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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정행 - 테너 엄정행 가곡 제3집 (1984)
보리 밭 사이 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면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뵈지 않고 저녁놀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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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엄정행 - 테너 엄정행 가곡집 (1983)
보리 밭 사이 길로 걸어가면
뉘 부르는 소리 있어 나를 멈춘다 옛 생각이 외로워 휘파람 불면 고운 노래 귓가에 들려온다 돌아보면 아무도 뵈지 않고 저녁놀 빈 하늘만 눈에 차누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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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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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정목스님 - 山빛 물든 노래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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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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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다스름 4집 - 창작동요 (199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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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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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린이 노래 2 (0000)
1. 노래는 즐겁다 지저귀는 멧새처럼 비배쫑 비배쫑 비배쫑
배쫑 배쫑 노래를 부르면 해도 달도 내동무 2. 노래는 즐겁다 속삭이는 냇물처럼 졸졸졸 졸졸졸 졸졸졸 졸졸졸졸 노래를 부르면 산도 들도 내동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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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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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어린이 노래 5 (0000)
낮에 놀다 두고온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나요 푸른달과 흰구름 둥실 떠가는 연못에서 사알살 떠다니겠지 연못에다 띄워논 나뭇잎배는 엄마곁에 누워도 생각이나요 살랑살랑 바람에 소근거리는 갈잎새를 혼자서 떠다니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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