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 그 순간부터 새로운 세상이 열였어 한번도 가보지 못한 너라는 그 세상이 가끔 내 상상 속에서 아무도 모르게 꿈 꾸어봤던 나만의 천사 바로 너에게 고백 할꺼야 내 마음대로 내 느낌대로 너에게 나 다가갈래 늘 자신 있는 그 모습으로 내 여자로 만들고 싶어
눈을 봐 니가 있잖아 날 보며 너 웃고 있잖아 잘 생긴 외모 아니라도 널 감동 시켜주잖아 어쩌다 네가 힘들때 네가 누군가에 기대 울고 싶을때 그때도 내 가슴은 너 대신 울고 있을 거야 내 마음대로 내 느낌대로 너에게 나 다가갈래 늘 자신있는 그 모습으로 내 여자로 만들고 싶어 내맘 받아 주겠니 혹시 그래 준다면 너 하나만 위해 살아 가겠어 나만 바라 보겠니 정말 그래 준다면 언제까지나 네 곁에 있을께
니 마음대로 내 느낌대로 나에게 다가와 줄래 늘 변함 없는 니 사랑으로 포근하게 나를 안아줘 내 마음대로 내 느낌대로 너에게 나 다가갈래 늘 자신있는 그 모습으로 너 하나만 지켜 줄꺼야
U only one only love even if world changes one that you in my heart won't chaege
어떻게 내맘 보여야해 널 바라보고 있으면 숨만큼 차올랐던 말들도 모두 사라져만 가네 그렇게 하루하루 멀어질수록 우정은 가까워지고 바보처럼 내 맘을 숨긴 채로 난 니 옆에서 애타게 바라만보잖아 U only one can't you see my heart beating 내가 널 이렇게 원하는걸 모르겠니 내 마음 가득히 너만 채워져있는데 가벼운 너의 웃음보다 너의 눈물이 되고파 기쁨보단 슬픔이 찾을 때 내가 힘이 되고 싶어 니 생각에 난 눈을 뜨고 니 생각에 잠드는걸 오 내 하룬 온통 네게 맞춰져가고 넌 조금씩 또 다른 내가 돼 가잖아 U only one can't you see my heart beating 내가 널 이렇게 원하는걸 모르겠니 내 마음 가득히 너만 채워져있는데 십년이 가도 천년이 가도 there's no limt in my love 우정이란 너의 그늘속으로 내 사랑을 감춰두진 마
참 오래됐어 너 하나만 바라본지도 이 사랑을 첨부터 같이했었으면 참 좋았을텐데 나혼자 너무 서둘렀나봐 내일이면 오겠지 하며 혼자 떠난 여행이 어느새 달력 한권을 훌쩍 넘어버렸어 더이상 견디기 힘들다 이젠 내 사랑을 받아줘 U only one tell me that u will love me 날 봐 날 사랑한다 말해줘 U only one 너 오직 하나만 나를 채울 수 있는걸 이젠 내 맘을 받아줘
난 이많은 슬픔을 멈춰 눈물이 안 아파요 알고있죠 나보다 좋은 사람 보내는 일이 사랑이겠죠 그대 뒷모습보면서 자꾸 눈물이 흐르네요 눈물속에 비친 너의 뒷모습 아무런 말도 나 할 수가 없었죠 사랑해 난 말하며 돌아올꺼같은데 내게서 멀어진 너의 모습 기억이 안나 그 사람곁에 있는 네 모습 너무 행복해 보여 눈물이 흐르잖아 널 사랑해 슬픈 혼잣말로 나 그냥 바보처럼 서있죠
사랑해 난 말하며 돌아올꺼같은데 내게서 멀어진 너의 모습 기억이 안나 그 사람곁에 있는 네 모습 너무 행복해 보여 눈물이 흐르잖아 널 사랑해 슬픈 혼잣말로 나 그냥 바보처럼 서있죠
그 사람곁에서 넌 행복한거니 내가 잊혀진거니 한번만 돌아봐줘 널 사랑해 슬픈 혼잣말로 난 바보처럼 서있죠 이런 내 모습이 너무 슬프죠
완벽했어 더 후회 없을 만큼 사랑했어 더 남지 않을 만큼 널 가졌던 눈부신 추억에 또 길을 난 잃었어 저 태양이 사라지는 그날까지 저 바다가 마를때까지 함께하잔 맹세도 거친 파도에 산산히 부숴졌어 사랑없던 가슴에 사랑을 새긴 넌 이 세상 끝 어디로 떠나갔나 제발 하늘아 내게 그 길을 가르쳐 줄 수는 없겠니 하얀 모래 백사장 발자국마다 할퀴듯 맘을 스쳐간 너처럼 그림자 조차없는 니 흔적들이 날 아프게 해
미워했어 널 아껴줬던 만큼 원망했어 좋았던 시간 만큼 그래야 널 보낼 수 있다고 널 잊을 수 있다고 돌아오는 저 계절 저 바람처럼 그렇게 너 올 수 없다면 다짐했어 누군갈 다시 허락해 널 씻어 낼거라고 사랑없던 가슴에 사랑을 새긴 넌 이 세상 끝 어디로 떠나갔나 제발 하늘아 내게 그 길을 가르쳐 줄 수는 없겠니 하얀 모래 백사장 발자국마다 할퀴듯 맘을 스쳐간 너처럼 그림자 조차없는 니 흔적들이 날 아프게 해 아프게 한대도 눈물만 준대도 더 미칠듯 헤메야 한다 해도 변치않아 영원히 넌 다른 사랑을 찾아 떠나도 저 태양이 사라질 그 순간까지 저 바다가 다 마를 그 날까지 가슴 속 사랑은 너 단 하나뿐야 날 기억해줘
누구도 나를 막진못해 오늘밤 나를 태울꺼야 아침이 밝아 올때까지 또 다른 현실속에 너와 내가 있잖아 아낌없이 다 던져버려 돌아서 후회남지 않게 이 한 몸 다 바쳐서 그녀를 내 품안으로 모두다 흔들리고 있어 손짓 하는 유혹앞에 너 역시 촉촉한 눈빛으로 내 마음을 유혹하고 있는거야 내 품에 안겨 뒤돌아 보지마 어차피 우린 내일은 없잖아 생각지도마 지금 순간이야 네속에 감춘 또 다른 너와 나의사랑 둘만의 celebrate 황홀한 kiss 그리곤 이별뿐 무엇도 없어 너의 기억속에 오늘 하루만 지우면 돼 바람처럼
내게도 기회가 온거야 비틀거리며 내 옆에 선 그녀는 내가 접수할께 오늘밤 너와 나의 뜨거운 파티를 위해 아낌없이 다 던져버려 돌아서 후회남지 않게 이 한 몸 다 바쳐서 그녀를 내 품안으로 어색함도 잠시 뿐이야 이 음악에 몸을 실어봐 예 터질듯 밀려오는 오늘 밤 이 향기에 취하고 싶어 내품에 안겨 뒤돌아 보지마 어차피 우린 내일은 없잖아 생각지도마 지금 순간이야 네속에 감춘 또 다른 너와 나의사랑 둘만의 celebrate 황홀한 kiss 그리곤 이별뿐 무엇도 없어 너의 기억속에 오늘 하루만 지우면 돼 바람처럼 어두운 불빛 흐려지는 눈빛 그속에 너와 내가 함께있어 어차피 우린 스쳐가는 인연 오늘 하루만 지우면 돼 바람처럼
눈이 알면 울까봐 두귀만 열어둔 채 그대의 얘길 들어도 탁자 위에 떨어진 내 눈물 보며 잠시 그대 말을 멈추네요 알고있죠 힘들게 말 안해도 그맘 다 알고 있는데 조금더 잘해줄 걸 한번더 안아줄 걸 후회돼서 눈물이 나는 걸요 미안해요 참지못해 손놓아 울면 떠나가는 그대 걸음만 더디고 더뎌 힘이들텐데 어떡하죠 못난 내 가슴은 여전히 그댈 향해 뛰는데 다그쳐도 그댈 찾을텐데
하지만 내 맘 알고 있나요 그대는 모르고 있죠 한뼘만 떨어져도 잠시도 살지 못 할 내 심장과 같은 그댈 보낸 날 잊지마요 숨보다 더 먼저 부르며 그대 웃음 만드는 일이 기쁘고 기쁜 나였다는걸 난 그대가 나의 전부였던 그대가 행복할 수 없다면 내 삶도 멈춘다는걸 그대 행복해야 해요 환한 그 미소에 나도 웃을수 있도록 미안해요 참지 못해 손놓아 울면 떠나가는 그대 걸음만 더디고 더뎌 힘이들텐데 어떡하죠 못난 내 가슴은 여전히 그댈 향해 뛰는데 다그쳐도 그댈 찾아갈텐데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지금 이 순간 그대 눈빛도 사랑을 말하네요 그대 손을 마주 잡고서 세상 끝까지 함께 할래요 이 손 놓지 말아요 그대 작은 입술로 내 이름 부를때 그때 살아 있음을 느낄수 있죠 oh I can't leave without you love 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여 귀를 막아도 그대 숨결이 내 가슴속에 메아리치듯 들려오죠 사랑한다고 그대 하나만 바라본다고 그대 얼굴만 내 가슴에 그대만을 담아요
나 그대를 사랑합니다 말을 안해도 그대 눈길로 사랑을 나 느끼죠 서로 눈을 마주 보면서 영원이란 말 나 믿을래요 그대와 함께라면 나의 품에 안겨있는 그대 미소가 항상 영원하기를 기도합니다 oh I can't leave without you love 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여 귀를 막아도 그대 숨결이 내 가슴속에 메아리치듯 들려오죠 사랑한다고 그대 하나만 바라본다고 그대 얼굴만 내 가슴에 그대만을 담아요 마주 잡은 그대의 두 손을 영원토록 놓지 않을게요
oh 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여 귀를 막아도 그대 숨결이 내 가슴속에 메아리치듯 들려오죠 워 사랑한다고 그대 하나만 바라본다고 그대 얼굴만 내 가슴에 그대만을 담아요 내 가슴이 행복한건 처음이죠
감히 널 사랑할수 있을까 부족하기만한 내가 첨부터 아닐거라고 착각이라고 생각했는데 조금씩 욕심에 난 이끌려 점점 너에게 다가서고 어느새 널 원하고있어 사랑해 사랑해 이대로 머물러줘 자꾸만 니 얼굴이 보여 눈감아도 내 눈엔 온통 너 뿐야 사랑해 널 숨까지 차오른 이 말을 하고싶어 사랑해
점점 나 조심스러운거야 내 사랑이 너무 크기에 한 순간 무너져버릴까 두려워 두려워 니 맘 다 내게 열어줘 자꾸만 니 얼굴이 보여 눈감아도 내 눈엔 온통 너 뿐야 사랑해 널 숨까지 차오른 이 말을 하고싶어 너에게 사랑하고 있다고 너무 간절히 널 원한다고 하늘이 날 버려도 널 택한다고 넌 내 전부이니까 이제서야 운명을 만난거니까 영원히 너만 사랑할꺼야 나 다시 태어나도 너만을 그래 이제 웃을수 있어
할 말도 잃은 채 살아요 그대가 떠난 그 날부터 바보 같지만 너무 한심하지만 그대는 나의 숨이었으니 그래도 나는 행복한 사람 나 사는 동안 그대를 만나서 허나 슬픈 이유는 모자란 나의 욕심이 자꾸 그댈 힘들게 할까봐 어쩌면 오늘 밤 그댈 찾아가 울며 애원할까 두려워만져요 이 못난 사랑의 이유로 사랑합니다 날 불러준 그대 그 입술을 날 바라본 그대 눈빛을 내 안에 다 담아 둘께요 워 사랑합니다 날 감싸준 그대 가슴 그 품에 영원토록 내 사랑도 담겨질 수 있도록
고마웠어요 내 이름 따뜻이 불러준 그대가 있어서 너무나 행복했던걸요 사랑합니다 날 불러준 그대 그 입술을 날 바라본 그대 눈빛을 내 안에 다 담아 둘께요 워 사랑합니다 날 감싸준 그대 가슴 그 품에 영원토록 내 사랑도 담겨질수 있도록 그대를 언제까지라도
D Day 바로 오늘인거야 Fly Away 그녀를 닮은 하얀 눈꽃 그 속엔 꿈꿔온 우리 둘만의 시간 포근한 솜이불처럼 감싸 안아줄꺼야 D Day 바로 오늘인거야 Go Away 가슴 터질듯 꿈만 같은 시간이 우리앞에 펼쳐지는 그 순간 널 내 품에 안고 사랑한다 소리칠거야 D Day 그녀의 손을 잡고 눈 오는 거릴 걸으며 속삭일래 너와 함께한다면 무엇도 두렵지가 않아 D Day 그녈 위해서 그 어떤 시련도 모두 견뎌낼게 My Love 너와 함께라면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가 않아
D Day 그녀의 손을 잡고 눈 오는 거릴 걸으며 속삭일래 너와 함께 한다면 무엇도 두렵지가 않아 D Day 그녈 위해서 그 어떤 시련도 모두 견뎌낼게 My Love 너와 함께라면 이 세상 누구도 부럽지가 않아
D Day 영원을 약속하며 널 위해 준비한 우리 사랑여행 너와 함께하는 겨울 저 태양보다 더 따뜻해 Tomorrow 변함없이 너만을 사랑해 내 맘 변치 않아 항상 너의 곁에서 늘 근사한 하루 하루를 선물할게
눈이 알면 울까봐 두귀만 열어둔 채 그대의 얘길 들어도 탁자 위에 떨어진 내 눈물 보며 잠시 그대 말을 멈추네요 알고있죠 힘들게 말 안해도 그맘 다 알고 있는데 조금더 잘해줄 걸 한번더 안아줄 걸 후회돼서 눈물이 나는 걸요 미안해요 참지못해 손놓아 울면 떠나가는 그대 걸음만 더디고 더뎌 힘이들텐데 어떡하죠 못난 내 가슴은 여전히 그댈 향해 뛰는데 다그쳐도 그댈 찾을텐데
하지만 내 맘 알고 있나요 그대는 모르고 있죠 한뼘만 떨어져도 잠시도 살지 못 할 내 심장과 같은 그댈 보낸 날 잊지마요 숨보다 더 먼저 부르며 그대 웃음 만드는 일이 기쁘고 기쁜 나였다는걸 난 그대가 나의 전부였던 그대가 행복할 수 없다면 내 삶도 멈춘다는걸 그대 행복해야 해요 환한 그 미소에 나도 웃을수 있도록 미안해요 참지 못해 손놓아 울면 떠나가는 그대 걸음만 더디고 더뎌 힘이들텐데 어떡하죠 못난 내 가슴은 여전히 그댈 향해 뛰는데 다그쳐도 그댈 찾아갈텐데
너를 처음 봤어 내 가슴은 뛰었어 난 너에게 빠져들고 있어 이런게 정말 사랑일지 몰라 사랑일지 몰라 yeah yeah let's go
I make love to you I just wanna be my love 솜사탕처럼 새 하얀 미소 내 맘을 사로잡고 그 미솔 닮은 시원한 바람 내 귓머리를 간지럽히네 어떡해야 매일 니 얼굴을 볼 수 있을까 볼 수 있을까 어떡해야 니 목소릴 들으며 잠을 깰 수 있을까 나 고백할래 나 부족하지만 너 하나만은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그 속에서 눈물따윈 없을거라 약속할게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만줄게 내 맘 받아줘 나 지금 네게 고백하잖아 우연히 버스정류장에서 처음 만난 너를나는 yo 잊지 못해 매일 매일 이른 이 아침에 나의 가슴에 들어온 너를 기다리느라 매일밤을 잠 못 이루네 못난 내 자신보다 더 눈부신 너를 매일꿈에 너를 만나는데 언젠가는 갈 수 있겠지 너의 마음속에 어떡해야 너와 같은 맘을 쓸 수 있을까 쓸 수 있을까 어떡해야 널 내 품에 꼭 안고 잠이 들 수 있을까 나 고백할래 나 부족하지만 너 하나만은 이 세상 누구보다 행복한 그 속에서 눈물따윈 없을거라 약속할게 지금처럼 변함없이 사랑만줄게 내 맘 받아줘 나 지금 네게 고백하잖아 다신 못 올지 모르잖아 이런 확실한 느낌 하늘이 무너져도 놓칠수없어 너만 있으면 너 하나면 나는 두렵지 않아 그 어떤 어려움도 내 사랑 내 사랑 앞에서면 앞에서면 한걸음에 달아나게 할수있어 내곁에서 변함없이 사랑만해줘 너의 사랑이 내겐 전부인거야 너만 있으면 너 하나면 나는 두렵지 않아 그 어떤 어려움도 내 사랑 내 사랑 앞에서면 앞에서면 한걸음에 달아나게 할수있어 내곁에서 변함없이 사랑만해줘 너의 사랑이 내겐 전부인거야
알고 있잖아요 텅빈 내 가슴 털어 봐도 이 안엔 먼지밖에 남은게 없다는 걸 난 이제 어쩌죠 바닥을 보인 내 가슴엔 다른 누가 들어 와도 줄 사랑이 없죠 그래요 아낄수 있는 사랑은 없는거겠죠 하늘에 가야만 죽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가 날 버려도 죽은 거랍니다 미안합니다 겨우 숨쉬는 일 밖에는 할 수가 없는 나의 가슴에게
그래요 버릴 수 있는 사랑은 없는거겠죠 하늘에 가야만 죽는 것이 아니랍니다 그가 날 버려도 죽은 거랍니다 용서하세요 겨우 숨쉬는 일 밖에는 할 수 없는 날
나 다가서지도 못합니다 나 그대 주위만 맴돕니다 나 그댈 바라 볼때면 가슴이 너무 벅차 올라서 바보가 됩니다 그대와 나 단둘이 마주 할때면 난 가끔씩 두려워집니다 행여 그대 원치 않는 모습을 내가 보일까봐 오늘도 난 마음을 졸입니다 내 가슴이 그대랍니다 그대 밖에는 감히 허락될 수 없을거라고 자꾸만 소리칩니다 오늘도 그대가 듣도록
너무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지만 내 입술이 뒷걸음칩니다 서둘러 온 내 맘에 그대 맘이 체하게 될까봐 오늘도 난 마음을 숨깁니다 내 가슴이 그대랍니다 그대 밖에는 감히 허락될 수 없을거라고 자꾸만 소리칩니다 오늘도 이렇게 기도 하면서 더 이상 감출 수 없네요 내 가슴이 온통 시들어가요 내가 죽는다해도 다시 태어난대도 내 맘은 다 그대입니다 사랑해요 그대 하나만 난 그대 하나만 다신 이런 사랑 없을거란걸 나 보여줄 수 있도록 내게 기회를 주세요 사랑합니다 그대를
왜 이제야 너를 준거니 왜 이제야 내게 온거니 길었던 방황 그 속에 너 아닌 추억도 미안해 한 사람을 안는다는게 나 무언지 알것도 같아 어둡고 거친 내 삶에 눈부신 세상 다시 보여준 너에게 감사해 내 기쁨과 내 행복을 너를 위해 바칠게 내 사랑과 내 일생을 너를 향해 보낼게 날마다 마지막을 살듯이 내가 가진 전불 다 줄게
어떤 누구도 널 대신 할수 없다는 걸 안다면 이순간 말해 사랑한다고 함께 할거라고 내 기쁨과 내 행복을 너를 위해 바칠게 내 사랑과 내 일생을 너를 향해 보낼게 날마다 마지막을 살듯이 내가 가진 전불 다 줄게 불안해 하지마 니가 있어 이젠 강한 나니까 니 슬픔과 니 눈물을 모두 내게 맡겨줘 니 사랑과 니 일생을 이젠 내게 걸어줘 영원히 하나 되기 위해서 우린 태어났고 만났어
잊을때도 됐는데 지울때도 됐는데 아직 너의 향기 내 곁에 맴돌고 있어 전화벨만 울려도 내 가슴이 온통 내려앉아 혹시 너일까 변한건 없어 그대로인데 단지 너 하나 없어진것 뿐인데 하루 하루 변해가네 사소한 내 습관까지도 니가 없던 예전의 내 모습으로 다시 나를 찾으려해 돌아와줘 나의 곁으로 기억속에 니 모습 사라지기전에 아련했던 너와 나의 예전의 소중한 기억 이제 빛바랜 사진처럼 흘러만가는 추억이 되어버린 지금 나만 애타게 아프게 하루 하루를 살아가는게 정말이지 힘들게 구차하게 변명따윈 안할께 유치하게 매달리지도 나는 않을께 단 한번만 단 한순간만 내 이야기를 들어줄 순 없는지 생각만해도 난 눈물이 흘러 니가 두고간 아픈 기억 때문에 하루 하루 변해가네 사소한 내 습관까지도 니가 없던 예전의 내 모습으로 다시 나를 찾으려해 돌아와줘 나의 곁으로 기억속의 니 모습 사라지기전에
까맣게 지울수록 하얗게 떠오르는 너의 고운 얼굴이 내 맘을 가득 채우네 돌아와 내 품으로 나의 뜻대로 나의 맘대로 너의 마음속엔 왜 내가 없는지 널 그려봐도 널 잊으려해도 더욱 선명해지는 나는 어떻게 날 부탁해 제발 부탁해 널 안을수 있는 나를 Hey 부탁해 마지막 순간이라도 난 상관없어 너만 내게 주면 돌아와 준다면
이 세상 살아가다가 너무나 힘이 들때면 너의 곁에 나 있다는 걸 잊지 말고 기억해줘 모두가 너를 떠나고 혼자라고 느낄때 너만을 믿고 남아있는 친구가 될께 우리 변하지 말잔 우정도 이제는 세월 속에 잊혀지고 서로 다른 길 위해 변해가는 너를 보면서 많이 원망하곤 했지만 어디 있어도 무엇을 한데도 너를 위해 달려갈께 아직도 우린 친구니까 이 세상 살아가다가 너무나 힘이 들때면 너에게 난 찾아가 밤새도록 얘길 나누었지 우리가 함께 있을땐 두려울게 없었어 내 자신 보다 좋아했던 나의 친구여
우리에게는 비밀이 없었지 너를 만나 알게됐어 진실한 우정 있다는 걸 이 세상 살아가다가 너무나 힘이 들때면 너의 곁에 나 있다는 걸 잊지 말고 기억해줘 모두가 너를 떠나고 혼자라고 느낄때 너만을 믿고 남아있는 친구가 될께 이 세상 살아가다가 너무나 힘이 들때면 너에게 난 찾아가 밤새도록 얘길 나누었지 우리가 함께 있을땐 두려울게 없었어 내 자신 보다 좋아했던 나의 친구여 이제는 너를 위해 내가 힘이 되줄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