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누구도 얘기하지마 그 사람에 대해선 말야 그래 너희들에게 상관없겠지만 남이라고 그러는게 아냐
아무도 들으려 하지마 그 사람에 대해선 말야 자꾸만 너희들이 그러면 그럴수록 그 사람을 더 사랑하게돼
#그런 사람을 만나는게 나한테는 쉬운줄아니 나는 이미 바보가 됐어 이런 나를 이해해주면 좋겠어 이렇게 눈이 오는 날 그 웃음과 나를 바라보는 그 눈빛과 사랑스런 그 향기를 잊지를 못해 그렇게 내 마음 몹시 아프도록 내 가슴 온통 시리도록 그 사람을 사랑하는 걸 사랑하는 걸
뮤지스탤지아에서 청취자 신청곡으로 임상아의 '뮤지컬'이 나왔는데그건 진짜 너무 많이 들었던 곡이라서 패스.임상아 1집 중 가장 좋아했던 '차라리'를 할까 아님김현철이 곡을 썼던 두번째 타이틀 '난 아닐거야'를 할까 고민하다가 역시나 고등학생 때 야밤에 라디오 방송서 들었던 '차라리'로 낙찰.그 곡 쓴 사람이 정연준으로 되어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