 깔려 louder- louder- lou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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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리진&디갈로 - Grab It [ep] (201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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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디갈로 - Luv Package [ep] (2011)
song)
아무리 벗어나려 난 발버둥을 쳐봐도 여전히 제자리 걸음 만을 반복하네요 헤어날수 없는 그대의 사랑에 빠져 길을 잃고 버려진채 죽어가는 내가 되었어 verse) 다시 그때로 돌아가고싶어 생각이나 그당시 첫느낌 처음 건넨 말들 그렇게널 만나고 나서 다른건 제껴두고 너에게 내 진심을 채워주고 막- 사랑을 알게 될때 나타난 너의 그 옛사랑 가슴대신 두손이 떨려와 사랑의 댓가란 애절함 아니 얼음같은 매정함에 매순간 내속만 타들어가고있네 나의 맘 다해 난- 바랬는데 빠알간-입술로 뱉는 달라진 말투 찰나의 순간 그후 다른 여자들로 시간을 채웠지만 메꿀수없는 가슴의 구멍 감당못할 불만 식상한 시간과 걸어가네 달빛에 기댄 실망감- 늦은 저녁앞에 (쓸쓸히) all i want is you 못잊어 나는 너야 너처럼 웃는 여자 더는 못찾으거야 song)repeat verse) 꽤많은 시간 아직도 난 거리위를 헤메 so pleaze comeback 우리 둘의 느낌 사이에 얼마나 많은 염증들이 쉬고 떠나 갔는지 i got a sick 언제쯤 상처는 아물지 니 말 처럼 헤픈 사람이 됬어 나는 가끔 떠올라 그 날밤의 너와 나 사이 말다툼 안봐도 뻔한걸 그때는 왜 몰랐었는지 주변을 둘러봐 니가 아직도 여깃는지 미쳐 버리지못한 기억까지 안타까워 놓치 못하나봐 난 오늘도 술잔을 채워 차라리 아픈 상처였다면 아물었을 텐데 아무도 없는 방안에 난 병이 들어가 난 매번 악몽을 꾸고 또 깨고 정답이 없는 너란 문제를 풀고 또 풀고 and I'm so sick of love songs 어떤 노래 가사도 날 절대 이해못해 중독처럼 되버린 song)repeat verse) 담배처럼 끊을수 없는 너의 기억 매일밤 울면서도 나 기도를 하고 빌어 혹시나 돌아올까하는 마음에 매마르네 내말은 왜 속삭임은 제자리걸음이네 깊이 묻어진 메아리 이제는 돌이킬 수 없어 차라리 날 죽여줘 너없인 말하지하지 않아도 잘알잖아 너없인 살아도 사는것 같지 않는 가슴이 죽도록 외치잖아 인연의 줄이 아직 끊어지지 않았다고 모든것을 줄것이라 하늘에 맹새하고 하루 하루 버티는 나의 말은 지갑속 너의 사진에 조용히 속삭이고 보고싶어 스치며 지나간 말이 문뜩떠올라 죽어서도 절대 잊지 못하는 사람은 그사랑을 떠올릴때 이름을 먼저 부르게되는 그래 알다시피 이미 난 be poision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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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크룩스 - 용쟁호투 [ep] (2012)
[verse 1]
Rock on the track 퉤 침을 뱉어 니 발 밑에 이때만을 애태우게 기다린 나를 깨뜨려버려 문을 열어 Enter the dragon back 날 뱀으로 만든 허물들을 다 모조리 빼 88년도 드래곤 퇴보되가는 동료들을 개천으로 몰아 다시 맨 첨으로 가라 더 이상 좌절의 나사 박힐데 없어 배꼽이 막혔으니 박혁거세도 겪었을 역경 1988 올림픽의 역사를 재현해 눈씻구 봐봐 그시간 청량리 588 더 이상 가만히 앉아 박수치긴 질렸어 난 거대한 불을 지펴 성화를 밝혀대 만국기를 목에 걸어 한 손엔 굴렁쇠 잔머리 굴리는 굼뱅이들 궁둥이를 딱대 난 랩이라는 투포환을 던져 마라톤을 완주 관객들의 함성 소리가 들려 [hook] 문을 박차고 들어가 마이크 앞에 나를 감싸는 허물들이 갑갑해 Enter the dragon back 껍질을 뱉어 내 발 밑에 Enter the dragon back 불씨를 뱉어 니 발 밑에 x2 [verse 2] 좀 더 깊숙한 걸 꺼내줄게 원하는데로 여전히 게으른 예술가들은 다 유죄로 수갑을 채워 이건 몇 초짜리 트레일러 따위가 아녀 매일 땀띠나는 스테디셀러 용쟁호투 극한의 장. 의자를 바짝 붙여 2012 상륙작전 to the 인천 없는 밑천으로 계속해 밀어 부쳐 흥청망청 베짱이들 시간은 그대로 멈춰 땀흘린 만큼 가져 맨땅에 헤딩해 박살이나는 킥 엔 스네어 다 비켜 왜 앞가림 못할거면 적당히 좀 막아대 내 가능성 안에선 모든게 가능해 와쳐백 단백질로 가사들을 채워 함성이 들려 꽤 건성으로 임했던 선수들의 시선 쏠려 시간마다 깨어있어 난 계속해 앞에서 개선책을 연구해 몰입해 땀을 빼 [hook] 문을 박차고 들어가 마이크 앞에 나를 감싸는 허물들이 갑갑해 Enter the dragon back 껍질을 뱉어 내 발 밑에 Enter the dragon back 불씨를 뱉어 니 발 밑에 x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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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크룩스 - 용쟁호투 [ep] (2012)
[hook]
stand up! 날 태우는 만큼 열기로 가득차 hands up! 나를 밀어 버려 무대 그 위로 손바닥에 땀 그대로 적셔 stage에 외쳐 내 앞에서 느낌이 어떤지 [verse1 Arahan] 터지는 함성 소리 뜨거워지는 공기 이 곳이 Where my home is, where my body is belonging 떨려와 내 몸이 이 순간이 가장 고비 But only thing I can do is waiting till the moment 저 문 너머로 나가는 순간 내가 아닌 다른 사람 최용준이 아닌 아라한으로서의 삶을 살아 눈 감고 심호흡해 내 심장박동 음악을 따라 맞춰 가사를 중얼거리며 또 다른 나의 감을 찾아 이 순간을 위해서 써내려갔던 내 Rhymes 이제 다 빛을 발하게 돼 그래 오늘 밤 Right, It's the time, just in minutes of five Yeah count down, when it gets to zero I'll be alive 바뀌어버린 말투는 준비완료 Sign 다 나와 내 차례야 어서가 도망 긴장감은 어느새 아드레날린이 모두 태워 So ladies and gentlemen, now put your fucking hands up [bridge] 긴장을 깨고 다시 긴잠을 깨 빈자리를 채우고 빗장을 걸어 내 자린 여기 위에.x2 [bridge2] It's the man with the master plan I'm here to turn it out with the mic in my hand [hook] stand up! 날 태우는 만큼 열기로 가득차 hands up! 나를 밀어 버려 무대 그 위로 손바닥에 땀 그대로 적셔 stage에 외쳐 내 앞에서 느낌이 어떤지 [verse2 Crooks] 난 땀을 쏟고 또 땀을 닦고 또 땀을 쏟고 또 땀을 닦고 잉크를 녹여 가사에 쏟고 무대에 퍼부어 긴장을 씼는 샤워 나를 밀어 버려 무대 그 위로 그리고 잔을 들어 준비해 손을 위로 담금질은 질렸고 이제는 부딪혀 볼 차례 가사에 무게를 더해 가래까지 모두 짜네 나에 대한 약간의 믿음과 또 대부분의 불신 또 그 때문에 좀 더 바빠진 내 노력이란 불씨 더 깊히 더 멀리 태워줄께 모조리 맘 졸인 시간들 이제는 돌려 모두 pay back 전적으로 모든게 내 손에 달려 손바닥위에 손금을 싹 지워내 새로 써 자 이순간에 운명선과 생명선 그 사이에 난 갇혀 관객들의 귀를 훔쳐 발전에 발 맞춰 [bridge] 긴장을 깨고 다시 긴잠을 깨 빈자리를 채우고 빗장을 걸어 내 자린 여기 위에.x2 [hook] stand up! 날 태우는 만큼 열기로 가득차 hands up! 나를 밀어 버려 무대 그 위로 손바닥에 땀 그대로 적셔 stage에 외쳐 내 앞에서 느낌이 어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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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크룩스 - 용쟁호투 [ep] (2012)
[verse 1]
한손엔 테이크아웃 커피 하루의 시작은 브런치 카페골목을 돌며 [페이스북]에 [말을 뱉지] "오늘은 약간 센치 한데 누구 한잔해" 같이 올리는 사진 가슴을 좀 살짝 드러내 (으유 븅신) 위에서 깔끔하게 내림차순으로 정리된 지갑들의 연락처 외제차순으로 관리 돈벌이나 학벌에 가랑이 벌려 돈벌레 가득 한 다리사이는 더 쌔까매질게 뻔해(철 좀 들어라 이애송이야) 소맥은 가뿐히 양주로 적셔지는 걸레가 되버린 혓바닥과 다리사이가 붐벼대 사랑보단 사람을봐 그 전에 사는 곳을 봐 계산은 항상 "니가 사 사는 만큼 오늘 밤 싸 게 해줄께" 그러니 좀 더 벌려 지갑 그 만큼 그녀 다린 좀 더 벌어질테니까 더치페이와 동시에 '나 집에 돌아 갈래' 또 지폐를 치켜 들면 지펄 내려 돌아오지(니 앞가림이나 잘해) [hook] 보슬보슬비가 내려오는 거리 보슬보슬아치 내다 버려 거기 벌렁버렁거려 호구들만 꼴려 된장국 오징어 젓갈 짝퉁샤넬 딱 맞는 니가 x2 [narration] 넌 어떻게 스물네살이나 먹고 군대까지 갔다와서 그 흔한 차한대 없니 내가 왜 너한테 돈을 써야 하는데? 맨날 만나자고 질질짜고 따라다닌게 넌데.. 야 누구나 다 좋은 조건, 편한 사람 만나고 싶어하는게 정상아니니? 정상아니야? 막말로 니가 자슬아치 아니야? 죽을 때까지 나만 사랑한다면서 왜 내 욕하면서 살아 이 놈아 [verse2] 점점 더 저물어 가는 도시는 악취로 가득차 미리 짜논 시나리오 대로 그 의 차시트 위로 올라탐과 동시에 터지는 가랑이 스프링쿨러 (으유..븅신) 한번 줄 만 한 녀석이면 망설임 없이 몸을 섞어] 서너살 쯤은 우습고 서른살 위 까지 커버 엎어진 엉덩이를 깊숙히 묻은 채 흔들때마다 쏟아지는 명품백과 택도 아직 안 땐째 벗어 재낀 셔츠,자켓(철 좀 들어라 이애송이야) 가방을 열어 콘돔으로 가득 채워내 또 덤으로 준비한 러브젤과 바이브레이터 오늘 받은 선물 만큼만 물을 쏟아대 이미 일처럼 되버린 일상은 이제 삶이 되 망상에 쌓인체 흘러만가는 싸이코 드라마 다 피다 말아 버린 상상들을 한잔에 말아 오늘도 원샷 젖어드는 피해망상 tv속 드라마나 광고속의 빠지는 환상(니 앞가림이나 잘해) [hook] 보슬보슬비가 내려오는 거리 보슬보슬아치 내다 버려 거기 벌렁버렁거려 호구들만 꼴려 된장국 오징어 젓갈 짝퉁샤넬 딱 맞는 니가 x2 (아 븅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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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크룩스 - 용쟁호투 [ep]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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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크룩스 - 용쟁호투 [ep]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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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슈퍼소닉 - Money(Feat.Crooks) [digital single] (2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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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씨홀리 - 햇살가득 (201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