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속에 널 비추기가 점점더 두려워질걸 난알아 딱 한달만 더 시간을 줄께 그래줄래 너의모습을 찾아봐 그럴듯한 너의 코디네이션 그속에 가려져 늘어진 네 살들의 노래가 들려 B Mine everyday call me temtation 하지만 견딜수없다면 everynight you belive emotion loney loney loney loney 바람의 충고라 생각해 diet dream's come true
친구들의 모임조차도 조금씩 피하려는 널보면 내마음이 너무나 아파와 널위해 거짓말을 하는거야 떠난후에야 소중한걸 소중함을 아는 이번이 마지막이야 넌할수있어 B Mine everyday call me temtation 하지만 견딜수없다면 everynight you belive emotion loney loney loney loney 바람의 충고라 생각해 diet dream's come true 달라져가는 너의 겉모습에 내가 변해가는 것이아냐 나의 지친 나의 충고를 빈말로 듣는 그게 싫은거야 자신감을 잃고 그속에 익숙해져가는 네가 안타까운거야 힘든일은 세상에 더많아 노력하는 네모습을 보여줘 everyday 난 네속에 자꾸만 다른여자들이 들어와 everynight 저 뮤직이 날불러 밤엔 joy joy joy joy enjoy everyday 물만 마셔도 찐다는 그말은 자기합리화야 everynight 제발 한가지만 지켜 밤에 요리 요리 요리 요리 사랑의 충고라 생각해 잔소리라 생각하지마 사랑의 충고라 생각해 we got a be the one
그댈 바라보며 눈이부셔요 햇살처럼 맑은 그대의 미소에 두눈을 감아도 그대가 보여요 내맘속에 그대 들어온 날부터 많은 시간이 흘러 그대 고운눈가에 노을빛 주름이 진다해도 항상그대곁에서 떨리는 손을 잡아줄사람 내가될수있도록 그대의 맘속에 들어갈수 있도록 두손을 모아 기도했던 맘 하늘이 들은거죠 오직 그대만이 나숨쉬는 의미라는걸 이노래가 끝나면 그땐 말할께요 순간에서 영원까지 함께하자고
그대의 눈을통해 모든걸 바라보고 그대의 귀로 듣는 나처럼 우 그대역시 날통해 세상모든걸 느낄수있는 기적같은 사랑과 그대의 맘속에 들어갈수 있도록 두손을 모아 기도했던 말 하늘이 들은거죠 오직 그대만이 나숨쉬는 의미라는걸 이노래가 끝나면 그땐 말할께요 순간에서 영원까지 그대의 맘속에 들어갈수 있도록 두손을 모아 기도했던 맘 하늘이 들은거죠 오직 그대만이 나숨쉬는 의미라는걸 이노래가 끝나면 그땐 말할께요 순간에서 영원까지 함께하자고
그댈 만나서 많은걸 알았죠 내 자신보다 더 나를 사랑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 세상에 있다는 걸 그댈 보내고 난 많은걸 알았죠 철없던 나의 등뒤에서 그대가 흘렸던 그 눈물을 내가 흘리면서 사랑은 내 가진 전부를 다 주어도 늘 모자랄까 봐 걱정하는 거란걸 우리 지금 이대로 헤어진다면 우리 사랑 여기가 끝이라면 다른 어떤 사랑도 난 자신 없어요 나의 기억 속에서 사랑이라는 그 한마디를 지워버린 채로 숨이 멎은 듯 나 살아갈테니 내게로 다시 돌아와요
사랑은 내 가진 전부를 다 주어도 늘 모자랄까봐 걱정하는 거란걸 우리 지금 이대로 헤어진다면 우리 사랑 여기가 끝이라면 다른 어떤 사랑도 난 자신 없어요 나의 기억 속에서 사랑이라는 그 한마디를 지워버린 채로 숨이 멎은 듯 나 살아갈테니 내게로 다시 돌아와요 그대 곁에 누군가 나의 빈자릴 채우고 있다면 욕심인걸 알지만 우리 지금 이대로 헤어진다면 우리 사랑 여기가 끝이라면 그 무엇도 난 자신 없어요 내 기억 속에서 사랑이라는 그 한마디를 지워버린 채로 숨이 멎은 듯 나 살아갈테니 내게로 다시 돌아와요 그대 역시 내 마음과 같다면
기다립니다 때로는 서서도 앉아서도 난 그대의 마음앞에 바라봅니다 그대내게 처음 웃던 그때 그곳에 서서 추억하는 행복 나의 기억속에 사랑한 그대 살고 있으니 일분일초를 감사하며 난 하루를 살아가는거죠 가지말아 제발 단한번이라도 내게 와주렴 그대만의 말투도 스며든 향기도 아직도 역시나 기억하고 있는데 돌아와줘 제발 우리사랑했던 그때 그곳으로 아직도 난여기서 기다리는데 그대모습은 그어디에도 보이질 않는걸
내가 어딜가든 그대기억은 나를 따라와 잊어보려고 안간힘을 쓰지만 다시 발걸음은 그대에게 옮기죠
가지말아 제발 단한번이라도 내게 와주렴 깊은곳에 박혀서 빼낼수없어서 상처를 ??잡고 아파하고 있는걸 돌아와줘 제발 우리사랑했던 그때 그곳으로 그대없는 하루를 어떻게 살아요 어제도 오늘도 나 당신을 기다립니다
잊혀진 줄 알았어 이젠 내 기억 속에 없다고 그 여느 때에도 누굴 만나든지 잘 하지 않는 얘기였는데 무슨 이유였는지 니 얘기를 하게 되는걸 감춰져 있던 얘기를 하나씩 입에서 꺼내 놓을 때면 말하는 나도 듣고 있는 친구도 추억에 젖어 드는데 왜 이제서야 지금에서야 다시 니 얘길 꺼내는지 다신 하지 않을 거라 다짐했는데 수십 번 속으로 되뇌었는데 되뇌었는데
그 때의 기억들도 내 머리 어딘가에 있었던 거야 찾지 않을뿐 그저 그렇게 잊혀지길 바랬을 뿐 그냥 내버려두면 시간이 약이 되어 자연히 잊혀질 거라 난 그렇게만 믿고 있었던 거야 말하는 나도 듣고 있는 친구도 추억에 젖어 드는데 왜 이제서야 지금에서야 다시 니 얘길 꺼내는지 다신 하지 않을 거라 다짐했는데 수십 번 속으로 되뇌었는데 되뇌었는데 왜 이제서야 지금에서야 다시 니 얘길 꺼내는지 다신 하지 않을 거라 다짐했는데 수십 번 속으로 되뇌었는데 되뇌었는데 왜 이제서야 지금에서야 다시 니 얘길 꺼내는지 다신 하지 않을 거라 다짐했는데 수십 번 속으로 되뇌었는데 되뇌었는데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희미하게 떠오르는 기억이 이제야 그 마음을 알아버렸네 그대 눈에 비친 나의 모습을
아마도 그건 사랑이었을꺼야 돌아보면 아쉬운 그날들이 자꾸만 아픔으로 내게 찾아와 떨리는 가슴 나를 슬프게 하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갔네 우 사랑 그것은 알수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차가운 내 마음에 남은 너의 뒷모습 열린 문틈으로 너는 내게 다가올 것 같아 한참을 멍하니 문만 바라보다 아침 햇살에 눈을 뜨고 말았네 우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갔네 우 사랑 그것은 알수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우 사랑 그것은 엇갈린 너와 나의 시간들 스산한 바람처럼 지나쳐갔네 우 사랑 그것은 알수없는 너의 그리움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우 남아있는 나의 깊은 미련들 우
우~~ 아무런말 하지말아요 그어떤말도 필요없죠 그댄 무얼말할지 그댄 무얼 생각하고있는지 잘알죠 고개들어 나를봐요 그대 나의 눈빛을 봐요 누군가가 그대 이름을 다정스럽게 불러도 영원히 뒤돌아 보지 말아요 흔들리면 안되요 어제의 아픔은 모두 어제의 몫이죠 두번다시 우리 서로 헤어지지말아요 이세상 그 무엇도 우릴 갈라놓을순 없어요 i belive in love for you
잠시 흔들렸던것 유희라 생각해요 행복으로 가는 길에 조금 쉬어간다고 그리 늙는것은 아닐꺼라고 믿어요 워~ 뒤돌아보지 말아요 흔들리면 안되요
어제의 아픔은 모두 어제의 몫이죠 두번다시 우리 서로 헤어지지말아요 이세상 그 무엇도 우릴 갈라놓을순 없어요 i belive in love for you 나의 손을 잡아요 그대 우리처음 만난 그순간처럼 워~ 기억저편에 서로 슬퍼하지말아요 우리의 추억은 이제 둘이아닌거죠 함께 있어 아름다운 밤하늘의 별처럼 작지만 더 빛나는 그런 사랑을 이젠 믿어요 i belive in love for you
하루에도 난 너를 첨보는 생각했어 내게 꿈을 준건 너뿐이었기에 매일 똑같은 날들 힘겨웠던 날들도 내게는 너와 함께해 행복했는데 장미꽃 향기 담고 매일 입맞춤으로 매일 서로의 단잠을 깨워주자던 약속을 뒤로 밤새 취한채 비틀대는 내 모습만 남아있어 니가 떠나간 그 길에 나 울고 있어 너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보냈던거야 널 조금 덜 아낀다면 잡았을테지만 지금 내 자신보다 죽을 만큼 널 사랑하기에 아파하는 내모습 만큼 너도 힘든걸 알기에 더욱 미안해
하늘이여 내게 말해줘 우리둘의 사랑을 그토록 당신이 질투한 만큼 눈부셨는지 이땅에선 우리 사랑이 허락될 수 없을 만큼 너무 아름다웠다고 위로해 볼게 너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보냈던거야 널 조금 덜 아낀다면 잡았을테지만 지금 내 자신보다 죽을 만큼 널 사랑하기에 아파하는 내모습 만큼 너도 힘든걸 알기에 더욱 미안해 너를 너무나 사랑했기에 보냈던거야 널 조금 덜 아낀다면 잡았을테지만 지금 내 자신보다 죽을 만큼 널 사랑하기에 아파하는 내모습 만큼 너도 힘든걸 알기에 더욱 미안해 너를 보낼만큼 너를 사랑해
아무런 말 하지 말아요 그 어떤 말 도 필요없죠 그대 무얼 말할지그대 무얼 생각하고 있는지 잘 알죠 고개 들어 나를 봐요 그냥 나의 눈빛을 봐요 누군가가 그대의 이름을 다정스럽게 불러도 영원히 뒤 돌아 보지 말아요 흔들리면 안돼요 어제의 아픔은 모두 어제의 몫이죠 두 번 다시 우리 서로 헤어지지 말아요 이 세상 그 무엇도 우릴 갈라 놓을 순 없어요 I believe in love for you
잠시 흔들렸던 건 유희라 생각해요 행복으로 가는길에 조금 쉬어간다고 그리 늦는 것은 아닐 거라고 믿어요 뒤 돌아 보지 말아요 흔들리면 안돼요 어제의 아픔은 모두 어제의 몫이죠 두 번 다시 우리 서로 헤어지지 말아요 이 세상 그 무엇도 우릴 갈라 놓을 순 없어요 I believe in love for you 나의 손을 잡아요 그대 우리 처음 만난 그 순간처럼 기억 저편에서 홀로 슬퍼하지 말아요 우리의 추억은 이제 둘이아닌거죠 함께있어 아름다운 밤하늘에 별처럼 작지만 더 빛나는 그런 사랑을 이젠 믿어요 I believe in love for you
나홀로 걷던 길에 혼자라 생각했던 그 길은 가끔 만나는 그늘은 태양 볕에 지친 내 몸을 쉬게 하네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사람들 각자의 갈 길을 향해 분주한 발걸음들 혹 같은 곳 바라보는 이는 없는지 물어보고 다시 걸음을 옮기지 나와 함께 걷기 시작한 그대 나의 여행에 동행해 준 그대 감사해요 그대가 있어서 나 외롭지 않네요 같은 곳 바라봄에 그 곳 향해 걸어감에 때론 가야 할 곳의 길을 잃었을 때도 그댄 나를 일으켜줄 손 되어주죠
걷다 보면 만나게 되는 사람들 각자의 갈 길을 향해 분주한 발걸음들 혹 같은 곳 바라보는 이는 없는지 물어보고 다시 걸음을 옮기지 나를 향해 웃어준 그대 우리 이제 함께 걸어가는 거죠 고마워요 그대가 있어서 나 행복한 걸요 같은 곳 바라봄에 그곳 향해 걸어감에 때론 내 몸 가눌 수 없을 만큼 힘들 때에도 그댄 나의 편안한 휴식이 되어주죠 그댄 나의 평안에 위로가 되어주죠
일시 : 2007.07.08. 19:00 장소 : 롤링홀 01. 은휼 02. 최유미 03. 정준일 04. 최인영 05. 정원영밴드 (게스트) 06. 허민 07. NO REPLY 08. 정연 09. 퍼니핑크 10. SWEET SORROW 첫번째 주자 은휼 본인의 무대가 끝난 후 공연 진행을 맡으셨습니다. 대기 시간이 지루하지 않을만큼 재치있는 유머로 관객들의 호응을 듬뿍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