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나를 포기하겠지 내 이름을 부인할수 있니 오~날봐 제발 날 봐 제발! 더는 나를 피할수 없어 믿어왔던 나를 생각해봐 오~날봐 제발 날봐 제발! 기다릴 수 없어 무너져가는 나를봐 돌이킬 수 없는 그길을 나는 받아들일수가 없어 oh~ save me,save me! save me,save me! 아무리 애써도 이룰수 없는 일이 세상엔 있다고 넌 말했지만 하루만 더 곁에 있어주겠다는 그런 생각만으로 내게 머울러줘 기다릴수 없이 무너져가는 나를봐 기다릴수 없이 무너져가는 나를봐
돌아갈 수 없어 도아갈 곳 없어 돌이킬 수 없어 너무나 멀리왔어 나를 보고 있니 나를 볼수 있니 나를 볼 맘있니 하지만 너무 늦어 언제부턴지 몰라 그럭저럭 흘러왔던 내 시간들 바람은 불어와 욕설로 얼룩지며 내 땟목을 흔들어 파도는 부서져 눈물로 굽이치며 내 깃발을 조르네 그속엔 내가 있어 오!내가 -오! 내가-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