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든지 가슴속에 간직한 소중한 꿈이 있다. 작든, 크든... 그 꿈이 현실이 될 때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을 것이다. 그 꿈을 이루려고 참 오랜 세월을 기다렸습니다. 방황과 시련의 날들로 가득했던 지난날이 이 앨범이 나오기 위한 밑거름이 였다는 첫번째 앨범에 이제 한걸음 새롭게 디디며 또 다른 꿈을 향해 시작하려 한다.
한곡 한곡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때론 푸념하듯이 때론 바보처럼 눈물 지으며 가슴을 담아 가며 만든 김완의 첫번째 앨범에 귀 기울여 보시기 바란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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