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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트리플 1집 - Dance Up..... (1996)
어린 왕자는 이 세상에
없는 걸 깨달았을 때 해적 선장이 되고 싶다는 널 알게 됐지 해적이 되고 싶다는 이유는 약속 시간을 지킨 적 없는 나의 시계을 뺏기 위해서래 겨울은 남자의 계절이라며 담배 피고 연기에 눈물 흘릴 때 너의 썰렁함에 할 말을 잊은 채 그저 웃기만 했었지 나를 당황하게 만드는 널 보면 할 말도 잊어 버렸어 그런 널 내가 좋아 하는 이유 처음엔 몰랐어 매일 나에게 출근 도장을 찍을 때에도 하지만 그 이율 알게 되었어 너도 놀랄껄 못생긴 니가 내 맘에 있던 어린 왕자란걸 넌 동화속의 공주님이 되었다고 착각을 하는 난 일곱 난장이 중에서 한 사람이 되야 했어 백마 타고 왕자님이 나타나길 기다리는 너의 모습에 내 마음은 너에게로 어린왕자는 이 세상에 없는 걸 깨달았을 때 해적 선장이 되고 싶다는 널 알게 됐지 해적이 되고 싶다는 이유는 약속 시간을 지킨 적 없는 나의 시계을 뺏기 위해서래 너의 썰렁함에 할 말을 잊은 채 그저 웃기만 했었지 나를 당황하게 만드는 널 보면 할 말도 잊어 버렸어 그런 널 내가 좋아하는 이유 처음엔 몰랐어 매일 나에게 출근 도장을 찍을 때에도 하지만 그 이율 알게 되었어 너도 놀랄껄 못생긴 니가 내 맘에 있던 어린 왕자란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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