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날 떠나 행복한거니 너의 얼굴은 웃고 있는데 나 아닌 또 다른 사랑이 널 웃게 한거지 함께했던 그 많은 시간들 넌 한순간에 잊혀진건지 그런 네 모습을 볼 때면 난 눈물이 흘러 이젠 다시 기억해주길 아직 넌 내 사랑이란 걸 영원히 잊지 말아줘 아름다운 우리 기억을 그땐 그렇게 애태운 사랑이잖아 아직은 아냐 이별은 너무 이른 걸 그때처럼만 널 볼 수 있게 다시 잊어 줄께 너의 모든 걸 아직 힘들겠지만 그런 넌 이것만 기억해주길 아직도 널 사랑한다고 영원히 잊지 말아줘 아름다운 우리 기억을 그땐 그렇게 애태운 사랑이잖아 아직은 아냐 이별은 너무 이른 걸 그때처럼만 널 볼 수 있게 영원히 잊지 말아줘 아름다운 우리 기억을 그땐 그렇게 애태운 사랑이잖아 아직은 아냐 이별은 너무 이른걸 그때처럼만 널 볼수있게 제발
형윤 이제 그만 친구하는 말하지 말아줘. 네 얼굴에 써있잖아 널 사랑하다고 태수 착한건지 순진한건지 아님 여운지? 좋음 좋다 싫으면 싫다 네게 말해봐 소은 사랑이란건 (그렇게) 쉬운게 아냐 태수 때로는 힘이 들겠지만 승환 이젠 내가 가르쳐 줄게. 언제나 네 곁에 있어줘. 영원히 아무것도 원하진 않아. 이렇게 넌 사랑하는 것만으로- 형윤 멋있지도 잘생기지도 않았지만 난 널 위해서라면 저 별도 따다줄텐데- 현정 Hey- Hey - 승환 이젠 내가 널 지켜줄게.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영원히 아무 것도 바라진 않아, 이렇게 널 사랑하는 것만으로- Nanana
형윤 : 눈이 부신 햇살은 우리들의 사랑얘길 모두 아는 것처럼 빛나 석균 : 내 마음을 몰라도 언젠가는 나에게로 미소 지어줄 거라 믿죠 소은 : 사랑이 오려나 봐 너의 그 모습들이 난 좋아 석균 : 언제나 네 곁에서 너만을 지켜 줄꺼야 해중 : 이제는 너의 모든 사랑도 우리들의 아픔도 마음의 문을 열어 모든 걸 안을 수 있도록 우리 함께 하기를
형윤 : 이 땅위에 많은 걸 밝게 비춰 주는 그대 내 마음 속에 들어왔죠 소은 : 사랑이 오려나봐 너의 그 모습들이 난 좋아 석균 : 이렇게 너에게로 다가서고 있는거야 해중 : 이제는 너의 모든 사랑도 우리들의 아픔도 마음의 문을 열어 모든 걸 안을 수 있도록 우리 함께 하기를 남겨둔 우리들의 사랑이 많은 사람들 속에 가슴을 활짝 열어 한 걸음 다가갈 수 있게 함께 기도하기를
composed/lyrics/arranged by 우형윤 drum programming 장종오 electric guitar 홍준호 all keyboard 박용준 bass 우형윤 chorus 강성호 clavinora solo 박지운 vocal 우형윤/금석균/이소은/양해중
한참을 이렇게 그대 오기만을 기다리다 끝내 돌아오는데 누군가의 품에 안겨 웃고 있는 그대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기도해요. 못다한 내 사랑 그 시람과 이루기를 두 손 모아 빌어요. 그대 나를 볼까 두려워 돌아서는 날 용서해요. 떨리는 네 어깨 위로 쏟아지던 눈물 속엔 아름다운 기억만이- 시간이 지나면 그대도 나처럼 좋았던 기억만 간직하기를- 두 번 다시 만나지 마요. 이 세상 끝나는 날까지 나를 위해 또 그댈 위해서도 안녕-
용서하오. 아무 것도 해줄 수 없었던 나를 이제는 용서해주오 고마웠소. 힘들 게 참아왔던 지난날 우리 함께 했던 날 지쳐만가는 그대를 이젠 놓아주겠소 떠나오. 더 이상 기대할 수 없는 이 못난 나를 사랑한 기억마저 모두 잊어주오 행복하기를 바라오. 이맘 아프지 않게- 웃으며 그댈 보낼 자신없는 이 못난 나를 만나기 전 그 때로 다시 돌아가오
단 한번만 너를 볼 수 있기를 난 바랬던거야. 그렇게 달려왔어 숨가쁜 지난날 그 곳에서처럼 나 여기 있을게. 내 손을 잡아줘 있잖아. 널 사랑해 이 세상 끝까지 아픈 눈물 이젠 없는거야. 약속해 다시 한번 내가 질켜줄 수 있게 아껴둔 내 사랑 가질 수 있는 날 위해. 단 한번도 널 잊어본 적은 난 없었던거야. 우리가 함께 했던 그 날 밤 그 약속 지키고 있다면 망설이지 말고 내게 돌아와 줘. 영원히 널 사랑해-
이젠 식어버린 네 두 손을 그만 놓아줄게. 편히 쉴 수 있게 그 곳에서 나를 기다려 주겠니- 늘 네 맘속엔 살아있어. 가끔 나를 지켜봐 줘. 니가 사는 저 하늘이 나를 데려갈 때까지 언젠가 영원하자던 그 약속 지킬게 날 사랑했던 그 모습 그대로 네게 남아있어 줘. 먼 훗날 우리 함께할 그 날이 다시 네게 비칠때면 그땐 이 세상을 모두 다 가질거야. 영원히- 네 삶이 끝나는 날까지 다시 누굴 만난데도 사랑할 순 없을거야. 네겐 너 하나 뿐인걸... 기억해. 우리 함께 할 그 날이 다시 내게 비칠 때면 그 땐 이 세상을 모두 다 가질거야 영원히...
눈부시게 빛나는 햇살 끝도 없이 펼쳐진 저 바닷가 시원한 파도 소리와 내 어깨에 안겨온 그대 워 첫눈에 난 반해버린거야 세상은 더없이 아름다웠고 그렇게 우린 만난거야 믿을 수 없지만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그대의 사랑을 믿고 있다면 나를 꼭 잡아요 언젠가 우리가 약속했던 그 날 내 품에 안기어 있어주면 돼 그 모습 그대로 내게 눈부신 아침을 나와 함께해줘 이 밤 지나도록 너를 사랑해 Woo Cause I love you Cause I love you
난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대 내 곁에만 있어준다면 영원히 함께하는 거야 이세상 끝까지 이젠 내가 지켜줄게요 그대의 사랑을 믿고 있다면 나를 꼭 잡아요 언젠가 우리가 약속했던 그 날 내 품에 안기어 있어주면 돼 그 모습 그대로 내게 눈부신 아침을 나와 함께해줘 이 밤 지나도록 너를 사랑해 Woo Cause I love you Cause I love you
언젠가 우리가 약속했던 그 날 내 품에 안기어 있어주면 돼 그 모습 그대로 내게 눈부신 아침을 나와 함께해줘 이 밤 지나도록 너를 사랑해 Woo Cause I love you Cause I love you
내츄럴 1집 수록곡. 나 이 분들의 앨범 2장 다 테이프로 갖고 있는데이참에 씨디 사고 싶다. 당근 없겠지? ㅠ.ㅠ당근 없네. 아쉽다. 테이프로 사놓으면 요즘은 진짜 듣기가 어려워서.어쨌거나 그룹 코나의 멤버셨던 분이랑 이승환 밴드하셨던 분이랑같이 2인조로 활동하셨고 몇몇 곡들은 이승환, 윤종신, 김연우 등의객원 보컬을 써서...
내추럴(Natural)의 첫 음반이 나온 것은 작년. 객원가수를 이용하는 작편곡자 중심의 프로젝트 그룹 형태는 이미 새로운 것이 아니었고, 지명도 높은 기존 음악인들의 참여 하에 만들어지는 올스타 총출동식의 음반들 역시 토이 3집, 봄여름가을겨울 6집, 한상원 2집 등 충분한 선례가 있었던 것이었지만, 일반 대중이 아닌 음악 팬들에게조차 낯선 이름의 음악인들로 구성된 팀의 첫 음반에서 김연우, 김효수, 이소은에 이승환, 윤종신, 유희열의 이름까지 볼 수 있었다는 것은 아마도 상당히 이례적인 일이었을 것이다. (그들의 음반이 발매되었을 때,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내추럴이라는 팀에 대해서는 아는 바가 없었겠지만, 씨디 뒷표지를 장식하고 있던 화려한 라인업에 상당한 구매욕을 자극 받지 않았을까.) 그러나, 사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