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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4집 - 기억상실 (1990)
기야 기야 이여워
이야 이야 기여워 허여 워여 기여워 아무리 봐도 안 보여 아무리 봐도 안 보여 안 보여 안 보여 아무리 봐도 안 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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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4집 - 기억상실 (1990)
White woman can I come home with you
White woman can I belong to you White woman can i sip tea with you I see you walking down the street You know you're jewel of the crown Can I hold you into my arms You know you just won't be had White white white woman White woman can I come home with you White woman can I be dear to you I see you walking into my dreams With just a trace of your smile Can I hide there in between You know you just want to bait White white white woman Baby let me make your dreams come true Perception, indignation, perception, indignation You're so delectable undeniable You're so naughty haughty White velvet, white satin, white secrets, white woma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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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4집 - 기억상실 (1990)
I was born at midnight this morning
Didn't know where or how I was born I had no reason to live for 'Cause no one told me who I was I went to pains to settle Some of the problems I had But nothing seemed to matter 'Till one day I found myself I'm the headless man I come to conquer your world I'm the headless man I come to slaughter your world All along I thought I had someone But no one seemed to carry my pain And the sun that spoke to the midnight Didn't even utter name (Radio Announcer: Police today found a headless man walking down the fifth avenue and 53rd street Police are trying to find his motive for walking without a head Not only is he headless but he is also presumed to be homeles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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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4집 - 기억상실 (1990)
해가 서쪽에 뜬다
서쪽에 뜨는 해는 동쪽 해와 사촌 사이라네 가볼까 가 가 가 가 가볼까 사람들은 나를 보고 보고 보고 할 말이 많다 하지마는 오직 하고 싶은 말은 가볼까 사 사 산을 보라 부산 마산 군산 남산 인삼 지 지 지 지리산 배 배 배 백두산 노력하여 부자 되자 (반복 1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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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한대수 4집 - 기억상실 (1990)
기억상실(Loss of Memory)
(작곡:Ed Maguire & Jack Lee) #성장과정 #기억상실의 경우는 내가 이혼 후 처음으로 독신생활을 하면서 느끼는 공허-나는 전혀 혼자 살 수 없었다!- 그래서 제목을 "기억상실"이라고 붙였다. 나는 나의 모든 지난날을 잊고 싶었다. 사진도.. 같은 건축스튜디오에서 일하는 작가 피터맥클레넌에게 나 자신의 모습을 Homeless Man 으로 만들자고 제의했다.내 마음이 Homeless였기 때문이다. 그 당시 나의 절친한 친구이자 위로자인 서재순씨가 째즈기타를 공부하는 한국청년이 있다해서 만나게 되었다. 그 친구가 바로 스물세살의 젝리였다. 매우 야심에 찬 눈으로 한번 재즈쪽으로 음반을 만들면 재밌는 사운드가 나올거라고 도전했다. 마틴 루터가 종교혁신을 일으켰듯이, 이 도전에 나는 음악적인 혁신을 일으키겠다는 소영웅심이 치솟았다. "그럼 한 번 해볼 가치가 있지!!!" -한대수- 풍산개J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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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한대수 4집 - 기억상실 (199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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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Jasmine Lee 1집 - 너를 처음 만난날 (2000)
아주 오래 전 그렇게 우리는 사랑에
빠져버렸어 언제나 내 곁에 있는 너 이렇게 미소지으며 생각 없이 바라만 보고 있어도 서로 사랑한다는 사실을 느끼게 해 음악에 맞춰 우리는 한동안 취했어 어느 사인가 포근히 날 안고 있는 너 잠든 척 너의 품에서 우리의 미래를 꿈꿔보았어 취한 듯 기댄 채 너의 향기를 맡으며 기분이 좋아 지금 이 순간 나 왠지 눈물이 흐르네 멈출 수 없어 그토록 난 널 찾아 헤맸던 거야 아주 오래 전부터 넌 날 처음 본 순간부터 그렇게 부드럽게 다가와 포근히 안아 주었지 지금처럼 그때부터 아주 오래전에 만나 그렇게 우리는 포근히 사랑에 빠져버렸어 사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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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smine Lee 1집 - 너를 처음 만난날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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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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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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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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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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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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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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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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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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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Jack Lee 2집 - 목련꽃 (1992)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