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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J 스치는 바람에
J 그대 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대를 그리워하네 J 지난밤 꿈속에 J 만났던 모습은 내 가슴 속 깊이 여울져 남아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 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J 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 해도 J 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 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 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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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그리움이 눈처럼 쌓인 거리를
나 혼자서 걸었네 미련 때문에 흐르는 세월 따라 잊혀진 그 얼굴이 왜 이다지 속눈썹에 또다시 떠오르나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디를 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 이는 가을비 우산 속에 이슬 맺힌다 ~간주중~ 잊어야지 언젠가는 세월의 흐름 속에 나 혼자서 잊어야지 잊어봐야지 슬픔도 그리움도 나 혼자서 잊어야지 그러다가 언젠가는 잊어지겠지 정다웠던 그 눈길 목소리 어딜 갔나 아픈 가슴 달래며 찾아 헤매 이는 가을비 우산 속에 이슬 맺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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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이제는 끝나버린 우리들 사랑이지만
지나간 그 순간이 그래도 행복했오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은 서러운 뜻이 아닙니다 고개 숙인 채로 웃고 있는 거라오 이제는 끝나버린 우리들 사랑이지만 지나간 그 순간이 그래도 행복했오 두 뺨에 흐르는 눈물은 서러운 뜻이 아닙니다 고개 숙인 채로 웃고 있는 거라오 이제는 끝나버린 우리들 사랑이지만 지나간 그 순간이 그래도 행복했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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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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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밤이슬에 젖어있는 내 가슴은 차가워도
그대의 손길은 따스해 비바람이 불어와도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의 음성은 따스해 우 우 그런데 그 손길은 왜 없나 왜 없나 우 우 그런데 그 음성은 왜 없나 왜 없나 비바람이 너무나도 차가워서 식었나 눈보라가 차가워서 식었나 우 우 그런데 그 손길은 왜 없나 왜 없나 우 우 그런데 그 음성은 왜 없나 왜 없나 비바람이 너무나도 차가워서 식었나 눈보라가 차가워서 식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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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밤이슬에 젖어있는 내 가슴은 차가워도
그대의 손길은 따스해 비바람이 불어와도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의 음성은 따스해 우 우 그런데 그 손길은 왜 없나 왜 없나 우 우 그런데 그 음성은 왜 없나 왜 없나 비바람이 너무나도 차가워서 식었나 눈보라가 차가워서 식었나 우 우 그런데 그 손길은 왜 없나 왜 없나 우 우 그런데 그 음성은 왜 없나 왜 없나 비바람이 너무나도 차가워서 식었나 눈보라가 차가워서 식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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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푸른 파도를 가르는 흰 돛단배처럼 그대 그리고 나
낙엽 떨어진 그 길을 정답게 걸었던 그대 그리고 나 흰 눈 내리는 겨울을 좋아했던 그대 그리고 나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간주중 ~ 때론 슬픔에 잠겨서 한없이 울었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마음을 달래려 고개를 숙이던 그대 그리고 나 우린 헤어져 서로가 그리운 그대 그리고 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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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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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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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기약없이 떠나가신 그대를 그리며
먼 산 위에 흰 구름만 말없이 바라본다 아 돌아오라 아 못 오시나 오늘도 해는 서산에 걸려 노을만 붉게 타네 귀뚜라미 우는 밤에 언덕을 오르면 초생달도 구름속에 얼굴을 가리운다 아 돌아오라 아 못 오시나 이 밤도 나는 그대를 찾아 어둔 길 달려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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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푸른 창공에다 그리움을 띄워 보내리
푸른 강물에다 내 마음을 띄워 보내리 그 님 떠나간 뒤 하도 외로워서 먼 하늘 바라보며 내 마음 달래보네 부는 바람결에 그리움을 실어보내리 한점 구름 위에 내 마음을 실어보내리 그 님 보낸 뒤에 하도 허전해서 먼 하늘 바라보며 내 마음 달래보네 루루 음음 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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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푸른 창공에다 그리움을 띄워 보내리
푸른 강물에다 내 마음을 띄워 보내리 그 님 떠나간 뒤 하도 외로워서 먼 하늘 바라보며 내 마음 달래보네 부는 바람결에 그리움을 실어보내리 한점 구름 위에 내 마음을 실어보내리 그 님 보낸 뒤에 하도 허전해서 먼 하늘 바라보며 내 마음 달래보네 루루 음음 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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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푸른 창공에다 그리움을 띄워 보내리
푸른 강물에다 내 마음을 띄워 보내리 그 님 떠나간 뒤 하도 외로워서 먼 하늘 바라보며 내 마음 달래보네 부는 바람결에 그리움을 실어보내리 한점 구름 위에 내 마음을 실어보내리 그 님 보낸 뒤에 하도 허전해서 먼 하늘 바라보며 내 마음 달래보네 루루 음음 라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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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밤이슬에 젖어있는 내 가슴은 차가워도
그대의 손길은 따스해 비바람이 불어와도 눈보라가 몰아쳐도 그대의 음성은 따스해 우 우 그런데 그 손길은 왜 없나 왜 없나 우 우 그런데 그 음성은 왜 없나 왜 없나 비바람이 너무나도 차가워서 식었나 눈보라가 차가워서 식었나 우 우 그런데 그 손길은 왜 없나 왜 없나 우 우 그런데 그 음성은 왜 없나 왜 없나 비바람이 너무나도 차가워서 식었나 눈보라가 차가워서 식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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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쓸쓸한 거리에 바람이 불고 외로운 나뭇잎 구르네
아득히 사라진 그 옛날 추억도 한조각 꿈되어 구르네 인생은 낙엽처럼 외로운 꿈인가 인생은 낙엽처럼 외로운 길손인가 쓸쓸한 거리에 바람이 불고 외로운 나뭇잎 구르네 아득히 사라진 그 옛날 추억도 한조각 꿈되어 구르네 인생은 낙엽처럼 외로운 꿈인가 인생은 낙엽처럼 외로운 길손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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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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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1. 마른잎 굴러 바람에 흩 날릴때
생각나는 그 사람 오늘도 기다리네 왜 이렇게 그리워 하면서 왜 당신을 잊어야 하나 낙엽이 지면 다시 온다던 당신 어이해서 못오나 낙엽은 지는데 2. 지금도 서로 서로 그리워 하면서 왜 이렇게 잊어야 하나요 낙엽이 지면 다시 온다던 당신 어이해서 못오나 낙엽은 지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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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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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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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권윤경 1집 - 서울부르스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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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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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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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그대의 고운 눈동자에 눈물이 고일 땐 슬펐고
그대의 고운 입술이 웃을 땐 행복했었지 그러나 지금은 멀리 멀리 가버린 그 사람 사랑도 행복도 무지개처럼 아득히 사라져 갔네 그대의 속삭인 말은 가슴속 깊이 남아 먼 옛날 꿈길처럼 아련히 들려오네 그러나 지금은 멀리 멀리 가버린 그 사람 사랑도 행복도 무지개처럼 아득히 사라져 갔네 그대의 속삭인 말은 가슴속 깊이 남아 먼 옛날 꿈길처럼 아련히 들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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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그대의 고운 눈동자에 눈물이 고일 땐 슬펐고
그대의 고운 입술이 웃을 땐 행복했었지 그러나 지금은 멀리 멀리 가버린 그 사람 사랑도 행복도 무지개처럼 아득히 사라져 갔네 그대의 속삭인 말은 가슴속 깊이 남아 먼 옛날 꿈길처럼 아련히 들려오네 그러나 지금은 멀리 멀리 가버린 그 사람 사랑도 행복도 무지개처럼 아득히 사라져 갔네 그대의 속삭인 말은 가슴속 깊이 남아 먼 옛날 꿈길처럼 아련히 들려오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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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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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사랑해선 안 될게 너무 많아
그래서 더욱 슬퍼지는 것 같아 그 중에서 가장 슬픈 건 날 사랑하지 않는 그대 내 곁에 있어 달라는 말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 필요 없잖아 보이지 않게 사랑할 거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 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 건 내일이면 찾아올 그리움 때문일 거야 내 곁에 있어 달라는 말하지 않았지 하지만 떠날 필요 없잖아 보이지 않게 사랑할 거야 너무 슬퍼 눈물 보이지만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 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 건 내일이면 찾아올 그리움 때문일 거야 어제는 사랑을 오늘은 이별을 미소 짓는 얼굴로 울고 있었지 하지만 나 이렇게 슬프게 우는 건 내일이면 찾아올 그리움 때문일 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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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정훈희, 나훈아 - 그 사람 바보야 / 언니에게 물어봐 (1970)
그대 빛나는
검은 눈동자 그대 불타는 고운 입~술 가슴속 깊이 깊이 남~아 떠나지 않~~고 멀리 사라진 사랑의 역사 슬픈 비둘기 울음처~럼 하늘 저멀리 멀리 남~아 여울져 오~~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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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그대 빛나는
검은 눈동자 그대 불타는 고운 입~술 가슴속 깊이 깊이 남~아 떠나지 않~~고 멀리 사라진 사랑의 역사 슬픈 비둘기 울음처~럼 하늘 저멀리 멀리 남~아 여울져 오~~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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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그대 빛나는
검은 눈동자 그대 불타는 고운 입~술 가슴속 깊이 깊이 남~아 떠나지 않~~고 멀리 사라진 사랑의 역사 슬픈 비둘기 울음처~럼 하늘 저멀리 멀리 남~아 여울져 오~~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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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그대 빛나는
검은 눈동자 그대 불타는 고운 입~술 가슴속 깊이 깊이 남~아 떠나지 않~~고 멀리 사라진 사랑의 역사 슬픈 비둘기 울음처~럼 하늘 저멀리 멀리 남~아 여울져 오~~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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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그대 빛나는
검은 눈동자 그대 불타는 고운 입~술 가슴속 깊이 깊이 남~아 떠나지 않~~고 멀리 사라진 사랑의 역사 슬픈 비둘기 울음처~럼 하늘 저멀리 멀리 남~아 여울져 오~~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불타는 사랑의 정열 행복한 그 시절 그 꿈 모두가 허무하게 사라져 가버리고 바람에 지~는 낙엽 외로이 바라보면서 그 공원 그 벤치위에 쓸쓸히 기대앉아 그대 고운 노래소~리 내 가슴속에 사~무~쳐 발길 돌리지 못~하~고 외로이 거~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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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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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권윤경 1집 - 서울부르스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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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윤경 1집 - 서울부르스 (1993)
명동을 갈까 강남을 갈까 발 길이 떨어지질 않아 빗 속을 혼자 혼자 거닐며 추억에 젖어보네 포장마차 한 구석에 나 홀로 앉아 술잔을 기울이며 오늘도 우네 오늘도 울어 서울의 부르스여 이리로 갈까 저리로 갈까 마음이 내키질 않아 빗 속을 혼자 혼자 거닐며 눈물에 젖어보네 스탠드에 아가씨와 단 둘이 앉아 술잔을 기울이며 오늘도 우네 오늘도 울어 서울의 부르스여 울어야 하나 웃어야 하나 차라리 잊어 버릴까 내 마음 나도 어쩔줄 몰라 빗 속을 헤매이네 헝클어진 머리처럼 지친 내 가슴 술잔에 고인 눈물 그대는 몰라 그대는 몰라 서울의 부르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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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권윤경 - 무등산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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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이별이 이다지도
가슴 아픈 것이라면은 두번 다시 사랑만은 하지 말거야 만나지 않아야지 헤어져간 그 사람일랑 만나면은 미련하게 이 마음 설렐거야 반짝이는 별하나 밤하늘 멀리 눈물속에 번지면서 사라져가네 잊으려 잊지 못할 다정했던 사람이지만 생각하면 괴로워지는 숙명의 내 사랑이여 반짝이는 별 하나 밤하늘 멀리 눈물속에 번지면서 사라져가네 잊으려 잊지못할 다정했던 사람이지만 생각하면 괴로워지는 숙명의 내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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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소 먹이는 목동이에요 필릴릴리 풀피리 불며 소 잔등을 타고 다녔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물 캐는 소녀였어요 소꼽장난 할 때 마다 엄마라고 불러달랬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도 시골사람이구요 십 년 지난 타향살이에 그리운 건 고향뿐이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도 시골사람이구요 십 년 지난 타향살이에 그리운 건 고향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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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소 먹이는 목동이에요 필릴릴리 풀피리 불며 소 잔등을 타고 다녔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물 캐는 소녀였어요 소꼽장난 할 때 마다 엄마라고 불러달랬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도 시골사람이구요 십 년 지난 타향살이에 그리운 건 고향뿐이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도 시골사람이구요 십 년 지난 타향살이에 그리운 건 고향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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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소 먹이는 목동이에요 필릴릴리 풀피리 불며 소 잔등을 타고 다녔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물 캐는 소녀였어요 소꼽장난 할 때 마다 엄마라고 불러달랬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도 시골사람이구요 십 년 지난 타향살이에 그리운 건 고향뿐이죠 내 친구는 시골친구죠 나도 시골사람이구요 십 년 지난 타향살이에 그리운 건 고향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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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시골친구/사랑의 역사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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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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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사랑이라면 하지 말 것을
처음 그 순간 만나던 날부터 괴로운 시련 그칠 줄 몰라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눈물이 야윈 두 뺨에 흘러내릴 때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 ~ 간 주 중 ~ 괴로운 시련 그칠 줄 몰라 가슴 깊은 곳에 참았던 눈물이 야윈 두 뺨에 흘러내릴 때 안개 속으로 가버린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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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그대 가슴에 얼굴을 묻고
오늘은 울고 싶어라 세월의 강 넘어 우리 사랑은 눈물 속에 흔들리는데 얼 만큼 나 더 살아야 그대를 잊을수 있나 한마디 말 이 모자라서 다가설 수 없는 사람아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간주중- 그대 앞에만 서면 나는 왜 작아지는가 그대 등뒤에 서면 내 눈은 젖어 드는가 사랑 때문에 침묵해야 할 나는 당신의 여자 (당신의 여자) 그리고 추억이 있는 한 당신은 나의 남자요 당신은 나의 남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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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권윤경 4집 - 어느 날의 로맨스 (2002)
나 그대 처음 본 순간 내 눈은 멈춰버렸지
지난 밤 그 카페에서 우연히 만난 그 사람 세월은 살같이 흘러 서로가 변한 모습으로 당신과 함께 있으니 내 마음은 꿈만 같네요 그 때 내가 정말 맘에 있어도 그저 애만 태워왔었다는 그 말 나도 그 눈빛이 너무 좋아서 만약 장밋빛에 꿈을 꾸었는데 언제나 같은 자리 나 오늘 왠지 이상해 그대를 놓고 싶지 않아 시간이 깊어갈수록 안타까운 우리 두 사람 그 때 내가 정말 맘에 있어도 그저 애만 태워왔었다는 그 말 나도 그 눈빛이 너무 좋아서 만약 장밋빛에 꿈을 꾸었는데 언제나 같은 자리 나 오늘 왠지 이상해 그대를 놓고 싶지 않아 시간이 깊어갈수록 안타까운 우리 두 사람 안타까운 우리 두 사람 안타까운 우리 두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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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낙엽이 떨어져 쌓이듯 가슴에 사무친 그리움에
젖은 눈 감추려 길을 나서면 어느새 그 자리에 멈출 줄 모르고 흐르는 세월속에 돌아서긴 너무 먼 자리 잊었다 생각한 먼 옛날 이야기들이 왜 이리도 나를 우릴까 맴돌다 발길을 멈추면 어느새 그 자리에 멈출 줄 모르고 흐르는 세월속에 돌아서긴 너무 먼 자리 잊었다 생각한 먼 옛날 이야기들이 왜 이리도 나를 우릴까 맴돌다 발길을 멈추면 어느새 그 자리에 어느새 그 자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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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그녀는 떠나고 내 마음 속에
사랑만 남아 임가신 길마다 찾아 헤메는 사랑의 마음 이 거리 저 거리 찾아 헤메도 찾을 길 없네 사랑만 남기고 떠나 가버린 야속한 임이여 이별의 아픔만 여기 남아서 잊어야 하기에 가슴 아파요 그님은 떠나고 내 마음 속에 사랑만 남아 임가신 길마다 찾아 헤메는 사랑의 마음 이별의 아픔만 여기 남아서 잊어야 하기에 가슴 아파요 이 거리 저 거리 찾아 헤메도 찾을길 없네 사랑만 남기고 떠나 가버린 야속한 사람아 야속한 사람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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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권윤경 4집 - 어느 날의 로맨스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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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 (2002)
생명의 불꽃이 다할 때까지 그대를 볼 수 있다면
살아가는 삶의 의미는 그대 뿐이라고 말하리 어깨에 짊어진 삶의 무게를 나누어 질 수 있다면 그대만을 사랑하리라 세상 문이 닫힐 때까지 나에게는 오직 한 사람 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 쓰러질듯 비틀거리면 내 손을 잡아줄 사람 세상 끝날 때까지 사랑을 사랑하리라 우린 서로 선택한 거야 내 모든 걸 다 주며 사랑하리 사랑하리라 기대어 살리라 나에게는 오직 한 사람 세상에서 오직 한 사람 쓰러질듯 비틀거리면 내 손을 잡아줄 사람 세상 끝날 때까지 사랑을 사랑하리라 우린 서로 선택한 거야 내 모든 걸 다 주며 사랑하리 사랑하리라 기대어 살리라 기대어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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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그 님이 날 찾아 오거든 사랑했다고 전해 주 기다리고 기다리다가 울면서 먼길 떠났다 전해 주 꽃 피어 향기롭던 못 잊을 그 밤도 바닷가 그 언덕도 모두 모두 다 잊었노라고 그 님이 날 찾아 오거든 울면서 먼길 떠났다 전해 주 꽃 피어 향기롭던 못 잊을 그 밤도 바닷가 그 언덕도 모두 모두 다 잊었노라고 그 님이 날 찾아 오거든 울면서 먼길 떠났다 전해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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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정말 아름다웠소
춤추는 웨딩드레스는 더욱 아름다웠소 우리를 울렸던 지난 날은 이제 와 생각하니 사랑 이었소 우리가 미워한 지난 날도 이제 와 생각하니 사랑 이었소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눈빛 순결이었소 잠자는 웨딩드레스는 레몬 향기 였다오 우리를 울렸던 비바람은 이제 와 생각하니 사랑이었소 우리가 미워한 눈보라도 이제 와 생각하니 사랑이었소 당신의 웨딩드레스는 눈빛 순결이었소 잠자는 웨딩드레스는 레몬 향기 였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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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너의 침묵에 메마른 나의 입술
차가운 네 눈길에 얼어붙은 내 발자욱 돌아서는 나에게 사랑한단 말 대신에 안녕 안녕 목멘 그 한마디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 밤새워 하얀 길을 나 홀로 걸었었다 부드러운 네 모습은 지금은 어디에 가랑비야 내 얼굴을 거세게 때려다오 슬픈 내 눈물이 감춰질 수 있도록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 미워하며 돌아선 너를 기다리며 쌓다가 부수고 또 쌓은 너의 성 부서지는 파도가 삼켜버린 그 한마디 정말 정말 너를 사랑했었다고 이루어 질수 없는 사랑이었기에 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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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가도 가도 끝이 없는 외로운 이 나그네 길
음~ 안개 깊은 새벽 나는 떠나간다 이별의 종착역 사람들은 오가는데 그이만은 왜 못 오나 음~ 푸른 달빛 아래 나는 눈물 진다 이별의 종착역 아 언제나 이 가슴에 덮힌 안개 활짝 개고 아 언제나 이 가슴에 밝은 해가 떠오르나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고달픈 이 나그네 길 음~ 비바람이 분다 눈보라가 친다 이별의 종착역 아 언제나 이 가슴에 덮인 안개 활짝 개고 아 언제나 이 가슴에 밝은 해가 떠오르나 가도 가도 끝이 없는 고달픈 이 나그네 길 음~ 비바람이 분다 눈보라가 친다 이별의 종착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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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인생은 미완성 쓰다가 마는 편지
그래도 우리는 곱게 써가야 해 사랑은 미완성 부르다 멎는 노래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불러야 해 사람아 사람아 우린 모두 타향인 걸 외로운 가슴끼리 사슴처럼 기대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그리다 마는 그림 그래도 우리는 아름답게 그려야 해 친구야 친구야 우린모두 나그넨걸 그리운 가슴끼리 모닥불을 지피고 살자 인생은 미완성 새기다 마는 조각 그래도 우리는 곱게 새겨야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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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너를 사랑할 땐 한없이 즐거웠고
버림을 받았을 땐 끝없이 서러웠다 아련한 추억속에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빨리 온 인생의 종점에서 싸늘하게 싸늘하게 식어만 가는 아 ~ 내 청춘 꺼져가네 간 주 중 너를 사랑할 땐 목숨을 걸었었고 버림을 받았을 땐 죽음을 생각했다 지나간 내 한평생 미련도 없다마는 너무도 짧았던 내 청춘 종점에서 속절없이 속절없이 꺼져만 가는 아 ~ 한 많은 내 청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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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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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그 다방에 들어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왔다 약속시간 흘러 갔어도 그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을수없어 가슴조이며 기다려봐요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것이라서 잊으려해도 잊을수없어 가슴조이며 기다려봐요 그 다방에 들어설때에 내 가슴은 뛰고 있었지 기다리는 그순간만은 꿈결처럼 감미로왔다 약속시간 흘러 갔어도 그사람은 보이지 않고 싸늘하게 식은찻잔에 슬픔처럼 어리는 고독 아 사랑이란 이렇게도 애가 타도록 괴로운것이라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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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권윤경 1집 - 서울부르스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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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카페 25시 3집 (1993)
낯 설은 남남 간에
너와 내가 만난 것은 가난해도 웃고 살자 마음하나 믿었는데 얼마나 타일렀나 얼마나 달랬던가 믿어주마 돌아오라 철없는 아내 애당초 너와 내가 좋아서 만났는데 호강하자 살았더냐 마음하나 믿었는데 얼마나 타일렀나 얼마나 달랬던가 용서해주마 돌아오라 철없는 아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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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어둠 속을 사라져 가는
다정했던 너의 그림자 이제 모두 흘러가 버린 가슴아픈 추억이어라 서러움에 젖은 눈동자 아득하게 멀어져가고 그대 고운 노래 소리도 멀리멀리 사라졌어라 아 이 마음 그리움을 어이해 아 이 마음 외로움을 어이해 가슴에 상처만 남기고 간 님아 어둠 속을 사라져 가는 다정했던 너의 그림자 이젠 모두 흘러가 버린 가슴아픈 추억이어라 아 이 마음 그리움을 어이해 아 이 마음 외로움을 어이해 가슴에 상처만 남기고간 님아 어둠 속을 사라져 가는 다정했던 너의 그림자 이젠 모두 흘러가 버린 가슴아픈 추억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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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지성 - 사랑의 역사/그음성 (1979)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