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REEZE 2011년 기존 브리즈 스타일 사운드에 대중적인 사운드를 접목한 모던 락(Modern Rock)을 선보인 '브리즈' 보컬 강불새, 기타 노주환, 베이스 정태균, 드럼 이연우로 구성된 밴드 ‘브리즈’는 작곡, 연주, 프로듀싱 등 모든 음악 작업을 자체 해결하는 록밴드로 남성미 넘치는 강한 사운드와 서정적 멜로디가 안정된 조화를 이루는 밴드. 또한 베이스 정태균, 드럼 이연우와 합류해 더욱 완성도 있는 공연을 선보이고 있는 그들은 매니아 층의 지지를 받으며 2011년에는 라이브 공연은 물론 다양한 공중파 및 TV브라운관을 통해서도 팬들을 더욱 적극적으로 찾아갈 예정이다. .... ....
결을 따라 잘나내야만 이 아픔을 줄일 수가 있을텐데 고비마다 솟아 오르는 너의 기억들이 눈물을 뿌리네 가녀린 너의 기억이 내맘을 가르네~ 결국 이래야만 했을까 ? 그때 내가 너를 잡아야 했을까? 그랬다면 행복했을까? 나에 냉정함에 눈물을 뿌리네 가녀린 너의 기억이 내맘을 가르네 오~
넌 어디에 있니 내가 기억하는 그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걱정해도 되니 허락해주겠니 내힘든만큼(*2 너 어디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