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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사랑 사랑 사랑인줄 알았는데 이별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눈물만주고 떠나간 나의 사람아 가슴아판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내가 왜 몰랐던가 2.이별 이별 이별인줄 알았는데 눈물일줄이야 애끓는 내가슴에 상처만주고 떠나간 나의 사람아 가슴아픈 사연들을 나혼자서 어찌하라고 그렇게 떠날줄을 왜 몰랐던가 내가 왜 왜 몰랐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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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떠날거라면 떠날거라면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머물것같이 머물것같이 은연중에 믿음주고 은연중에 믿음주고 돌아서서 울리는 사람 건성으로 지나쳐갈 사람일수록 진실처럼 다정한 줄 내가 모르고 사랑에 정을 주었네 처음부터 당신은 진실이 아닌 한줄기 바람이였네 2. 잊을거라면 잊을거라면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무엇하러왔나요 그림자처럼 그림자처럼 은연중에 하나되고 은연중에 하나되고 돌아서서 울리는 사람 건성으로 지나쳐갈 사람일수록 진실처럼 다정한줄 내가 모르고 사랑에 정을 주었네 시작부터 당신은 진실이 아닌 한줄기 바람이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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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니맘데로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 잠깐! 꼼짝말아라 너는 이제 나의 포로다 딴마음 먹지마 너를위해 나는 목숨을 건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난 네가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봐도 나에겐 너뿐이란다 이리보고 저리보고 보고보고 또 봐도 너에겐 나뿐이잖아 누가 뭐래도 흔들리지마 난 네가 떠나면 안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손들어꼼짝마 손들어꼼짝마 너는 이제 내사랑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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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빗방울 하나둘 떨어져 작은 내가슴을 적시면 떠오르는 얼굴하나 생각이 난다 거리의 가로등 불빛이 자꾸 희미하게 보이는건 나도 몰래 흘러내린 눈물방울 때문이야 비가 내리면 싫어요 가슴이 아파요 잊혀졌던 추억이 다시 생각나니까 지난일들을 이제와 묻지말아요 우울해진 이마음 더욱 슬퍼지니까 남자 남자 남자란 생각하기도 싫어 2. 멀어진 사랑의 그림자 이제 찾을수도 없지만 떠오르는 그대모습 지울수 없어 아직도 이렇게 못잊어 혼자 하염없이 걷는건 너무나도 당신만을 사랑했기 때문이야 비가 내리면 싫어요 가슴이 아파요 잊혀?병?추억이 다시 생각나니까 지난일들을 이제와 묻지말아요 우울해진 이마음 더욱 슬퍼지니까 남자 남자 남자란 생각하기도 싫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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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찾아가세 찾아가세 팔도강산 찾아가세 산길따라 찾아가세 강원도엔 설악산 전라도엔 유달산 경상도엔 팔공산 충청도엔 속리산 그이름도 각각인데 전설많은 마니산아 남해바다 제도도엔 우뚝 솟은 한라산아 2. 뱃길따라 찾아가세 강원도엔 소양강 전라도엔 영산강 경상도엔 낙동강 충청도엔 백마강 그이름도 각각인데 전설어린 달래강아 남해바다 제주도엔 우뚝솟은 한라산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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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나만보면 웃어주던 그 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처음듣는 말이라 쑥스럽지만 자기 싫진 않아요 자기 생각처럼 쉽지 않네요 자기 쉽게 부를 이름 아니야 이제부터 나만 사랑한다는 당신의 언약인 것을 자기 자기 진정이라면 뭔가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사랑할꺼야 친구처럼 대해주던 그 사람이 자기라고 불러달래요 너무 갑작스러워 당황했지만 자기 싫진 않아요 자기 마음대로 되지 않네요 자기 자주 부를 이름 아니야 이제부터 곁에 머물겠다는 사랑의 서약인 것을 자기 자기 진심이라면 모두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좋아할꺼야 자기 자기 진정이라면 뭔가 보여주세요 그렇다면 나도 자기를 믿고 자기 사랑할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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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남이야 남이야 상관하지 말아요
너좋고 나좋고 서로가 좋아 사랑했을뿐인데 이렇쿵 저렇쿵 말많은 세상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내 인생을 간섭하나요 누가 내 인생을 대신하나요 당신은 정말 말도 안돼 도움이 안돼 안돼 안돼 남이야 남이야 상관하지 말아요 2. 남이야 남이야 참견하지 말아요 이모습 저모습 모두가 좋아 사랑했을 뿐인데 배나라 감나라 말많은 세상 생각대로 하세요 누가 내 인생을 살수 있나요 누가 내 인생을 구속하나요 당신은 정말 말도 안돼 보탬이 안돼 안돼 안돼 남이야 남이야 참견하지 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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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그냥 내버려둬요 잡진 않을겁니다
내가 싫어 가는 사람 무슨 미련있길래 약한여자 울려놓고 울려놓고 떠나가는 당신미워 정말미워 못 믿을건 남자의 마음 정을 주고 정에 우는 연악한 여자 2. 그냥 내버려둬요 잡진 않을겁니다 가고싶어 가는 사람 아무 미련없어요 약한여자 울려놓고 울려놓고 떠나가는 당신미워 정말미워 못 믿을건 남자의 마음 정을주고 정에우는 연악한 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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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원했던 원치않았던 너와 나는 만났다 돌이킬수없는 세월처럼 그렇게 맺어버렸다 미움도 깊이들면 정이라고 하는데 네가슴은 왜 네가슴은 왜 찬바람만 부는가 어쩌다 ?G은 인연 믿고싶지 않겠지만 물러서지 말아요 함께 갈 사람 2. 좋았던 좋치않았던 너와 나는 만났다 돌이킬수 없는 화살처럼 그렇게 맺어볐다 미움도 세월가면 정이든다 하는데 네가슴은 왜 네가슴은 왜 싸늘하게 식는가 어쩌다 나눈사랑 믿고싶지 않겠지만 물러서지 말아요 함께 갈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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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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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사랑을 하기 때문에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게 헤어짐도 기다림도 고통일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른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2. 시간이 가면 갈수록 밤이나 낮이나 사랑에 취해 당신만을 믿었던 나에겐 헤어지는 고통속에 빠져들뿐이네요 가지말아요 가지말아요 사랑에 취한 나를 두고 떠나지 말아요 아직은 당신의 사랑이 뜨거운 당신의 사랑이 가슴에 남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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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밤에 피는 꽃 (1993)
1. 그누가 피어나는 꽃한송이 꺾어놓고
마음대로 향기맡고 마음대로 버렸던가 밤에만 피어나는 향기없는 꽃이라고 꽃향기 맡을때는 벌나비 찾드니만 향기없는 꽃이라고 외면하니 서러워라 아 향기좋은 꽃이되고 싶어라 2. 그누가 이슬맞은 꽃한송이 꺽어놓고 마음대로 울려놓고 마음대로 떠나갔나 쓸쓸히 피어있는 임자없는 꽃이라고 꽃향기 맡을때는 벌나비 찾드니만 향기없는 꽃이라고 외면하니 서러워라 아 향기좋은 꽃이되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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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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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우~~~우~~~우~~~
이른 아침에 잠에서 깨어 너를 바라 볼 수 있다면 물안개 피는 강가에 서서 작은 미소로 너를 부르리 하루를 살아도 행복 할 수 있다면 나는 그길을 택하고싶다 세상이 우리를 힘들게 하여도 우리들은 변하지않아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 해주오 내가 아플때보다 니가 아파할때가 내 가슴을 철들게 했고 너의 사랑앞에 나는 옷을벗었다 거짓에 옷을 벗어버렸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너를 사랑하기에 저 하늘 끝에 마지막 남은 진실하나로 오래 두어도 진정 변하지않는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사랑으로 남게해주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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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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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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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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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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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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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사나이 우는 마음을 그 누가 아랴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의 순정 사랑엔 약한 것이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러라 아~ 아아 아~아 갈대의 순정 말없이 보낸 여인이 눈물을 아랴 가슴을 파고드는 갈대의 순정 못잊어 우는것은 사나이 마음 울지를 마러라 아~아아 아~아 갈대의 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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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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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하룻밤 풋사랑에 이밤을 새우고
사랑에 못이 박혀 흐르는 눈물 이밤도 지치어 미련만 남기고 말없이 헤어지던 아~~~~~하룻밤 풋사랑 하룻밤 풋사랑에 사랑을 그리며 가슴을 움켜안고 애타는 심정 이밤도 못잊어 그이름 헤매며 눈물로 벗을삼다 아~~~~~하룻밤 풋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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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밀감향기 풍겨오는 가고 싶은 내고향
칠백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동백꽃 송이처럼 어여쁜 비바리를 콧노래도 흥겨웁게 미역따고 밀감을 따는 그리운 내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수평선에 돛단배가 그림같은 내고향 칠백리 바다건너 서귀포를 아시나요 한라산 망아지를 한가로히 풀을 뜯고 줄기줄기 폭포마다 무지개가 아름다운 그리운 내고향 서귀포를 아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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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사랑을 하면서도 사랑을 참고사는 마음으로만 그리워 마음으로만 사무쳐 애타는 가슴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님이라 부르리까 당신이라고 부르리까 밤이면 꿈에서도 다정히 만나보고 잊지못하고 언제나 가슴속만 간직한 못난 이마음 그 무슨 잘못이라도 있는것처럼 울어야만 됩니까 울어야만 됩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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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1절]
떠나갈 사람앞에 헤어질 사람앞에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운다고 아니가고 잡는다고 머물소냐 가야할 길이라면 말없이 보내리라 고동소리 징소리가 내가슴을 때려놓고 매정하게 떠나가는 무정한 그사람 [2절] 온다는 기약없이 간다는 인사없이 정든 님(임)이 울고있네 가는 맘 보내는 맘 그 심정은 일반인데 어이해 이다지도 서러운 이별길에 바람소리 파도소리 내 가슴을 찢어놓고 야멸차게 떠나가는 정없는 그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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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업승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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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마지막 석양빛을 기폭에 걸고
흘러가는 저배는 어디로 가느냐 해풍아 비바람아 불지를 마라 파도소리 구슬프면 이마음도 구슬퍼 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순풍에 돛을 달고 황혼바람에 떠나가는 저사공 고향은 어디냐 사공아 말해다오 떠나는 뱃길 갈매기야 울지마라 이마음이 서럽다 아~~ 어디로 가는배냐 어디로 가는배냐 황포돛대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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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얼마나 멀고먼지 그리운 서울은
파도가 길을 막아 가고파도 못갑니다 바다가 육지라면 바다가 육지라면 배떠난 부두에서 울고있지 않을것을 아~~~~바다가 육지라면 눈물은 없었을것을 어제온 연락선이 육지로 가는데 할말이 하도많아 목이메어 못합니다 이몸이 철새라면 이몸이 철새라면 뱃길에 훨훨 날아 어디론지 가련만은 아~~~~바다가 육지라면 이별은 없었을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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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업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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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정처없이 하염없이 뜬 구름따라
구비구비 흘러온길 아득하구나 부여잡은 어머니손 하도 가냘퍼 돌아보니 그 얼굴에 눈물 고였네 모녀기타가 모녀기타가 울며 갑니다 서글프게 해가 지는 저녁 노을을 피눈물로 적시면서 산을 넘었소 어머니가 퉁겨주는 기타 소리에 그 노래를 불며불며 뜨내기 사랑 모녀기타가 모녀기타가 울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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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미아리 눈물고개 님이 떠난 이별고개
화약연기 앞을 가려 눈못뜨고 헤매일때 당신은 철사줄로 두손 꼭꼭 묶인채로 뒤돌아보고 또돌아보고 맨발로 절며절며 끌려가신 이 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아빠를 그리다가 어린 것은 잠이 들고 동지섣달 기나긴 밤 북풍한설 몰아칠때 당신은 감옥살이 그 얼마나 고생을 하오 십년이 가도 백년이 가도 살아만 돌아오소 울고넘던 이 고개여 한많은 미아리고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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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꿈많은 내 가슴에 봄은 왔는데 봄은 왔는데
알고도 모르는 체 알면서도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사랑한다 고백하고 싶어도 여자로 태어나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이 발길을 돌립니다 부풀은 이 가슴에 꽃은 피는데 꽃은 피는데 보고도 모르는 체 모르는 체 돌아선 선생님 선생님 아~~~~님이라고 불러보고 싶어도 여자의 마음으로 죄가 될까봐 안녕 안녕 선생님 멀리 떠나 가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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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너무나도 그님을 사랑했기에
그리움이 변해서 사모친 미움 원한 맺힌 마음에 잘못 생각해 돌이킬수 없는 죄 저질러 놓고 흐느끼면서 울어도 때는 늦으리 음~~때는 늦으리 님을 따라 가고픈 마음이건만 그대따라 못가는 서러운 미움 저주받은 운명이 끝나는 순간 임의품에 안기운 짧은 행복에 참을수 없이 흐르는 뜨거운 눈물 음~~뜨거운 눈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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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울고 왔다 울고 가는
서러운 사정을 당신이 몰라 주면 누가 알아주나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채 하십니까요 만나면 사정하자 먹은 마음을 울어서 당신 앞에 하소연 할까요 알뜰한 당신은 알뜰한 당신은 무슨 까닭에 모른 채 하십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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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오은주 트로트 메들리 (1999)
인적없는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흐느끼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두고 온 님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산길천리 수덕사에 밤은 깊은데 염불하는 여승의 외로운 그림자 속세에 맺은 사랑 잊을 길 없어 법당에 촛불 켜고 홀로 울적에 아~~ 수덕사의 쇠북이 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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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엄마엄마 돌아와요
어서 빨리 와요 엄마없는 우리집은 찬바람만 불어요 아버지가 손수지은 밥상 머리에 우리들은 목이메여 눈물밥을 삼키면서 오늘도 울며불며 학교에 갑니다 엄마 어디갔어 오늘도 우리들은 엄마를 기다리고 있어요 어제는 철이가 어찌나 울기에 학교를 데리고 갔었어요 철이는 학교 운동장에서 놀게 하고 나는 공부를 하는데 자꾸만 자꾸만 눈물이 나잖아요 엄마 엄마 엄마 찾으려고 신문 냈지요 우리엄마 계신곳을 아신분은 없나요 연탄불도 꺼져버린 싸늘한 방에 배가 고파 우는 동생 자장가로 달래면서 오늘도 엄마소식 기다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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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쿠락숀을 울리면서
달려가는 저차는 우리아빠 운전하는 자동차래요 빵빠붕빠 빵빠붕빵빠 신나게 달려가네 우리아빠 멋쟁이 운전사예요 금태모자 색안경에 가로수를 누비며 나도야 어서커서 운전할테야 빵빠붕빠 빵빠붕빵빠 신나게 달려가며 어머니도 싱글벙글 좋아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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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짤랑 짤랑 짤랑 짤랑
짤랑 짤랑 짤랑 짤랑 말방울을 울리면서 마차는 달려간다 희망의 노래싣고 종달새는 지지배배 하늘에는 뭉게구름 이랴 어서가자 저 언덕을 넘어서 행복의 꽃이피는 보금자리 찾아서 마차는 간다 살랑 살랑 살랑 살랑 살랑 살랑 살랑 살랑 꽃바람에 설레면서 마차는 달려간다 행복의 꿈을 싣고 송아지는 엄메엄메 방울새는 노래하고 이랴 어서가자 저 벌판을 넘어서 양떼가 뛰어노는 고향산천 찾아서 마차는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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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은방울 짤랑 금방울 짤랑
짤랑짤랑짤랑짤랑 짤랑거리며 무지개 타고가는 행복실은 꽃마차 사랑의 꿈나라를 훨훨 날러서 오늘은 햇님이 날보고 웃겠지 짤랑짤랑짤랑짤랑 방울 울리며 노래실은 꽃마차는 행복싣고 달리네 은방울 짤랑 금방울 짤랑 짤랑짤랑짤랑짤랑 짤랑거리며 별들이 끌고가는 행복실은 꽃마차 힘차게 날개치며 훨훨 날러서 은하수 푸른물 오작교 건너서 짤랑짤랑짤랑짤랑 방울 울리며 노래실은 꽃마차는 행복싣고 달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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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내뺨에 뽀뽀하고 월남으로 가신아빠 오실때 좋은 선물 많이 갖고 오신댔지
집 일은 걱정없어 엄마가 있으니까 ※베트공 게릴라들 혼좀 내어 주어요 맹호부대 우리아빠 남버원 아빠 2. 월남은 더운 나라 비가 많이 온다지요 아빠가 보낸편지 나도 읽어 보았어요 은주는 염려없어 공부도 잘하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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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꽃분이가 꽃가마 타고
꼬불꼬불꼬불꼬불 고개를 넘어 쪽두리에 나삼입고 가마타고 시집을 가네 열두대문 열어놓고 청사초롱 불밝혀라 어헐시구나 저헐씨구나 지화자 경사났네 어리어리 어리저리씨구 경사났네 경사로구나 초립동이 조랑말 타고 껏덕껏덕껏덕껏덕 고개를 넘어 사모쓰고 관대띄고 말을 타고 장가를 가네 꽃분이는 수집어서 어쩔줄을 모른다네 어헐씨구나 저헐씨구나 지화자 경사났네 어리어리 어리저리씨구 경사났네 경사로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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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파도치는 서산바다
굴따러 가신 어머니 해는 저서 어두운데 왜 아니 오시나요 굴따고 소라따고 올해는 돈벌어서 날 학교 보내마 하시드니 그 말씀만 남기시고 어디로 가셨나요 한도많은 서산바다 배타고 가신 어머니 다른 배는 다오는데 그 배만 안오네요 이 넓은 세상에서 이 자식 하나믿고 고생도 낙으로 아시드리 어머니 딸 나를 두고 어디로 가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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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쌍고동 울리며 손짓을 하며 정다웁게 웃으며 윙크를 하는 멋장이 마도로스
미남의 마도로스 바다의 괴로움도 술잔에 풀고 어여뿐 아가씨 손목을 잡고서 빙글~ 트위스트 춤이나 춥시다 사랑의 지루박 룸바의 트위스트 바다는 우리들의 로멘스다 노래나 부르자 사랑의 노래 2. 뱃머리를 돌리며 닻을 내리며 꽃다발을 받으며 상륙을 하는 기분파 마도로스 씩씩한 마도로스 사랑의 아쉬움을 서로 달래며 항구의 이밤을 즐겁게 보내자 빙글~ 트위스트 노래나 부르자 정열의 차차차 맘보의 트위스트 항구는 우리들의 낙원이다 노래나 부르자 정열의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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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태풍이 분다 경보가 내려 엄마는 걱정하셔도 씩씩하신 우리 아빠
그까짓 것 문제없어요 화물선 뱃머리 파도 속에 파묻쳐도 아~ 고향길 가르키는 나침판에 희망 안고 바다와 싸워 이긴 아빠는 마도로스다 2. 기적이 운다 돌아온 철선 상륙에 닻을 내리네 기다리던 우리 아빠 오늘이야 돌아오내요 사주마 약속한 좋은 선물 가득 안고 아~ 소리쳐 나를 부른 금테 모자 옷차림에 엄마도 싱글 싱글 아빠는 마도로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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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나는야 꼬마선장 마도로스 아홉 살
태펴양도 자신 있어 대서양도 문제 없어 갈매기 너풀너풀 날아드는 항구에 이국 땅 아가씨가 꽃다발을 던진다 생큐 아 음 나는야 꼬마선장 마도로스 아홉 살 아버지 뒤를 이은 마도로스 아홉 살 비바람도 문제 없어 고래떼도 염려 없어 은파도 살랑살랑 달빛 젖은 뱃머리 망원경 목에 걸고 나침판을 돌린다 굿바이 아 음 이 항구 잘 있거라 마도로스 아홉 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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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출항의 깃발 올리며 뱃고동을 울린다 검푸른 파도를 헤치면서 배는 떠난다 랄.....
노래부르자 랄...... 희망의 노래 아~ 오빠는 멋쟁이 바다의 멋쟁이 미남의 마도로스다 2. 괴로운 항해길에서 돌아오는 오빠다 선물을 안고서 부두길을 걸어서 온다 랄..... 휫파람 불며 랄..... 콧노래 하며 아 ~ 오빠는 멋쟁이 바다의 멋쟁이 미남의 마도로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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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서울행 급행열차 턴넬을 뚫고
우렁찬 기적소리 울리며 신이나서 달리네 가물가물 저멀리 가물가물 삼돌이 우리 오빠 서울로 가네 아 안녕히 잘가세요 몸조심 하세요 재건호 특급열차 철교를 건너 이마을 저마을을 지나서 힘차게 달리네 싱글벙글 좋아서 싱글벙글 삼돌이 우리 오빠 서울로 가네 아 안녕히 잘가세요 몸조심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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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1. 갈매기가 손짓하는 푸른바다 꿈은 부푼다 모진 풍파 몰아쳐도 끄떡없는 사나이
뱃장 닷을 감어라(어기였차) 배를 돌려라(어기였차) 희망찾어 고향 떠나는 나는 마도로스다 2. 구름꽃이 둥실피는 푸른하늘 어머님 얼굴 항구마다 피는사랑 끄덕없는 사나이 뱃장 닷을 내려라(어기였차) 배를 멈춰라 (어기였차) 희망싣고 고향을 찾는 나는 마도로스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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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천재 소녀 가수 (1976)
푸른물결 넘실대는 정든 포구에
올해도 곱게피는 동백꽃 하나 동해라 천리길 울릉도의 굴따는 아가씨 검은 머리에 아 동백꽃 향기 님을 부른다 갈메기떼 울고가는 저녁 물길에 오늘도 안오시는 총각 뱃사공 동백꽃 활짝 핀 울릉도에 외로운 아가씨 갑사 댕기에 아 얼룩진 사연 님을 부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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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차표 한장 손에 들고 떠나야 하네 예정된 시간표대로 떠나야 하네 너는상행선 나는 하행선 열차에 몸을 실었다 사랑했지만 갈길이 달랐다 이별의 시간표대로 떠나야 했다 @달리는 차창에 비가내리네 그리움이 가슴을 적시네 @너는상행선 나는 하행선 추억이 나를울리네 ,,,,,,,,,,,2. 차~~~을 때리네 너~~~네 , 달~~네. (12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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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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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어차피 잊어야 할 사람(랑)이라면 돌아서서 울지마라 @눈물을 거둬라 내일은 내일 또 다시 새로운 바람이불거야 근심을 털어 놓고 다함께 차차차 슬픔`을 묻어놓고 다함께 차차차 차차차 차차차 잊자 잊자오늘만은 미련을 버리자 울`지 말고 그래 그렇게 다함께 차차차 ,,,,,,,,,,,2. 어차피 돌아서 간(갈) 사랑이라면 다시는 생각마라 눈~~~차. (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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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파란 하늘 맴도는 비둘기 날개처럼 우리들의 마음은 하늘을 날아가요 서로 다같이 웃으면서 밝은 내일의 꿈을 키우며 살아요 @호오오 영원한 친구 호오오 행복한 마음 호오오 즐거운 인생 예~에 호오오 영원한 친구 호오오 행복한 마음 호오오 즐거운 인생 예~에 (윗)파~~~에 ,,,,,,,,,,,2. 호~~~에 , 호~~~에. (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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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희미한 불빛아래 마주앉은 당신은 언젠가 어디선가 본 듯한 얼굴인데 고향을 물어보고 이름을 물어봐도 잃어버린 이야긴가 대답하지 않네요 @바라보`는 눈길이 젖어 있구나 너도 나도 모르게 흘러간 세월아 어디서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았는지 물어도 대답없(는)이 고개숙인 옥~호옥경이 ,,,,,,,,,,,2. 바~~~이. (5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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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별빛이 흐르는 다리를 건너 바람부는 갈대숲을 지나 언제나 나를 언제나 나를 기다리던 너의 아파트 그리운 마음에 전화를 (걸)하면 아름다운 너의 목소리 언제나 내게 언제나 내게 속삭이던 너의 목소리 @흘러가는 강물처럼 흘러가는 구름처럼 머물지 못해 떠나가버린 너를 못잊어~허어~~어 오늘도 바보처럼 미련 때문에 다시 또 찾아 왔지만 @아무도 없는 아무도 없는 쓸쓸한 너의 아파트 ,,,,,,,,,2. 흘~~~트 , 아~~트. (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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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소양강 처녀 - 신신애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해 저문 소양강에 황혼이 지면 외로운 갈대 밭에 슬피우는 두견새야 열여덟 딸기 같은 어린 내 순정 너마저 몰라주면 나는 나는 어쩌나 아~ 그리워서 애만 태우는 소양강 처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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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아픔을 달래는 여자 고개숙여 우는 @그 여자 이 세상에 약한 것이 여자 여자 여자 당신 내 맘 몰라요 내 진정 당신의 사랑이 얼마나 필요한지 @몰라요 때로는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도 하지만 그래도 오로지 @나만의 남자 남자 남자 행복을 꿈꾸는 여자 사랑을 기다리는 여자 @그`런 여자 여자 여자 ,,,,,,,,,,,,2. 고독을 달래는 여자 세월속에 지친 그~~~나 소중한지 몰~~~을 이해할 순 없지만 그래도 소중한 나~~~자 , 그~~자. (1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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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차디찬 그라스에 빨간 립스틱 음악에 묻혀 굳어버린 @밤 깊은 카페의 여인 가~하녀린 어깨위로 슬픔이 연기처럼 피어 오를때 사랑을 느끼면서 다가선나를 향해 웃음을 던지면서 술잔을 부딪히며 찬찬찬 그러나 마음줄 수 없다는 그 말 사랑을 할 수 없다는 그 말 쓸쓸히 창밖을 보니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주루룩 @밤새워 내리는빗물 ,,,,,,,,,,,,,2. 노란 스탠드에 빨간 립스틱 그 누굴 찾아 여기 왔나 밤~~~물 , 밤~~물. (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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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아~하무도 찾지않는 바람부는 언덕에 이름 모를 잡초야 한송이 꽃이라면 향기라도 있을텐데 @@이~히것 저것 아무것도 없는 잡초라네 발이라도 있으면은 임(님) 찾아갈텐데 손이라도 있으면은 임(님) 부를텐데 이것 저것 아무것도 가진게 없어 아무것도 가진게없네 (윗)아~~~네 ,,,,,,,,,,2. 아~~~네 , 이~~네 , 이~~네. (6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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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그토록 다짐을 하건만 사랑은 알 수 없어요
사랑으로 눈 먼 가슴은 진실 하나에 울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흐르는 눈물은 없어도 가슴은 젖어 버리고 두려움에 떨리는 것은 사랑의 기쁨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간주중> 때로는 쓰라린 이별도 쓸쓸히 맞이하면서 그리움만 태우는 것이 사랑의 진실인가요 그대 작은 가슴에 심어 준 사랑이여 상처를 주지 마오 영원히 끝도 시작도 없이 아득한 사랑의 미로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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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한번만 예전처럼 다시 한번만 광화문 그 찻집에서 지금의 모든 것을 떨쳐 버리고 당신을 만나고 싶어 @어떻게 살았는지 말(은)을 안해도 눈물이 묻어나는 지나간 세월 가슴에 새겨둔 그 이름 하나 꼭 한번만 다시 한번만 당신을 만나고 싶어 ,,,,,,,,,,2. 한번만 우연처럼 다시 한번만 혜화동 그 거리에서 잠시만 모든 것을 잊어 버리고 당신과 거닐고 싶어 어~~~어. (3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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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그날 밤 황홀한 시간을
난 잊을 수가 없어요 세상에 태어나서 맨 처음 당신을 알고 말았죠 말없이 흐르던 눈물을 난 감출 수가 없어요 창문에 부딪치는 빗방울을 하나 둘 세고 있었죠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늦어도 그날까지 약속만을 남겨둔 채로 밤이 지나고 새벽 먼 길을 떠나갈 사람이여 부서지는 모래성을 쌓으며 또 쌓으며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꼬마인형을 가슴에 안고 나는 기다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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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내가 그녀를 처음 본 순간에도 이미 그녀는 다른 남자의 아내였었지 하지만 그건 내게 별로 중요하지 않았어 왜냐하면 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상상속에서만 가능한 법이니까(요) 난 멈출수가 없었어 이미 내 영혼은 그녀의 곁을 맴돌고 있었기 때문에) ~가려진 커텐 틈 사이로 처음 그댈 보았지 순간 모든 것이 멈춘듯 했고 가슴엔 사랑이 @꿈이라도 좋~호옷겠어 느낄 수만 있다면 우~후연처럼 그댈 마주치는 순간이 내(게)겐 전부였지만 멈출 수가 없었어 그땐 돌아서야 하는 것~허엇도 알아 기다림에 익숙해진 내 모습뒤엔 언~헌제나 눈물이 까~하맣게 타버린 가슴엔 꽃이 피질 않겠지 굳게 닫혀버린 내 가슴속엔 차가운 바람이 ,,,,,,,,,,2. 꿈~~~이 흐르고 있어~후우~~하아아 오늘밤 내 방엔 파티가 열렸지 그대를 위해 준비한 꽃은 어느새 시들고 술잔을 비우며 힘없이 웃었지. 또 다시 상상속으로 그댈 초대하는 거야. (35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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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고개들어 나를 봐요 슬퍼하지 말아요 무슨 말을 하려는지 난 벌써 알고 있어요 오늘만은 정말이지 날 울리지~이이 말아요 예전처럼 한번만 더 (나를)날 꼭 안아주세요 @아무리 몸부림쳐도 헤어져야 하는데 어~허차피 떠(날)난 사람을 붙잡을 수 있나 아무런 말도 하지 말아요 책임질 수 없~허업다면 @사랑의 슬픔도 사`랑의 아~하아픔도 모르는 사람들처럼 ,,,,,,,,,,2. 아~~~럼 , 사~~럼. (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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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희미한 갈색 등불아래 싸늘히 식어가는 커피잔 사람들은 모두가 떠나고 나만홀로 남은 찻집 아무런 약속도 없는데 그 사람 올리도 없는데 나도 몰래 또 다시 찾아온 지난날 추억속의 찻집 @우리는 나란히 커피를 마시며 뜨거운 가슴 나누었는데 음악에 취해서 사랑에 취해서 끝없이 행복했는데 @어느날 갑자기 그대는 떠나고 갈색등 불빛만 남아 외로운 찻잔에 싸늘한 찻잔에 희미한 갈`색 추억 ,,,,,,,,,,,2. 우~~~억 , 어~~억. (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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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네가 만약 괴로울 때면 내가 위로해 줄께 네가 만약 서러울 때면 내가 눈물이 되리 @어두운 밤 험한길 걸을 때 내가 내가 내가 너의 등불이 되리 허전하고 쓸쓸할 때 내가 너의 벗 되리라 나는 너의 영원한 (친구)형제야 나는 너의 (형제)(2절친구야) 나는 너의 영원한 노래(야)여 나는 나는 나는 나는 너의 기쁨이야 ,,,,,,,,,,,2. 네가 만약 외로울 때면 내가 친구가 될께 네가 만약 기쁠 때면 내가 (술이)웃음이 되리 어~~~야.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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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내일이면 잊으리 꼭 잊으리 립스틱 짙게 바르고 사랑이란 길지가 않더라 영원하지도 않더라 아~하침에 피었다가 저녁에 지고 마는 나팔꽃 보다 짧은 사랑아 속절 없는 사랑아 마지막 선물 잊어 주리라 립(입)스틱 짙게 바르고 별이지고 이 밤도 가고 나면 내~에헤정녕 당신을 잊어 주리라 ,,,,,,,,,,2. 내~~~라. (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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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파도여 슬퍼 말아라 파도여 춤을 추어라 끝없는 몸부림에 파도여 파도여 서러워 마라 솟아라 태양아 어둠을 헤치고 찬란한 고독을 노래하라 빛나라 별들아 캄캄한 밤에도 영원한 침묵을 비춰다오 불어라 바람아 드높아라 파도여 파도여 ,,,,,,,,,,2. 파~~~여. (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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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오은주 - - 8090 파워 뮤직 댄스 댄스 (2007)
1. @꽃밭에 앉아서 꽃잎을 보네 고운 빛은 어디에서 (왔)났을까 아름다운 꽃이여 꽃이여 @이렇게 좋은 날에 이렇게 좋은 날에 그 님이 오신다면 얼마나 좋을까 아하~~아~ (윗)꽃~~~운 꽃송이 ,,,,,,,,,,2. 이~~~이. (3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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