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 짓지 마요, 난 괜찮을게요 그게 나인거죠 곁에 있는 동안 참 고마웠어요 이제야 나 말하네요
언젠가 그대 닮은 사람 찾게 되겠죠 이런 날 많이 원망하며 살아가겠죠 When I try to let you go 그대도 날 잊어가죠
그댈 놓아요, 난 못할 일이죠 그대에겐 부족한 사람이죠 이런 날 모두 다 지울게요 그댈 찾지 않아요
기다리지 마요 그대 돌아와도 난 변하지 않죠 또 다른 사랑에 힘들어 말아요 그대가 기댈 곳이죠
언젠가 그대 닮은 사람 찾게 되겠죠 이런 날 많이 원망하며 살아가겠죠 it's my heart will let you go 이제는 지울 수 있죠
그댈 놓아요, 난 못할 일이죠 그대에겐 부족한 사람이죠 이런 날 모두 다 지울게요 그댈 찾지 않아요
아직도 난 그대 맘에 있나요? 이런 기대도 마음도 바보 같죠 할 수만 있다면 내 전불 걸어서 그대를 지킬게요
그댄 모르죠, 난 늘 아파했죠 그댈 향한 마음도 잊어왔죠 이런 날 알고 있다면 들어요 그댈 위해 부르죠
그댈 놓아요, 난 못할 일이죠 그대에겐 부족한 사람이죠 이런 날 모두 다 지울게요 그댈 찾지 않아요
I think back when I first met you velvet underground was the place I saw you walkin' in. I was like, walkin' on the cloud you know It felt like you were somebody I knew Now that I realize it's because you were my dream girl this one's for you AJ…
This one, it ain't no song, just straight, tellin' you the real life story, know what I mean so come closer, you know who you are
우연한 자리에서 만나 니 Cell Phone 번호를 따. 쪽팔리긴 해도 난 그때 니가 맘에 드니까 사실 걱정되기는 했어, 내가 바빴으니까 핑계거린 못돼 uh 내가 나빴으니까 불새, 서정민, 내게 비교할 게 못돼 파리, 기주, 내 발끝에도 미치지 못해 최고로 잘해주고 싶었어 행복해하는 모습 보는 게 미소만 있음 돼. my love was like a fire
웃는 날도 많았지만 힘든 날이 더 많았지 나쁜 놈이란 걸 알면서 날 사랑해 준 널 oh oh 한 번 단 한 번만 다시 생각해줄래 미소 짓는 척 했었지만 웃고 있지는 않았지 사랑한다는 핑계로 널 떠나 보낸 날 oh oh 한 번 단 한 번만 날 용서해줄래
용서해줄 수 있겠니 난 안되나부다 네게 줄 수 있는 것은 오직 상처인가 부다 남들처럼 예쁜 사랑하고 싶었었는데 내가 연예인인걸 잠시 잊었나 보다 눈먼 사랑 받기, 최고 인정 받기, 박수 받기, 또 가끔씩 치고 박기, 대중을 위한 나만 있고 난 없었나보다 진짜 난 없고, 껍질만 있었나보다 Say
웃는 날도 많았지만 힘든 날이 더 많았지 나쁜 놈이란 걸 알면서 날 사랑해 준 널 oh oh 한 번 단 한 번만 다시 생각해줄래
미소 짓는 척 했었지만 웃고 있지는 않았지 사랑한다는 핑계로 널 떠나 보낸 날 oh oh 한 번 단 한 번만 날 용서해줄래
널 사랑하지 않았지 니 생각도 안했지 이젠 다 귀찮아졌어 다른 여자가 생겼어 내 마음이 변했어 나 원래 이런 놈이였어
난 행복하니깐 너만 아프면 니가 억울하잖아 난 괜찮다니까 너 그만 걱정해 잘 지내 my love Good Bye
노력도 할 만큼 했어 잊으려 해보기도 나 했어 더는 안되겠어 여기 선택의 기로에서
한 번 단 한 번만 다시 생각해줄래
바보 같은 내 B형이피 갖다가 버려, 자존심은 없다더니 나 되려 많은 걸 해주진 못해도, 항상 웃게 해주겠다고, 절대는 없다 약속 따윈 없다 물론 사랑도 없다 절대는 없다 약속 따윈 없다 여기 사랑이란 없다
웃는 날도 많았지만 힘든 날이 더 많았지 나쁜 놈이란 걸 알면서 날 사랑해 준 널 oh oh 한 번 단 한 번만 다시 생각해줄래
미소 짓는 척 했었지만 웃고 있지는 않았지 사랑한다는 핑계로 널 떠나 보낸 날 oh oh 한 번 단 한 번만 날 용서해줄래
꿈을 꾸는 걸까 숲의 요정일까 바람이 손짓해 날 멀리 인도해 나무 위에 걸린 태양 한 조각이 나를 유혹하듯 숨결을 실어와 귓가에 속삭여 you will kiss me 붉게 물들인 뺨에 흐르는 말 사랑해 설레는 메아리 속에 어느새 날 감싸와 oh kiss kiss kiss 향에 취한 걸까 살짝 잠든 걸까 차가운 이슬이 이마에 스며와 따스히 속삭여 you will kiss me 밝게 비추는 별에 스치는 말 I love you 떨리는 메아리 속에 어느새 넌 다가와 oh kiss kiss kiss oh kiss kiss kiss 달콤하게 사과 꽃향기로 내 몸을 감쌀 때 oh kiss me 붉게 물들인 뺨에 흐르는 말 사랑해 설레는 메아리 속에 your love for me oh 밝게 비추는 별에 스치는 말 l love you 떨리는 메아리 속에 어느새 날 감싸와 oh kiss kiss kiss
바람 불어오는 밤 그 순간 나는 느꼈지 차가운 시선 속의 따스함을 난 보았지 창밖에 보이는 밤하늘 잠시 후에 만날 얼굴 그리며 미소 짓네 I dans le lune la lune sourit 달님이 우릴 반기네 un toile danse avec moi 우릴 위해 별이 춤추네 내게로 다가오는 그대 살며시 내 손을 잡고 말해 voudrais- vous danser avec moi 말했나요 그대 위해 나 그 무엇도 될 수 있다는 걸 지금처럼 날 안아 줄때면 시간이 멈춰버렸음 해요 웃음도 눈물도 함께해요 변치 않을께요 날 감싸는 멜로디 귓가에 스쳐 맴도네 풀잎처럼 향긋한 그대의 목소리 그 숨결 날 위해 노래하는 그대 살며시 내 손을 잡고 말해 voudrais- vous danser avec moi 말했나요 그대 위해 나 그 무엇도 될 수 있다는 걸 지금처럼만 안아줄때면 시간이 멈춰버렸음해요 한번도 날 위해 그 노래를 그대 목소리로 웃음도 눈물도 함께해요 나의 그대 아마도 우리는 만나기 전부터 사랑했나봐요~ 별을 걸고 약속해요 휴식처럼 편한 우리 사랑 향기로운 저 바람과 빛이 우릴 영원히 감쌀 거예요 꿈같은 이 순간 고마워요 그대 사랑해요 comment tu me manques
꿈이죠 이건 꿈이겠죠 그대가 올거란 그런 기대 사실 한 적 없는 걸요 몰랐죠 잊은 줄 알았죠 하지만 그대의 이름에 난 또 무너지고 마네요 말해줄래요 나와 함께할 꿈들이 너무 많아 다시 되돌아 왔다고 아픔으로 배웠죠 얼마나 사랑하는지 그대가 내게는 전부였음을 날 많이 느끼던 그 미소 지난 날 날 다시 데려다 줄래요 입가에 웃음 나오죠 믿었죠 괜찮을 거라고 하지만 그대의 미소에 난 또 빠져들고 마네요 말해줄래요 나와 함께할 꿈들이 너무 많아 다시 되돌아 왔다고 아픔으로 배웠죠 얼마나 사랑하는지 잊을 수 없는 강한 사람임을 다 잊을 수 있다고 모두 없던 일이라고 쉽게 얘기할 순 있지만 바보처럼 난 잘 안되는 걸요 들어볼래요 가슴 속에 숨겨왔던 솔직한 맘 하나 둘씩 꺼내 볼께요 눈물 흘려보내요 서롤 아프게 한 기억 이제는 햇빛 비추는 날만이 그대와 나는 영원할 거예요
바보 같은 상상을 하죠 돌아오는 집 앞에 그대가 있을까 초조하죠 미련하게 기대도 해요 전화기에 한 번쯤은 그대의 이름이 뜰 것 같아 오늘은 그대 어느 거릴 지났나요 영화에서처럼 우리 그냥 스쳤나요 어떤 운명처럼 만날 순 없나요 난 그대론데 우린 끝인 건가요 한 사람만을 믿고 바라본 바보죠 나를 아껴주던 그 맘 사라졌나요 사랑도 병인가요 그대가 보고파요 같이 봤던 영화를 보죠 그때처럼 재밌어요 하지만 눈물이 흐르네요 오늘은 그대 어느 거릴 지났나요 영화에서처럼 우리 그냥 스쳤나요 어떤 운명처럼 만날 순 없나요 난 그대론데 우린 끝인 건가요 한 사람만을 믿고 바라본 바보죠 나를 아껴주던 그 맘 사라졌나요 상도 병인가요 돌아와줘요 워~~ 우리 만났던 처음부터 지금까지 그댄 내가 만든 환상 속에 있었나요 지금 헤어진 게 되려 잘된 거라면 왜 아직까지 나는 아픈건가요 사랑한단 그 한마디가 필요한 걸 그대 안에서만 살 수 있는 나에요 사랑도 병 인가요 그대가 보고파요
you came to me on an early september night you smelled of spring and showered me with sunshine wherever light is shone I want you with me in sunlight in shadow forever and ever all through the midnight 창을 스치는 바람의 노래 그대 향기와 별빛 가득 싣고서 날 찾아와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 사랑을 하늘이 기다린 만남을 아무리 험한 길을 걸어도 더 이상 외롭지 않음을 all through the midnight 단 한사람을 향한 설레임 시인이 되어 우릴 써 내려가요 내 마음을 영원히 변치 않을 우리 사랑을 하늘이 기다린 만남을 아무리 깊은 어둠 속에도 더 이상 두렵지 않음을 항상 내 곁엔 (그대가 있죠) 그대 이름은 (내 행복의 문) 그 안에 있죠 (살아갈 이유) 내 숨결은 그대의 것 아무리 깊은 어둠 속에도 더 이상 두렵지 않음을 영원히 않을 우리 사랑을 하늘이 기다린 만남을 아무리 험한 길을 걸어도 더 이상 외롭지 않음을 all through the midnight 한 사람만을 위해 흐르는 속삭임
one 달콤한 향기 two 따스한 감촉 이름만 들어도 좋은걸 어쩜 첫눈만큼 설레이는 난 매일 작은 행복을 만나 three 부드러운 whip cream four 때론 espresso 아무리 만나도 늘 새롭기만 해 사랑스런 너처럼 너와 처음 만나던 날도 짜릿한 첫 키스의 느낌도 혀끝에 맴도는 이 커필 닮았지 날 다시 그때로 데려가지 come 가까이 와봐 taste 두 눈을 감고서 향기를 마시고 추억을 음미해 이 세상이 아름다운 걸
one 아침을 열고 two 밤을 닫으면서 아무리 만나도 늘 그립기만 해 지난날의 너처럼 너와 처음 다투던 날도 결국 우리 헤어진 날도 혼자 잠겨진 날 감싸주던 향기 가끔은 눈물도 흐르지만 come 가까이 와봐 taste 두 눈을 감으면 날 웃게 만드는 추억이 있잖아 너 없이도 난 행복한 걸 행복한 걸
눈물이 자꾸 흘러 앞을 볼 수가 없어서 잠시 멈춰 서있죠 그대 떠난 날처럼 멍하니 그 눈물만큼 그대가 미워져요 빛으로 그 미소로 사랑을 안겨준 건 그대였는데 내 전부였는데 약속해줘요 날 기억해줘요 특별했다고 가끔 보고 싶다고 그대에게만은 나 잊혀지고 싶지는 않아 아주 작은 향기까지도 날 기억해 눈물이 나도 이젠 오른쪽에서만 나요 참 우스운 일이죠 그대 오른편에서 우는 얼굴 들킬까봐 참아온 습관이죠 빛으로 그 미소로 사랑을 안겨준 건 그대였는데 내 전부였는데 약속해줘요 날 기억해줘요 특별했다고 가끔 보고 싶다고 그대에게만은 나 잊혀지고 싶지는 않아 아주 작은 향기까지도 날 기억해 지금 어디선가 이 노랠 들으면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있어요 다른 사랑이 그댈 찾아오게 되면 나처럼 아프게 하진 마요 약속해줘요 꼭 기억해 줘요 그대에게 하고 싶은 말 있어요 다른 사랑이 그댈 찾아오게 되면 나처럼 아프게 하진 마요
잊을 수 없을 것 같았던 그대는 잘 있었나요 부디 행복해 달라던 그 약속 이제는 지킬 수 있게 됐어요 세상이 무너지는 것처럼 그대와 이별했는데 세상은 날 숨가쁘게 살게 했죠 조금씩 흐려진 그대 한때는 너무나 그리워 무작정 찾아가곤 했던 무모했던 그 사랑은 모른 척 눈감아줘요 둘 다 잘 살아요 안부조차 궁금해 말고 너무나 잘 알잖아 행복하기로 한 우리 마지막 약속 위해 어느 날 우연히 만나면 단 한번만 눈인사해요 뒤돌아 후회 말아요 가슴이 두근거려도 둘 다 잘 살아요 안부조차 궁금해 말고 너무나 잘 알잖아 행복하기로 한 우리 마지막 약속 위해 마지막 모습을 한 번 더 보고 싶지만 오래전 그때 그 모습만 기억하도록 해요 둘 다 잘 살아요 안부조차 궁금해 말고 너무나 잘 알잖아 행복하기로 한 우리 마지막 약속 위해
햇살도 알아요 항상 둘이던 우리를 파란 저 하늘도 알죠 친구해 준대요 오늘 티켓을 두장 샀어요 옆자린 왠지 비우고 싶어 로맨틱 코메디는 언제나 좋아했던 메뉴죠 혼자도 볼 만하네요 그런대로 세모 난 치즈케익 하나 그래도 그냥 스푼은 두개죠 이렇게 뾰족한 쪽 한 스푼 그 다음엔 반대쪽 번갈아 먹어야 맛있는 거 우리 둘만 알죠 행복한건가요 혼자 이렇게 놀아요 함께한 기억이 많아 혼자서 웃기도 하죠 둘이서 써도 충분한 커다란 우산 하나를 샀어요 갑자기 비가 올 땐 가끔씩 날 데리러 왔었죠 온 몸이 젖어도 우산은 늘 한 개씩만 폈죠 이 길도 알아요 항상 함께한 우리를 촉촉한 빗물도 알죠 그대를 사랑하는 날 행복한 건가요 혼자 이렇게 놀아요 함께 한 기억이 많아 아직 그대를 사랑하는 나~ 혼자서 웃기도 하죠
나는 낯설은 의자에 앉아서 나는 낯설은 거리를 보면서 나는 낯설은 소식을 듣고서 나는 낯설은 생각을 하면서 난 낯설은 바람이 지나가버린 곳에 살아 조금도 변하지는 않았어 아직도 먼 그대가 보내준 마음 소식 듣고 싶어 이런 내 맘 아는지 때론 쉴 곳을 잃어가도 넘어질 듯이 지쳐가도 아무 말 없이 걸어가리 그대 있는 곳으로 내가 있던 곳으로 난 낯설은 바람이 지나가버린 곳에 살아 조금도 변하지는 않았어 아직도 먼 그대가 보내준 마음 소식 듣고 싶어 이런 내 맘 아는지 때론 쉴 곳을 잃어가도 넘어질 듯이 지쳐가도 아무 말 없이 걸어가리 그대 있는 곳으로 내가 있던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