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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승기 1집 - 샤넬 N.25 (1992)
우리가 처음으로 그 곳에 갔던건
언제지 파도는 나즈막히 우리를 감싸며 울었지 누구도 침범할 수 없는 영원의 약속을 배웠네 그 시간속에 묻어둔 우리의 길 서로 서로 기대어 나누던 마음도 사람은 누구나 가슴에 외로움의 바다를 갖지 난 우리의 하루를 그곳에 묻고 온거야 아 잊을때까지 잊혀질때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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