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40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2:17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3:49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2:11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2:41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1:53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2:26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2:00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1:30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0:49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3:16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2:38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1:29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3:54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1:16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2:42 |
|
|||
| from 생과부 위자료 청구 소송 by 김동성 [ost] (1998) | |||||
|
4:49 |
|
|||
|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
5:52 |
|
|||
|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
5:37 |
|
|||
|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
5:56 |
|
|||
|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
4:25 |
|
|||
|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
4:25 |
|
|||
|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
4:57 |
|
|||
| from Korea Supersession 2집 - Korea Supersession [omnibus] (1996) | |||||
|
4:34 |
|
|||
| from 지하철1호선 by Birger Heymann, 김민기 [ost] (1996) | |||||
|
5:25 |
|
|||
| from 지하철1호선 by Birger Heymann, 김민기 [ost] (1996) | |||||
|
4:03 |
|
|||
| from 지하철1호선 by Birger Heymann, 김민기 [ost] (1996) | |||||
|
3:31 |
|
|||
| from 지하철1호선 by Birger Heymann, 김민기 [ost] (1996) | |||||
|
3:14 |
|
|||
| from 지하철1호선 by Birger Heymann, 김민기 [ost] (1996) | |||||
|
4:28 |
|
|||
|
from 김덕수사물놀이 - 김덕수 40주년 기념음반 - 미스터,장고 (1997)
커피 한잔 고맙죠, 남는 담배 있나요
서둘지 말고 합시다. 그럼 feel이 안 나와요 어차피 아무도 안보는 악보는 치워놓고 내키는대로 맘가는 대로 그냥 가는 거야 녹음이 빨랑 끝이 나면 술한잔 하는 것도 좋지 그래도 대충할순 없잖아 날밤을 샌다 해도 Here comes Nanjang Boogie, what is Nanjang Boogie Just the name of this song 그렇게 엄청난 뜻이 Here comes Nanjang Boogie, what is Nanjang Boogie Just the name of this song 그렇게 심오한 뜻이 Come and join the party. There's no stranger on this land. Have fun with us. Groove with us. Dream with us. Let the brand new beats flow in your brain. 결국은 날밤 새버렸네. 눈들은 다들 빨개도 아쉬우면 한번 더할까요. 잘할 때까지 앵콜. Here comes Nanjang Boogie, what is Nanjang Boogie Just the name of this song 그렇게 엄청난 뜻이 Here comes Nanjang Boogie, what is Nanjang Boogie Just the name of this song 그렇게 심오한 뜻이 할말이 없는 뭔 말을 하래 그래도 하라니 하기는 해야지 그런데 정말로 뭔 말을 한다냐 이러다 암말도 못하고 끝나나 너무또 이러면 실없이 보여요 (선생님 그런건 누구나 알아요) 끝내고 싶은데 끝이 안 나지네 애라 말보단 북이다 쳐라 |
|||||
|
2:02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하늘을 한번 올려 보면 그곳엔 아득한 시같은 그리움의 자락이 묻어나오는 나의 오래된 꿈하나 차마 누군가 에게 틀어놓지도 못한 언제쯤이면 이오랜 가슴의 사랑을 웃으며 애기할수 있을런지 가끔 이렇게 아무방해도없는 시간이 주어지는날 난 살며시 나를 꺼내본다 조금의 아쉬움을 끌어안으며 아마 내게 많은 시간이 흘러 이세상을 추억하는 날이 오면 나의 오랜 꿈도 희미한 웃음으로 얘기 할수있지 않을까
|
|||||
|
2:02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
3:25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
2:14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피아노곡
|
|||||
|
3:04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
4:15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
3:21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
4:59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
4:18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
4:29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피아노곡-
이 세상은 단조롭다고 지루하다고 절망적이라고 사람들은 말한다 꿈 같은건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고 그건 무의미하다고 그러나 언덕아래에서 나를 기다리는 이 새로운 세상은 어디일까 무엇이 지나가고 무엇이 새로 시작된 것일까 나는 이제 막 푸른 자전거를 가졌다 어디든지 가서 무엇이든 할 수 있을 것이다 |
|||||
|
2:02 |
|
|||
| from 한정희 1집 - 푸른 자전거 (1997) | |||||
|
4:14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7:22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4:25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4:51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4:46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3:57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5:27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3:21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4:59 |
|
|||
| from 한충완 3집 - Off - Road (2001) | |||||
|
4:28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말을 필요 없지 하지만 묻겠지 모든게 준비 됐었어
오늘은 괜찮아 마음껏 훑어 봐 늘 그랬던 것처럼 내 몸을 봐 더듬어 봐 살펴 봐 머리는 무거워 입술은 저려와 하지만 참을 수 있어 이 나라의 군인과 사춘기소년의 환상이 되어 줄게 우스운 나의 웃음은 세계의 평화위해 어색하게 웃음 짓는 미쓰코리아 고귀한 여성이여 명예로운 이름이여 미쓰코리아 세계의 평화위해 어색하게 웃음 짓는 미쓰코리아 고귀한 여성이여 명예로운 이름이여 미쓰코리아 쇼는 모두 끝났어 입술도 풀렸어 까불면 재미없어 새로운 이름과 새로운 세계가 내 앞에 펼쳐져 있어 |
|||||
|
3:32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 속을 날으는 우리, 두사람. 신경쓰지 마요, 그렇고 그런 얘기들 골치 아픈일은 내일로 미뤄버려요. 인생은 한번 뿐. 후회하지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걸 가져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에 지어진 마법정원으로 와요. 색색의 보석, 꽃과 노루, 비단, 달콤한 우리, 두 사람. 웬일인지 인생이 재미 없다면 지난 일은 모두 다 잊어버려요. 기회는 한번 뿐, 실수하지 마요. 진짜로 해내고 싶은 걸 찾아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인생은 한번 뿐, 후회하지 마요. 진짜로 가지고 싶은 걸 가져요 용감하게 씩씩하게 오늘의 당신을 버려봐요. 이렇게 멋진 파란 하늘 위로 나르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초록 바다속을 달리는 빨간 자동차를 타고 이렇게 멋진 푸른 세상속을 날으는 마법 융단을 타고 이렇게 멋진 장미빛 인생을 당신과 나와, 우리 둘이 함께. |
|||||
|
3:55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그래 그래 너는 그렇게 말을 하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없을 거라고. 왜 내 눈을 보면서 얘기 못 해? 너는 질리지도 않았니, 뻔한 핑계,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줄 알았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무사할 줄 알았니? 난 그저 매번 이렇게 화만 내지. 이제 다시 그런 일은 하지 말라고. 왜 너를 이대로 버리지 못 해? 나는 질리지도 않는 걸까, 이런 일들. 언제까지나 이런 식으로 살아야만 하는 걸까? 언제까지나 이런 관계를 계속해야 하는 걸까? 너는 한마리 뱀이지, 스스 스르르륵, 네 몸만 빠져나가면 아무상관없이, 뻔뻔스런 얼굴로 만족스런 미소를 짓지. 너의 한마디 말에도 아무렇지 않게 지껄여대는 궤변과 내뱉어대는 욕설이 있지. 내 인생을 망쳐놓고 웃고 있는 넌, 이 모든 걸 망쳐놓고 즐거워하는 넌 한 마리 뱀이지. 그래 보자 보자 하니까 심하잖아. 나를 만만하게 보지마, 더 이상은. 이제 각오해두는게 좋을 거야. 너도 뜨거운 맛을 보게 될 테니.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도망갈 순 없으니까. 언제까지나 그런 식으로 참아주진 않으니까 |
|||||
|
4:16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눈물이 쏟아져 앞을 볼 수 없어
가슴이 아려와 숨도 쉴 수 없어 왜~ 왜~ 그럴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가슴이 아려와 너에게 죽은 새를 선물할게 나의 회로는 전부 폐쇄되었어 그래 이제 나는 다 망가졌어 불에 타는 심장을 선물할게 너에게 타는 심장을 선물할게 네가 다 망쳤어 네가 나를 망쳤어 니가 우릴 망쳤어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네가 준 상처 잘받었어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고마워 너에게 피 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너에게 죽은 나를 선물할게(피흘리는 새를 선물할게) |
|||||
|
3:41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하고픈 일도 없는데, 되고픈 것도 없는데 모두들 뭔가 말해보라 해.
별 다른 욕심도 없이, 남 다른 포부도 없이, 이대로 이면 아돼는 걸가?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버린 머리에는 매일 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점점 더 사람들과 달라지겠지, 하고픈 일도 없는 채, 되고픈 것도 없는채, 그냥 이대로 있을 거야.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괘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모든 사람이 나와 같다면, 아무 갈등도 미움도 없이 참 좋을텐데, 참 좋을 텐데, 나, 바라는 것은 오직 한가지 모든 사람들이 나와 같이 언제까지나 어른이 되지 않는 것. 나, 이상한 걸까? 어딘가 조금 삐뚤어져 버린 머리에는 매일 매일 다른 생각만 가득히, 나, 괜찮은 걸까? 지금 이대로 어른이 돼 버린 다음에는 아니, 난 자라지 않을 것만 같아. |
|||||
|
3:36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왠지 여름엔 모두들 조금씩 미쳐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내곁엔 소리없이 비만 내리고 왠지 여름은 하루가 너무나 길어 비틀거리는 여름이 싫어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내곁엔 소리없이 파리만 날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새파란 하늘과 미지근한 바람만 모두들 어디론가 떠나 버리고 등에는 땀만 나 모든 게 짜증나 오늘도 며칠째 비만 내리고 |
|||||
|
3:28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어지러워 모든게 너무 빨라 쫓아가 보면 아무도 없잖아
선생님, 사장님, 영원한 그 이름은 사모님 다 눈이 부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세상을 밟아주고 세상을 밝혀주고 무슨 말로 다시 나를 괴롭힐 거니 디지털 콜라 싸이버 양파 전화선을 타고 오는 슈퍼 넷다 눈인 분시게 난 이대로 충분해 아무거나 쫓아다녀 어디로 가는 지나 알아? 아무거나 줏어먹어 뭇엇을 먹는 지나 알아? 착하지, 잘봐, 이제 셋하면 최면에 빠져라. 택하지 말아, 뭐가 좋은 지를, 단잠에 빠져라. 시키는 대로 아무 생각 없이 따라 하는 주제에 퇴비를 먹는 빨간 돼지처럼 나대지나 말아. 책하지 말아 너의 세상을 어두웠던 과거는 어디 가고 지금은 어두웠던 사람들이 주인님이 되어 변하지 않고 배를 내밀고 여기 숨어 있는 나를 위해 노래 부르지 |
|||||
|
3:44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하나 둘 쌓이는 마음의 오해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은 거야 하나도 꿈에서 꿈으로 마음이 전해지면 좋을텐데, 미안해 몰랐어, 나를 향했던 뜨거웠던 마음따윈 하나도 비오던 날 밤에 날 보던 눈빛에도 비추지 않았었잖아. 내게도 조금은, 보여주면 좋을텐데. 그런맘 나도 알았더라면.. 그런 맘 내게 열었더라면.. 하나 둘 어긋난 단어의 선택 속에 우리는 하나도 서로를 이해할 수가 없던 거야, 그랬던 거야, 그래서 몰랐어, 나를 향했던 안타까운 마음따윈 하나도 말해도, 웃어도, 어쩔 수 없었던 거잖아. 아무리 생각 해 봐도, 상처는 싫었어. 어쩔 수 없는 거잖아. 그렇게 아무것도 모르니? 그렇게 아무것도 몰랐니? 몰랐어, 하나도 |
|||||
|
3:10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나의 맘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뇌 속에 처음 둥지를 틀고 이제는 나의세포 모두에 자리를 잡아가.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래가 난지. 나의 뱃속엔 나를 먹는 벨레가 살아, 녀석은 나의 위 속을 맘에 들어했지. 이것봐, 내가 삼킨것을 모두 삼켜,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모두들 벌레가이 살지 말래. 모두들 벌레같은 눈을 하고. 모두들 벌레같이 굴지 말래. 모두들 벌레같은 배를 하고. 빤짝이는 뱃두덩이, 단출하게 층진 더듬이, 뜨고 감은 그 두 눈엔 무엇이 비치나. 나의 눈 속엔 나를 먹는 벌레가 살아. 녀석은 순한 짓으로 나를 농락하고 . 양 같은 표정으로 기회를 기다려, 그래서 말이지만, 내가 벌렌지, 벌레가 난지. |
|||||
|
3:59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그녀의 작은 몸 그안에 웅크린 하얀 손외로운
그녀와 편안한 침묵만이 하늘은 유리 벽 너머 그늘이 되어 무덤가에서 난 식어가는 가, 나 태어나는가.. 그녀의 작은 몸 그 안에.. 무엇이 두려운지 끝없이 그녀의 품으로 하늘은 유리 벽 너머 그늘이 되어 무덥가에서 난 식어가는가, 나 태어나는가.. 난 식어가는가, 나 태어나는가.. |
|||||
|
3:56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모두들 가면에 얼굴을 맡기고 진의는 절대로 보이지 않는 법
그래서 사람은 서로를 진실로 믿을 수 없는 법 그런법 그것이 누구라 해도 결국은 그렇게 되지 않던가? 부모도, 너의 형제도, 사랑한 나조차 모두 마찬가지잖아 구원이 없는 세상. 아무 자비도 없는 길 배신한 나의 모습은 꿈에 보아도 꿈결 같은가? 과거의 소거는 이렇게 구토의기억을 짊어지고 가는 것. 눈물을 삼키는 너, 모두 다 지워진 너, 복수를 꿈 꾸는가? 더 남은 것 없는 인연 나의 기억엔 없는 너 사랑은 여름의 꽃처럼 밤의 향기에 취해 춤추고 배신은 패륜의 죄처럼 붉은 눈물에 취해 춤추는가 나 너의 그 마음도 다 너의 그 눈물도 다 잊었어 모두다 더 남은 것 없는 인연 나의 기억엔 없는 너 어떤 구원도 없는 세상 아무 자비도 없는 나 |
|||||
|
4:43 |
|
|||
|
from 자우림 3집 - The Wonderland (2000)
어떤 사람들은 태어날 때부터 슬픈 사랑에만 빠지도록 설정되어있어.
어떤 경우에도 슬픈 결말로만 끝나버리도록 처음부터 결정되어 있어. 긴 긴 기도로 기원했지만 아무것도 바뀌지는 않아주었어. 그들은 매일 눈물을 흘려. 그 눈은 마치 호수와 같아. 그러나 두 눈을 잃어도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슬픈 사랑만은 않기를, 그들은 매일 기도했어, 기도했어, 님을 잃고, 맘을 잃고, 시름을 얻어, 영원토록. 기도를 들은 마왕이, 소원을 들어주기로, 빛나던 두 눈 대신, 소원을 들어주기로 했어. 물빛 하늘도, 연두색 오월도, 이제부터 영원토록 안녕이라고. 하지만 이제 괜찮아. 앞으로 다시 사랑하게 된다면, 이제는 행복해질거라고, 암흑 속에서라도, 행복해질거라고, 어둠 속에서라도, 행복해질 거라고, 이제는 괜찮아질 거라고 그러나 이미 오랜동안 마음의 빛을 잃은 그들은 세상의 빛도 잃고, 아무런 위안도 없이. 빛을 잃고, 맘을 잃고, 비탄을 얻어, 영원토록 |
|||||
|
3:23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사랑이와서 그대잠을깨울때새하얀맨날로 걸어나오렴
사랑이와서 다친네맘을 열때 가만히 귀기울여 내노랠들으렴 사랑한다눈건 온 우주를 끌어안는 기나긴 여행이란건 나는 그대에게 네게로 오는 커다란 길을활짝열어주고싶어네 네게와 아주 천천히와도 괜찬아 언제나 처음처럼 나여기있을께 새하얀맨발로 걸어 나오렴 |
|||||
|
3:28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새벽 짧은꿈속에
큰똥개 한마리 서성거렸지 오늘은 왠지 꺼림직한데 하루쉴꺼나 내가 쓰러진다고 누구하나 꿈쩍이나 할까 비라도 한바탕 쏟아지지 하 이것들 참 심난하구나 빈속에 담배한데 피워물고 터덜터덜 길을나서니 거리엔 분주히도 오가는사람들 표정없는얼굴이 산다는게 뭔지 산다는게 뭔지 무슨일이생길지몰라 산다는게 뭔지 산다는게 뭔지 무슨일이생길지몰라 빈속에 담배한데 피워물고 터덜터덜 길을나서니 거리엔 분주히도 오가는사람들 표정없는 얼굴이 산다는게 뭔지 산다는게 뭔지 무슨일이생길지몰라 산다는게 뭔지 산다는게 뭔지 무슨일이생길지몰라 |
|||||
|
4:57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당신의 지친 어깨 위
포근히 내려앉는 노을처럼 당신의 어둔 마음에 한줄기 빛이 되고 싶어 나는 당신의 작은 양손에 담겨진 예쁜 세상처럼 당신의 상한 마음을 어루만졌으면 좋겠어 나는 우~우우우우우~ 우~ 우우우우우 황홀한 꿈을 꾸었던 아무도 없는 이 빈 자리에 그대와 나의 마른 입술로 느낄 수 있는 사랑에 일어있으니 당신의 젖은 두 눈에 숨겨진 푸른 눈동자처럼 당신의 바쁜 걸음에 빈틈없는 동행이 되고 싶어 우~ 우우우우우 우~ 우우우우우 황홀한 꿈을 꾸었던 아무도 없는 이 빈자리에 그대와 나의 마른 입술로 느낄 수 있는 사랑에 일어있으니 당신의 젖은 두 눈에 숨겨진 푸른 눈동자처럼 당신의 바쁜 걸음에 빈틈없는 동행이 되고 싶어 당신의 바쁜 걸음에 빈틈없는 동행이 되고 싶어 |
|||||
|
5:38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만주 벌에서 풍착노숙 하던 조선 청년 이우섭
서로군정서에서 북로군정서까지 병서를 다 옮기고 불라디보스톡에서 사들인 신식총 백두산 화룡혼 청산리 가져왔지 삼일 밤낮을 싸워 청산을 빛냈건만 마침내 부대원들 뿔뿔이 흩어져 로스케 한인부대 찾아갔지만 볼셰비즘에 물든 사람들과 다투다 시베리아에서 강제노동 했지 시베리아에서 강제노동 했지 눈보라 몰아치고 달님도 잠든 날밤 시베리아 탈출한 그 사내 다시 만주벌을 누비는데 조국은 해방됐지 그러나 상처뿐인 몸둥이로 엿장수가 되었지 의혈남아 기개와 순정뿐인 그 사내 보상심사에서 빠지더니 18년 꼭 18년만에 오만천원씩 연금받았지 오만천원씩 연금받았지 부인은 파출부로 여든일곱 그 사내 막노동판에서 노익장 자랑한다지 공장에서 첫월급 12만원 받아온 외아들 만주벌에서 풍찬노숙에서 하던 조선청년의 기쁨이지.... 만주벌에서 풍찬노숙에서 하던 조선청년의 마지막 희망이지 |
|||||
|
4:08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사랑은 하나가 아닌 둘이라며 꼭 어울리는 내 친구
나를 돌아보게 만드는 그리움만큼의 거리에서 사랑은 머물 수 없는 여정이라며 꼭 손 닿을 듯한 느낌으로 나의 더딘 걸음을 재촉하는 참 소중한 내곁의 너 눈길이었으면 좋겠어 너의 모습이 내 마음에 금새 들어올테니까 비내리는 거리라도 상관없어 사라지진 않아 내길위에 앉아 언제라도 말해죠 나의 걸음이 혹시 잘못가고 있는 거라면 한걸음 한걸음 최선을 다할께 네게 부끄럽지 않도록 더 이상 너를 기억할 수 없을 때 지친 내 발걸음 옮길 수 없을때 자랑스런 공백이었으면 좋겠어. 너와 함께 한 생이 정말 행복했다고 언제라도 말해죠 나의 걸음이 혹시 잘못가고 있는 거라면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할께 네게 부끄럽지 않도록 한 걸음 한 걸음 최선을 다할께 네게 부끄럽지 않도록 |
|||||
|
5:16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땅거미 내려앉는 저녁만 쓸쓸한줄 알았죠.
그대 생각 하는 이밤은 더욱 쓸쓸하군요. 문득 강변을 걷고 싶어 그대 그리워질때 기다림의 조급함도 나는 기뻐요.. 너무 오랜동안 나는 기다려왔죠... 그대의 마음에 그 무엇이 될 수 있기를 .. 언제라도 오세요. 어디든지 갈께요. 같은 호흡으로 숨쉬며 영원히 함께 할께요, ~언제라도 오세요~ 문득 강변을 걷고 싶어 그대 그리워질때 기다림의 조급함도 나는 기뻐요... 이름만 불러도 내가슴 떨려왔죠. 그대의 미소로 같은 마음임을 알아요. 언제라도 오세요. 어디든지 갈께요. 같은 호흡으로 숨쉬며 영원히 함께 할께요. ~ 언제라도 오세요~ 언제라도 오세요. 어디든지 갈께요. 같은 호흡으로 숨쉬며 영원히 함께 할께요. 영원히 함께 할께요. |
|||||
|
3:57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우리 어릴적 사랑을 할때
나는 떠났네 임무를 맡아 저 숲속으로 나는 떠났네 당신은 오랜 기다림속에 청춘을 다 보냈네 우리 서로가 만날때면 눈물의 꽃을 피웠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우리 어릴적 사랑을 할때 나는 떠났네 임무를 맡아 저 숲속으로 나는 떠났네 당신은 오랜 기다림속에 청춘을 다 보냈네 우리 서로가 만날때면 눈물의 꽃을 피웠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7년을 헤어졌어도 우리는 순결을 지켰네 |
|||||
|
3:25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길게 울어라 하늘에서 날고
땅끝 먼곳에서 목 놓아 우짖는 새 너의 어깨위 출렁이는 자유 가슴과 가슴으로 날개짓 하려무나 지친 날개 접고 내려 앉은 그대 길게 울어라 가라 앉지 않는 무게로 멀리 날아라 슬프지 않은 노래로 이땅 어디에나 자유로 날아라 비틀어 울지 않고 눈물로만 울지 않고 길게 울어라 온 몸으로 멍든 상처로 멀리 날아라 슬프지 않은 노래로 이땅 어디에나 자유로 날아라 이땅 어디에나 자유로 날아라 |
|||||
|
6:30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좁다란 골목 뒷 계단에
늦은 별빛이 떨어지면 그 고운 두눈 입술위에 화장을 드리우고 누구에게 배워본적 하나없는 낯선 이방의 말 읖조리며 누굴찾아 길을 나서니 가로등 너머 이방의 땅 무슨 잘못이 네게 있어 이슬픔 모두 남겨두고 무슨 잘못이 네게있어 그렇게 아프게 떠나갔니 보산리 그 겨울에 남겨둔 상처가 너무 많아 그 추운 겨울 지나 봄을 찾아 떠나갔니 너 떠나간 이 빈 거리에 늦은 별빛이 떨어지면 지워져도 잊을 수 없는 우리들 슬픔 그림자 무슨 잘못이 네게 있어 이슬픔 모두 남겨두고 무슨 잘못이 네게있어 그렇게 아프게 떠나갔니 보산리 그 겨울에 남겨둔 상처가 너무 많아 그 추운 겨울 지나 봄을 찾아 떠나갔니 너 떠나간 이 빈 거리에 늦은 별빛이 떨어지면 지워져도 잊을 수 없는 우리들 슬픔 그림자 |
|||||
|
5:14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바람~가득한 날 흐린 별빛 차오르면
그 별빛 보다 더 고운 그대 이름이죠. 멸리있어 좋아요. 먼 만큼 그대 깊은 사랑. 창가에 턱 괴고 기대면 그이름 내게 스며와요. 첫눈이 내릴까봐 두려운 말 참 많~았죠. 그대 없~다면 내겐 아무 의미없죠. 하루가 다 지나고 더 지날 하루가 없다해도 눈물이 마를순 없~겠죠. 그대 생각 가득한 밤. 내 작은 힘~으로 그대 언 손 녹여드릴래요. 얼음 창~처럼 차가워진 그대 두~손을 **이 추운 세상 바람~~ 나의 뜨거운 입김을 드리우면 포근해 질 날도 오겠죠. 우리사랑 피울 그 날 처럼. ** |
|||||
|
1:37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그 해 철책은 무너지고
화사한 봄 햇살 아래 앉아 통일 위하여 흘린 눈물 나누는 정담은 아름다워 임진강 그 사이로 겨누웠던 총칼은 사라지고 아 하나로 여울지는 통일 조국의 물결이여 그 해 철책은 무너지고 통일 그 날을 일구어 낸 남남 북녀의 가슴속엔 한 핏줄 사람이 넘쳐난다 임진강 그 사이로 겨누웠던 총칼은 사라지고 아 하나로 여울지는 통일 조국의 물결이여 그 해 철책은 무너지고 통일 그 날을 일구어 낸 남남 북녀의 가슴속엔 한 핏줄 사람이 넘쳐난다 남남 북녀의 가슴속엔 한 핏줄 사람이 넘쳐난다 |
|||||
|
4:22 |
|
|||
|
from 이지상 2집 - 내 상한 마음의 무지개 (2000)
이제는 가야하네 벗들의 애잔한 고통속으로
오래기다린다는 것은 눈물의 세월을 버티며 사는 것 이제는 가야하네 한 송이 꽃을 피워야 하네 무너진 담장 밑에 벗들의 잃어버린 꿈속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어쩌면 나는 사랑이 부족한 지도 몰라 어쩌면 나는 눈물이 부족한 지도 몰라 비상하던 새의 저녁처럼 가야하네 헛된 욕심따윈 버리고 이른 새벽홀로깨어 장을 담그는 어머님의 갈라진 손등을 잡으러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어쩌면 나는 사랑이 부족한 지도 몰라 어쩌면 나는 눈물이 부족한 지도 몰라 비상하던 새의 저녁처럼 가야하네 헛된 욕심따윈 버리고 이른 새벽 홀로 깨어 장을 담그는 어머님의 갈라진 손등을 잡으러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더늦기전에 더 늦기전에.. |
|||||
|
3:09 |
|
|||
|
from 장동건 2집 - 飛翔 (1995)
숨가쁘게 흘러가는 시간속에서 문득 뒤를 돌아보면, 난 내가 생각했던 나와는 아주 다른 모습으로 서 있는걸 발견하게 된다. 지나치게 관심을 갖던 시선들 내 주위를 둘러싸고 있던 모든 것에서 잠시 떨어져 조금은 객관적인 눈으로 그것들을 바라볼 수 있는 여유가 내게 생겼음직도 하다.
* 아름답게 세상 살아가는 너에게 내 모든 걸 주고 싶어.아하! 나의 노래로 나를 지켜보는 너에게 내마음을 주고 싶어 아하! 학교 계단에 털썩 주저앉아 길게 담배를 피우며 새벽을 함께 맞을 친구가 있고, 무작정 떠난 여행길 낮선 곳에서 잠이 깰 때의 어리둥절함도 느껴보고 새벽바다 앞에서 진지하게 우리의 미래도 걱정해본다. 예전에 미쳐 몰랏던 작은 자유를! 이제 이런 변화들을 나의 노래로 보여주고 싶다. 늘 나를 지켜보는 소중한 너에게 다시 숨가쁘게 달려야 할 시간이다. 어느 순간 또 잠시 멈춰서서 뒤를 돌아보았을 때 지금과는또 다른 그런 나의 모습을 기대하며 |
|||||
|
4:05 |
|
|||
|
from 장동건 2집 - 飛翔 (1995)
힘겹게 서 있었고 믿고 싶지가 않았어 헤러져버린 네 얼굴이 설마 현실이라고 생각지고 않았어 차마 울 수도 없었던 마지막 너오의 그 약속 슬퍼하지 말라던 울지도 말라던 지키기 너무 힘든 너의 그 말들
* 차라리 비라도 내려 내 얼굴을 적셔주면 너의 그 말 지켰다 말할텐데 넌 나에게 너무도 힘든 숙제만을 남기고 떠나버렸어 (그래) 널 위해서 그 약속 지킬께 언젠가 다시 만나 웃을테니 그 순간이 아주 긴세월이라도 난 참을 수 있어 |
|||||
|
4:12 |
|
|||
|
from 장동건 2집 - 飛翔 (1995)
널 이해할께
하지만 힘이 들어 너와 내가 이렇게 친구로 남기로 한 후 너를 원하는 내가 왜 그리 서툴렀었는지 왠지 어색한 마음들 때문에 널 차라리 모른척 했더라면 내 마음은 아파도 이렇게 네 앞에 서서 슬픈 연극은 하지 않은 채 태연했을텐데 내 맘을 모르는 니가 너무 아쉬워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은 언제나 가까이 있는 듯 나를 지켜주는데 아무일도 없는 듯 돌아서는 너를 이젠 느낄 수 없어 난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러는지 잊으려는 마음으로 널 외면하려고 하면 너는 금방이라도 나에게 돌아올 것 같아 나 혼자 느끼는 착각이겠지만 사랑했던 너와의 기억은 언제나 가까이 있는 듯 나를 지켜주는데 아무일도 없는 듯 돌아서는 너를 이젠 느낄 수 없어 난 모르겠어 내가 왜 이러는지 잊으려는 마음으로 널 외면하려고 하면 너는 금방이라도 나에게 돌아올 것 같아 나 혼자 느끼는 착각이겠지만 |
|||||
|
3:43 |
|
|||
|
from 장동건 2집 - 飛翔 (1995)
언제나 이렇게 말했지 너만을 사랑하고 있어 바보처럼 나는 그런 말을 진심이라 믿었어 * 너에게 모든 걸 걸었지만 결론은 후회일뿐 하지만 나에겐 소중했어 가슴속에 묻어둘꺼야 이 세상을 너하나 만을 위해 살아왔어 다른 사람 사랑하게 된 널 알지 못했지 ** 나를 위로하려고 하지만 그건 너를 위한 변명이야 너의 표정뒤에 숨겨진 그 진실을 나는 알아 내가 싫어졌다고 말을 해 차라리 그러는게 나을꺼야 나에게 마지막으로 솔직해봐!
|
|||||
|
4:12 |
|
|||
|
from 장동건 2집 - 飛翔 (1995)
순간이었어 많은 사람속에서 널 본건 흐를 듯 너를 감싸는 그 머리결을 참을 수 없어 OH, MINE! 음악에 묻혀 흔들리는 그 모습은 어둠속에서 널 보는 내 눈빛을 알고 있는지 * 네 입가에 희미한 그 미소는 누굴 위한 건지 너의 갸날픈 어깨위에 떨어지는 수많은 시선 ** I NEED YOUR LOVE 피하려 하지만 I WANNA KISS 난 너를 원하고 있어 우리 함께 나눌 수 있어 깊은 너의 비밀을 I NEED YOUR LOVE 나를 놓치지 마 I WANNA KISS 난 지금 니가 필요해 이 밤 가득 너를 느끼며 이 순간을 이대로 멈추고 싶어 # 난 지금 너에게로 향한 시선을 뗄 수가 없어 너외엔 아무것도 보이지 않아 억누를 수 없는 내자신이 느껴져
|
|||||
|
4:44 |
|
|||
|
from 장동건 2집 - 飛翔 (1995)
내게 웃음을 보여줄 수 있겠니? 너의 웃는 모습 기억이 안나 언젠가부터 슬픈 예감 때문에 이미 난 이별을 준비했나봐 애써 미안한 표정 지을 필요는 없어 그저 솔직히 내게 말해줘 돌아선 너의 뒷모습에 매달릴만큼 초라하진 않을테니까
* 시간이 흐르면 잊혀져가겠지 빛바랜 사진속에 흔적처럼 더 이상 나에게 슬픔은 필요없어 네가 떠오르면 난 웃음지을테니 항상 너와 함께한다는 상상도 했었지 주인공은 내가 아니었지만 착각하지마 난 그렇게 네가 바라듯 슬퍼하진 않을테니까 지금 나에게 두려운건 너를 볼 수 없단 그 사실보다 너와 함께했던 그 시간들이 아름다웠다 생각하기에 |
|||||
|
4:01 |
|
|||
|
from 장동건 2집 - 飛翔 (1995)
너 하나만으로는만족할 수 없는건 사실 네 친구 처음 본 순간 너보다 더 예쁜건 사실 나에게 있어서는 너 하나면 다 안줄 알았어 내친구 녀석 애인이 너보다 더 예쁜건 사실 * 이렇게 걸어다니면서 나는 한 번쯤 생각해 내 여자 섣부른 선택을 어쩌다 좌석보스 타고 가다 예쁜 여자들 탈때면 은근히 내 옆에 안기를 나는 왜 이럴까, 내 옆에 그녀가 있는 누구나 한번쯤은 그랬을꺼야 나처럼 말이야 넌 안그랬어 하는데 속보여 너도 남자잖아.
|
|||||
|
3:26 |
|
|||
|
from 장동건 2집 - 飛翔 (1995)
밤은 깊은데 너는 왜 방황을 하나 밤은 깊은데 * 거리는 한산해지고 놀던 친구들도 집가고 없는데 싸늘한 겨울바람 불어와 외로움만 남기고 싸늘한 겨울바람 불어와 텅빈 가슴은 더욱 시린데 너는 거기서 왜 방황을 하나 깊은 밤(너는 왜)방황을 하나 밤은 깊은데 밤은 깊은데 너는 왜 방황을 하나 밤은 깊은데 이젠 집으로 한 걸음, 두 걸음 이젠 집으로
|
|||||
|
1:29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3:00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0:54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3:47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1:42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0:20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2:37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0:32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0:38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3:31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2:46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1:30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1:00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2:37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0:33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0:31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0:44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0:24 |
|
|||
| from 남자는 괴로워 by 최준성 [ost] (1995) | |||||
|
1:18 |
|
|||
|
from Funny Powder 2집 - Best Of The Best (2001)
whoa!하는 탄성을 자아내는 funny powder가
다시금 튀어 나와 O-one년에 갈구한 당신의 음악적 소원을 이룰 것임을 공언한다 한 해를 걸러 되돌아온 킬러 고난과 역경 속에 머리를 길러 구조류의 신조화로 무장한 Zorro funny powder funny powder what! 어제의 시작 이제 나의 시간 여행 계속되니 꿈은 날려가리 가려진 하늘 위를 나를 날을지라도 잊혀진 기억 안을 헤멜지라도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