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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매순간에 고갤 드미는 고민꺼리 그 중에서도 최고 내 골치를 썩이는 첫째 이유는 바로 다름아닌 너야. 미운척 귀찮은척 하기도 사실은 좀 지쳐. 길에서 슬쩍 본능적으로 본 Hot girl. 의지와 상관없이 확 돌아가는 눈. 내 탓이아니야. 늘 따져봐도 결국 용서를 구하는 작아진 내모습. 눈치 100단에 무서운 직감. 애써 태연한 자세로 내 딴엔 빈틈이 왠말. 애꿎은 Cellphone. 확인은 적어도 하루 세번. 몰래 밥 대신 라면을 먹을 때면 꼭 오는 니 전화. 가끔은 겁이나. 신께서 미리 정한 운명의 상대이려나. 거기다 주변에 꼬이는 여자도 없고 겨우 만나던 첫사랑마저 연락두절. She's gone. [Verse 2] 하루는 생각해봤어. 니가 없는 나를. 잦은 알람보다 네 모닝콜에 반응하는 아침. 긴 수업이 끝마침과 동시에 PC방으로 향하는 발걸음을 붙잡지. 우리 데이트장소는 도서관 아님 집으로 가는 버스안. 가끔 교외를 벗어나는 Picnic. 그날은 기분이 괜찮아. 작은 기쁨이 느껴지는 미소를 보고는 깊이서부터 차올라 놀라운 행복. 좀쎈 자존심때문에 무뚝뚝한 행동에 마네킹처럼 뻣뻣한 나를 녹이는 애교. 넘치는 매력. 게다가 함께면 되려 신경쓰이게 만드는 미모. 친구들은 니가 아깝데. 사실이지. 미로보다 복잡한 이 어지러운 삶에서 믿어의심치않아. 나만의 천사. I need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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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Bang Bang Bang
Bang Bang Bang [Verse 1] Pento 이건 싫어. 저건 그다지 썩 맘에들지 않어. 또 날 억지로 틀에 쏙 가두려고는 하지말어. 뭘 하건 간에 그냥 이대로 놔둬. 지금부터 거슬리는건 죄다 싹 쓸어버리겠어. 가득 찬 불만은 한참 이전에 포화상태라 더 참기는 어려워. 이전에 자신에게 나지막히 한 다짐에 어느것 하나도 수월한게 없었지. 거꾸로 바뀐 조건은 껄끄러운 적으로 돌변했어. 큰 포부도 익숙해진채로. 더 이상의 시큰둥한 자극따위는 난 그다지 흥미롭지않아. 따지려하지마. 이제 나 진취적 자세로 왼손에 꽉 움켜진 황금나팔로 환록의 문을 연다. 그 어떤 제시를 하던 타협이란 없어. 기존의 모든 일반적인 방식과 기준을 뒤엎고 섞어. 잘봐둬. I'm the rebel. 완전 맘대로 해줄 PB is real matha F%^*&# [Hook] Bang Bang Bang x 3 [Verse 2] Ja 다시 고쳐봐 날 얕잡아본 문외한 자네 난 못참겠군 도처에 넘처난 바본 가오만 잡을때 쯤 아무런 동기없이 독수공방 할 수 밖에 없었던 지난 시간엔 감각의 칼을 갈았을뿐 귀찮아 안주하고 싶은 생각 또 쉬워지고 싶어 깊이에 얽매일 텐가 하는 안일한 마음가짐을 무너뜨려 다시 다지며 난 발전을 멈췄던 적이 없어 짓눌렸던 가슴과 뱉어버리고픈 욕구는 좀처럼 제시하지 않던 곳으로의 접근을 원하고 있었고 꽉쥔 주먹 속 품었던 꿈은 기어코 현실이 됨을 간절히 바라고 있어 천천히 다릴 움직여서 올라 설 스테이지 위 이미 예견 되어져 준비를 마친 지금의 시기 미리 말하지만 그저그런 이와 비교를 말아줘 조금씩 위로 고갤 내밀 날 주목해줘 [Hook] Bang Bang Bang x 3 [Verse 3] Pento 반복에 찌들어 지친 dummy. 시간이 없어. 잘들어봐 이제 날 Check it. can you hear me? 내가 내뱉을 말들 Main theme is crazy. 하고싶은 말은 뭘하든 미쳐서 More cranky. 일, 공부, 놀고 먹구 What? 어떤일이든 그때는 열정적으로 미치는거지. 네 기대와 끝이 달라도 후회따윈 절대로 없어. 지금 이순간부터 Player! Bang! Bang! Bang! Ba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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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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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This track is recorded on the instrumental version of Verbal Jint's
'Drama' from 'Modern Rhymes EP' (2001) Yeah... uh, kill kill kill... [Verse 1] 그는 피범벅이 되어 내게 용서를 비네 난 그 씹창난 쌍판에 오줌을 갈기네 너무나 통쾌한 기분에 난 크게 웃지 반면 그 새낀 참 서글프게 울지 이건 정말로 완벽한 나의 승리 근데 어디서 누가 날 자꾸만 부르지? 눈을 떠 보니 날 야리고 서 있는 선생 급히 뒤돌아 그 새낄 보니 멀쩡해 그 순간 선생이 내 머릴 내리쳐 꾹 눌러왔던 분노가 고갤 내밀어 더는 못 참아 자릴 박차고 뛰쳐나가려 했으나 보다 중요한 일을 위해 꾹 참아 때마침 울리는 점심시간 종 그 새낀 또 내게로 와선 비키라며 습관처럼 내 머릴 때리려 하는데 난 나도 모르게 그놈의 손목을 잡았네 [Hook] *2 건달의 삶을 꿈꿔 왔었네 그래서 날 건드리는 간 큰 새끼들을 난 참 잔인하게 살인하네 You wanna listen to the crime drama? [Verse 2] 그는 어이없다는 듯 잠시 미소를 띠어 그러더니 곧 내 손을 뿌리치곤 팔꿈치로 사정없이 날 내리찍어 얼마나 맞았을까 난 그만 정신을 잃어 아무리 생각해봐도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도저히 이 끓어오르는 분노를 난 가눌 수 없어 남자로 태어나 이렇게 맞기만 한다면 내 삶의 가장 치욕적인 한 장면 으로 남을 게 안 봐도 뻔해 반드시 내 손으로 그놈을 없애 놓아야 내 마음이 좀 편할 것만 같아 아무리 그놈이 전교에서 한 가닥 한다 해도 절대로, 쫄지 말자며 나 자신을 향해 말하며 앞일은 악마에게 모두 다 맡긴 채 가방 속 준비해 온 식칼을 꽉 쥐네 [Hook] *2 [Verse 3] 남은 점심시간은 약 10여 분 이젠 너에게 남은 건 세상과의 이별뿐 곧 네 장례식이 열릴 텐데 기분이 어때 너 같은 건 살려두는 게 오히려 죄 어차피 내 인생도 막장이야 이 좆같은 학교를 다니느니 씨발 감방이 나아 아무도 모르게 칼을 등 뒤로 숨기고 널 죽이러 가고 있어 모두 지켜봐 숨죽이고 그와의 거리는 이제 약 5미터 난 먼저 놈을 불렀어 맘 졸이며 실수없이 완벽하게 해치워야 하기에 유심히 본 영화의 한 살인장면을 계속 상기해 그는 못 들었는지 갑자기 책상에 누웠지 난 곧바로 달려가 칼로 잽싸게 쑤셨지 피가 분수처럼 미친 듯 솟구치네 가슴과 목을 한 번씩 찌른 것뿐인데 그는 꿈틀거리며 나를 보려 하는데 그 눈깔이 참 가엾어 보여 그래서 그 좆같은 눈을 난 또 찔렀어 그리고 발길을 돌려 존나게 튀었어 칼을 든 날 nobody can stop me So new life has starte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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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VON
[Hook] [Verse 2] Giant 난 이 Scene 주인 맡아놓은 겁이 많은 소녀들 안식처 조그만한 너의 손을 잡죠 이게 바로 내가 생각했던 시간이 지나면 같어 모두 다 내게 잘 보이려 다퉈 두고본 Giant 마이크 잡을때 다른 많은 녀석들관 다르게 가파른 상승할 네 심장 아닌척 했던 너도 다 피차 다 마찬가지 우주선 등장 부터 심상치 않아 따라와 난 매번 위대함을 토해 넌 깡통 요란함 같애 너같은 실력을 어디서 뽐내 뻔뻔한 VON & Giant 끝내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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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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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Yeah Overclass~
W, Nodo, Kjun we up! Uh, listen punk~ ha Yeah, Warmman 준비됐어? a ha [Verse 1] W 나를 봐 나는 볼 수 있어 너의 눈물 매마르고 딱한 공기 속에 선뜻 손을 내밀 수 없어 두렵고, 틈만 나면 기어코 날 노리는 욕정의 손길에 순결도 버렸고 요즘 자꾸 생각이 나, 세상은 약육강식 힘없는 자를 착취해 불을 밝힌다 그들의 잔인함은 시장이란 방패 아래 숨고 내게 돌아오는 건 인내의 미덕이란 충고. huh, 허울만 좋을뿐 내 안에 집중하라고 끝없는 자문을 해봐도 맞질 않아. 카드는 같지 않아 맨 몸으로 이 생땅에 어떻게 착지하나 정자와 난자 그 둘의 만남에서 시작된 생명체 일련의 비슷한 숫자로 기록된 비슷한 감정. 난 그렇게 배웠어 아껴야 한다고 인간의 존엄성 [Hook] Kjun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병신들 모두 꺼져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지랄 염병들 하네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넌 너무 말이 많아 fuck off (fuck off), fuck off (fuck off) 진짜를 보여줄께 [Verse 2] Nodo 푹~ 눌러쓴 모자 질질 끄는 슬리퍼 겉보긴 이래도 난 큰 꿈을 지닌 dreamer 한국 나이로 스물여덟 직업도 없어 간신히 하루를 연명 친척들의 무시와 동정에 항상 배부른 명절 지금의 날 보고 얼마든 비웃어봐 허나 몇 년 후 내가 네 우상 임수정과 red carpet을 밟으며 TV 속에서 널 보며 씩~ 웃으며 뻥긋 거리지 '부럽냐?' 네가 얼마나 행복한 줄 모르겠다만 꿈을 외면한 성공은 곧 풍요 속 가난이 동반되는 걸 아직 모르나 봐? 정말 가관이야 네들의 같잖은 자만 굳게 믿었던 놈이나 년이나, 현실 속에서 꿈을 편드니 모두다 날 떠나버린단 불쾌한 깨우침이 잠자리를 괴롭혀 오늘 밤도 잠은 안 오고 젠장 담배만 계속 펴 [Hook] Shut the fuck up~~~!!! 이제 그만 좀 하지, 어? 충고? 괜찮거든요~~??! W, Nodo, Kjun keep singing! Yeah, We are major, 진짜를 보여줄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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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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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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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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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gigolo rocker, 난 이걸로 낚어 아가린 닫고 개념을 갖춰 i'm shotta, i shot ya 내 앞에 설 때는 자세를 낮춰 서울에 왔으면 내게 인사를 올려 여자는 인사 말고 허리를 돌려 from 해방촌,to 청량리 빡촌 자리잡고 싶으면 다리를 벌려 내가 원래 이바닥은 훤해 알다시피 이동네도 뻔해 더 듣고 싶으면 지갑들 꺼내 여자는 돈대신 몸으로 내 the popper, gigolo rocker 눈물을 닦어 기분을 바꿔 니 배때지에 칼을 담궈 내가 무서우면 현관을 잠궈 [Hook] 우리가 주인공인 쇼에만 출연 랩씬에 전해준 충격 여자들은 내게 입을 맞추렴 but you know, we never fuck with a 추녀 (X2) [Verse 2] the popper, gigolo rocker 커다란 안경, 기억에 남겨 자신 있으면 오늘 내게 안겨 찢어져도 나는 책임 안져 마이크를 잡은 난 골대앞의 이아퀸타 여자들은 날 볼때마다 '이야 길다' 살살 해달라는 부탁은 하지마 왜냐면 나는 원래 야하니까 경기가 끝나가 점점, 근데 여전히 네 점수는 0점 너말고도 병신은 넘쳐 그러니 멍청한 짓 좀 멈춰 나도 알아 화내지 말아 심하긴 했지 미안하다잖아 but i'm popper, gigolo rocker 그런거 신경쓰기엔 너무 바뻐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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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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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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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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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Yeah, I must survive.. I must survive...
Huh, Come on, Pokerface, Nodo, Blind Alley A ha, Overclass... no doubt no doubt Come on, yo, Gimme the mic I wanna spit some rhymes I'm stressed out now but you know ,I know & God knows I won't stop! 그래, 솔직히 발악하고 있어 한 가닥 희망을 잡으려 이 가락 타고 있어 사랑에 차이고 뭐에 차이고 매일 술만 퍼마시고 또.. 그렇게 life goes on 나? hell no! 난 차이면 더 크게 성장하지 Cause I'm Tae hee Noh!(Say Whut??!) 이제 난 고통과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 하지만 어느덧 난 그놈을 즐기고 있는 단계 난 고통을 참아낸 후의 기분에 중독됐어 앨범과 사랑의 실패 그 후로 계속 잠시의 쾌락? 십중팔구 배반 but 쓰라린 인내는 꼭 알려줘 성공의 해답 난 뭘하든 항상 앞서가 The future really need me, That's why I'm I must survive. Haha yeah that's it, that's enough Yo, Nodo, 2nd album is coming soon, whoo~ Pokerface uh, yeah.. a ha We must survi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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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영원이라는 것 도대체 나 모르겠어 오늘 즐겼으면 끝, my man, that's all. excuse me MR. 경고했지만 매번 어제처럼 내 귓가에 속삭이며 말했던 그런 말 더 이상은 하지 말라고 했는데 너 모르겠니? Damn, what I'm really upset for? 눈 속에 고인 눈물이 마르기도 전에 차가운 기운을 느끼고 떠나기를 원해 하나하나씩 늘어나는 한숨 섞인 고뇌 갇혀 지내지는 마 너의 모든 그 환상 속 매일 밤 꿈꾸는 애절한 니 상상도 물거품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을 알아둬 하루를 더 본다면 단지 기분이라는걸 이런 가사로 대하는데도 리듬을 타는 너 하루 세끼 밥 먹듯 일상이라는 말 널 만나야 하는 목적은 없어 그렇지만 [Hook] So you wanna ride with me, VIP Then you can come next to me 변해가지 않길 바래 간단해 come get down with me [Verse 2] 종잇조각처럼 구겨버릴 사랑은 왜 찾아 오늘 하루가 지나면 다른 이 따라 발걸음을 할 너라는걸 난 느낌으로 알아 사랑한다는 말 그런 말들은 말아 얼마나 만날지 손가락으로 세워봐라 BlahBlahBlah 조용히 하고 들어봐라 과학적으로 증명된 사랑의 유효기간 2년이라는데 점점 줄어드는 것 같아 당신이 원하는 건 못해 그걸로 족해 어디까지 궁금해? 남자들 속에 왜 너를 택했는지 말로는 표현 못해 알잖아 그렇고 그런 관계 말해 무엇해? 그래 우리 경주하듯 말을 빨리 달리자 속도가 빠르다는 그런 말은 하지 마 결승점에서 그 어떤 무엇도 바라지마 만나야 하는 이유는 없어 그렇지만 [Hook] So you wanna ride with me, VIP Then you can come next to me 변해가지 않길 바래 간단해 come get down with me [Verse 3] 너같이 흔한 남자 한치의 망설임 없이 한순간에 모든걸 다 잊어줄 수 있었지 뒤돌아 보지 마, 쳐다보지 않아 모든걸 쏟지 마, 되돌아오지 않아 어쩔 수 없이 그만 '사랑한다'했지만 그 말처럼 쉬운 단어는 없어 내일을 위한 준비를 해둬 날 잊는 것은 너의 일임을 세 글자를 기억 속에서 지워줘 내 이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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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또 다른 만남에 또 다른 상처
새삼스레 되살아난 미련에 또 하루를 망쳐 잠시나마 다시 우릴 예전 그 자리로 돌이킬 수 있으리라는 허튼 기대 따위로 난 똑같은 실수를 또 반복하고 있어 반성과 깨달음 따윈 없기에 난 여기 서 단 한치도 앞으로 발을 옮길 수 없지 피곤한 도착과 고립감만이 더 깊어졌지 넌 대체 널 얼마나 대단하다 여기시길레 갑작스럽게 날 찾아와 누군가에게 받은 상처를 토해 낸 뒤 개운한 표정으로 안녕 이별 인사를 건네니 난 감정의 분리수거함이 아닌걸 하지만 오늘도 난 널 기다리며 앉아있어 그래 어차피 내 안은 텅 비어있는 걸 필요하시다면 아무쪼록 요긴히 쓰렴 그래 어차피 내 안은 텅 비어있는 걸 작은 소음조차도 크게 메아리치는 걸 넌 금세 잊고 지낼 오늘의 니 넋두린 내 빈 공간 안에선 언제까지나 머물지 내 대답 따윈 바라지 않는 너의 말 아픔을 말하지만 내 공감의 제스처나 위로의 손길 따윈 매정히 뿌리치는 너의 곁을 애써 지킨 이유는 뭐겠어 실은 그 어떤 가혹함이라도 내 빈 마음을 채워 넣을 수만 있다면 돼 너의 냉소 분노 상처받은 자존심 보답 받지 못한 마음의 수치 결코 다른 이들에겐 감히 말하지 못하는 것 니 삶에서 애써 빈 페이지로 남을 것 그것들을 고스란히 얻을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지금의 난 기뻐하는 걸 하지만 언젠간 꼭 찾고 싶어 집요히 반복되는 이 공식의 반전회로 한 순간에 모든 극성이 바뀌는 체험 그 순간이 되면 내게 안기는 너의 몸에서도 싸늘함을 떨쳐낼 수 있겠지 농담처럼 내뱉는 내 진심을 넌 믿겠지 난 그 순간의 네 존재를 믿기로 해 이런 반복을 견디려면 내게도 그런 신앙이 필요해 ain't no ordinary love keep tryin' keep trying for you Keep crying for you Keep flying for you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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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 Aeizoku - Double Feature (2008)
난 언제나 항상 나의 주변을 싼
수많은 가칠 메길 수 없는 향기로 몸을 싸 날 부러워하는 남자들 시기를 봐 그냥 걸어가며 모두의 시선을 사 위 아래로 보며 속으론 다 'hot 해!' 나를 알고 싶음 따라와 뭐 어때 널 마니 마니 더 더욱 마니 마니 VON 말해 '어 그건 음악과 같어', 내 앞에 선 너흰 곧 나의 Lover 잠든 나를 일으켜 세울 넌 Sweet Girl 거리 위 사람들은 모두 알걸? 침을 꾸욱 삼킨 나를 향한 경의인걸 너도 알고 있어 널 존중하는 걸 더 이상 말은 필요없어 나는 너를 원하는 걸 ............................................................... 너는 마치 V.S model 같이 너는 나를 위해서 몸을 가꾸지 나는 널 원해 넌 이미 다 갖었지 더 완벽해질 필요는 없써 아가씨 That's It I can see It 나는 너를 좋게 하고 싶어 걱정마 짙은 맘의 노랠 불러 그건 너와 나 긴밤의 말씀 Honey 와도 같아 너의 목마름 해소할 Water 모두를 기억하지만 너는 달라 이제서야 만난 니가 나의 Gala 이 세상 모두 다 우리둘을 봐 WORLDWIDE WORLD, W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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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VON W 굳은 시야, 땅 끝에나 열정을 두고 네 가치관들을 말해야 소용이 없어 어릴적 영웅을 말해봐 늦었다고 느낄 때가 가장 빠른 때다 생각은 나중에, 그러다 안주해 버리는 친구들을 참 많이 봤어 열이면 다섯, 원하는 게 뭔지를 몰라 한땐 뭐뭐 했었다? 제발 거울 좀 봐 b-soap 현실 속에 늘 얽메이며 삶을 헛되이 보내는 존재인 너에겐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왜 내게도 너의 잣대를 내미나? 불안정한 챗바퀴 속에 날 매달긴 단 한번의 기회뿐인 내 삶이 용납치 않아 나만의 언어로 선택한 길을 가지 아무리 멀어도 [Verse 2] W 매혹은 시간의 흐름을 이기지 못해 책임질 자신 없으면 내 몸에서 손 때 떡고물이 떨어져야 부리지 교태 인생은 마치 한바탕 줄타기 곡예 모두 다 알면서 모두가 아닌 척 인생에 달콤함은 꼭 필요하단 것 행복을 담보로 걸고 끝없는 반전 오늘도 동전을 튕기지 변화와 안정 b-soap 모든 딜레마의 시작은 너 오직 타인의 시선만 의식하는 너 왜 너의 가치는 타인과의 비교를 통해서만 증명되니 know why? 지금 널 이끌어가는 욕망 가지면 가질수록 더욱 부족함을 느끼는 건 왜일까 늘 아래보다 위가 더 커져 보이는 게 니 원죄일까? VO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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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Steady B
한없이 너를 그리는 내가 너를 느끼네 너와 함께 이 선율속에 음악에 취해 오늘 아무 생각하지마 just lay back 가사로 니 생각과 손을 내밀어 내게 my sweaty pretty honey you must make that true baby, I mean nothing but the truth tonight I kinda feel like I wanna move to the groove let me make you say ooh 누구를 찾는지? 내가 니 앞에 있는데 나를 부르는 너의 마음속의 믿음에 널 맡겨 아름답게 흐르는 삶의 리듬에 내가 랩을 하면 그대로 baby listen back and sing back to me 우리 애기 이 가사들은 모두가 다 우리 얘기 오늘도 힘찬 하루의 계기 되길 계속해서 사랑스러운 얘길 내게 해주길 [Hook] Kjun La la la la la la la Music & Me La la la la la la Music & Me La la la la la la la Music & Me Music is my love [Verse 2] Kjun Music & Me 이 관계에서 내가 원한건 무지개빛 사랑이였지만 내겐 무리였지 음악에 대해 하나도 아는게 없으니 모두 날 비웃으며 무시했지 그때부터 더 많은곡을 뽑아내 장르의 구분없이 여러 앨범안에 자릴잡던 내곡들이 어느새 드라마 O.S.T. 로 일본안에 노력이란 이름으로 이뤄진 결과 이정도면 충분한 걸까? 욕심인줄 알면서도 왜 포기를 못해 물론 난 알고 있어 It's my 꼴값 그래서 더 마이크를 꽉 잡지 여지껏 말하지못해서 꽉 막힌 답답한 내 이야기를 해줄게 잘 들어 It's a big shit poppin [Hook] [Verse3] Steady B Listen to this baby, when you're full of sadness 오늘의 삶을 살다가 내가 그리울테니 왜 그럴까도 가끔 내게 물어올테지 해답은, 나의 대답은 바로 음악속에 삶과 함께 흐르는 이 아름다운 노래 삶이 다하는 날까지 들려줄테니 내게 귀를 귀울여, I'm full of you baby 한 순간 일분 일초 내가 널 느껴도 되니? Kjun Hip-hop, R&B 나를 움직이는 엔진 덕분에 이자리에 오를수 있게 됐지 그 외에도 수많은 음악들이 날 기쁘게 해주니 이걸로 충분해 that's it 첫사랑의 설레임과도 같구 그래서 그런지 생각이나 자꾸 내 인생의 반을 차지한 음악 절대로 난 놓치지 않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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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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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난 인생을 소풍 나온 거라 여기거나 혹은 방랑자
80년생 수컷 혹은 남자 영장류 탯줄에서부터 빚진 mama, papa 가족과 사회의 구성원의 한 사람 korean 할아버지가 달아 주신 허용석이란 이름 자연의 도리를 아는 큰 그릇이기를 무슨 일을 하던지 정성껏 친구들의 그 믿음 내 어찌 잊으리요.. 이젠 무슨 일을 하던지 먼저 생각나는 희정 난 네덕에 의젓해졌어 내 초라할지 모르는 길을 말 없이 응원해주는 사람들 정말 고마워요 인생을 진심만으로 대할께요 또 나와함께 이 길을 걷는 멋쟁이들 VJ, b-soap, 우주선, Steady B, Kjun, Lobotomy, Nodo & JNPB 의심의 여지 없이 우리가 이 바닥 최고의 멋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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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버벌 진트 - 무명 (2007)
[Verbal Jint] 2001년부터 Overclass, slow or fast I'm the king of flow, 기억하도록 해. 나 같은 랩은 아무도 못 해. I'm "Irreplaceable" to the left, to the left, 구석에 있어 줘. 원래 그래왔듯이, 아니면 깍듯이 예의 차리고 내게 다가와 가끔씩 기분 좋을 땐 놀아줄께, 원랜 바쁘지. so cut the crap and show me what you got for me OK, 잘 들었어, 자꾸 어디서 라임할지 잊어먹고 나아갈 곳에 대한 vision 없고 man, this rap shit isn't what you're designed to do 기본의 기본도 안 갖춘 No, 거칠은 랩은 그만, 있잖아 실은 내 순수한 열정이 요즘 생각하기도 싫은 일들로 인해 자꾸만 멍들고 있네, 옛날엔 안 그랬잖아 진태. 어깨에 들어간 힘 빼. 이런 쌍팔년도 식 랩 그것들이 내 여린 감성에 공해로 작용해. 귀를 씻기 위해 'Tell Me'를 플레이하곤 해. tell me, tell me, w-w-will there be the golden era for 한국힙합? 이제 여기 Overclass, 요란한 편인 시작. We saw what you got so this is something we got. We ill, we dope, we tight and we sick So get down or lay down, bitch [NODO] Overclass is the future 아무나 붙어 we make you put ya hands up & make you loser, we're super duper No matter what they say we are sick & we make classics J classi, PB and Steady B B-Soap he's dope, VJ the king of flow Mr. Warm is pro Kjun can sing a song Lobotomy kill all phonies, 우주선 make girls horny and I make history 잡것들이 어찌 아니 나의 값어치 난 한 끼 식사로 그동안 쌓인 설움을 따먹지 경계선이 필요한 곳은 남북 사이가 아냐 바로 이 힙합 바닥 의미 자체를 상실한 프로 그리고 아마 여지껏 잘한단 애들은 곧 추락해 like 자이로드롭, 뒤지기 싫으면 벨트나 꽉 매 날 너무 몰라보는 것도 죄 죗값은 됐어 그 돈으로 병원이나가 귀에 박힌 좆이나 빼 [Pb] Pino Blicc, Pento, PB. That's my name. 섣불리 뱉어. 숨은 널 대신할 fan. VVV, Goldfinger, BBT, Superhero. 대지를 덮을 이 기운을 느껴. 이건 이로운 도움 부리나케 꿈꾸는 이기적인 널 위한 service. 선택해 다음이란 건 없어. Von & Giant, Pino Blicc. It's the bible 쉬운 결과를 예측해봐. only the strong survive [Ja] 그저 뻔한 스타일, 가오나지 않는 라임들 뒤틀린 공식 속 뒤처져 버린 삶을 벗어나기 위한 움직임, 그것은 Overclass 정체된 작은 힙합 씬에 찬물을 끼얹어주길 기다려왔던 많은 사람들 난 더 이상 원숭이를 닮은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싶지 않아. 이건 흔들림 없는 내 확신에 찬 방향의 결론일 뿐. 이제는 눈을 뜬 자들은 우릴 주목해. 땅에 떨어진 어설픈 귀로 날 폄하할때 난 더 감각의 칼을 갈겠지 어쨌건 난 계속 이자리에 서 있을테니.. [youngcook] 나의 단단한 자지, 오늘밤 이 거물은 여러분 차지 난 지골로 지골로, 이걸로 이걸로, 파운딩을 날려 목표는 보짓골로 지금 시간은 한 시, 택시는 할증받지 아직까지 노는 니들 양아치 맞지? 아까 내 자지 봤지? 너네들 난리 났지? 화대는 돈 대신 사까시 받지 yeah, it's four but only 진화된 monkey monkey, we doin' monopoly 긴장성 boy-toy LOBOTOMY we ain't eat 오꼬노미, 호로보지 I'm Almiron from Empoli. wednesday, saturday we ballin' ballin' LOBOTOMY, rap JUVENTUS, my back is Materazzi foward is Eto'o [Warmman] 그녀의 몸에서는 좋은 향기가 나지 어떻게 하면 내가 좋아하는지 알지 어설픈 간지 마초는 사실 우스꽝스러 보여 너도 구린 걸 알지? 때로는 그녀들이 입던 팬틸 선물해 내 목소리와 flow가 좋다고 그래 이 노래가 넌 좀 그래? 내가 볼 때는 노랠 좆같이 부르는 TV속 인형이 훨씬 그래 끈 두 개를 풀러 밤이 되면 날 불러 준비가 돼있으니까 마지막 끈만 풀러 몹시 외로워도 그녀는 너는 안불러 노래방에 가도 BK는 절대로 안불러 내가 바로 Warm Warm, 쌔끈한 flow flow 때로는 무덤덤해도 사실 Warm Warm W 커커 부시보다 더욱 더 고개를 끄덕끄덕 해 like Boom Boom [Steady B] 10년이 지난 니 모습을 상상을 해봐 지금의 힙합씬 왜 만만하게봐? 내년엔 뭐할꺼니? 구두 닦을 거니? 아니면 남의 발바닥이나 계속 핥을 거니? 너의 사상은 언제나 유치하고 무식해 속좁게 당장의 오늘만을 생각을 하지. 이제는 니 거짓에 더 이상 장단을 맞출 사람들은 없어, 그 입 이제 당장에 닥쳐 나와 같이 일하는 내 주위 사람들을 봐, 너와 비슷한 구석 한 군데라도 있을까? 그들과 너를 비교하려는 것부터가 문제야. 시간이 아까워, 내 시간을 어지럽히지는 마. 나와의 거리 100m 정도 유지하는 걸로 해. 내가 숨 쉴 공기 더럽히지 않는 걸로 내 심기를 불편하게만 하지 않는다면 목숨은 부지해, 그러나 제발 get out of my air [VON] 계속되는 뻔뻔한 난 기본. 어쨌든 난 너네를 죽이러 왔으니까 버텨. VON Verse 깨닫는, 너 껄 뺏는 빼어난 놈, 마치 잭키챈의 Cannonball, Oh Gentleman 쾌남 VON, 이제는 다 된 밥이 다 죽으로 바뀌네. 거기 빼어난 황금을 꿔놓은 돌로 바꾸는 VON의 랩, 가진 돈 있는대로 다 꺼내. 이젠 어떡할래 니네들? 나를 나쁜 놈이라 얘기하면 어떻게 해? 막! 빠지는 내 매력 어떻게 해 머?? 내 랩에 집중해. Fuck! 별의 별 Style을 해. 여자는 온통 달아올라 "나 본을 따를래" Overclass, 니네들 정말 이젠 모든게 끝났어. 어떻게 할래 봐라! 빛 바랜 Chess, 머라 말할래? 여기서 말해 바로 네게 Holla At You Back!! [Giant] Overclass met Giant 단숨에 넌 fired 가파 넌 숨에 차 그 수모는 과연 가슴에는 못 대 거슬리는 오 네 rhyme은 감을 잡지 못해 (Oh Man) 무슨말을 꺼내 넌 밤새도록 고민해 간에 본드붙여 떨어지지 않게 hustlin' & money 우주선 The real bad VON & Giant 머슴애는 다 떨어대 기어 우선 I'm SUN, I'm the real bad 아무나 다 해 요즘 힙합 Listen! I am so hot 리스너가 수준 낮은 상황 무슨 목맨 짐승들의 고백 아니 겨우 반도 채 이해 못해 거친 스타일로 계속 가는 걸로 듣지 못할 네겐 항상 어둔 하늘로 [B-soap] 니 눈동자엔 마치 Audrey 같은 슬픔이 배어 있지. 언제나 넌 늘 꿈을 꾸듯이 몽롱하게 젖은 눈빛, 끝을 가늠할 수 없을 만큼 깊고 짙고 순도 높은 흑빛, 그 검은 진주 같은 동공 속에 깃든 순진함. 난 그 깊숙한 곳의 소름 끼치는 의지를 봐. 신기루처럼 막연한 꿈을 쫓고 있는 사이 먹어만 가는 나이 여러 가능성들을 bye bye 흘려보냈지. 시계와 달력과 계절조차 널 외면했지. 거울에 물어 봐, 처음엔 뭘 원했니? 늘 삶에 갈증을 느낀 너, 그런데도 넌 타인이 내민 손길은 뿌리쳐. 너만 읽을 수 있는 설계도를 마음에 그리며 숨죽이던 너 이제 가슴을 펴고 움직여. Overclass, 이곳은 널 위한 rule 과 round 모두가 바라는 건 오로지 좀 더 너다운 삶, 사랑, 사람, styles & sounds The time is right now, 지금 이 순간을 공유하는 너와 나의 만남의 장. 모든 overrated crew 를 takeover 하는 one song, 사랑의 rhyme I dedicate this verse to 완소도마도, 친절한수연씨, 由奈本あげは, Miss Oddy To all the overclass girls & overclass boys overclass girls, overclass boys overclass girls, overclass boys overclass girls, overclass boys overclass girls, overclass boys [Kjun] 좋다면 이리로, 싫다면 저리로 제대로 보여줄테니 (yeah) 준비들 해 honey (yeah) Player 는 이리로, hater 는 저리로 난 진짜 뚜쟁이 (yeah) 나만 믿어 lady (yeah) 좋다면 이리로, 싫다면 저리로 제대로 보여줄테니 (yeah) 준비들 해 honey (yeah) Player 는 이리로, hater 는 저리로 난 진짜 뚜쟁이 (yeah) 나만 믿어 lady (yea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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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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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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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어둠속의 강
그 물속 가득한 그 막연한 쓰레기판 적막한 한복판 It's 우주선의 밤American Golden Time Pick up 한 Pecan Pie , Super Bacon 바로 깨어날 때 Lexus, Mercedes 바로 깨어날 때 I Said " What Is This? " 말이 괜찮았데. 선물로 받았네 역시 말 한마디가 천냥빚을 갚는데. 본론 들어갈게 난 봤어 , 나 배달할 때 그 아르바이트 타임 ,When the Night , 저쪽 뒷동네. 말했지만.. 보다시피 난 작지 ,배짱은 눈꼽만치 나 그래서 My Cell Phone 막 세게 눌렀어 발 이케 굴렀네 난 구해줄 힘 없지 이것참 나 난감해 난 주먹 꽉 쥐었지 난 달려갔지 마치,SUPERHERO 같이 왜 나 이렇게 쎄 .막 기나긴 수련한것 같이 나 발은 부르스 리 ,주먹은 마이크 타이슨 다람쥐 같은 몸동작은 음.. 제키 찬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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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시(詩) 제15호
Ⅰ 나는 거울 없는 실내에 있다. 거울 속의 나는 역시 외출 중이다. 나는 지금 거울 속의 나를 무서워하며 떨고 있다. 거울 속의 나는 어디 가서 나를 어떻게 하려는 음모를 하는 중일까. Ⅱ 죄를 품고 식은 침상에서 잤다. 확실한 내 꿈에 나는 결석하였고 의족을 담은 군용 장화가 내 꿈의 백지를 더럽혀 놓았다. Ⅲ 나는 거울 있는 실내로 몰래 들어간다. 나를 거울에서 해방하려고. 그러나 거울 속의 나는 침울한 얼굴로 동시에 꼭 들어온다. 거울 속의 나는 내게 미안한 뜻을 전한다. 내가 그 때문에 영어(囹圄) 되어 있듯이 그도 나 때문에 영어 되어 떨고 있다. Ⅳ 내가 결석한 나의 꿈. 내 위조가 등장하지 않는 내 거울. 무능이라도 좋은 나의 고독의 갈망자(渴望者)다. 나는 드디어 거울 속의 나에게 자살을 권유하기로 결심하였다. 나는 그에게 시야도 없는 들창을 가리키었다. 그 들창은 자살만을 위한 들창이다. 그러나 내가 자살하지 아니하면 그가 자살할 수 없음을 그는 내게 가르친다. 거울 속의 나는 불사조에 가깝다. Ⅴ 내 왼편 가슴 심장의 위치를 방탄 금속으로 엄폐(掩蔽)하고 나는 거울 속의 내 왼편 가슴을 겨누어 권총을 발사하였다. 탄환은 그의 왼편 가슴을 관통하였으나 그의 심장은 바른편에 있다. Ⅵ 모형 심장에서 붉은 잉크가 엎질러졌다. 내가 지각한 내 꿈에서 나는 극형(極刑)을 받았다. 내 꿈을 지배하는 자는 내가 아니다. 악수할 수조차 없는 두 사람을 봉쇄한 거대한 죄가 있다. *1934년 7월 24일부터 8월 8일까지 <조선중앙일보>에 연재된 이상(李箱)의 '오감도(烏瞰圖)' 中 8월 8일 발표된 '시(詩) 제15호' 전문(全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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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 Aeizoku - Double Feature (2008)
Verse 1:Giant) 우린 시작할 준비 됐어 Aeijoku! 나는 말할래 냅둬 박살내 난 이 씬의 Hard Core 빡쎄니 넌 왠만함 관둬 녀석들 다 내게 붙네 여자들은 나를 보고 흔들어대 악수해 신사 위한 법칙 박수를 쳐 숙녀에겐 Kiss 봤어 난 알지 봤어 매일같이 내 손에 가진 Mic 쉴 틈 없이 단숨에 널 조질 Rhyme 쏟아 붙지 Tonight I can make move da crowd 잘 모름 걍 날 따라와 넌 Mic 잡기 전에 날 잡아봐 Aeijoku Giant King Jaque 조심해 니들 돈 저녁 식사 Verse 2:JA) 새겨둔 나는 아직 깨뜨릴 낡은 알의 죽음은 날아갈 곳으로 계속되 가지 마지막 가리워진 것을 벗긴 내뱉는 광기의 느낌은 사뭇 다른 형태의 원을 그려가면서 또 다른 적을 밟아 오르겠지 입가에 미소를 짓게 해 줄 또 다른 표적에 방향을 맞춘 그엔 독을 한 가득 담은 둘 Salon makes falver 남은 불씨마져 태워 다시 회귀한 시작의 사이클 이젠 지체할 조금의 시간도 없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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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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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방심하지 않기 내 혼까지 담기 아무도 나를 몰라도 괜찮아 내 갈길 마치 가시밭길이라도 가지 다시 이 길에서 뒤돌아서 나가지 않기 삶이 고돼서 여유를 자꾸 잃곤 했어 해석을 계속 한쪽으로만 하곤 했어 이제 알겠어 짙은 안개 속에서도 숲 전체를 보겠어 늦었었지만 난 솔직히 지난 날 후회는 안해 다 그날이 있어 이날 나의 모습이 있는 걸 난 알고 있는 걸 언젠가 내 이름 저 하늘 별처럼 빛날 껄 명상이 없는 가사는 쿨하지 않아 그리고 웜맨은 또 비굴하지 않아 그대여 어떤 역경에도 굴하지 마라 W와 같이 지구 끝까지 날아 [Hook] 생각을 해 생각을 저마다 다른 은색 도시위를 부유하는 다양한 생각들 바나나를 따먹지 않는 원숭이 옹기종기 모여서 노래를 해 [Verse 2] A-Yo, Listen! 함부로 못해 너의 눈빛을 한번이라도 본적 있다면 네게 한 짓을 후회하겠지 하지만 넌 그에게 용서를 구하기 보단 네 일에 매진해 그게 21세기 사람들 살아가는 법 홀로 우뚝 서 상처받지 않는 것 그것이 '쿨하다'의 시초 뭐 하나에 미쳐 살아갈 수만 있다면 넌 굉장히 멋있어 하지만 너의 시선은 항상 밖으로 해 한마디로 모든 관계를 가슴으로 해 인생엔 단절이 없지 그러니 이성이 널 기만하지 않도록 항상 우려해 한번의 실수는 병가지상사라 해두고 피래미 같은 놈들의 말은 신경꺼 Watch Ur Back 그 두번째 W.M 두 글자를 새기며 끝내 [H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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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사랑이란 조건으로 걸린 감기가 너무너무 무서워
하지만 나에게 이런 너의 감기조차 내게 준 선물이라 생각해 * 난(난)처음부터 너를 가질수 없다고 생각을 했었지만 난(난)처음으로 네게 다다갔던거야 내 진실한 모습으로 사랑해 귀여운 너의 감기도(그녀는 감기에 걸렸던 거야) 사랑해 난 너의 눈물 마저도 미안하게 생각하지마 랩) 예.. 후 너의 달콤한 키스에 걸리는 감기면 난 언제나 두팔 벌려 환영하겠어 콧물감기 목 감기도 무섭지 않아 여러분...감기 조심하세요 ** 사랑이란 믿는것이 아냐 하지만 너무 너무 좋았어 내 마음 이렇게 자꾸두근거리는 건 내게 준 사랑스런 입맞춤 이제는 나의 진실한 마음 정말로 받아줄순 없겠니 이렇게 힘없이 약해진 모습 안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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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처음 그댈 봤던날 난 아직 기억해 갈색단발머리 귀여운 미소 집이 어디냐고 물어보던 그녀 발이 아프다며 내 신발을 신었지 [Hook] 오 그댄 내 맘을 몰라요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데 [Verse 2] 늦은새벽까지 함께했던 얘기 이제는 익숙한 건대입구 사거리 놀이공원에서도 정신없던 전시회도 그 누구에게나 사랑스러운 그녀 [Hook] 오 그댄 내 맘을 몰라요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데 [Hook2] 오 그댄 내 맘을 몰라요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데 이제 내 맘을 안다면 내게 다시 한번만 기횔줘요 [Bridge]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I remember U [Hook2] 오 그댄 내 맘을 몰라요 누구보다 잘해주고 싶은데 이제 내 맘을 안다면 내게 다시 한번만 기횔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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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 + Aeizoku - Double Feature (2008)
hook)
오래전 유행했던 낯익은 멜로디를 부르며 함께 걷던 그 거리의 풍경 너무 소중한 걸.. 사랑해.. verse 1) 나는 가끔씩 맨 몸으로 서있곤 해 그런 날에는 너도 알지? 오히려 왜 마음이 편안해지는 기분.. 내가 걸어왔고 또 앞으로 가야 할 길을 돌아보게 돼 어린시절 그땐 왜 그렇게도 옹졸했는지 큰 강물은 쉬 방향이 바뀌지 않는다는 걸 그 시절 난 잘 몰랐지 이제 난 인간은 약하단 걸 아는 나이 그리고 너와 난 많이 닮아있음을 알지 드넓은 우주 그 속의 아주 작은 공간 지구라는 행성 그 안의 작은 드라마 verse 2) 아무것도 가진 게 없다고 느꼈던 그 시절 널 만났지 친한 친구도 아직 잘 모르지만 우리는 사실 한 인터넷 채팅 사이틀 통해 만났어 옷깃을 닫고 걸어야 할 10월의 조금 차가워진 바람 메마른 고민에 차 어느 강물을 따라 가도 나올 것 같지가 않던 종착역 내가 항상 꿈꾸던 바다 비슷했어 어릴적의 꿈에서 벗어나지 못해 세상이란 늪에서 항상 자신을 혼자라고 느꼈고 사람은 원래가 차갑다고 느꼈어 근데 너는 왜 그렇게 맑은 눈으로 날 바라봤니 어떻게 우리가 사랑할 것을 알았지? 무엇도 이룩하지 못한 못난 나의 차갑던 두 손을 따스히 감싸줬지 hook) 오래전 유행했던 낯익은 멜로디를 부르며 함께 걷던 그 거리의 풍경 너무 소중한 걸.. 사랑해.. verse 3) 네게 많은 말은 못해도 이거 하나는 약속해 난 절대 너를 배신하지 않아 나는 사실 멋지거나 또 쿨하진 않아 하지만 가볍게 거짓과 악수하지 않아 그리고 또 하나, 내가 노래할 때 삶에 지치고 힘들어 따듯함 원할땐 너를 부를께 또 네가 부를때 항상 멀지 않은 곳에 내가 서있을께 hook) 오래전 유행했던 낯익은 멜로디를 부르며 함께 걷던 그 거리의 풍경 너무 소중한 걸..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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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나레이션)
내 선택은 변하지 않아 언제나 너야 항상 그래 왔듯이 일부러 불러놓고 딴여자와 친한척하며 니 마음을 읽기 위해서 모든 정보를 입수하지 두근두근 너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어 너에 이정도의 장난으론 너는 관심도 보이지 않아 얼마나 많은 정보 알아내야 니 마음을 살수있을까 갑자기 사랑한다 고백하면 충격받을지도 몰라 랩) 항상 난널 이해할 수 없어 자신없는 사랑은 성공할 수 없어 그렇다고 내가 널 포기할 수 없지 언젠가 내맘 알 날이 있어 딴남자와 만나면 그때마다 너를 따라가 하지못할 얘길꺼내서 착한 니마음 화나게해 두근두근 너 때문에 잠을 잘수가 없어 너에 이정도의 장난으론 너는 관심도 보이지 않아 얼마나 많은 정보 알아내야 니 마음을 살수있을까 갑자기 사랑한다 고백하면 충격받을 지도 몰라 랩) 항상 난널 이해할 수 없어 자신없는 사랑은 성공할 수 없어 그렇다고 내가 널 포기할 수 없지 언젠가 내맘 앞날이 있어 워......고백한말 싫어하는 여자들 별로 없다는데 솔직히 얘기하고 키스하면 날 사랑할지도 몰라 너의 여자가 된다면 후회는 않아 처음 만났던것 처럼 언제나 그럴수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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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정말로 너 뿐이야 바라봐 하지만 왜 날 피하는 거야
이젠 제발 날 받아줘 그 언제라도 너를 보며 가다릴 수 있어 난 첫 만남이후로 난 너없이는 못살아 모르겠니 내 맘좀 알아줘 왜 자꾸만 나를 괴롭히니 답답해 재미로 날 만나니 너는 왜 딴 남자만 챙겨 주는지 세상 남자가 다니껀 아니잖아 난 항상 널 보면 화가나 너 정말 나에게 그럴 수 있니 이젠 너를 잊고 싶어 하지만 잊니 못한 나는 뭐니 바보니 그래 정말 바본가봐 하 지만 널 사랑하기 때문이야 이젠 내 맘을 알아줘 랩) 정말 나는 나는 나는 모르겠어 어쩌다 너의 사랑에 내가 빠졌는지 너에 대한 생각만이 왜 머리에 빙빙빙 돌고 돌아 하지만 넌 아무것도 몰라 너에 대한 사랑으로 난 주체 못해 제발 내 마음을 이해를 좀 해줘 오 해줘 오오오 해줘 이... 너만을 원했는데 이럴수 있니 널 바라본 난 뭐가 된 거야 그럴수록 나 더울더 애써볼꺼야 바보가 된 나는 정말 어떻게 해 상사병 걸린거야 어떤 약도 안들어 이젠 니가 내 병좀 고쳐줘 너 정말로 자꾸 이럴거니 미워져 하지만 너 뿐이야 반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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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Overclass - Collage 1 [omnibus] (2008)
[Verse 1]
태어날 때부터 듣고 자란 음악이 아니니 우리는 모두 모자라 그러니 당연히 노력하는 자만이 앞서갈 수 있어, 귀를 닫고 가만히 방 구석에서 혼자만의 환상에 빠져 앞서감을 얘기하고 있다면 정신차려 자 친구, 내 얘기를 들어봐 it's quite simple Among the places and spaces I've been to 이 곳의 진리가 가장 단순하고 쉽거든 Since you wanna be a rapper it's something that you gotta know, 니 머리 속에 있는 생각을 하나라도 완결된 rhyme 있는 글로써 포기 안하고 써내려갈 수 있어야 해, rap 가사하고 그 외의 글이 다른 점은 하나도 없어 basically 단지 rap앤 rhyme이란 요소에 바탕을 둔 음악적 재미라는게 존재하거든 that's the major fun part of it but some people find rhyming ability hard to get 정말 어떤 사람은 재능이 not a bit 전혀 없는 경우도 있어, 솔직히 말하면 이 바닥 바로 여기서 rap한다는 사람들 중에 상당수, 몇 번만 들어보면 난 판단할 수 있지 철수, 순이, 영이, 정환, 찬수, 민지 그런 식으로 이름을 부르고 싶진 않아 나도 좋은게 좋지, I don't want no frickin drama 사실은 너무 많아서 솔직히 귀찮아 이름들이 너무 많아서 솔직히 귀찮아 it's the basics you know you can't escape this, the basics [Verse 2] it's the basics, 지금 내 손가락을 피해서 도망가는 너의 모습이 눈에 띄었어 게으른 MC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니들이 눈을 뜨고 졸고 있는 지금 다른 어느 곳에선 어리고 도전적인 젊은이들이 새로운 흐름을 만들고 있어 무뎌진 니들이 그들에 맞서 lyrically 상대가 될 수 있을 거라 믿는지 세상을 바라보는 눈 둘, 바라본 것들을 잘 정리해서 분출할 수 있는 입은 하나고 머리도 하나. 근데 대체 차이가 왜 그리도 나나? I think that's because you got no idea what you're doing 생각없이 열광하던 시기를 거친 후엔 음악적인 발전을 위한 조그만 시간이라도 가져본 적이 없으니.. 뭐라고? it's the basics you know you can't escape this, the basic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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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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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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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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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우주선 1집 - Superhero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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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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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기적같은 일이 생겼어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이
나를 떠나버린 니가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거야 우리 헤어졌던 그 동안 아무일 없었기를 바랬어 다른 어떤아픔 없이 지내주었기를 바랬던 거야 하지만 그건 바램일뿐 그렇지 못해 왜 이렇게 야윈모습인 거야 얘기 좀 해봐 아니야(니야 니야) 이건 아닌거야 아니야(니야 니야) 이럴수는 없어 어쩌다 이렇게 수척해 졌어 믿을수 없어 오래(오래 오래 오) 기다렸던거야 오래(오래 오래 오) 외로움만 남아 그리움 정도는 견뎠을 거야 이런 네모습 나 어떻게 해 내 곁에서 니가 떠날때 다시는 못볼것만 같았어 그런 아픔으로 매일 힘겨운 시간을 버텨온거야 몰라 보게 야윈 얼굴에 눈물만 자꾸 흘러내렸어 힘든 보고픔의 시간 보상이라기엔 너무 하잖아 어디서 무얼했었는지 중요치 않아 내 곁에서 다시 떠나지 않을 니가 있으니 아니야(니야 니야) 떠나가지는 마 아니야(니야 니야)헤어질순 없어 어렵게 돌아운 사랑하는 널 지키고 싶어 오래(오래 오래 오) 사랑하고 싶어 오래(오래 오래 오) 널 사랑하는 만큼 세상의 마지막 그날이 와도 우린 영원히 함께 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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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기적같은 일이 생겼어 꿈에도 생각못했던 일이
나를 떠나버린 니가 나에게로 다시 돌아온거야 우리 헤어졌던 그 동안 아무일 없었기를 바랬어 다른 어떤아픔 없이 지내주었기를 바랬던 거야 하지만 그건 바램일뿐 그렇지 못해 왜 이렇게 야윈모습인 거야 얘기 좀 해봐 아니야(니야 니야) 이건 아닌거야 아니야(니야 니야) 이럴수는 없어 어쩌다 이렇게 수척해 졌어 믿을수 없어 오래(오래 오래 오) 기다렸던거야 오래(오래 오래 오) 외로움만 남아 그리움 정도는 견뎠을 거야 이런 네모습 나 어떻게 해 내 곁에서 니가 떠날때 다시는 못볼것만 같았어 그런 아픔으로 매일 힘겨운 시간을 버텨온거야 몰라 보게 야윈 얼굴에 눈물만 자꾸 흘러내렸어 힘든 보고픔의 시간 보상이라기엔 너무 하잖아 어디서 무얼했었는지 중요치 않아 내 곁에서 다시 떠나지 않을 니가 있으니 아니야(니야 니야) 떠나가지는 마 아니야(니야 니야)헤어질순 없어 어렵게 돌아운 사랑하는 널 지키고 싶어 오래(오래 오래 오) 사랑하고 싶어 오래(오래 오래 오) 널 사랑하는 만큼 세상의 마지막 그날이 와도 우린 영원히 함께 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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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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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믿을수 없는 나의 아픔들이 찾아왔어
난 그저 슬플때 마다 바보처럼 울어버려 잊으려 했지만 모두 끝났어 어설펐던 그리움에 그렇게도 난 슬퍼지려 했었어 사랑한단 너의말 진실이길 바랬었어 하지만 그렇게도 넌 외면속에 떠나갔어 난 그저 떠나는 너의 뒷모습 죽음보다 더 힘들어 그렇게도 난 보려 하지 않았어 날 향해오던 아픔들은 그런 나의 운명인걸 이젠 이해할게 눈물이 앞을 가려도 널 용서해 나를 보고 눈물 짓지는 마 이젠 너의 곁을 떠날께 아무말 없이 (뽕 댄스) 믿을 수 없는 아픔들이 찾아왔어 난 그저 슬플때마다 바보처럼 울어버려 워-어어 잊으려 했지만 모두 끝났어 어설펐던 그리움에 그렇게도 난 슬퍼지려 했었어 날 향해오던 아픔들은 그런 나의 운명인걸 이젠 이해할께 눈물이 앞을 가려도 널 용서해 나를 보고 눈물 짓지는 마 이젠 너의 곁을 떠날게 아무말 없이 사랑한단 너의말 진실이길 바랬었어 하지만 그렇게도 넌 외면속에 떠나갔어 난 그저 떠나는 너의 뒷모습 죽음보다 더 힘들어 그렇게도 난 보려 하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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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믿을수 없는 나의 아픔들이 찾아왔어
난 그저 슬플때 마다 바보처럼 울어버려 잊으려 했지만 모두 끝났어 어설펐던 그리움에 그렇게도 난 슬퍼지려 했었어 사랑한단 너의말 진실이길 바랬었어 하지만 그렇게도 넌 외면속에 떠나갔어 난 그저 떠나는 너의 뒷모습 죽음보다 더 힘들어 그렇게도 난 보려 하지 않았어 날 향해오던 아픔들은 그런 나의 운명인걸 이젠 이해할게 눈물이 앞을 가려도 널 용서해 나를 보고 눈물 짓지는 마 이젠 너의 곁을 떠날께 아무말 없이 (뽕 댄스) 믿을 수 없는 아픔들이 찾아왔어 난 그저 슬플때마다 바보처럼 울어버려 워-어어 잊으려 했지만 모두 끝났어 어설펐던 그리움에 그렇게도 난 슬퍼지려 했었어 날 향해오던 아픔들은 그런 나의 운명인걸 이젠 이해할께 눈물이 앞을 가려도 널 용서해 나를 보고 눈물 짓지는 마 이젠 너의 곁을 떠날게 아무말 없이 사랑한단 너의말 진실이길 바랬었어 하지만 그렇게도 넌 외면속에 떠나갔어 난 그저 떠나는 너의 뒷모습 죽음보다 더 힘들어 그렇게도 난 보려 하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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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아무런 희망없이 살아왔어 지상에서 나오직 영원으로
어떤 슬픔조차 남지않은 나의목숨 사는 건 부질없었어 기도했었지 나를 버려줘 이세상 밖으로 버려줘 난 이미 나를 모두 버렸어 세상도 버렸어 살아있을 이유 이젠 없어 너를 잃어버린뒤에 삶에 모든것에 자신 없어했어 내게 또 다른 사랑이 또다른 삶의 이유가 생길줄 몰랐어 나는 살아보겠어 다시 이별앞에 선데도 기도했었지 나를 버려줘 이 세상 밖으로 버려줘 난 이미 나를 모두 버렸어 세상도 버렸어 내가 너무 쉽게 무너졌어 쉽게 결론내린거야 하나만 생각하며 사랑이란 것은 물론 영원할걸 알아 사람은 박뀐는 걸 이제 눈을 떴어 다시 실연한해도 사랑은 또 오는 걸 다른 내가 됐어 내가 바라보는 세상 어제와 다른 거야 또 다른 내가 됐어 내가 바라보는 세상 어제와 다른거야 또 다른 사랑을 하게될줄 몰랐어 이젠 너 하나를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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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나레이션)
할말을 잃었어 더욱널 가까이 하겠다는 생각이 내키만큼 높았던 다툼의 소리로 번져 내 그림자 같은 널 다신 볼 수 없는 안개속으로 사라지게 했어 어떠한 충고도 받을수 있었다면 고통의 함정속에 빠져들지 않았을 텐데 순결한 너의 몸짓 내맘을 불타게해 난 오직 너만을 원했던거야 친구와 배신하며 날 떠나버렸는데 더욱널 원망보단 그리워해 어디에 너 있는지 내게 말해줘 기다릴께 제발 나레이션) 거울속에 있는 내 모습은 사랑에 빠진 그 어떤 사람이지 더 이상 내 얼굴은 아냐 나홀로 내버려줘 있는걸 알고부터 또 다른 사람들 날 부르지마 가냘픈 그 소리를 들어줄 수 없잖아 더욱널 원먕보단 그리워해 어디에 너 있는지 내게 말해줘 기다릴께 제발 나레이션) 거울속에 있는 내 모습은 사랑에 빠진 그 어떤 사람이지 더 이상 내 얼굴은 아냐 나홀로 내버려줘 잇는걸 알고부터 또 다른 사람들 날 부르지마 가냘픈 그 소리를 들어줄 수 없잖아 더욱널 원망보단 그리워해 어디에 너 있는지 내게 말해줘 기다릴께 제발 나레이션) 내가 널 사랑한다는 그 말들은 거품의 파도 같지만 그 밑에는 말벗는 사랑이 바다처럼 누워있는걸 넌 알고 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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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자이언트 1집 - Neophilia (1997)
힘이들땐 내게 말해줘
기다릴께 워 - 허 모든걸 떨쳐 버리고서 너에 새로운 눈으로 날바라봐 워 -허 빠리빰빠라 니 맘대로 해 내가 사준 수첩속엔 아직도 누군갈 잊지못해 나를 당황하게 만들지마 내맘속엔 너밖에 없잖아...... 누군갈 잊으라고 강요는 안해 너를 미워할 순 없어 조금씩 날 기억하면서 관심보여줘 포기할 수 없도록 헛된상상 하지말아줘 너의 과거 모두 잊을 수 있다고 다짐했잖아 내겐 너뿐이야 인정해줘 이런 나를 붙잡아주면 안될까 언젠가 내게 말했지 사랑을 모르는건 아니야 하지만 확신이 설때까지 내게 기다려 달라 말했지 내맘대로 널 소유하고 싶어도 널 잃게 될까 두려워 하지만 이때로 널 놓칠수 없다는 바램 그런 괜찮을꺼야 헛된상상 하지말아줘 너의 과거 모두 잊을 수 있다고 다짐했잖아 내겐 너뿐이야 인정해줘 이런 나를 붙잡아주면 안될까 힘이들땐 내게 말해줘 기다릴께 워 -- 허 모든걸 떨쳐 버리고서 너에 새로운 눈으로 날바라봐 워 -- 허 빠라빰빠라 니 맘대로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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