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모르고 있죠 그댈 사랑하는 나 감출 수 가 없죠 하지만 그대 알지 못함에 표현할 수 도 없어 가슴만 저려오네요 이미 오랜 시간을 사랑하고 있기에 그저 바라만 볼 뿐 그대가 아파하지 않기를 눈물 흘리지 말길 마음으로만 바라고 있죠 사랑한다는 그 말 좋아한다는 그 말 할 수가 없는거죠 바보처럼 난 힘겨워 주저 앉는 그댈 보며 일으켜 세워 줄 나이고만 싶은데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이미 오랜 시간을 사랑하고 있기에 그저 바라만 볼 뿐 그대가 아파하지 않기를 눈물 흘리지 말길 마음으로만 바라고 있죠 사랑한다는 그 말 좋아한다는 그 말 할 수가 없는거죠 바보처럼 난 힘겨워 주저 앉는 그댈 보며 일으켜 세워 줄 나이고만 싶은데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그대 상처도 내가 그대 눈물도 내가 닦아주고 싶어요 내가 옆에 있죠 고개돌려 날 한 번만 바라봐줘요 그대 곁엔 내가 있음을 기억해줘요
길을 걸었지 누군가 옆에 있다고 느꼈을땐 나는 알아버렸네 이미 그대 떠난 후라는걸 나는 혼자 걷고 있던거지 갑자기 바람이 차가워지네 마음은 얼고 나는 그곳에서서 조금도 움직일 수 없었지 마치 얼어버린 사람처럼 나는 놀라서 있던거지 달빛이 숨어 흐느끼고 있네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우 떠나버린 그 사람 우 생각나네 우 돌아선 그 사람 우 생각나네 묻지 않았지 왜 나를 떠나느냐고 하지만 마음 너무 아팠네 이미 그대 돌아서 있는 걸 혼자 어쩔수 없었지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미운 건 오히려 나였어
이렇게 먼 곳에 있는데 왜 맘이 변칠 않죠 참 아프고 병든 내 그리움은 잊어야 나을 텐데 수없이 뒤돌아 보면서 난 왜 떠나 왔던 건지 빈 가슴 쳐 눈물 더 참을수록 사랑도 기억도 함께 흐르는데 돌아온다고 잠시라고 약속하지 않았죠 하루처럼 수 천 밤 그대 날 기다릴까봐 사랑은 져도 추억 잊고 부디 편히 살아요 내가 곁에 없어도.. 만나지 말 것을 그랬죠 이별을 알았다면 참 쉽게도 다녀간 이 사랑이 왜 이리 아픈건지 냉정한 걸음은 모른 척 내 마음은 머무네요 그 수많은 시간이 찰라같던 사랑도 기억도 못내 서러워서 돌아온다고 잠시라고 약속하지 않았죠 하루처럼 수 천 밤 그대 날 기다릴까봐 사랑은 져도 추억 잊고 부디 편히 살아요 내가 곁에 없어도..
<간주중>
난 아픔도 감추고 눈물도 삼키고 그댄 없었던 사람이라고 다시 만나도 외면할 테니까 사랑한다고 그대라고 맘에 없는 말 했죠 꿈에 내가 그래도 다시는 믿지 말아요 그대 기억도 그 손길도 기억나지 않아요 근데 눈물이 나요 또 눈물이 나요..
오늘따라 힘이 없네요 다 알아요 그대 왜 그러는지 한숨이 자꾸 나오네요 닦고 또 닦아도 눈물이 흐르죠 사랑 뒤에는 슬픔이 오나봐요 더 많은 날들을 울어야 하겠죠 괜찮아요 난 언젠간 알아주겠죠 이렇게 다가가면 갈수록 멀어지는 그대 다 이해해요 신경쓰지말아요 내가 사랑하니까
오늘따라 웃음이 나요 밝은 그대 정말 오랜만이죠 웃음이 자꾸 나오네요 감추려 해도 그댈 따라하죠 아픔 뒤에는 행복이 오나봐요 많은 날들을 그리워 했던 사람 걱정마요 난 그대 밖에 안보이죠 조금씩 다가가면 갈수록 나를 맞아주는 그대 고마워요 불안해하지 마요 내가 사랑하니까 기다려요 난 오늘도 그댈 기다리죠 얼룩진 내 가슴은 아파도 그대가 이렇게 날 울린다해도 후회하지 않아요 그댈 사랑하니까
아직도 니가 그리우니까 아직도 너무 보고프니까 나 너를 등지고 더 갈 수가 없어 이런 바보 같은 날 용서해 네게 못다준 사랑을 두고 이렇게 아파하고 있는데 믿을 수 있을까 처음 그대로인 나의 사랑을 바보 같은 내 맘을 니가 너무도 그리워~ 모두 돌려놓고 싶은데 다시 널 안을 수만 있다면 혹 꿈이라 해도 깨지 않고 싶어~ 너 없는 이 세상은 아무 의미 조차 없는데 내 모든걸 줄 수 있는 한 사람 그게 바로 너야 떠나지마 돌아봐줘
나 아무리 노력을 해봐도 살아선 널 잊을수 없는데 조금만 잘 할걸 조금만 더 잘할걸 이런 후회로 되돌리수 있을까 니가 너무도 그리워~ 모두 돌려놓고 싶은데 다시 널 안을 수만 있다면 혹 꿈이라 해도 깨지 않고 싶어~ 너 없는 이 세상은 아무 의미 조차 없는데 내 모든걸 줄 수 있는 한 사람 그게 바로 너야 떠나지마 돌아봐줘
단 한 번만 더 다시 한번 기회를 줘 나를 허락해줘~ 내 사랑을 줄 수 있는 한 사람 오직 너 뿐이야 부탁이야 내게 와줘.... 돌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