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38 |
|
|||
|
from 프라하의 연인 by 최성욱 [ost] (2005)
거짓말이죠 믿지않았죠 그럴리 없다 했죠 사랑이 미움이 되어 칼날처럼 날 베어도 그대 없어도 그댄 있었죠 추억의 이름으로 괜찮은척 멈춰있다가 나를 주저앉게 했죠 모래알을 삼키 듯 하루하루를 버텨갈때 나를 찾아온 또 다른 사랑 이번 만큼은 아프지않게 이번 만큼은 영원하게 그래도 될까요 이번 만큼은 내 생을 다 걸었어 이번 만큼은 혼자가 되지않게 다신 다시는 기다리다가 참고 살다가 그댈 원망하다가 그대 보다 내 미련탓에 더 아픈걸 깨달았죠 내가 더 사랑하고 돌려받지 못한것 같아 나만 불행해진것 같았죠 다른 사랑이 올줄 몰랐죠 다른 사랑이 알게 했죠 내안의 진실 다른 사랑이 나를 다 바꾸네요 다른 사랑이 그대를 지우네요 이번 만큼은 아프지않게 이번 만큼은 영원하게 그래도 될까요 이번 만큼은 내 생을 다 걸었어 이번 만큼은 혼자가 되지않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