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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강아지 이야기 / mint paper project vol. 1 [omnibus] (2007)
너무 아픈 꿈을 꿨어 니가 날 거리에 두고 떠나가는 꿈을 잠에서 깨 눈 뜨면 희미해진 너의 비누 향기만이 지친 하루를 보내고 울며 잠든 널 보면 내가 더 마음이 아파 아이처럼 환하던 니 모습이 떠오르곤 해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그 길을 사뿐 사뿐 니 걸음에 날 맞추던 기억나지 않는 노래처럼 희미하게 웃던 아득한 시간이 무슨 일이 있는 건지 내내 한숨만 쉬며 울음을 삼키는 네게 아무 말도 못한 채 니 옆에서 잠이 들었네 부드러운 바람이 부는 이 길을 사뿐 사뿐 니 걸음에 날 맞추던 잊혀지지 않는 사진처럼 환하게 웃던 그리운 니 모습 향기로운 여름 바람을 맞으며 푸른 너의 슬리퍼 옆을 걸었던 기억나지 않는 노래처럼 희미하게 웃던 아득한 시간이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 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나나 나나나 나 나 나 나 나나나 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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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 Reply - 고백하는 날 [single] (2008)
네게 늘 주고 싶었던 조그만 선물을 사고 네 미소를 떠올리네 너와 두손을 꼭 잡고 너의 눈을 바라보며 이 거리를 걷네 랄랄라라랄라 부드러운 쵸콜릿 보다 단 너의 향기 랄랄라라랄라 콧 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순간 자꾸 두근두근 되는 내 마음을 넌 아는지 난 이렇게 설레는데 무슨 말을하면 좋을까 어떻게 말해야할까 음~ 랄랄라라랄라 부드러운 쵸콜릿 보다 단 너의 향기 랄랄라라랄라 콧 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순간 랄랄라라랄라 오랫동안 애타게 기다린 이 시간들 랄랄라라랄라 콧 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순간 길고 긴 시간이 지나 어떠한 아픔이와도 처음처럼 그대로이길 항상 하고 싶었던말 이제야 네게 말 할께 그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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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 Reply - 고백하는 날 [single] (2008)
언제부터였을까 끝이없는 생각에 잠기고 작은 바람 스쳐지나도 내 맘은 일렁이네 잠들지 못한 새벽 익숙해져 가는 어둠 속에 뒤늦은 뒤척임도 내 맘도 꿈을 꾸네 나는 어디로 가는지 끝은 어디쯤 있을지 푸른 별을 따라 앞을 향해 걷다보면 조금은 더 가까워져가는 걸까 꿈이 너무 많아서 외로운 새처럼 지쳐있고 무언갈 고민하다 한참을 멈춰서네 나는 어디로 가는지 끝은 어디쯤 있을지 커진 내 키만큼 수많은 날이 지나면 언젠가는 닿을 수 있을까 많은 시간이 흘러서 지금 걸어갈 이 길이 어떤 모습으로 펼쳐져가고 있을까 그때는 더 높은 꿈을 꾸게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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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 Reply - 고백하는 날 [single] (2008)
먼지쌓인 방안에 불편해진 의자에 멈춰버린 낡은 시계속에 나의 꿈을 봤어 내가 걸어온 이 길은 어딘지 멈춰버린건 내 두 눈이 아닌 귀 한참을 헤매던 끝없는 길가에 오래 전 흘렸던 눈물이 내게 말해 조금 더 힘을 내 아직은 모든게 희미하겠지만 니가 샀던 그 날이 저 앞에 있다고 그리움에 지쳤어 우두커니 선채로 흘러가는 시간 상상 만 더이어해 이젠 내가 걸어온 이 길은 어딘지 멈춰버린건 내 두 눈이 아닌 귀 한참을 헤매던 끝없는 길가에 오래 전 흘렸던 눈물이 내게 말해 조금 더 힘을 내 아직은 모든게 희미하겠지만 니가 샀던 그 날이 저 앞에 있다고 한참을 헤매던 끝없는 길가에 오래 전 흘렸던 눈물이 내게 말해 조금 더 힘을 내 아직은 모든게 희미하겠지만 니가 샀던 그 날이 저 앞에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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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No Reply - 고백하는 날 [single] (2008)
네게 늘 주고 싶었던 조그만 선물을 사고 네 미소를 떠올리네 너와 두손을 꼭 잡고 너의 눈을 바라보며 이 거리를 걷네 랄랄라라랄라 부드러운 쵸콜릿 보다 단 너의 향기 랄랄라라랄라 콧 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순간 자꾸 두근두근 되는 내 마음을 넌 아는지 난 이렇게 설레는데 무슨 말을하면 좋을까 어떻게 말해야할까 음~ 랄랄라라랄라 부드러운 쵸콜릿 보다 단 너의 향기 랄랄라라랄라 콧 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순간 랄랄라라랄라 오랫동안 애타게 기다린 이 시간들 랄랄라라랄라 콧 노래가 흥얼거려 지는 이순간 길고 긴 시간이 지나 어떠한 아픔이와도 처음처럼 그대로이길 항상 하고 싶었던말 이제야 네게 말 할께 그댈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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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윤하 2집 - Someday (2008)
온종일 너의 생각에
마음이 가득찼던 내 하루 늘 옆에 있는 것처럼 편안한 느낌 가슴 벅찬 이 기분 밤새 쓴 나의 편지와 장난끼 어린 너의 사진들 모든 해주고싶은 이런 내 맘을 아는지 우리 이제 울지마요 사랑하게 됐으니까 이 세상 가장 행복한 한 사람 내가 될 수있게 미워도 지금처럼 포근하게 날 안아줘 내 작은 바램 단 하나 서로만 보기 이것만 약속해 둘이서 하는 산책과 달콤한 연인있는 영화들 함께 하고픈 일이 너무나 많은 이 세상 우리 이제 울지마요 사랑하게 됐으니까 이 세상 가장 행복한 한 사람 내가 될 수있게 미워도 지금처럼 포근하게 날 안아줘 내 작은 바램 단 하나 서로만 보기 이것만 약속해 내 곁에 거울처럼 모든게 닮고싶어 서로의 가까운 곳에 늘 있어주기 이것만 약속해 Give it up Give it up You and I You and I 내 안에 그대안에 사랑이 사랑이 너라는 선물 만나게 해줘서 고마운 이 세상 Give it up Give it up You and I You and I 내 안에 그대안에 사랑이 사랑이 서로의 가까운 곳에 늘 있어주기 이것만 약속해 온종일 너의 생각에 라라랄 라라라랄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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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순정만화 by 최용락 [ost] (2008)
바람결에 들리는 너의 속삭임은 아직도 나의 귓가에서 맴돌기만 한데 이젠 여름이 오고 우린 다시 만나겠지만 서투른 발걸음 망설여지네 하지만 지울 수는 없어 달콤한 기억 아직은 어리고 서로 다르지만 멈출 수는 없어 말하지 못했던 마음 가슴속에 묻어둔다면 그건 정말 그럼 안될 것 같아 따뜻한 그 햇살 속에서 함께 걷는 꿈을 꾼다면 기억해줘요 서툰 사랑 이야기 비가 오는 날에는 귀엽게 투덜대던 얼굴 나도 모르게 작은 웃음이 나와 그 여름 무심했던 말들 다 잊어버리고 조금 걱정되고 괜히 떨리지만 멈출 수는 없어 말하지 못했던 마음 가슴속에 묻어 둔다면 그건 정말 그건 안될 것 같아 따뜻한 그 햇살 속에서 눈부신 그댈 본다면 좋아한다 사랑한다 말해요 감추어두었던 마음 가슴속에 묻어 둔다면 이젠 정말 그건 안될 것 같아 수줍고 어색한 마음 저 멀리로 날려 버리고 이젠 정말 사랑한다 말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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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남과 여...그리고 이야기 - 바야흐로 사랑의 계절 / mint paper project vol. 2 [omnibus] (2009)
하나 둘 셋 뚜 나나 뚜루루 나나 몇번을 펼쳐 보았지 내 일기장 속에 수 많은 너의 얘기들 참 사소한 작은 몸 짓 하나에 의미를 둬 이상한 일이야 이렇게 된 내가 한참을 바라 보았지 옆자리 앉은 너를 머뭇거린 첫 인사에 하얀 손을 내밀어주며 밝게 웃던 니 모습이 커다란 의미로 다가오네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 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 만큼 조금씩 이끌려 너에게 신기해 너라는 이름 아직 낯선 니방 마음속 한켠에 남아 어색한 니 장난스러움이 난 왜이리 재밌는지 널 보면 웃게 되 이상하게 뚜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 만 시간이 점점 흘러간 그 만큼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가끔은 길게 한숨을 쉬고 지친널 감싸 안을 내가 되었으면 아직은 너를 알 수는 없지만 너와 난 서로 많이 다르지 만 시간이 나를 스쳐간 그 만큼 조금씩 천천히 너에게 한없이 끌려 너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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