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뿔사! 내가 왜이래 여기가 어디야 아뿔싸! 내가 왜이래 이래선 안되지 이제는 남남이된 그대 집 앞에 오늘도 내 발길은 'l춰서있네 멍하니 불꺼진 그대의 창문을 난 그만 우두커니 바라만 보았어 아뿔싸! 내가 왜이리 이래선 안돼지 이제는 남남이된 그대집 앞에 오늘도 내 발길은 'l춰서있네 멍하니 불꺼진 그대의 창문을 난 그만 우두커니 바라만 보았어 아뿔싸 내가 왜 이래 이래선 안돼지 아뿔싸! 아뿔싸! 아뿔싸! 아뿔싸!
아뿔사! 내가 왜이래 여기가 어디야 아뿔싸! 내가 왜이래 이래선 안되지 이제는 남남이된 그대 집 앞에 오늘도 내 발길은 'l춰서있네 멍하니 불꺼진 그대의 창문을 난 그만 우두커니 바라만 보았어 아뿔싸! 내가 왜이리 이래선 안돼지 이제는 남남이된 그대집 앞에 오늘도 내 발길은 'l춰서있네 멍하니 불꺼진 그대의 창문을 난 그만 우두커니 바라만 보았어 아뿔싸 내가 왜 이래 이래선 안돼지 아뿔싸! 아뿔싸! 아뿔싸! 아뿔싸!
가거라 사랑아 다시만나 무얼하겠니 부질없는 만남이라면 마음만 더 아플 뿐이지 사랑한 것이 무슨 죄겠니 만나서는 안돼는줄 알면서도 사랑 했던것이 잘못인줄 알았으면 이제 다시 나를 찾아오지마 가거라 사랑아 다시만나 무얼하겟니 너 떠나고 괴로울 때면 한잔술로 달래보련다 사랑한 것이 무슨 죄겠니 만나서는 안돼는 줄 알면서도 사랑했던 것이 잘못인 줄 알았으면 이제 다시 나를 찾아오지마 사랑했던 것이 잘못인줄 알았으면 이제 다시 나를 찾아오지마
창문을 열어요 종소리 들어요 사랑은 슬퍼도 세상은 예뻐요 울며는 안된다고 울며는 안된다고 약속 했잖아요 색종이 같은 하늘에 눈물 젖으면 안돼요 맺어질 수 없는 날에 이별은 왔지만 원망할 수 없는 우리 잊고살 수 없는 우리 창문을 열어요 바다를 보야 이별은 미워도 물빛이 고와요 우리는 그림같이 우리는 그림같이 사랑했잖아요 색종이 같은 하늘에 눈물젖으면 안돼요 맺어질 수 없는날에 이별은 왔지만 원망할 수 없는 우리 잊고살 수 없는 우리 잊고살 수 없는 우리
내가 너를 보내고 나면 가슴은 쓰리겠지만 만나서 괴로울바엔 차라리 너를 잊으리 아무리 그대가 세상따라 변해 버려도 사랑도 유행이라 유행따라 간다는데 더이상 할말없구나 노을진 바닷가에서 짝잃은 기러기보며 내 너의 마지막 모습 파도에 묻어버리리 아무리 그대가 세상따라 변해 버려도 사랑도 유행이라 유행따라 간다는데 더 이상 할말 없구나 사랑도 유행이라 유행따라 간다는데 더 이상 할말 없구나
그대와 함께 거닐던 곳 오늘은 나홀로 그사람 모습을 그리며 마냥걸어야지 견딜수 없다고 냉정히 돌아선 간 그댄데 참을 수 없다고 날두고 떠나 그대여 사랑이란 너무나 괴로워요 나를 떠나 그대의 진실은 돌이켜 보며는 그대의 깊은 사랑 그때 나는 몰랐었네 견딜수 없다고 냉정히 돌아서간 그댄데 참을 수 없다고 날 두고 떠난 그대여 사랑이란 너무나 괴로워요 나를 떠난 그대의 진실은 돌이켜 보며는 그대의 깊은사랑 그때 나는 몰랐었네 그때 나는 몰랐었네
거울속에 보이는 아름다운 내 모습 나조차 눈을 뗄 수 없어 세상 어떤 예쁜 꽃들이 나보다 더 고울까 난 정말 완벽한 여자예요 때로는 날 보는 여자들의 질투 어린 시선이 여리고 순수한 내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누가 누가 알아줄까 혼자라는 외로움을 이쁜 나는 공주라 외로워 때로는 날 보는 여자들의 질투 어린 시선이 여리고 순수한 내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누가 누가 알아줄까 혼자라는 외로움을 이쁜 나는 공주라 외로워 누가 누가 알아줄까 혼자라는 외로움을 이쁜 나는 공주라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