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러스> 나 더 사랑할~ 나 더 사랑할 A 나 간절히 바래 너와 함께 나 영원히 너와 함께할 그날까지 허락한다면 니 아픔까지도 언제나 내가 따스히 감싸주길... B Forever With you 언제 난 너의 그 사람 되길 바래 간직 해야 해 영원하도록 사랑해 모든게 다 변한대도 baby C 나 더 사랑할 많은 날들 지켜야 해 baby 나 더 사랑할 그 많은 시간 꼭 함께 할께 baby A' 약속해야 해 이제는 네가 영원히 나의 단 한 사람되길 약속하겠니 내 아픔까지도 언제나 편히 감싸 안아주길 B' Forever With You 영원히 너 하나만 사랑 할께 나의 사랑이 영원하도록 이제는 니가 약속 해주겠니 baby C. 반복 D 영원히 너와 사랑하도록 언제나 하늘에 기도할테니 예 넌 그냥 다가지면 돼 나 이렇게 내 모든걸 C. 반복
<코러스> one two three four baby come on in 슈슈비 I love you 뚜뚜뚜르 one two three four baby come on in never want again you 아아 워워워 슈슈비 I love you 뚜뚜뚜르
A 나를 봐. 겁내지는 마. 너에게로 향하는 내 발걸음 한번도 몰랐던 기분 설레임에 떨리는 기쁨 찾은 거야
B 너를 놓칠 수 없어 망설일 필요 없어 오늘 밤 네가 필요해 너를 내게 맡겨봐 다른 생각도 말고 다가와
C 말해봐 너의 눈빛은 나를 원한다는 걸 말하고 있어. 느껴봐 너의 마음을 나와 같다는 걸 너도 알고 있잖아.
<코러스 반복>
A 너를 봐 숨기지는 마 한 순간의 감정도 사랑인걸 니 마음 가는 그대로 나의 속에 들어와 너를 찾는 거야
B 너를 놓칠 수 없어 망설일 필요 없어 오늘밤 네가 필요해 너를 내게 맡겨봐 다른 생각도 말고 다가와
C 가지마 돌아가지마 나와 함께 한다면 후회는 없어 하지마 얘기하지마 나의 눈빛으로 너도 알 수 있잖아.~
(Rap) 오~ 나와 함께 할 수 있는 이 밤 오직 너와 나만이 만들어 가는 이 밤 상상만으로도 너무 아름다운 이 밤 영원토록 빛나게 기억에 남을 밤 이 밤 의심하지마 주저하고 있을 이유 하나 없잖아 내일 함께 눈 뜰 그리고 함께 맞을 너와 나 네 아는 느낌 그대로 내게 다가와 나를 한번 바라봐 나를 한번 믿어봐 나를 한번 느껴
<코러스 반복>
C' 말해봐 너의 눈빛을 나를 원한다는 걸 말하고 있어. 느껴봐 너의 마음을 나와 같다는 걸 너도 알고 있잖아
맑음 뒤 흐림 - 박화요비 이별...그 말은 너무 쉽게 함께 한 기억마저도 밉게해 그런데도 그대만 또 생각해 알고있는지 일어나기 싫어진 아침 오늘은 어디쯤에서 그대를 문득 그리다가 울게 될런지 늘 걱정 뿐이죠 길을 잃어버린 듯 할 일을 잊은 난 혼자 돌아가곤 했던 지난 날 푸른 바다처럼 깊은 두눈을 감아요 이젠 그대 눈물이 흐르지 않게 가슴속에 가둬 둔 사랑 I Believe, 행복 하다고..돌아올 수 없다고 내가 싫어져 저 멀리로 가버린 거라고 백번을 말해도 들리지 않는 마음 안에만 항상 맴도는 말들 그댈 보고 싶으면 안될 것 같아서 나쁜 기억들만 했던 나였죠... 가끔 내가 남이 되서..내 모습 타일러 보죠 편안한 웃음 숨겨둔 아픔 거짓으로 가득찬 이별 I Believe, 행복 하다고..돌아올 수 없다고 내가 싫어져 저 멀리로 가버린 거라고 백번을 말해도 들리지 않는 마음 안에만 항상 그대 아님 안되는 건지 나만 안되는 건지 시간이 갈수록 더욱 커지는 그대의 모습 뿐 천번을 말해도..넘치지 않는 가장 하고픈 그말 그댈 영원히 사랑할게요
쓰디쓴 입술 위로 파란 눈물 한 방울 아직 집착하는 나 함정처럼 치밀한 미로처럼 답답한 너의 이별 안에서..
붙잡고 날 버리고 염치마저 모르고 매달리는 나 (너무 바보같은 날) 즐기고.. 넌 비웃고.. 이미 모든 맛을 알았고 독한 사랑만을 남겨둔 채로 어디가도 난 널 알지말고.. 모르는게 낫겠지? 니가 만든 거짓말..(나는 비밀뒤로 사라진 사람) 꿈에서도 넌 날 외면하고 어둠속에 숨게지? 내겐 너무 잔인한 (마치 문신 같은 너) 정말 두려웠던건.. 이별 따위가 아냐 쉽게 잊혀지는 일 니가 죽었다면 차라리 더 편할 것 같아 마지막은 나니까..
달아나면 더.. 더.. 조여오는 네가 그린 그림자 손을 쓰긴 늦은 나.. (제발 그만 나를 놔) 다가가면 멀리 물러나서 이네 조롱하는걸 발이 묶여버린 나
(verse 현욱) Rap) How u gonna act like this 내가 그렇게도 싫었니 언제까지 너만 바라볼 줄 알았니? 그랬니? 아직도 헤매고 있는 나를 보니 그때가 생각나니 다시 만나보고싶니 하지만 이제 다시 돌아갈 수 없는 Time 너무나도 멀어져 버린 그대는 이미 타인 이렇게 너를 잊지못한 나는 바보같지 자꾸만 흘러내리는 내 눈물은 어떡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