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59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요즘 세상엔 왜그리도 많은 미인들이
사는 걸까 그저 여자라 잘해준 것 뿐인데 자길 좋아하는 줄 알고 고친 얼굴인 줄 알며 난 이쁘단 인사 차례를 했었는데 지가 정말 예뻐 그러는줄 알고 더 이쁜척을 하려하지 어이없게 요즘 들어서 신종 전염병이 유행을 하지 모두가 빚을 내서라도 성형을 하려고 자기가 본래 본 바탕이 예뻤던 것처럼 그렇게 성형미인들은 거리를 활보하지만 어릴적 사진들은 모두 없애고 겉으론 당당하게 결혼하지만 2세가 태어나면 모두 놀라고 그럴땐 남자집안 탓을 하면서 *꼭 그렇게 까지라도 해서 모두가 미인이 되고플까 똑같은 얼굴 똑같은 성형미인만을 꿈꾸며 세상은 정말 너무도 많이 변해버렸지 하늘이 주신 관상까지 돈으로 고쳐가고 새로운 세상을 만났다는 듯이 그렇게 성형미인들은 신에게 도전하지만 TV를 켜면 성형미인들 세상 더욱더 예뻐지려는 여자의 욕망 그들과 똑같아지려는 사람들 그런 미인을 즐기려는 남자들 (*) |
|||||
|
4:06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이젠 다 끝났어 넌 철저히 나를 속여버렸지
너의 기만 가식 욕심 숨겨진 너의 모습을 봤어 넌 나를 보며 웠었고 난 침이라도 뱉어주고 싶었지만 난 참았지 넌 그럴 가치조차 없었으니까 위선자 넌 위선자 난 그런 니가 이제 필요없어 위선자 난 너의 존재를 모두 지울거야 위선자 넌 위선자 넌 사람들을 또 속이겠지 위선자 넌 위선자 넌 세상을 비웃어가며 넌 많은것을 버렸고 난 너로인해 많은것을 배웠지 거짓 위선 그리고 또 배신 그렇게 넌 많은 것을 남겼고 난 힘들어 했었고 넌 위선으로 나를 비웃었었지 세상은 너의 위선앞에 모두다 속고 있었어 넌 지금 웃고 있겠지 잔을 기울이면서 마치 세상이 네것이 된 것처럼 넌 자만하고 있겠지 위선의 탈을 쓰고 세상을 속인 만족감에 취해서 허나 세상은 그리 쉽게 널 용서하지 않을거야 니가 스스로 쓰러지는 그날을 단지 기다려줄 뿐 늘 침묵하면서 다 끝난게 아냐 게임은 지금부터 시작됐어 위선의 가면을 쓰고 넌 지금 세상을 만만하게 바라보지만 난 너의 끝을 볼거야 난 너의 위선의 가면을 벗길거야 언젠가 밝혀지겠지 진실이 너를 심판하는 그날 넌 성공할거야 날 속여버린 그런 기술이라면 더 많은 사람들을 상대로 더 높은 기술들을 펴면서 처음에는 속겠지만 언젠가는 너는 쓰러지겠지 세상은 너의 위선을 끝까지 받아주지 않을 테니까 |
|||||
|
3:56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언제나 그렇듯이 겨울이 다가 오는 그때를 난 기다렸죠 계절이 바뀌어도 한마디 말못한채 난 그저 그애 곁을 맴돌뿐이었죠 첫 눈이 오면 만나자는 약속들이 나에겐 아주먼 남의 얘기 같았죠 그러던 어느날 내 머리 위에도 축복이 내린거죠 온 세상에 첫눈이 하얗게 내리던 날 그애는 내게 모두 말했죠 나도 니가 첨부터 좋았다고 그애도 나처럼 오늘이 오길 기다렸다죠 첫 고백을 먼저 기다리며 첫눈이 내리는 이 겨울을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첫눈이 내려오면 그애가 말해줄까 언제나 기적을 바랬죠 아무리 상상해도 너무나 기분좋은 그날이 내게 올줄 난 정말 몰랐죠 첫눈이 오면 모두 다 이뤄진다는 사랑의 약속들을 난 믿지 못했죠 그러던 어느날 내 머리 위에도 축복이 내린거죠 온 세상에 첫눈이 하얗게 내리던날 그애는 내게 모두 말했죠 나도 니가 첨부터 좋았다고 그애도 나처럼 오늘이 오길 기다렸다죠 내 고백을 먼저 기다리며 첫눈이 내리는 이 겨울을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Make Your Love In This Season |
|||||
|
4:08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 하루가 멀다고 쏟아져 나오는 특별한 사건들 별난 애기들 어린시대와 잘 걸맞는 유능한 여자들 깜끔한 외모와 세련된 매너와 자유로운 직업관 그리고 인생관 언제나 그렇게 자신을 가꾸며 살아가지 ** 이세상의 모든 남자들 한번쯤은 생각해 특별한 여자와의 만남을 기대하며 살아 가잖아 나도 그렇게 멋진 만남을 기대하며 살았지 하지만 나완 어울리지 않아 난 그저 평범한 남잘뿐 *** 난 그래서 생각해 봤어 내가 찾고 있는 그런 여자는 과연 어떤 여잘까 이제야 알았어 나의 모든걸 기억해 주고 멋진 세상과 어울리진 않아도 나와 어울릴 수 있는 그런 평범한 너란걸 * 너는 늘 나에게 너무나 평범한 너의 모습을 보여 왔었지만 그런 너에게 난 언제나 웃으며 말했지 거리엔 모두 다 특별한 여자들 그래서 모두가 같은 모습뿐 오히려 평범한 니가 더 특별한 여자라고 |
|||||
|
4:00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우~~우~~ ~~~~~~~~~~~~~~~~~~~ 니가
없어 난 늘 그랬었지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난 혼자였어 친구들 모두가 약속 있다며 그렇게 날 외면해 버렸었고 언제나 늘 외로웠지 크리스마스가 오는 게 난 두려웠어 거리에 다정한 연인을 보면 얼굴도 모르는 널 원망했는데 크리스마스가 되면 난 항상 똑같은 생각을 했어 혼자서 거리를 걸으며 난 누군가를 찾고 있었지 거리에 출렁이는 들떤 분위기에 난 휩싸여가고 난 외로웠지 난 언제나 너무나 초라했어 **그렇게 지난 겨울이 가고 여름이 되서야 난 널 만났어 검게 걸린 하얀 미소로 사랑을 안고 넌 날 찾아온 거야 돌아오는 크리스마스에는 니가 있어 이젠 나는 외롭지 않아 친구들 모두가 약속 있다며 그렇게 날 외면해 버렸었고 생각만 해도 난 기다려져 빨리 크리스마스가 왔으면 좋겠어 흰 눈이 내리는 창가에 앉자 너의 손에 반지를 끼워 주고파 크리스마스때도 happy new year 너와 단둘이 사랑을 나누며 크리스마스때도 happy new year 너에게 내맘을 모두다 주 고파 거리에 늘 추위와 흥겨운 캐롤이 울려 퍼지고 따가운 여름이 갔어면서 눈이 한아름 앉겨져 있고 그 속을 쓸쓸이 나혼자 누군가를 찾으며 방황 했었지 작년 크리스마스에도 난 혼자서 보냈던 거야 |
|||||
|
4:59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Naration)
A record of the genealogy of 'pirate' the son of 'monkey' 'Piracy god' Was the father of 'monkey' 'Monkey' the father of 'thief' 'thief' the father of 'impostor' 'impostr' the father of 'you' so! you are the son of monkey anway! wellcome to the monkey's world Rap1) 태초에 인간이 창조 됐고 그 옆에는 원숭이가 있었다. 창조의 신이 자신의 모습으로 인간을 거룩하게 만들 때 모방의 신은 인간을 본따서 더러운 원숭이를 만들었다. 그것들은 자신을 모른다. 자신의 모습마저 가짜란 걸 ("Kill your mind") 원숭이가 지배하는 세상에선 원숭이가 왕이다. 서로를 마주보며 지칠때까지 상대의 흉내만 내다 죽는다. 그들에게 자기의 것이란 없다. 양심.사상. 예술까지... 모든게 표절일 뿐 진짜는 아무것도 없다. Song 1) I'll break your mirror. Look at this! we live in the monkey's world I'll break your mirror. Look at this! we live in the monkey's world Rap2) 그들은 인간의 노래를 흉내내서 더러운 영호능로 불러대고 있다. 다수의 무지한 인간은 그 노래를 들으면서 즐거워한다. 그들은 세상을 조롱하고 대중들은 속아 넘어간다. (하지만) 그들에게 속은 것을 안다해도 이내 속았다는 사실마저 잊고 만다. Nartion) 너희들도 신을 믿는가 너희가 믿고 있는 신이라는 건 다른 신을 표절한 사이비는 아닌가 모방은 창조의 어머지라지만 너희의 창조는 모방의 사생아일 뿐이다. *we live in the monkey's world we live in the monkey's world I'll kill your soul Song 2) 언제부턴가 날 괴롭히며 차갑게 흐르는 원숭이의 웃음. 언제부턴가 변해만 가는 나를 이젠 내가 죽어야 하네. 내 몸속의 더운 피 조차도 이젠 식어 가고 있는데 돌처럼 굳어져 가는 내 순수를 다시찾아야만 해 Song 1) Rap 3) 그들은 인간의 것을 훔쳐놓고 자기의 것이라고 우긴다. 불감증에 걸린 인간들은 쉽게 그들을 용서한다. 쓰레기들이 모두 불속에 타버리듯 언젠가 심판의 날은 온다. 그래도 원숭인 원숭이일 뿐이다. 나도 하늘을 우러러서 한 점 부끄럼이 없진 않다. 어차피 인간에겐 완벽한 창조란 엇으니까. 하지만 그들에게 내가 지금 웃으면서 말해줄 수 있는 것은 최소한 나는 너희같은 원숭이는 아니라는 것이다. Song 1) |
|||||
|
3:15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 널 처음 만난 그 순간부터 난 새로운
꿈을 꾸게 되어 나는 놓칠 수 없어 너와의 세상을 위해 * 난 지금껏 단 한 번 누구를 사랑해 본척도 없는 그런 바보었었지 아니야 아무도 나에게 사랑을 말해준 그런 사람 없었던 거야 ** 잘생긴 외모와 든든한 학벌과 집안 그런 것 들을 다 사랑해야 할 그런 여자들과 세상을 살아 가지만 *** 난 이제 그런 것 상관 없어 다른 세상을 만난 거야 내가 꿈꿔온 나의 사랑은 이제부터 시작됐어 넌 나에게 세상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했어 그런 네게 감사해 영원히 너를 사랑해 * 난 도데체 이해할 수 없어 사랑을 돈으로 살 수 있다 믿는 사람들 사랑은 아무런 조건도 아무런 공식도 필요없다는 걸 모를까 ** 넌 찾고 있었어 난 나로서만 사랑해 줄 사람을 이 세상속에서 난 구원을 받기 위해 헤매고 있었지만 |
|||||
|
4:52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 언제부터인지 알 수 없는 차가운 바람이 불고
모든 사람들이 그 바람에 얼어 붙어 움직일 수가 없게 되고 ** 저 먼곳에서 누군가 나에게 세상은 이렇게 살아가라며 강요하고 난 아무것도 모르는채 세상을 사는 방법을 배우고 있었지 *** 친구가 친구를 외면하고 사랑은 다른 사랑을 찾고 세상은 모든걸 외면한채 그냥 그렇게 얼어만 가고 많은걸 가져야 행복하고 가진자만이 웃을 수 있다고 나는 이해 할 수 없었어 * 여기 모든 것을 잃어버린 수많은 사람들 속에 나를 버려둔채 많은것을 잃어버리며 살아갈수는 없어 ** 저 먼곳에서 누군가 내게 세상은 이렇게 살라고 말 하는게 두려워 내 손을 잡아줘 이렇게 흔들리는 세상이 난 정말 무서워 **** 많은 것을 갖기 위해 많은것을 잃는 어리석은 사람들 때문에 세상은 지금도 얼어가고 있어 |
|||||
|
4:03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너의 친절함에 나는 속았었나봐 너도
날 좋아한다고 그렇게 믿었는데 너의 성격이 원래 상냥하다는걸 알면서도 나는 웬지 그렇게 믿었었어 그러던 어느 날인가 너는 나에게 너의 애인을 소개시켜 주며 인사을 나누라는데 나의 눈 앞이 왜 자꾸 캄캄해지만 오는지 어색해하는 나의 표정을 바라보며 너도 그제서야 내가 널 좋아하는 걸 알았나봐 하지만 그래도 어쩔 수가 없잖아 그저 나 혼자의 착각속에 너를 좋아한 것 뿐이니까 너를 보면서 난 착각을 해왔었지 너의 친철함을 나는 믿었었기에 그게 사랑인줄 알고 나는 혼자서 많은 날을 설레이며 고민해 왔었지 너의 변함없는 태도를 보면서 나는 조금은 이상하다는 생각을 했지만 그래도 난 내 자신을 믿고 싶었으니까 날 좋아한다고 |
|||||
|
4:45 |
|
|||
|
from 노이즈 5집 - Unchangable (1996)
Rap
난 지금 너에게 편질 쓰고 있어 이게 아마도 마지막 일꺼야 이 편질 읽을 때면 나는 너를 아주 멀리 떠나가 있겠지 너에게 내 흔적 따윈 아무것도 남겨주고 싶지 않았었지 하지만 꼭 한번쯤은 말하지 않고는 떠날 수 없었어 SONG 내 편지위에 쓰인(널 사랑한단 말이) 날 너무도 아프게 (할 걸 알지만) 지금이 아니면 난 영원히 말할 수 없기에 단 한 번 뿐이지만(난 말하고 싶었어) 언젠가 난 너에게 (잊혀질 테니까) 니가 내 사랑을 조금은 천천히 잊을 수 있도록 RAP 우린 너무 어울리지 않는다는 너의 부모님과 친구들의 애기가 난 무시하려고 애썼지만 나의 무력함을 감출 순 없었어 그래서 난 내가 가진 것 만큼만 나를 사랑해 줄 사람을 택하기로 했어 너 아닌 누굴 또 사랑할 수 있을진 모르지만 SONG 난 기억하려고해 (지금 내 모습을) 언젠가는 또 내가 (힘들어 질때면) 오늘을 떠올려 나를 위로 하며 살수 있게 난 잊을 수가 없어 (수많은 얼굴들) 너와 나의 사랑을 (갈라 놓은 세상을) 부디 너는 다시 나 아닌 누군가를 사랑하길 바래 RAP 널 향한 나의 그런 사랑이 내게 부족했다고는 말하지마 부디 날 원망하지마 내가 할 수 있는건 다 해봤어 다만 내가 널 위해서 할 일이 단 한가지라도 내게 남아 있다면 그런 너를 위해서 너의 곁을 아주 멀리 떠나는 거야 SONG 널 사랑했던 날들 (후회하진 않아) 잠시 뿐이었지만 (나는 행복했어) 내가 너를 위해 보내왔던 모든 시간들이 난 이제 너를 위해 (떠나가고 있어) 너무나 먼 곳으로 (돌아올수 없게) 내가 사는 동안 우연히라도 널 볼 수 있길 바라며 |
|||||
|
4:11 |
|
|||
|
from 패자부활전 [ost] (1997)
너의 눈에 눈물이 고여있는 것을
나는 바라지 않았어 항상 변함없는 미소로 나를 바라보며 웃어주는 너를 바랬지 어디부터 서로의 감정이 엉키면서 오해를 했는지 난 알지도 못한 채 널 보내야만 했던 거야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너의 곁에서 웃고 있는 걸 봤어 너를 믿어왔던 내 자신이 한 순간에 무너지는 것을 느끼며 언제부터인지 나를 멀리하던 너의 차가운 표정을 이제서야 나는 이해할 수 있게 됐던거야 난 지금까지 너의 말을 듣기 전엔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를 오해하진 않았어 난 믿고 싶어 내가 잘못 본 거라고 내 자신보다 너를 믿어왔던 시간이 있었으니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이제 다시 너의 곁에서 내 모습을 찾으려고 하지 않겠어 너를 생각하면 할수록 더 내 자신이 자꾸 초라해져 가니까 나의 젊은 날의 스쳐 지나가는 기억으로 너를 지울께 그것만이 내 자신이 널 잊는 방법이니까 너에 대한 소문들을 들었을때도 나는 흔들리지 않았어 너를 사랑했기 때문에 난 그저 너의 말만 믿으려고 했을 뿐 하지만 난 보고 말았던 거야 너의 곁에 있는 사람을 하늘이 무너져 내려 난 꿈에서 깼던 거야 난 지금까지 너의 말을 듣기 전엔 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너를 오해하진 않았어 난 믿고 싶어 내가 잘못본 거라고 내 자신보다 너를 믿어왔던 시간이 있었으니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하지만 그건 내가 믿고 싶지 않은 현실이었어 멀리서 너를 바라보며 내가 단념해야만 하는 내 주위에서 들려오던 너의 대한 많은 소문들이 이젠 모두 내가 확인할 수 있는 그런 현실이었어 |
|||||
|
4:03 |
|
|||
|
from Q.Big 1집 - Qbig & The Family (2002)
Rap] Check it out check it out Here we go let me say it
내겐 오직 머니 필요하지 많이 M 2 Da O 2 Da N 2 Da E Y Hip 2 Da Hop 2 Da Da Double N Y 그녀와 나를 이어주는 유일한 이유 그녀의 돈 앞에 사랑의 노예 그녀는 나만의 너만의 Honey and my money 세상모두 네게 줄 수 있어 나에게 말해 무엇을 원해 네 주머니속 money로 널 적셔줄게 yo 그렇게 쉽게 내가 원하는걸 줄게 내게 모든 섹시걸 너무나도 쉬운걸 이런걸 저런걸 모두 나의 걸인걸(that’s my girl) 저기 다가오는 you 나의 손이 touching you 꽃힌 you I will be watching you 어쩌면 나도 또 변할지 몰라 흐 내맘조차 흔들리니까 이렇게 힘든게 사랑인거야 이젠모두 잊고 싶어 Baby 그런 너의 touch 이런 나의 motion 이대로 날 Feel me all night 지금까지 너를 볼 수 있던 날도 가슴깊이 남겨둘게 Rap] A-yo 부티 대니 어디가니 오늘 역시 money없이 다시 또 만나러 가는거니 그런거니 (money뭐니) 왜그리 빈대같니 너는 생각있니 그렇게 사니 전과 달라진게없니 존심없니 벨도없니 아냐 구차하게 변명 따위 하지않아 나는 이대로 내맘대로 All my ladies on my side On my right with my ride 그녀를 싣고 오늘밤을 달려 화려한 네온싸인 위로 내 미소로 홀려 주머니속 money 많이 말려 넌 다시 털려 넌 다시 채워 또다시 달려 Yo my dreamer 거짓을 말하며 끝도없이 달려봤자 보나마나 혼자잖아 너의 곁을 지켜주는 수호천사 분명 그 날개를 접게 될거야 안봐도 비디오 안들려 오디오 너가봐도 이대로 정말 날 힘들게하니 널 사랑하며 살아온 시간 정말로 나를 잊을 수 없겠니 내게 다시 찾아와줘 Baby 그런 너의 touch 이런 나의 motion 이대로 날 Feel me all night 지금까지 너를 볼 수 있던날도 가슴깊이 남겨둘게 bridge] move in on move in on 그런 니 모습은 필요없어 Oh leave me now Oh leave me now~ I don't need you love ~~ |
|||||
|
3:28 |
|
|||
|
from Q.Big 1집 - Qbig & The Family (2002)
Rap] ONE TWO 나를 떠나가 모든 것을 뒤로 한채 나를 떠나가 더 이상 어떤 말도 네겐 원치 않아 이젠
너의 달콤함도 이젠 지워 줄께 버려 줄께 이젠 기억에서 떠나버려 날려버려 이제 그래 나의 머리만을 가득 채운 너의 모든 거짓 LIES 다시 내게 온다해도 TURNNING ON YO RIGHT 이제껏 속여왔던 너의 태도 속에 나의 모든 가식 속에 묻혀있던 거짓속에 나의 믿음 하나둘씩 깨져가네 아쉬움에 나를 떠나네 어쩔수가 없네 너의 맘에 남아있는 나를 지워보내 그리고 깨끗하게 나를 잊어 떠나보내 아쉬운 너만의 바램 이제는 다 떠나 버릴꺼야 주어진 시간은 없어 더 이상 날 생각하지마 말하려고 하지마 모두 끝이 없는 얘긴걸 oh no~ 슬퍼하지마 이젠 아파하지마 지금 어려운 현실이니까 out of my life Rap] 이렇게 네게 우롱당해 너무나도 속상해 내가 너무나도 한심해 친구들도 나를 보며 불쌍해 라고 생각하겠지 또 날 비웃으겠지 나의 모습 너의 모습 너무나도 다른 지금 우리모습 한때는 너도 변할거라고 믿었어 쉽게도 바보같이 너를 믿어왔어 하지만 그믿음이 무너지기 시작했어 나는 벌써 아니 예전부터 이젠 널 기억에서 모두 놓아 주겠어 여지껏 참아왔던 내맘 돌려주겠어 내맘속 멀어진 곳에 스쳐간 옛기억 속에서 널 잊으려 할수록 넌 날원해 나만의 자유로운 사랑을 말하려고 하지마 모두 끝이 없는 얘긴걸 oh no~ 슬퍼하지마 이젠 아파하지마 지금 어려운 현실이니까 out of my life bridge] 너무 많은 스타일 소유못할 스타일 알겠지 너와 다른걸 이해해줘 이런 나를 알수 없잖아 또 힘들테니 Rap] 너의 비싼 지값보다 값싼 너의 생각 싹다버리기 전에 SHOCK 하게될꺼야 또 후회할꺼야 너도 사랑 때문에 울게될꺼야 |
|||||
|
3:40 |
|
|||
|
from 내일은 늦으리 - '94 내일은 늦으리 (1994)
때론 어지러운 세상 속에
지쳐버린 모습들 아무런 느낌 없이 하늘을 보잖아 그리고 나는 생각해 내가 쉴 곳을 찾아야지 하지만 그것은 마음뿐이지 우린 우린 우린 조금씩 잃어가지 내가 꿈꾸던 내일 속에 사랑도 오늘이란 현실에 지쳤지 하지만 이대로 멈출 수는 없잖아 너와 나의 내일을 찾아야지 우리는 지금 너와 내가 꿈꾸던 내일이라는 행복 속에 있어 멀리서 찾으려 하면 할수록 멀어져 지금 이곳이 우리 쉴 곳인걸 그리고 나는 생각해 내가 쉴 곳을 찾아야지 하지만 그것은 마음뿐이지 우린 우린 우린 조금씩 잃어가지 내가 꿈꾸던 내일 속에 사랑도 오늘이란 현실에 지쳤지 하지만 이대로 멈출 수는 없잖아 너와 나의 내일을 찾아야지 우리는 지금 너와 내가 꿈꾸던 내일이라는 행복 속에 있어 멀리서 찾으려 하면 할수록 멀어져 지금 이곳이 우리 쉴 곳인걸 |
|||||
|
3:53 |
|
|||
|
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흠!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항상 난 너만을 이해하려고 하지만 너는 언제나 너의 뜻대로만 움직였지 **너에게 원한건(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고백은 아냐(아니야) 날 사랑하는 것만큼 표현해 주는것 (내가)느낄수 있도록** 너는 진실한 맘을 깊이 감추고 그냥 장난스런 겉모습으로 날 대하지만 난 아무 상관없어 그렇게 날 대하는 너 또한 어색한걸 난 알 수 있어 **너에게 원한건(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부탁은 아냐(아니야) 서로 관심을 조금씩만 가져주는 것 서로 느낄 수 있도록**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흠!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젠 내게서 달아나려고 하지마 너의 맘을 내게 모두 다 들켜버렸으니까 |
|||||
|
3:43 |
|
|||
|
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내게 더 말하지마 지난 우리의 시간들
내가 사랑했던 만큼 난 널 미워하겠지 말하지마 어떤 표현도 날 대신할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버릴 뿐 **내게 더이상아픔을 주지마 아무말도 넌 하지마 다시 올수 없단 말이라면 소용없잖아 보이지지 않는 슬픔이 남겨져 있지만 널 그냥 보낼거야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아무말 하지마** 또 넌 사랑하겠지 다른 시간 속에서 그런 너의 모습이 날 더 슬퍼지게 해 바보갚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혼자 남아 너를 잊고 지낼거야 이젠 널 떠날거야 넌 아무말 하지마 내게 더 말하지마 모두 지난 얘긴걸 그냥 날 떠나줘 그 흔한 얘기들 처럼 말하지마 그 어떤 말로도 날 위로할 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 버릴뿐 또 난 널 잊겠지 지난 우리의 얘기도 그건 힘들거라고 내게 말하지 바보같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아무것도 기억하지 않을거야 이젠 널 떠날거야 넌 아무말 하지마 |
|||||
|
4:47 |
|
|||
|
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수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까지도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맘속에 내속에 그대로 있었으니 살아있는 건 쉽게 시든다며 조그만 돌이되어 함께 남고 싶다던 너의 그 얘기와 너의 눈동자 슬퍼 웃음짓던 너의 모습 돌아와줘 고개숙인(나는 너에게 아무런 준비없이 너무 힘든 사랑을 준건 아닌지) 나에게 오~ (그런 사랑이 넌 더 소중하다면서 무심한 나에게 그토록 관대했니) 돌아와줘 고개숙인 나에게 나도 쉬고싶어 지난 추억의 서늘한 그늘밑에 다시 올수는 없는걸 알지만 그래도 난 어디에서도 너를 볼 수 없었지 나의 한숨이 닿는 곳까지 내가 그토록 부르던 너는 바로 내맘속에 그대로 있었으니 |
|||||
|
4:11 |
|
|||
|
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이젠 너의 변명처럼 너는 나를 떠나겠지만
아무 말도 필요없잖아 이미 알고 있던 이별인걸 언제부터 너는 나에게 싫증을 느꼈었는지 난 이미 알고 있었지 너의 맘이 변했다는 걸 난 이제 너에게 변명은 듣기 싫어 너의 마음이 변했다는 걸 알아 하지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날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제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제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이제 네가 떠나버리면 나의 마음은 텅비겠지만 날 쉽게 잊을거라고 너무 빨리 말하지마 이제와서 어떤 말로 날 위로하려는지 그건 너의 변명일뿐 너의 이유는 될 수 없어 떠나는 너에게 아무런 말 않을께 나를 사랑한 기억만은 잊지말어 이제와 너에게 어떤 말을 하겠니 그냥 너를 바라보며 보낼 수밖에 |
|||||
|
3:52 |
|
|||
|
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첨부터 내가 너 너 너에게 이끌렸던건 화려하지 않은 너 너 너의 모습이 난 좋았어
언제나 꾸밈없는 너 너의 그 모습들이 나의 마음속에 너 널 들어오게 만든 거야 표현하지 않아도 난 널 느낄 수 있어 넌 언제나 나만을 이해하려 했었거든 난 지금껏 그런 너 널 기다려왔어 나의 사랑의 시작은 너 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에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그대로 내게 비춰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기쁜 사랑으로 나는 남고싶어 자 이제 눈을 뜨고 날 한번 바라봐 내가 널 만나기 위해 얼마나 기다려 왔는지 난 너 널 위해 무엇이든 해줄 수 있어 너로 인해 시작된 나만의 사랑으로 이런 느낌 예전에 너 너 느껴본적 있니 오직 너만을 위해 기다려왔던 설레임 너 너 또한 나와 같은 느낌이라 생각해 그래서 난 선택한 거야 너 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에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그대로 내게 비춰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기쁜 사랑으로 나는 남고 싶어 |
|||||
|
3:46 |
|
|||
|
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다시는 널 볼 수 없다는 그런 생각들 속에
난 너에게 내 숨겨진 맘을 보이긴 정말 싫었어 난 언제나 너의 곁에 머물고 싶었지만 넌 날 언제나 멀리 하려고만 했지 **다시 한번만(너는 나에게) 나를 위해서(나의 마음에) 따스한 미소를 줄 순 없나 난(지금껏) 생각지 못한(느끼지 못한) 너의 이별을 난 느끼고 있어 네가 떠난 자리에 슬픔을 채워놓고 지금까지 그려왔던 사랑을 지우려 네가 없는 여행을 다시 떠나가겠지 또 다른 만남을 그리면서** 이런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 널 사랑하면 되는 거니까 하지만 그건 내 생각일 뿐야 이별앞에 무력해진 내 모습 네가 떠난 자리에 슬픔을 채워놓고 지금까지 그려왔던 사랑을 지우려 네가 없는 여행을 다시 떠나가겠지 또 다른 만남을 그리면서 날 슬프게 만드는 건 지금의 네 모습이 아니야 다만 날 떠나간 널 그리워 할 뿐이지 오늘이 가면 나도 모르게 널 잊어버린다는 그런 생각들이 날 더 슬프게 만들 뿐이지 |
|||||
|
8:49 |
|
|||
|
from 노이즈 1집 - 노이즈 (1992)
첨부터 내가
너너너에게 이끌렸던 건 화려하지 않은 너너너의 모습이 나는 좋았어 언제나 꾸밈없는 너너의 그 모습들이 나의 마음 속에 너너 들어오게 만든거야 표현하지 않아도 나 너너 느낄수 있어 넌 언제나 나만을 이해하려 했었거든 난 지금껏 그런 너 너 기다려왔어 나의 사랑의 시작은 너너 바로 너 너를 기다려 왔던 지난 시간들 속에 나의 그리움의 끝은 지금의 바로 너였어 너의 마음 그대로 내게 비춰 주면 돼 변함없는 사랑이 내겐 필요하니까 아무 것도 너에게 원하는 것이 없어 그냥 지금처럼 너를 사랑할 수 있으면 돼 너의 마음 속에서 내가 머무는 동안 너의 깊은 사랑으로 나는 남고 싶어 오늘도 우린 함께 했지 난 또 한번 느꼈어 너도 날 사랑하고 있다는 걸 이젠 내게서 달아나려고 하지마 너의 맘을 내게 모두 다 들켜버렸으니까 너에게 원한 건 어려운 고백은 아냐 날 사랑하는 것 만큼 표현해주는 것 너에게 원한건 어려운 부탁은 아냐 서로 관심을 조금씩만 가져주는 것 서로 느낄 수 있도록 이젠 너의 변명처럼 너는 나를 떠나겠지만 아무 말도 필요없잖아 이미 알고 있던 이별인걸 언제 부터 너는 나에게 싫증을 느꼈었는지 난 이미 알고 있었지 너의 맘이 변했다는 걸 난 이제 너에게 변명은 듣긴 싫어 너의 마음이 변했다는걸 알아 하지만 너에게 하고픈 말이 있어 짧은 만남이었지만 날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아무런 변명도 이젠 듣고 싶지 않아 짧았던 만남을 그냥 기억해줘 이제 니가 떠나버리면 나의 마음은 텅 비겠지만 날 쉽게 잊을거라고 너무 빨리 말하지마 이제 와서 어떤 말로 날 위로하려 하겠지 그건 너의 변명일 뿐 너의 이유는 될 수 없어 떠나는 너에게 아무런 말 안을께 나를 사랑한 기억만은 잊지 말어 이제 와 너에게 어떤 말을 하겠니 그냥 너를 바라보며 보낼 수 밖에 내게 더 말하지마 지난 우리의 시간들 내가 사랑했던 만큼 난 널 더 미워하겠지 말하지마 어떤 표현도 날 대신할 순 없어 쉽게 날 떠난다면 쉽게 널 잊어버릴 뿐 내게 더 이상 아픔을 주지마 아무말도 넌 하지마 다시 올 수 없다는 말이라면 소용없잖아 보이지 않는 슬픔이 남겨져 있지만 널 그냥 보낼꺼야 나의 마음이 흔들리지 않게 아무 말 하지마 또 넌 사랑하겠지 다른 시간 속에서 그런 너의 모습이 날 더 슬퍼지게 해 바보 같은 얘길지는 모르지만 난 혼자 남아 너를 잊고 지낼꺼야 이젠 널 떠날꺼야 넌 아무말 하지마 |
|||||
|
1:01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That's no way to roch the mic
Come over here and listen tight I gotta task to complete You're actin to complete So don't mass with me and get down with me I love this I self conducted this You wanna bust this sorry no justice We're here to make you bright so stop tonight 94 is the year bright music's in your year |
|||||
|
4:46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늦었지만 솔직히 말할께 처음 서로를
알게된 그때 이제와서 이런 말 할 필요 없지만 나는 너 별로라고 생각했어 너의 그런 촌스런 모습 너의 그런 무딘 센스 하지만 지금도 이해할 수 없던 것은 너를 멀리 할 수 없었다는 것 (song)내가 널 닮아갈때 으음 네가 날 닮아갈때 우리 서로 닮아가는 그동안의 얘기가 너무 재밌지 않니 나의 그런 냉정한 성격 나의 그런 조급한 마음 모든것이 널 만난후부터 그렇게 조금씩 너처럼 무뎌지고 있었다는 걸 나는 차츰 알수 있었지 그렇지만 싫지는 않았지 그런 너도 날 닮아가려고 꽤많이 노력하는 것을 알게 됐어 (song) 내가 널 닮아갈때 으음 네가 날 닮아갈때 우리 서로 닮아가는 그동안의 얘기가 너무 재밌지 않니 그렇게 다 얘기하지 내모습이 너무나 변했다고 그래 사랑을 해봐 모든것을 바꿔봐 그런 것들이 날 얼마나 기쁘게 하는지 생각해봐 그 모든걸 샤바라바라바랍 시간은 그렇게 흘러갔어 난 자꾸 널 닮아갔지 그렇게 세련된 것을 좋아하던 내가 이젠 털털한 성격의 소유자가 됐어 그러던 어느날 널 봤지 난 미처 알아보지 못했어 그곳엔 어느덧 매우 세련된 나의 공주님이 웃고 서있다는 걸 |
|||||
|
4:13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이제 난 혼자서 너에게 잊혀질 나의
모습들을 천천히 돌아보네 울지도 못할만큼 슬프기는 하지만 이미ㅣ 떠나버린 너는 돌아오지 않겟지 네가 나를 떠나가던 날 나의 모든 기억은 그 순간에 멈춰버린 고장난 시계가 되었지 나는 이제 아무것도 할 수 없는지 오늘은 너를 잊을 수 있을까 혼자 버려진 내 슬픈 모습들도 오늘은 너를 잊을수 있을까 너와 함께한 모든 추억 잊을수 있을까 이제 난 혼자 남아 슬퍼하고 있지만 너는 혼자 남은채로 슬퍼하지 말아줘 세상 그 누구도 너를 사랑할 수 있도록 너는 아름다워야해 혼자 초라해서는 안돼 이제 나는 아무것도 줄수가 없어 이미 나를 잊었을지도 모르지만 난 지금도 너의 모습을 지우지 못한채 |
|||||
|
4:10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언제나 변덕스런 그녀 (내가 알고 있는
너) 그래도 나는 네가 좋은걸 (이젠 어쩔 수 없어) 넌 내가 싫어하는 그런 (그런) 짙은 화장을 하고도 내 얘긴 전혀 듣지를 않았었지 넌 알고 있니 넌 톡톡튀는 말투로 날 (때론) 피곤하게도 하지만 그런 네가 왜 싫지 않은걸까 *샤랄라~ 널 어쩔 순 없어 샤랄라~ 그래도 한번쯤 날위해 져줄수도 있잖니 샤랄라~ 나도 화를 낼까 샤랄라~ 그러긴 너무 늦은 거야 차라리 포기할께 넌 한시간이나 늦으면서 (네가) 네가 먼저 화를 내고 미안한 표정 지으며 넘어가지 또 어떨때는 넌 내가 십분만 늦게 와도 (와도) 화난척 뛰쳐 나가고 귀엽게도 널 잡아주길 바라지 |
|||||
|
4:20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우리 이젠 다시 일어서야지 이곳은
밝은 빛이 우릴 비추잖니 넌 슬퍼하지마 내 손을 잡아봐 그래 그렇게 우린 오늘도 어두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어 하지만 우리 모두가 커다란 등불이 될 수도 있지 우리가 빛이 될 수만 있다면 서로의 길을 비춰줄거야 어둠속에 절망하는 사람없이 모두가 빛이 될 수 있도록 우리가 빛이 될 수만 있따면 서로의 꿈을 밝혀줄거야 오늘만이 전부는 아닐거라고 모두가 얘기할 수 있도록 |
|||||
|
4:04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넌 힘들어 하지마
너의 곁엔 내가 있어 널위한 노랠 부르잖니 지금 너의 모습이 너의 천부는 아냐 또다른 널 잊지마 넌 지금 껏 지낸 날 보다 앞으로 다가 올 날들이 너에겐 더 소중한 거야 쉽게 포기해선 안돼 나나- 나 나나나 - 나나-- 지금도 이 공간은 너희들을 위해서 눈물로 기도를 하지 늘 그런 모습들 속에 그런 사람들속에 너희들 있는가 넌 너의 꿈들을 위해서 지금 부터 시작해봐 힘겹게 느껴진다해도 언제나 너를 믿어봐 나나- 나 나나나 - 나나-- 지쳐있어도 좋아 쓰러지지않으면 그것이 끝은 아냐 오~ 기다려온 시간이 헛될수는 없잖아 용기있는 널 보여줘 오오 - |
|||||
|
4:32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너무나 오랜기억들이
어찌보면 그다지 오래전도 아니지만 아~ 다시 찾아온거라 이곳에는 아~ 우리 첨만난 길 모퉁이도 그대로 지금도 그날을 생각하면 너는 나의 그 어설픈 연극에 속았나봐 바쁜 듯이 달려와 널 부딪혀 우리 첨만난 길 모퉁이도 그대로 난 그만 너의 안경를 깼지 지금도 (지금도 너는--) 그때 그곳에는(기억하는지--) 우리항상 만나던 그 시계탑이 예전처럼 그때그곳엔--- 밤이 깊어지면 너를 보내며 쓸쓸히 웃던 너 그 가로등도 모두다 지난일이라고 묻어두기엔 어쩐지 아쉬운 풍경들만 오~ 그때 그곳은 모두다 변함없는데 나혼자라는게 변했을뿐 |
|||||
|
4:22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오늘도 혼자 숨어서 널 몰래 보고있었어
너의 그 아름다운 모습은 나만 나 혼자서만 보고싶었던 거야 너는 모르고 있지 내가 늘 너와 함께한걸 꿈끄 듯 내 손으로 살며시 널 만지지 아무도 모르게 나는 너를 안고있어 이제느끼니 내가 너를 사랑하고 있는걸 너무나 길었던 나의 외로운 날들은 너를 안 후에 기억속에 사라져버린거야 |
|||||
|
4:23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너를 바래다 주던 너의 집앞엔 오늘도 외로운듯
가로등불빛이 날 반기고 헤어짐이 아쉬워 난 몇번이고 너의 동네 주위를 너와함께 걷고 또 걸었지 내 주머니 속에 감춰둔 따스한 체온으로 너의손을 잡고 같이 걸어갈때에는 나의마음속에 감춰둔 그흔한 감정까지도 내겐 모두 다 사랑으로 느껴지네 너의 창가에 불이켜지는 그 순간까지 한동안 멍하니 너를 바라보고 서있다가 아쉬움이 날 잡아 몇번이고 뒤돌아보며 난 너를 느끼지 내일을 약속하면서 하루종일 네 생각에 난 아무것도 하지못했던거야 너의 전활기다릴뿐야 창이 넓은 카페에서 난 너를 기다릴땐 항상 이렇게 기쁜 상상을 하곤했었지 비가오면 좋을 것 같아 이좁은 우산속에서 난 너의 어깨를 감싸주고 싶어 눈이 오면 좋을 것 같아 나의 코트를 벗어 너의 차가운 몸을 감싸주고 싶어 너를 느낄 수 있는 이런 작은 감정들이 더욱 소중한 것을 우리에겐 더욱 커다란걸 처음부터 너무나 많은것을 받길 바라지는마 모두 다 주고나면 더 나눌게 없으니까 나눌게 없으니 첨부터 너에게 많은 걸 주고 싶지만 그럴 수록 넌 나에게 많은 벽을 쌓을지도 몰라 |
|||||
|
1:17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In this world
I've found a true friend Nothing could ever change What you mean to me I'll be always standing by your side I miss you and wish you um- happiness A- |
|||||
|
4:37 |
|
|||
|
from 노이즈 2집 - 노이즈 2 (1994)
고개숙인 너의 모습속에서
잃어버린 내 모습을 느낄때 언제부터 시작된 이별 인지 나는 알 수 없었어 귀에 익은 슬픈 이별노래소리가 오늘따라 나의 얘긴 듯이 흐르고 눈 감으면 추억속에 아득한 곳으로 너를 찾아 갈거야 미소띤 얼굴에 눈물은 보이지 말어 내 마음 저 깊은곳에 너를 남겨둘거야 이젠 이 순간이 가면 내곁에 남는건 모두 잊혀져갈지 난 추억일테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