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바보야 이제야 알았어 그대가 나의 전부인것을 몸부림치며 깨닫고있어 울고있어 바다 끝에 와서 어디에있는지 찾고있어 몸서리치듯 그대 보고파 어떻게 당신의 손길 뿌리칠수 있었는지 내가 미쳤었던 것이 분명히 맞아요 너무나 보고 싶어요 어디에 계신건가요 또다시 걸음을 옮겨 그대를 찾아요 너무나 안고 싶어요 절대로 놓지않을거에요 이 바보의 울음소릴 듣고 있길 바랄뿐에요 어떻게 당신의 손길 뿌리칠수 있었는지 내가 미쳤었던 것이 분명히 맞아요 너무나 보고 싶어요 어디에 계신건가요 또다시 걸음을 옮겨 그대를 찾아요 너무나 안고 싶어요 절대로 놓지않을거에요 이 바보의 울음소릴 듣고 있길 바랄뿐에요 난 바보야 이제야 알았어 그대가 나의 전부인것을 몸부림치며 깨닫고있어 몸부림치며 깨닫고있어 몸서리치듯 그대 보고파
누구의 마음이련가 울다지친 가슴이련가 불러도 불러보아도 대답없는 하늘이여 하늘이여 가난한 이 마음이여 버려진 걸인처럼 이제 돌아서면은 언제나 볼까 가만히 눈들어 하늘을 본다 먼 하늘가에는 눈물만 가득 외로운 철새만 홀로 나는데 아 날려보내리 아 날려보내리 눈물은 모두 다 날려 보내리 쌓이고 쌓인 외로움에 눈물짓는 이 마음이여 노을아래 홀로 섯노라 이름없는 길손처럼 길손처럼 가난한 이 마음이여 버려진 걸인처럼 이제 돌아서면은 언제나 볼까 가만히 눈들어 하늘을 본다 먼 하늘가에는 눈물만 가득 외로운 철새만 홀로 나는데 아 날려보내리 아 날려보내리 눈물은 모두 다 날려 보내리 쌓이고 쌓인 외로움에 눈물짓는 이 마음이여 노을아래 홀로 섯노라 이름없는 길손처럼 길손처럼
가슴이 찢어 지네요 왜 자꾸 울기만 해요 그대 왜 나를 떠나 갔어요 그렇게 아플거면서 그렇게 힘들거면서 그대 왜 나를 떠나 갔나요 떠났으면 행복해야죠 떠났으면 잘 살아야죠 내안에서 참 많이 울었잖아요 이젠 제발 좋은사람 만나야 해요 그렇게도 모질던 내가 그렇게도 못됐었는데 이제와서 그대 행복을 빌어요 바보같은 나는 이것밖에 안돼요 가슴이 찢어 지네요 왜 자꾸 울기만 해요 그대 왜 나를 떠나 갔어요 그렇게 아플거면서 그렇게 힘들거면서 그대 왜 나를 떠나 갔나요 어떻게든 살아가야죠 어떻게든 견뎌내야죠 그대 앞에 항상 눈물 뿐이네요 내가 닦아주지 못한 아픔이겠죠 이젠 되돌릴 수 없나요 그대 다시오면 되는데 안되겠죠 그래요 나도 알아요 그대 정말 불쌍해서 어떻게 해요 가슴이 찢어지네요 왜 자꾸 울기만 해요 그대 왜 나를 떠나 갔어요 그렇게 아플거면서 그렇게 힘들거면서 그대 왜 나를 떠나 갔나요 가슴이 찢어지네요 왜 자꾸 울기만 해요 그대 왜 나를 떠나 갔나요
때론 사랑보다 앞서는 두려움과 절망들 이제는 다 잊고서 비바람 불어도 눈보라 닥쳐도 웃으며 간직한 사랑을 하리라 영원히 그대만을 보이지 않지만 들리지도 않지만 넌 아니 향기 속에 숨긴 눈물이 꽃이 된다는 것을 나의 마음속에 간직한 사랑이란 것을 때론 사랑보단 앞서는 두려움과 절망들 이제는 다 잊고서 비바람 불어도 눈보라 닥쳐도 웃으며 간직한 사랑을 하리라 영원히 그대만을 보이지 않지만 들리지도 않지만 넌 아니 향기 속에 숨긴 눈물이 꽃이 된다는 것을 나의 마음속에 간직한 사랑이란 것을 보이지 않지만 들리지도 않지만 넌 아니 향기속에 숨긴 눈물이 꽃이 된다는 것을 나의 마음속에 간직한 사랑이란 것을
새벽안개 속에서 태양이 떠올라 하늘을 열면 사랑하는 사람들 내게 다가와 미소를 짓네 우리를 부르는 거리엔 정겨운 웃음이 메아리 치고 가로수 가지 가지엔 하나 가득히 희망이 뜬다 참된 삶의 시련과 진실에 유혹을 뿌리쳐 버리고 우리의 도시를 찾아 떠나볼까나 우리의 작은 도시는 하나 가득히 사랑이 흐르고 우리의 맑은 꿈들이 피어나는곳 가보자 우리들의 도시를 찾아 우리모두 길 떠나세 우리의 사랑하는 젊은 날들을 간직하며 살아가세 어둠이 밀려오면은 작은 별빛이 하늘을 열듯 사랑하는 사랑들 내게 다가와 속삭여 주네 가로등 불빛 사이로 넘쳐 흐르는 사랑의 물결 우리들 가슴 가슴엔 하나 가득히 희망이 뜬다 참된 삶의 시련과 진실에 유혹을 뿌리쳐 버리고 우리의 도시를 찾아 떠나볼까나 우리의 작은 도시는 하나 가득히 사랑이 흐르고 우리의 맑은 꿈들이 피어나는곳 가보자 우리들의 도시를 찾아 우리모두 길 떠나세 우리의 사랑하는 젊은 날들을 간직하며 살아가세 우리의 사랑하는 젊은 날들을 간직하며 살아가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