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ok) I’ll hook you up (x2) yo! 거리엔 저마다 멋을 낸 머슬맨 I’ll hook you up (x2) yo! Come on Everybody I will Hook up (Hook up) I’ll hook you up (x2) 나는 허슬을 만드는 허슬맨 I’ll hook you up (x2) 아마 타이거 탈을 쓴 난 Makustle~
(verse1) Where U at my boo (아하) 희뿌연 연기 속에 가려진 그 사람들 Where U at my boo (아하하) 패넌트레이스 결코 편안치 않았어 러브홀릭에 걸려들 부비트랩 여기저기 트릭이 넘쳐 Everybody 내 가시거리 모든 것들이 가십거리 (Dirty Dirty) No No 나는 젠틀한 사나이 (도리도리) 짝짝쿵에 맞춰 나랑 춤춰 비트에 맞춰 One step Two step 내 발에 맞춰 아르다운 머릿결 날 미치게 만든 네 숨결 (oh~) S라인에 빼빼마른 너보다 청량음료라인에 너가 내게 딱 컴온~
(Hook) I’ll hook you up (x2) yo! 거리엔 저마다 멋을 낸 머슬맨 I’ll hook you up (x2) yo! Come on Everybody I will Hook up (Hook up) I’ll hook you up (x2) 나는 허슬을 만드는 허슬맨 I’ll hook you up (x2) 아마 타이거 탈을 쓴 난 Makustle~
(song) Do you wanna make me Shake it (Shake it) I don’t wanna wake up, Don’t Break it Just go (x2) 이번 기회는 일기 일회 다가설 기회를 내게 줄래
(verse 2) At the moment! 네게 목메 달리긴 아직 애매 하지만 너와 나는 느낌이 통해 아무 말도 필요없어 No Comment! 부기우기댄스 (하하) 부비부비 댄스 (하하) 진실을 잃은 이곳 저잣거리 승리의 확인이 곧 Ceremony (What) Ladies and Gentlemen 숨막히게 후끈거리는 이곳의 피치를 높여 (호호) 클라이막스는 언제나 내꺼 (호호) 무엇이 필요해 우리 둘 뿐인데 너와 내가 마주친 이 곳에 Makustle is 유일무이 Move your Body~ Shake your Booty~
(Hook) I’ll hook you up (x2) yo! 거리엔 저마다 멋을 낸 머슬맨 I’ll hook you up (x2) yo! Come on Everybody I will Hook up (Hook up) I’ll hook you up (x2) 나는 허슬을 만드는 허슬맨 I’ll hook you up (x2) 아마 타이거 탈을 쓴 난 Makustle~
(song) Do you wanna make me Shake it (Shake it) I don’t wanna wake up, Don’t Break it Just go (x2)
자신없으면 Give up 내 기분 up 이 곳에 율법에 따라 Follow me 멋진 emblem (상징) Makustle(메이커슬)
verse1> 이 Rhythm에 뺏긴 혼 난 Hip-hop에 털린 몸 너와난 언제나 같이 야 넌 내게 언제나 큰가치 불타는 심장 애타는 심정 my heart is so hurt 그러나 하나같이 돈필요없데 면서 안팔리는 판을 탓해 본연의 감정은 무시한체 Money의 흐름에 몸을 맡기네 내면의 본능은 외면해 외면의 감정은 왠만해선 안변해 시간의 문제 재능의 부제 줄어들지 않는 내부채 허나 자꾸만 보채는 널향한 내맘
song> You make me wonder You've got to bounce with me I'll make you feel good You make me bounce,bounce You make me wonder You've got to bounce with me I like it baby Bounce,Bounce,Bounce,Bounce
verse2> 따분한 얘기는 verse1 흔들리네 몸이 벌써 let me introduce myself 벌써 엉덩이는 들썩 신념과 믿음으로 단단히 굳은 내 심장에 대한 굳센 믿음 GR Ghetto의단단한 구도 내가 앞으로 나갈 행보 쫙- 펼쳐진 자유로 높게 자유롭게 나래를 펼치고 쿵짝에 내몸은 바짝 밀착 혼연일체 거짓 탈을 벗은 나는 멋진놈 솔직히 약간 겁이나 MAK USTLE LE LE 애려 맘이 아려와
bridge> 미래에 고난의 두려움에 떨지않을 메이커슬 in da house 메이커슬 wanna bounce 미래에 고난의 두려움에 떨지않을 사람들 모두 up in here 모두같이 bounce bounce bounce
song> You make me wonder You've got to bounce with me I'll make you feel good You make me bounce,bounce You make me wonder You've got to bounce with me I like it baby Bounce,Bounce,Bounce,Bounce
I think I'll get out of here 돌아서는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 못해 인생 어차피 홀로가는 모노레일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레임 너와 떠나는 마지막 혼자만의 여행길 어둠의 터널 같은 이 무거움을 떨치려고 무작정 기차에 내 몸을 실어 나를 감싸는 굴레를 벗어나 누구든지 환영해 받아주는 동해안 나를 달래주는 편안함 우리 오랫동안 사랑한만큼 정비례 하기 힘들어 알아 어쩜그래 비난도 좋아 허나 이렇게는 안되겠어 너의 사진을 이 바람에 날려 너의 흔적을 이 바다에 남겨 툭툭 털고 나 일어날래 I think I'll get out of here 돌아서는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 못해 천일이 넘도록 사랑한 그 모든 날들이 진심이야 천일이 넘도록 이상한 너의 모든 말들이 거짓이야 계속 쌓여가던 불신 이를 밀어낸 내 마음의 불씨 허탈한 마음을 잠시 시간이 지나면 추억거리 난 이제 너를 이 바다에 남기고 떠나려 해 난 이제 너를 이 바람에 날리고 잊으려 해 넌 이제 나를 길을 걷다 만나도 모른척 해 넌 이제 나를 추억속에 묻고 돌아서면 돼 그래 너를 만나며 얻은 것도 많아 그 반대로 잃은 것도 많아 이미 건너기 힘든 강을 넘어 너와 나 사이에 벽이 가려 천일이 넘도록 사랑한 그 모든 날들이 진심이야 천일이 넘도록 이상한 너의 모든 말들이 거짓이야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해 I think I'll get out of here 돌아서는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 못해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 못해
몇해 전 부터 일년에도 수십장 쏟아지는 것도 순식간 풍년을 맞은 것 같던 우리의 힙합의 거리 그러나 다운 받는 P2P 안팔리는 CDP 만큼이나 안나가는 앨범들의 본전도 못 빼는 MPC 누구를 탓하리오 모든게 다 내탓이오 많이 어린 철부지들 사기쳐 눈을 가리워 삥 뜯던 것이 아쉬워 씁쓸한 맛을 다시고 10년을 보고 달리고 있는데 철새들은 떠나시고 그때 같이 놀던 중학생 여전히 중학생 책임이 막중한 세대여 더 많이 신중하세 돈 주고 살 가치없는 Rhyme에 skill 뭘 해도 용서받을 친구사이에 서길 발정난 개들의 짝짖기 Rapper는 설 자리를 잃어 닫힌 눈이여 밝아 지기를 현실 못보는 장님들이여 아직 그리 멀지않은 과도기의 끝자락이 드리워 1999년이 오늘은 엄마같이 그리워 난 보고 들은 대로 배워 난 배우고 느낀대로 뱉어 난 뱉어 재껴 백지에 채워 채워진걸 Rhyme으로 매꿔 다시 밤 지새며 불태워 난 보고 들은 대로 배워 난 배우고 느낀대로 뱉어 난 뱉어 재껴 백지에 채워 채워진걸 Rhyme으로 매꿔 다시 밤 지새며 불태워
연봉이 삼천인 막내 삼촌은 10년이 지나도 전세를 못 벗어나 무능력의 결과라지만 정리해고 이제 뭘 해먹고 사나 신문을 펼쳐 또 뭐래 뻔하잖아 우리나랏님 하시는 말싸미 What 행정수도 이전해 눈치껏 벌래네 우리 농민들 하시는 말싸미 What 그게 뭔소리래 딴데로 떠나래 땅값은 쳐준데 나랏님 밑에 그밑에 그밑에 밑에 밑에 사람들도 재태크는 부동산 아이들의 꿈동산 바뀌어 바로 민둥산 아이고 옆구리가 곪아 터지는 지도 모른채 이빨에 낀 고춧가루 빼내기만 바쁘네 뇌를 거쳐 생각하세요 눈이 커졌으면 멀리보세요 난 보고 들은 대로 배워 난 배우고 느낀대로 뱉어 난 뱉어 재껴 백지에 채워 채워진걸 Rhyme으로 매꿔 다시 밤 지새며 불태워 난 보고 들은 대로 배워 난 배우고 느낀대로 뱉어 난 뱉어 재껴 백지에 채워 채워진걸 Rhyme으로 매꿔 다시 밤 지새며 불태워
감성만 자극하는 엠씨 또 뻔한 가오만 잡겠지 소경을 인도하는 소경 결국 니 자신마져 속여 난 보고싶지 않은데 자꾸만 눈에 밟혀 박혀진 상처는 아프게 바껴 껍데기인 허울에 자꾸 넌 돈만 밝혀 가식의 가슴에 난 보고 들은 대로 배워 난 배우고 느낀대로 뱉어 난 뱉어 재껴 백지에 채워 채워진걸 Rhyme으로 매꿔 다시 밤 지새며 불태워 난 보고 들은 대로 배워 난 배우고 느낀대로 뱉어 난 뱉어 재껴 백지에 채워 채워진걸 Rhyme으로 매꿔 다시 밤 지새며 불태워
체념 Shit shit 푸념 shit shit 개념 Shit shit 상념에 묻어 무념무상 너라는 만유인력에 이끌려 오도가도 못하고 붙들려 네 맘은 휘어진 직선 내말인 즉슨 뫼뵈우스 띠처럼 앞뒤분간 안돼 언제난 넌 변화무쌍 난 변함없어 가치없는 상상 만으로 아니 맹목적으로 너에게 매달리는 망상에 젖어 껍데기 뿐인 허울에 녹아내려 스며들어 아마도 내사랑은 마네킹 속이 텅빈 마쵸킹 너는 마치 야비한 Micky 온순한 처키 한계에 다달았어 너의 본연에 모습을 들어내 한눈에 알아봤어야 하는데 이제야 후회가 돼 한계에 다달았어 불신에 꽉찬 증오네 한눈에 알아봤어야 하는데 허울에 불과하네
지금이라도 천만다행 아니 천운이 맞을 듯해 만약 말을 끝내 못했다면 oops 어디서 또 누굴 낚으려고 허기사 너나 그 낚시꾼 매한가지 유유상종이라는 word 딱들어 맞는걸 이치는 간단한 걸 난 언제나 굳건한 걸 Hey girl 들어봐 처음이란건 그다지 중요하지 않아 중심을 지키고 너의 본연에 충실해 아무 바람에게 흔들리지 마라 나의 바램에게 흔들지 마라 한계에 다달았어 너의 본연에 모습을 들어내 한눈에 알아봤어야 하는데 이제야 후회가 돼 한계에 다달았어 불신에 꽉찬 증오네 한눈에 알아봤어야 하는데 허울에 불과하네
체념 Shit shit 푸념 shit shit 개념 Shit shit 상념에 묻어 무념무상 한계에 다달았어 너의 본연에 모습을 들어내 한눈에 알아봤어야 하는데 이제야 후회가 돼 한계에 다달았어 불신에 꽉찬 증오네 한눈에 알아봤어야 하는데 허울에 불과하네
어차피 혼자 떠나는 여행 길 (Chrous) I think I'll get out of here 돌아서는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못해
(Verse1) 인생 어차피 홀로가는 모노레일 오랜만에 느껴보는 설레임 너와 떠나는 마지막 혼자만의 여행길 어둠의 터널같은 이 무거움을 떨치려고 무작정 기차에 내 몸을 실어 나를 감싸는 굴레를 벗어나 누구든지 환영해 받아주는 동해안 나를 달래주는 편안함 우리 오랫동안 사랑한만큼 정비례하기 힘들어 알아 어쩜 그래? 비난도 좋아 허나 이렇게는 안되겠어 너의 사진을 이 바람에 날려 너의 흔적을 이 바다에 남겨 툭툭털고 나 일어날래
(Chrous) I think I'll get out of here 돌아서는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못해
(Verse 2) 천일이 넘도록 사랑한 그 모든 날들이 진심이야 천일이 넘도록 이상한 너의 모든 말들이 거짓이야 계속 쌓여가던 불신 이를 밀어낸 내 마음의 불씨 허탈한 마음은 잠시 시간은 지나면 추억거리
(난 이제 너를) 이 바다에 남기고 떠나려해 (난 이제 너를) 이 바람에 날리고 잊으려해 (넌 이제 나를) 길을 걷다 만나도 모른척해 (넌 이제 나를) 추억속에 묻고 돌아서면 돼
그래 너를 만나며 얻은 것도 많아 그 반대로 잃은 것도 많아 이미 건너기 힘든 강을 넘어 너와 나 사이에 벽이 가려 천일이 넘도록 사랑한 그 모든 날들이 진심이야 천일이 넘도록 이상한 너의 모든 말들이 거짓이야 가슴과 마음으로 사랑해
(Chrous) I think I'll get out of here 돌아서는 너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못해
내게 말 안해도 다 알고 있었어 너의 맘이 말하고 있었는데 돌아서는 너의 뒷 모습이 나를 자꾸 밀어내는 너를 잊지못해
Ok, 언제나 그 자리에 yeh I will be there this song for you~
사랑의 기억이 점점 흐려져 가는데 떨어지는 낙엽에 묻힌 너와나의 약속들 말해봐.. 너도 내 생각을 하니? 너로 인해 참 많이 변했어 난 하루하루를 애써 난 눈물을 삼켜 끝내 이별앞에 들켜 버린 눈물이 흘러 네가 있어 난 행복했고 너를 위해 매일 기도했고 항상 옆에서 웃던사람 내 손을 꼭 잡아준 사람 마음이 따스한 사람 이제 너 없이 힘겹게 너무 힘겹게 난 하루를 살아가
**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 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 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 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가슴으로 말해 네가 다시 오기를 바래 드높은 하늘 아래 손가락 걸며 맹세 했던 말들은 모두 거짓이었니? 아직도 선명해 네 모습이 네 표정이 네 얼굴이 아른거려
**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 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 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 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Just like the first time. 다시 한번 생각해 세월이 흐르면 모든게 제자리로 물안개처럼 아련한 추억은 시간이 정리 해준데 누군가 네 얘기를 물을 때, 삶에서 네 향기가 뭍어날 때 오고 가는 수많은 사람들에 섞여 끝의 의미를 모른체 그냥 멍하니 거리에 서있네
널 보내는 날 인사도 못하고 먼발치에 서서 그림자만 보다가 돌아선 걸음도 자꾸만 길을 멈춰 멀어지고 싶지 않나 봐 all my heart 기다린다고 네 사진을 들고 나지막이 네게 말을 걸어 보다가 참았던 눈물이 네 얼굴 위에 흘러 너조차 날 보고 울잖아 oh my love Ah-yeh! my love.. say goodbye..!!
**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다시 그댈 보내는게 너무 아파서 (그대가 슬프다 내가 슬프다) 하루에도 몇 번을 그대를 불러보지만 (언제나 내 이름을 불러 주는 너) 내가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왜 안돼냐고 (그대가 슬프다 내가 슬프다) 잊어보려고 너를 지우려고 노력해봤어 (그대가 슬프다)
너와 난 서로 다른곳만 보나봐 이미 우린 엇갈린 운명 인가봐 사랑했는데 가슴 벅차게 함께했는데 추억이 넘치게 마지막 이라는 말 한마디 네 손을 잡고 자주 가던 거리 혹시 너와 마주칠까 그곳엔 너의 향기가 나의 머릴 스치고 그냥 지나가네
**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다시 그댈 보내는게 너무 아파서 (그대가 슬프다 내가 슬프다) 하루에도 몇번을 그대를 불러보지만 (언제나 내 이름을 불러 주는 너) 내가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왜 안돼냐고 (그대가 슬프다 내가 슬프다) 잊어보려고 너를 지우려고 노력해봤어 (그대가 슬프다) 다시는
움직일 수도 없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소리도 들리지않아 그때 멀어지는 널 잡지 못했어 넌 너무 못됐어 내 맘 바람에 날려 보네 굳게 닫힌 네 맘 문을 두드려보네 이름 없는 편지를 바람에 날려보내 저 하늘의 별 이되어 너를 비추네
**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날 사랑했다면 아파하지마 슬퍼하지 말고 한숨도 짓지마 (다시는 그댈 볼수 없어도) 이런 비극은 이제 끝났으면해 가슴 한켠의 아픔을 덜었으면해 (사랑의 가슴이 무너져도) 떠날 거라면 그만 날 잊었으면해 후회는 아닐꺼야 잊고 살아갈 (그대를 보고 싶단 말 해봐도) 날이 올꺼야 분명히 슬퍼도 그리운 시간들이 있어 나는 소중해 (난.. 그대가 슬프다) Be careful when you fall in love with someone. (다시는 그댈 볼수 없어도) The pain of breaking up is greater than the joy of loving... (사랑의 가슴이 무너져도)
Ok, 언제나 그 자리에 yeh I will be there this song for you~
사랑의 기억이 점점 흐려져 가는데 떨어지는 낙엽에 묻힌 너와나의 약속들 말해봐.. 너도 내 생각을 하니? 너로 인해 참 많이 변했어 난 하루하루를 애써 난 눈물을 삼켜 끝내 이별앞에 들켜 버린 눈물이 흘러 네가 있어 난 행복했고 너를 위해 매일 기도했고 항상 옆에서 웃던사람 내 손을 꼭 잡아준 사람 마음이 따스한 사람 이제 너 없이 힘겹게 너무 힘겹게 난 하루를 살아가
**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 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 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 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가슴으로 말해 네가 다시 오기를 바래 드높은 하늘 아래 손가락 걸며 맹세 했던 말들은 모두 거짓이었니? 아직도 선명해 네 모습이 네 표정이 네 얼굴이 아른거려
** 떠나가는 널 배웅도 못하고 마음에도 없는 뜻도 없는 말하고 돌아선 뒷모습 혹시나 보게 되면 두 눈이 다 멀게 될까 봐 all my heart 잘 지내라고 전화기를 들고 목소리도 잠겨 말도 하지 못하고 끊어진 뒤에도 혹시나 하는 맘에 속삭여 또 너의 이름만 oh my love
Just like the first time. 다시 한번 생각해 세월이 흐르면 모든게 제자리로 물안개처럼 아련한 추억은 시간이 정리 해준데 누군가 네 얘기를 물을 때, 삶에서 네 향기가 뭍어날 때 오고 가는 수많은 사람들에 섞여 끝의 의미를 모른체 그냥 멍하니 거리에 서있네
널 보내는 날 인사도 못하고 먼발치에 서서 그림자만 보다가 돌아선 걸음도 자꾸만 길을 멈춰 멀어지고 싶지 않나 봐 all my heart 기다린다고 네 사진을 들고 나지막이 네게 말을 걸어 보다가 참았던 눈물이 네 얼굴 위에 흘러 너조차 날 보고 울잖아 oh my love Ah-yeh! my love.. say goodbye..!!
**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다시 그댈 보내는게 너무 아파서 (그대가 슬프다 내가 슬프다) 하루에도 몇 번을 그대를 불러보지만 (언제나 내 이름을 불러 주는 너) 내가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왜 안돼냐고 (그대가 슬프다 내가 슬프다) 잊어보려고 너를 지우려고 노력해봤어 (그대가 슬프다)
너와 난 서로 다른곳만 보나봐 이미 우린 엇갈린 운명 인가봐 사랑했는데 가슴 벅차게 함께했는데 추억이 넘치게 마지막 이라는 말 한마디 네 손을 잡고 자주 가던 거리 혹시 너와 마주칠까 그곳엔 너의 향기가 나의 머릴 스치고 그냥 지나가네
**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다시 그댈 보내는게 너무 아파서 (그대가 슬프다 내가 슬프다) 하루에도 몇번을 그대를 불러보지만 (언제나 내 이름을 불러 주는 너) 내가 너를 떠나 살 수 없어 왜 안돼냐고 (그대가 슬프다 내가 슬프다) 잊어보려고 너를 지우려고 노력해봤어 (그대가 슬프다) 다시는
움직일 수도 없어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아무소리도 들리지않아 그때 멀어지는 널 잡지 못했어 넌 너무 못됐어 내 맘 바람에 날려 보네 굳게 닫힌 네 맘 문을 두드려보네 이름 없는 편지를 바람에 날려보내 저 하늘의 별 이되어 너를 비추네
** 그대가 보고 싶어서 그대를 잡고 싶었어 그대의 사랑 안에서 난 살아가고 싶었어 힘없이 잡은 두 손을 이제는 놓으려 해요 사랑해요.. 이 말이 마지막인걸 알아요
날 사랑했다면 아파하지마 슬퍼하지 말고 한숨도 짓지마 (다시는 그댈 볼수 없어도) 이런 비극은 이제 끝났으면해 가슴 한켠의 아픔을 덜었으면해 (사랑의 가슴이 무너져도) 떠날 거라면 그만 날 잊었으면해 후회는 아닐꺼야 잊고 살아갈 (그대를 보고 싶단 말 해봐도) 날이 올꺼야 분명히 슬퍼도 그리운 시간들이 있어 나는 소중해 (난.. 그대가 슬프다) Be careful when you fall in love with someone. (다시는 그댈 볼수 없어도) The pain of breaking up is greater than the joy of loving... (사랑의 가슴이 무너져도)
(태환) goo (go) here we go (here we go) everyboby put your hands up yo! 요 N_A M_O double L_A (다같이)
(경욱) 진작에 시작이되야하는 이야기
(태환) go (go) here we go (here we go) everyboby put your hands up yo!
(재우) 요 힙합의 매력에 집합을한 우리는 (나몰라패밀리)
(경욱) 내맘속 회의도 / 가끔왜이리도 / 어렵고힘든지 아주뾰족한 그 송곳위에 서있다는것이 // 바로지금내 현실// 야속한 운을 빌기엔 / 세상은 냉정함을 지키네/ 시야는 자꾸만좁혀지네 / 내 맘은 점점 닫혀 // 죽으란 법은 없어~ 내 맘의 불을 밝혀// Let's get in on tonight
-- 코러스(Lyn) ----
(재우) 오늘 하루도 축 처진 어깨/ 무거운 발걸음을 옮기는 이때/ 이 길이 옳다고 느끼며 갈때/ 마지막 순간에 나 정답이 아니란걸 알았을때/
(경욱) 나는 정말/ 절망/에 끝을 봐
(재우) 내가 아는 이 바닥에 대부분이 Getto/ 그래도 내 맘이 가는데로 나의 괴로/움은 나 자신을 채찍질해//
(경욱) 맘에 드는 비트에 내 맘을 색칠해//
(재우) 점점 밀려나는 옆 가름마/ 거기 가시는 아저씨 아줌마/ 어깨 쫙펴고 힘내세요
(경욱) ho ho ~ 고장난 자전거 패달을 밟아/ 언덕길 걸려서 내 발은 바빠/ 나봐/ 아직 갈길은 멀었잖아/ 좋아서 택한길 웃으며 간다
배경멜로디: (my love, love is real / you are my love baby! I should look at only one forever love is real / your mine love baby! baby you are my love, love on my mind)
(태환) 내가 널 처음봤을때 / 내 손을 잡고 나 처음 거릴 걸을때 떨리는 맘으로 니 볼에 입맞출때 전화기를 통해 사랑을 속삭일때 영원히 이 순간을 기억해
(제우) 계속해 들어봐 My Mind Story (경욱) 앞으로도 계속될 너와 나의 이야기 (태환) 끝이없이 계속될 우리 사랑 이야기
(제우) 어느 초여름 눈이 부시도록 따스한 햇살에 나른한 오후에 반갑게 걸려온 친구전화 한통에 OK~그럼 내가 나갈께 말끔히 차려입고 집을 나서는데 내앞에 보인건 다름아닌 너 멋적은 인사와 연락처를 주고 받았지만 그녀의 기억이 내 뇌리를 스쳐 내 심장이 마구 요동을 쳤어 너 없는 동안에 난 엄마잃은 아이처럼 울고만 있었는데 길잃은 철새마냥 갈 곳을 잃어 허둥지둥 대고만 있었는데 내 그림자를 따라 집에 오는 길 입가에 미소가 흘러 기다려 내가 갈께 마지막 한번더 약속할께 널 지켜줄께
(경욱) 무작정 앞뒤잴것 없이 달려갔어 너에게로 내 모든걸 다 걸었어(올인) 결국 우린 사랑의 연인으로 골인 우리같이 남산타워에 갔었지 정말 아름답던 서울의 야경~ 제눈에 안경~ 인지 내가보기엔 너가 더 이뻐 무얼 먹던 맛은 중요치 않아 너와 함께 하는것 어디를 가더라도 상관없어 너와 함께 하는것 우리가 함께 하는 일분 일초가 아쉬운것 나와 함께 있는한 좋은 것들만 골라 네게 해줄께 좋은 말들만 골라 네게 말할께 앞으로 있을 역경과 고난을 이겨낼수 있게 내사랑과 믿음을 더 키울께
(MC Gnome) 난 너를 보낼수가 없단 말이지 나 마치 날개잃은 잠자리처럼 허둥대는 꼴이지 우린 빛과 소금 비와 우산 너가 하늘에 햇빛이라면 난 물이 될래 조금이나마 다가서고픈 내 마음을(x3) 알아줄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