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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최헌 - 어제 오늘 그리고 (1996)
무너지는 사랑 바라볼순 없기에
한 줄기 유성이 되줄게 처음부터 빗나간 인연이라면 이렇게 고인 눈물 흐르지는 않아 이 계절이 지나면 낙엽마져 져야함을 알고있네 사랑은 타인처럼 꺽어져간 바람 외로움에 익순한 남자의 마음을 너는 모르지 내 사랑이 부초처럼 시든다해도 넌 모르지 모르지 <간주> 무너지는 사랑 바라볼순 없기에 한 줄기 유성이 되줄게 처음부터 빗나간 인연이라면 이렇게 고인 눈물 흐르지는 않아 이 계절이 지나면 낙엽마져 져야함을 알고있네 사랑은 타인처럼 꺽어져간 바람 외로움에 익순한 남자의 마음을 너는 모르지 내 사랑이 부초처럼 시든다해도 넌 모르지 모르지 이 계절이 지나면 낙엽마져 져야함을 알고있네 사랑은 타인처럼 꺽어져간 바람 외로움에 익순한 남자의 마음을 너는 모르지 내 사랑이 부초처럼 시든다해도 넌 모르지 모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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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My Mother (2002)
너를 만나 사랑했다 행복했었다 날 두고 떠나갈 수 있나
잃어버린 세월에 내 이름 생각난다면 오빠는 잘 있단다 지킬 수 없었던 약속 남자는 울었지 실패한 사랑에 내 이름을 지우고 이별앞에 몸을 숨긴 오빠를 잊어다오 세월 속에서 오빠는 잘 있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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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친구에서 애인으로 (2001)
착한 여자 나쁜여자 따로있나 남자하기
나름이지 요즘 여잔 행복한 가정 변함없이 지켜주는 바로 내가 여즘 여자 밥만하는 여자가 어디있나 꿈이없는 여자가 어디있나 당신의 사랑 먹고사는 그런 여자 바로 내가 요즘 여자 여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모든것을 참고 살아가지만 그게 여자의 일생이라면 무엇으로 보상받나 당신이 내게 무심코 던져버린 그 한마디에 웃고 우는 여자 웃고 우는 여자 요즘 여자랍니다 착한 남자 나쁜 남자 따로 있나 여자하기 나름이지 요즘남잔 행복한 가정 변함없이 지켜주는 바로 내가 요즘 남자 일만하는 남자가 어디있나 꿈이없는 남자가 어디있나 당신의 사랑 먹고사는 그런 남자 바로 내가 요즘 남자 남자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세상일에 쫓겨 살아가지만 그게 남자의 일생이라면 무엇으로 보상받나 당신이 내게 무심코 던져버린 그 한마디에 용기얻는 남자 용기얻는 남자 요즘 남자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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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현숙 - 좋아좋아 (2000)
사랑을 해봐요 후회없는
사랑을 해봐요-- 사랑은 없다가도 생기구요 내 품에서 자라나죠 오 내 맘에 딱 맞는 짝을 찾을수가 있을까요-- 마음의 문을 열어 오는 당신 내가 모두 받아줄게요- 머리에 무스를 바르지 않아도 멋이 있고 향수를 뿌리지 않아도 정이 가는 그런 남자 내가 좋아 좋아하는 남-자는 친구같고 애인같은 그런 남자-- 내가 좋아 좋아하는 여-자는 매력있고 마음 착한 그런 여자-- 그런 남자가 나는 좋아 그런 여자가 매력 있어 사랑을 해봐요 후회없는 사랑을 해봐요-- 사랑은 없다가도 생기구요 내 품에서 자라나죠 오 내 맘에 딱맞는 짝을 찾을수가 있을까요-- 마음의 문을 열어 오는 당신 내가 모두 받아줄게요- 사랑의 마술에 걸리면 약이 없죠 병이 깊죠 뜨거운 내 가슴 터질 것 같은 것이 사랑이 죠 내가 좋아 좋아하는 남-자는 친구같고 애인같은 그런 남자-- 내가 좋아 좋아하는 여-자는 매력있고 마음 착한 그런 여자-- 그런 남자가 나는 좋아 그런 여자가 매력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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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안전벨트 1집 - 안전벨트 (1995)
삼바 카페였지 오- 그리움 진하게 탄 오- 블랙 커피 향기가 있는 삼바카페였어 오- 삼바 파티라는 산타나 음악을 듣곤했어 오- 나만의 시간을 갖던 곳 삼바 카페였어 오- 삼바 카페였지 더이상 참지못한 오 마음 앞세워서 갔던 곳 내부수리중 이별이란 말 아무것도 아니기에 금방 잊곤 했지 어느날의 어느 순간들이 남아있을 그 카페로 가자 외로운 밤이면 그 모습 전해준 오 삼바카페 뒤척인 밤이면 그 모습 전해준 오 삼바카페 삼바 카페는 내부수리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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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전승희 - 한방의 부르스 (2002)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는 장단마라 가진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을 키를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을 한방의 부르스 옛날의 나를 말한다면 나도 한때는 잘 나갔다 그게 너였다 아니 그게 나였다 한때는 장단마라 가진것 없어도 시시한건 죽기보다 싫었다 언제나 청춘이다 사나이의가슴은 오늘도 가슴속에 한잔술을 키를 만든다 오늘밤은 내가 쏜다 더 멋진 내일을 그리며 사나이의 인생길을 한방의 부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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