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17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며칠을 더 보내야 실감이 날지
아직은 꿈을 꾼 것 같아서 이른 아침 혼자 일어나 눈을 뜨면 제일 먼저 인사하네 잠들기 전엔 너를 떠올려 둔 채 아껴둔 내 마음을 전하며 천사들이 날아다니는 밤을 지새워 오늘 밤도 너만을 생각해 사랑이란 서로를 닮아가는 것 시작이란 또 하나의 나를 두는 것 인생이란 끝을 알 수 없이 맞춰가는 우리의 얘기 기적이란 어느새 너를 위한 나로 바뀌는 것 너만을 위한 노래를 매일 부르는 건 꿈꾸던 세상을 가지는 것 너로 맞춰진 나를 믿어줘 아직 하지 못한 말들이 가득해 마음을 열고 지금 내가 하는 말 가만히 눈을 감고 들어봐줄래 어두운 이밤이 가고 내일이 찾아와도 오늘보다 나를 사랑한다면 who've been rescued from the fall let me be your light from here and then i'll be your star 사랑이란 서로를 닮아가는 것 시작이란 또 하나의 나를 두는 것 인생이란 끝을 알 수 없이 맞춰가는 우리의 얘기 기적이란 어느새 너를 위한 나로 바뀌는 것 너만을 위한 노래를 매일 부르는 건 꿈꾸던 세상을 가지는 것 사랑이란 시작이란 인생이란 끝을 알 수 없이 맞춰가는 우리의 얘기 기적이란 |
|||||
|
1:27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It′s nine o′clock on a Saturday
The regular crowd shuffles in There′s an old man sitting next to me Makin′ love to his tonic and gin He says, "Son, can you play me a melody? I′m not really sure how it goes but it′s sad and it′s sweet And I knew it complete when I wore a younger man′s clothes" * Sing us a song, you′re the piano man Sing us a song tonight Well, we′re all in the mood for a melody And you′ve got us feelin′ alright Now John at the bar is a friend of mine He gets me my drinks for free And he′s quick with a joke or to light up your smoke But there′s someplace that he′d rather be He says, "Bill, I believe this is killing me." As the smile ran away from his face "Well I′m sure that I could be a movie star If I could get out of this place" Now Paul is a real estate novelist Who never had time for a wife And he′s talkin′ with Davy who′s still in the navy And probably will be for life And the waitress is practicing politics As the businessmen slowly get stoned Yes, they′re sharing a drink they call loneliness But it′s better than drinkin′ alone *repeat It′s a pretty good crowd for a Saturday And the manager gives me a smile ′Cause he knows that it′s me they′ve been comin′ to see To forget about life for a while And the piano, it sounds like a carnival And the microphone smells like a beer And they sit at the bar and put bread in my jar And say, "Man, what are you doin′ here?" |
|||||
|
3:42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가지마 가지 말아요
한 없이 슬픈 사랑만을 했었잖아요 그대 마음 속에서 나 정말 사랑할게요 못다한 내 말을 들어요 아픈가요 내가 그대를 몰라주는게 내가 그대를 사랑하는게 아픈건가요 이별을 너무 쉽게 생각했어요 잠시만 아픈 감기처럼만 하지만 난 너무 슬퍼 눈물이 나요 하루가 아닌 시간을 가지마 가지말아요 한 없이 슬픈 사랑만을 했었자나요 그대 마음 속에서 나 정말 사랑할게요 못다한 내 말을 들어요 그대여 나를 봐줘요 그대의 눈물이 내 가슴에 돌아와요 사랑할 수 없는게 모두 다 내 탓인 걸요 가지마 가지말아요 오 그대여 이별을 너무 쉽게 생각했어요 잠시만 아픈 감기처럼만 하지만 난 너무 슬퍼 눈물이 나요 하루가 아닌 시간을 가지마 가지 말아요 한 없이 슬픈 사랑만을 했었자나요 그대 마음 속에서 나 정말 사랑할게요 못다한 내 말을 들어요 그대여 나를 봐줘요 그대에 눈물이 내 가슴에 돌아와요 사랑할 수 없는게 모두 다 내탓인 걸요 가지마 가지말아요 오 그대여 |
|||||
|
4:09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잘한거죠 후회는 말아요
이제서야 내 자릴 찾았죠 처음부터 우리는 잘 안맞는 옷들처럼 어울릴 순 없었죠 알잖아요 항상 난 이렇죠 그대 맘 다 알면서 모른척 끝까지 못난 난 또 슬픔도 아낄게요 좋아도 웃을 줄 모르던 나였으니 겁이 났던걸 아나요 내가 그댈 욕심낼까 나를 잘 알면서 감히 그대를 원할까봐 단 한번 단 한번 사랑한다고 그 말 한마디 못하다가 이렇게 결국 그댈 보내요 부러웠죠 사랑한 그 만큼 언제라도 다 주던 그대가 토라져 삐져도 금새 또 풀었었는지 내게와 팔짱을 끼워주며 웃으며 장난을 쳐대는 그댈 보며 겁이 났던걸 아나요 내가 그댈 욕심낼까 나를 잘 알면서 감히 그대를 원할까봐 단 한번 단 한번 사랑한다고 그 말 한마디 못하다가 이렇게 결국 그댈 보내요 미안해요 갈수록 지치는 그댈 보며 아무런 말도 못했죠 돌아와 달라고 나 이제라도 다시 손 내밀면 또 못 이긴척 안길 그대지만 다 끝인걸요 오히려 고마워요 더는 내가 아닌 낯선 미소를 지을 순 없죠 그래요 그래요 떠나버려요 처음 그대의 눈물앞에 이렇게 말하는데 난 웃고만 서 있는데 왜 자꾸 눈물 흘러 내리죠 |
|||||
|
3:58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미칠 듯한 슬픔이 찾아와도
그 어디에도 드러낼 수 없는 아무런 온기 없는 이 곳에서 나는 어떻게 아름답게 그려온 나의 길과 그무엇보다 맑던 내 영혼이 세상의 거짓된 잣대에 서서히 죽어가려해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젠 더이상 내게서 떼어낼 수는 없니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제 모두 잊을 수 있게 해줘 아무리 외쳐도 소용 없는 너무도 차가운 이 세상에서 외로이 홀로 남겨져버린 고통 속에 살고 있지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젠 더이상 내게서 떼어낼 수는 없니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제 모두 잊을 수 있게 해줘 하늘아 이 풀 수 없는 슬픔을 이젠 모두 잊을 수 있게 해줘 |
|||||
|
4:52 |
|
|||
|
from 프라하의 연인 by 최성욱 [ost] (2005)
너무 모르고 있죠 그댈 사랑하는 나 감출 수 가 없죠 하지만 그대 알지 못함에 표현할 수 도 없어 가슴만 저려오네요 이미 오랜 시간을 사랑하고 있기에 그저 바라만 볼 뿐 그대가 아파하지 않기를 눈물 흘리지 말길 마음으로만 바라고 있죠 사랑한다는 그 말 좋아한다는 그 말 할 수가 없는거죠 바보처럼 난 힘겨워 주저 앉는 그댈 보며 일으켜 세워 줄 나이고만 싶은데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이미 오랜 시간을 사랑하고 있기에 그저 바라만 볼 뿐 그대가 아파하지 않기를 눈물 흘리지 말길 마음으로만 바라고 있죠 사랑한다는 그 말 좋아한다는 그 말 할 수가 없는거죠 바보처럼 난 힘겨워 주저 앉는 그댈 보며 일으켜 세워 줄 나이고만 싶은데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그대 곁엔 내가 있음을 기억해줘요 |
|||||
|
3:49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내 눈물보다 먼저 떠나가요
이별인지 모르도록 추억이 많아 지워내기엔 남은 눈물도 모자랄테니 힘들게 내민 손 안에 차가운 바람 만이 스치죠 인사조차 애써 외면할 만큼 그렇게 많이 슬프게 했나요 내 눈물보다 먼저 떠나가요 이별인지 모르도록 추억이 많아 지워내기엔 남은 눈물도 모자랄테니 사랑은 둘이 했는데 이별은 나만 한듯 아프죠 길을 걷다 마주치는 우연을 혹시 만날까 그게 더 겁나요 그대란 사람 내겐 아직까지 담담할수 없는 기억 긴 시간 모아 비워두기엔 사랑이 많아 더 간직할 사람 그리움이 가득찬 나의 가슴에 울리는 말 내눈물보다 먼저 떠나가서 이별이 더 편한가요 그대란 사람 모두 잊고서 행복한가요 그게 되나요 그것만 안돼 난 |
|||||
|
3:53 |
|
|||
|
from 황진이 by 조우진 [ost] (2006)
이렇게 먼 곳에 있는데 왜 맘이 변칠 않죠
참 아프고 병든 내 그리움은 잊어야 나을 텐데 수없이 뒤돌아 보면서 난 왜 떠나 왔던 건지 빈 가슴 쳐 눈물 더 참을수록 사랑도 기억도 함께 흐르는데 돌아온다고 잠시라고 약속하지 않았죠 하루처럼 수 천 밤 그대 날 기다릴까봐 사랑은 져도 추억 잊고 부디 편히 살아요 내가 곁에 없어도.. 만나지 말 것을 그랬죠 이별을 알았다면 참 쉽게도 다녀간 이 사랑이 왜 이리 아픈건지 냉정한 걸음은 모른 척 내 마음은 머무네요 그 수많은 시간이 찰라같던 사랑도 기억도 못내 서러워서 돌아온다고 잠시라고 약속하지 않았죠 하루처럼 수 천 밤 그대 날 기다릴까봐 사랑은 져도 추억 잊고 부디 편히 살아요 내가 곁에 없어도.. <간주중> 난 아픔도 감추고 눈물도 삼키고 그댄 없었던 사람이라고 다시 만나도 외면할 테니까 사랑한다고 그대라고 맘에 없는 말 했죠 꿈에 내가 그래도 다시는 믿지 말아요 그대 기억도 그 손길도 기억나지 않아요 근데 눈물이 나요 또 눈물이 나요.. |
|||||
|
3:35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잊은것만 같았던 니 얼굴이
사무치게 보고 싶은 걸 작은 술 잔 속에 널 채워봐도 그리움에 눈물 흘리네 혹시나 니가 날 찾을까 전화기를 붙잡고 놓질 않아 어쩌면 우연히 만날까 너의 집앞을 맴돌곤 해 바보처럼 너를 붙잡고싶은데 습관처럼 너를 보고만 싶은데 애써 간직했던 좋은 추억이 나 땜에 모두 없어질까봐 사랑해서 말할 수 없는 내 맘을 미워해서 지울 수 없는 내 맘을 아주 잠시라도 알아줄래 너를 사랑했었던 나 잠시만 내 곁에 있어줘 너를 잊을 수 있게 만들어줘 단 한 번 그리워 하는 날 따뜻하게 안아주겠니 바보처럼 너를 붙잡고싶은데 습관처럼 너를 보고만 싶은데 애써 간직했던 좋은 추억이 나 땜에 모두 없어질까봐 사랑해서 말할 수 없는 내 맘을 미워해서 지울 수 없는 내맘을 아주 잠시라도 알아줄래 너를 사랑했었던 나 일년이 지나도 십년이 지나도 내 마음엔 넌 늘 같은 걸 오늘도 기다려 널 사랑한 마음으로 늘 항상 지운다고 너를 지우고 싶지만 잊겠다고 너를 잊는다 했지만 너를 향한 마음 변치 않아 이런 아픔조차 행복한 걸 사랑해서 말할수 없는 내 맘을 미워해서 지울 수 없는 내 맘을 평생이 지나도 널 못 잊어 너만 사랑했으니까 너만 사랑한 나니까 |
|||||
|
4:10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 |||||
|
4:42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그랬었지 나는 시계도 볼 줄 모르는
어린 꼬마 아이였지 시간은 흘러 어느새 난 이미 슬픈 얼굴의 어른이 되었지 아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그랬었지 나는 시계도 볼 줄 모르는 작은 꼬마 아이였지 시간은 흘러 어느새 난 이미 슬픈 얼굴의 어른이 되었지 아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현실의 가려진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지 그 어릴적 좋아하던 시계 속 뻐꾸기가 아직까지도 울고있네 그 까맣게 잊고있던 커다란 시계가 지금도 울고있네 떠오르네 순수했던 어린 나의 지난 추억이 현실의 가려진 시간에 아무도 모르게 조금씩 사라져 가고 있지 그랬었지 나는 시계도 볼 줄 모르는 어린 꼬마 아이였지 |
|||||
|
4:02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어제처럼 처음처럼
돌아갈 순 없단 말 사랑했다고 고마웠다고 잘 지내란 그 말 너에게만 나 혼자만 미쳤다는 말 들어도 행복하다고 눈물난다고 바보같던 그 말 사랑인걸 정말 사랑인 걸 my love 이제야 알지만 늦어버렸죠 미안해요 정말 미안한 맘에 난 눈물만 흐르죠 차가워진 너의 말투 내겐 너무 힘들죠 어떤 말로도 우리 사이엔 소용없단 그 말 사랑인걸 정말 사랑인 걸 my love 이제야 알지만 늦어버렸죠 미안해요 정말 미안한 맘에 난 눈물만 흐르죠 널 보고싶은 맘 하고싶던 말 혼자만 되내이고 널 잡고싶지만 보낼 수 없지만 끝인 걸 알죠 사랑인걸 정말 사랑인 걸 my love 이제야 알지만 늦어버렸죠 미안해요 정말 미안한 맘에 난 눈물만 흐르죠 말해봐요 why why why why 사랑한 기억도 지운 건가요 돌아오지 않을 사랑을 혼자서만 하죠 |
|||||
|
4:04 |
|
|||
|
from 황금신부 [ost] (2007)
오늘따라 힘이 없네요 다 알아요 그대 왜 그러는지 한숨이 자꾸 나오네요 닦고 또 닦아도 눈물이 흐르죠 사랑 뒤에는 슬픔이 오나봐요 더 많은 날들을 울어야 하겠죠 괜찮아요 난 언젠간 알아주겠죠 이렇게 다가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다 이해해요 신경쓰지말아요 내가 사랑하니까 오늘따라 웃음이 나요 밝은 그대 정말 오랜만이죠 웃음이 자꾸 나오네요 감추려 해도 그댈 따라하죠 아픔 뒤에는 행복이 오나봐요 많은 날들을 그리워 했던 사람 걱정마요 난 그대 밖에 안보이죠 조금씩 다가가면 갈수록 나를 맞아주는 그대 고마워요 불안해하지 마요 내가 사랑하니까 기다려요 난 오늘도 그댈 기다리죠 얼룩진 내 가슴은 아파도 그대가 이렇게 날 울린다해도 후회하지 않아요 그댈 사랑하니까 |
|||||
|
4:24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그렇게도 힘들었니
나 먼저 떠난다고 하는 말 잘가란 인사조차 못했는데 난 어떡해 모두 두려워져 끝났다고 날 달래봐도 내 마음 어디에도 너일 뿐 온종일 너의 기억 씻어봐도 이젠 아무 소용도 없어 어떻게 약속해야 볼 수 있니 다시 꿈에라도 찾아와줘 너 떠난 그 곳으로 가고싶어 다신 돌아오지 못한다해도 아침에 눈 뜨면 남은 내 모습 눈물만 그땐 어떡해야 하는거니 니가 미워져 원망만 남겨준 나를 용서할 수 없어 니가 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함께있던 방 홀로 앉아 끊어진 너의 전활 기다려 다시는 올 수 없는 널 알면서 이젠 습관처럼 한숨만 어떻게 약속해야 볼 수 있니 다시 꿈에라도 찾아와줘 한 번만 널 내 품에 안고싶어 이젠 안된단 걸 알고있지만 아침에 눈 뜨면 남은 내 모습 눈물만 그땐 어떡해야 하는거니 니가 미워져 원망만 남겨준 나를 용서할 수 없어 니가 너무 그리워 보고싶어 |
|||||
|
3:37 |
|
|||
|
from 비천무 by 송병준 [ost] (2008)
바람이 부는 것은
더운 내 맘 삭여주려 계절이 다 가도록 나는 애만 태우네 꽃잎 흩날리던 늦봄의 밤 아직 남은 님의 향기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애달피 지는 저 꽃잎처럼 속절없는 늦봄의 밤 이제나 오시려나 나는 애만 태우네 구름이 애써 전하는 말 그 사람은 널 잊었다 살아서 맺은 사람의 연 실낱같아 부질없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꽃 지네 꽃이 지네 부는 바람에 꽃 지네 이제 님 오시려나 나는 그저 애만 태우네 |
|||||
|
4:08 |
|
|||
|
from 김동욱 1집 - Kim Dong Wook (2008)
너를 정말 까맣게 잊으려고 해도
점점 거꾸로 가는 시간 또 그렇게 가다보면 맨 처음 너를 만났던 곳에 너의 사랑하나로 울고 웃던 날들 이젠 아무리 불러봐도 뼈속까지 스며든 눈물 방울마다 너의 모습 지독한사랑 나의 머리는 하얗게 지우라고 뛰는 가슴은 그렇게 못한다며 멈추려고 하지 않고 너만 향해 달려가네 지독한사랑 나의 가슴에 아프게 박혀있는 너를 보내고 살 순 없고 너무나 아파 평생에 두 번도 못해 볼 지독한 내 사랑아 너만 지켜준다고 맹세했던 약속 너를 대신할 사람없고 나만 혼자 아픈 사랑 시작만 있고 끝없는 사랑 눈을 감고 가만히 너를 느껴본다 너의 등 뒤엔 내가 있다 너를 사랑한 죄로 살아서 지옥을 볼 줄이야 지독한사랑 나의 머리는 하얗게 지우라고 뛰는 가슴은 그렇게 못한다며 멈추려고 하지 않고 너만 향해 달려가네 지독한사랑 나의 가슴에 아프게 박혀있는 너를 보내고 살 순 없고 너무나 아파 평생에 두 번도 못해 볼 지독한 내 사랑아 화려한 불빛 하나 둘 꺼져가고 모두 돌아간 쓸쓸한 파티처럼 꿈결같은 시간만이 니가 없는 이 자리에 지독한사랑 하루하루를 사는건 내가 아냐 어떤 의미도 없는 세상 니가 없이는 숨도 쉴 수 없는 가슴만 지독한 내 사랑아 |
|||||
|
4:11 |
|
|||
|
from 황금신부 [ost] (2007)
그 어디서 불어오나 물기 어린 바람 보고 싶은 우리 엄마 그 손 길을 닮았구나 나 돌아가리 언젠간 그 품에 울 엄마 생각에 나 혼자 웁니다 저 머나 먼 하늘 아래 내가 살던 동네 푸른 잎새 들 꽃 하나 그 모두가 그립구나 나 돌아가리 언젠간 그 곳에 먼 고향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나 돌아가리 언젠간 그 품에 부디 그 날까지 몸 성히 계시오 몸 성히 계시오 |
|||||
|
4:07 |
|
|||
|
from 위대한 유산 [ost] (2006)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땐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
|||||
|
5:03 |
|
|||
|
from 매직 (Magic) [ost] (2004)
아직도 니가 그리우니까 아직도 너무 보고프니까
나 너를 등지고 더 갈 수가 없어 이런 바보 같은 날 용서해 네게 못다준 사랑을 두고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데 믿을 수 있을까 처음 그대로인 나의 사랑을 바보 같은 내 맘을 니가 너무도 그리워~ 모두 돌려놓고 싶은데 다시 널 안을 수만 있다면 혹 꿈이라 해도 깨지 않고 싶어~ 너 없는 이 세상은 아무 의미 조차 없는데 내 모든걸 줄 수 있는 한 사람 그게 바로 너야 떠나지마 돌아봐줘 나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살아선 널 잊을수 없는데 조금만 잘 할걸 조금만 더 잘할걸 이런 후회로 되돌리수 있을까 니가 너무도 그리워~ 모두 돌려놓고 싶은데 다시 널 안을 수만 있다면 혹 꿈이라 해도 깨지 않고 싶어~ 너 없는 이 세상은 아무 의미 조차 없는데 내 모든걸 줄 수 있는 한 사람 그게 바로 너야 떠나지마 돌아봐줘 단 한 번만 더 다시 한번 기회를 줘 나를 허락해줘~ 내 사랑을 줄 수 있는 한 사람 오직 너 뿐이야 부탁이야 내게 와줘.... 돌아와줘....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