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린 눈을 비비고 이렇게 매일 매일 모여... 목 터져라 소리쳐... 우린 이제 하나다... 손을 높이 들고... 대한민국! 한 마음으로 모여... One, two, three, four, five... Everybody... 함께 꿈을 모아... 태극기를 하늘 높이 휘날리며... 자... 나가자... 모두 일어나... 힘내자... 한국... 또 해 보자... 한국... 그러다 보면 기뻐서 울고... 울다가 웃고...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졸린 눈을 비비고 이렇게 매일 매일 모여... 목 터져라 소리쳐... 우린 이제 하나다... 손을 높이 들고... 대한민국! 한 마음으로 모여... One, two, three, four, five... Everybody... 함께 꿈을 모아... 태극기를 하늘 높이 휘날리며... 자... 나가자... 모두 일어나... 힘내자... 한국... 또 해 보자... 한국... 그러다 보면 기뻐서 울고... 울다가 웃고...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나나나나나...
대사 : 예...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의 88DJ 저 이용식 인사드립니다 오늘은 신나는 리듬에 멋진 리듬에 젊음을 청춘을 마음껏 만끽하세요 우리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신나는 마음으로 88DJ와 함께 디, 아이, 에스, 씨, 오 DISCO DISCO 뮤직 - Good 뮤직- 인생에 있어서 인생에 있어서 청춘도 한번 젊음도 한번 모두 나오세요 오늘밤은 88DJ 와~ 예예... 뛰어뛰어 흔들어 흔들어 역시 멋진 음악에는 멋진 리듬에는 젊음이 풍만하고 청춘이 불탑니다 다시한번 외칩니다 오늘밤은 88DJ와 그리고 뽀식이와 그리고 이용식와 예... 사랑하는 손에 사랑하는 눈에 사랑하는 얼굴에 웃음을 띠세요 그녀의 손을잡고 디, 아이, 에스, 씨오, 오 DISCO 으흠~예... 두사람의 멋진 시간을 위해서 이 88DJ는 여러분에게 음악을 띄워 드립니다. 좋아 좋아 너무 좋아 예- 좋으세요 네 좋아요 좋으세요
사촌이 땅을사서 배가 아프대요 술을 많이 먹어서 속이 아프대요 텔레비젼 많이보니 눈이 아프대요 말을 많이 했더니 목이 아프대요 아픈데도 많네 아픈데도 많아 병원도 많구나 약국도 많구나 아픈사람 많구나 약도 많구나 사랑하는 사람 못만나서 상사병도 있다던데 요즘 그런사람 별로 없대요
대사 : 1. 저- 시간있으면 차라도 한잔 하실까요 커피는 몸에 나쁘니까 디스코텍에 가는게 어때요
이용식 “22년 6개월간 가수 윤수일 조교로 활동”
기사입력 2007-11-05 07:01 뉴스엔 @akn.co.kr
[뉴스엔 홍정원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이 22년 6개월 동안 가수 윤수일의 조교였다는 사실을 공개하며 친분을 과시했다.
이용식은 4일 오후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불후의 명곡’에 출연해 이같은 사실을 밝힌 뒤 가수 남진에 대한 비화도 털어놨다.
이용식은 이어 “사실 남진씨의 노래 중 ‘둥지’를 방송에서 내가 불러 히트시켰다”면서 “그래서 남진씨가 매월 수고비를 1만7,400원씩 주기로 했는데 두달치가 밀려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방송에서 MC 탁재훈 신정환 김성은 등은 게스트인 ‘미녀들의 수다’ 루베이다와 함께 윤수일의 ‘...
[뉴스엔 김국화 기자]
이용식이 고등학교 시절 유일하게 학칙을 무시하고 까까머리가 아닌 장발을 사수할 수 있었던 사연을 공개했다.
25일 방영된 KBS 2TV ‘남희석 최은경의 여유만만’ 추석특집에 출연한 개그맨 이용식은 학창시절 잊지 못할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고등학교 2학년 당시 교내 행사에서 각종 응원단장 오락부장을 도맡고 있던 이용식은 강변가요제에 출전해 통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기 위해 머리를 기르고 대학생 흉내내기로 작정했다.
담임 선생님을 찾아간 이용식은 “지금 어머니께서 암으로 치료중이시고 아버지도 투병중이시다. 4형제인데 나머지 형제는 돈을 벌기 위해 외국에 나갔다. 내가 돈을 벌어야 약값을 마련할 수 있는데 밤에 카바레에서 일하기 위해서는 머리를 길러야 한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