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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응환 - 김응환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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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철 - 신성철 (1991)
1. 세월- 가버린 지금- 언젠가처럼- 여기에 남아 -
거리를 돌아보는 난- 누구를 기다리나 2. 낙엽- 바람에 실려- 떠나간 자리- 이곳에 남아- 하늘을 바라보는 난- 누구를 기다리나 파도가 밀려오던 바닷가도 네온이 춤을추던 밤거리도 바람에 불어오던 그언덕도 세월이 그림자로 남아있는데 - 슬픈- 그대는 가고- 계절을 있는 - 겨울비 속을 - 한없이 걸어가는 날- 그대를 못잊어 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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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철 - 신성철 (1991)
잊으려해도 또 다시- 그리운 얼굴
그 모습 그리-워 서- 뒤돌아보면 파도가 밀려오네 텅빈 - 바닷가 아아 당-신은 어디로 갔오 잊으려해도 또다시- 보이는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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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철 - 신성철 (1991)
사랑은 오-색 빛 찬란한 무지개 처럼
사랑은 바닷가에 쌓아놓은 모래성처럼 그렇게 사라지지 않는거예요 그렇게 부서지지 않는거예요 사랑은 언-제나 내마음속에 잠들고 있죠 사랑은 언-제나 내마음속에 영원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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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성철 - 신성철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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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철 - 신성철 (1991)
토요일 경인선 열차에 올라- 차창가에기대서니
거리엔 단비가 아득히 내려- 봄이다시오는구나 예전엔 둘이서 이길을 따라- 바닷가를찾았지만 세월에 이제는 나홀로 되어- 지난날을그려본다 가는 세월- 잡을수 없었다지만- 속절없이- 떠나간나날이였어- 잃어버린- 시절이 다시온다면- 가는 세월- 보내는 서럽지 않아- 우- 우- 우 토요일 경인선 열차에 올라- 차창밖을 바라보니- 어둠에 잠기는 도시의 불빛- 추억처럼 스쳐간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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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철 - 신성철 (1991)
찾아가야지 그언덕에
별이빛나는 곳- 그대의 눈동자-가 별을 노래하네- 꽃도- 하늘도 바람도 나를 어루만져- 오라 눈물에 빛나는 작은언덕으로- 가신님 발자욱 못잊는 노래를 불러준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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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신성철 - 신성철 (1991)
1. 아무런 생각없-이 무작정 떠나요- 누군-가를 만날것같은
설레임으로- 울적한 마음일랑 다던져버리고- 휘파람불며 떠나요 오늘밤엔 별들이 유난히도 반짝이는데- 외로운 그대여 무작정 길을떠나요 2. 메마른 사람들의 도시를 떠나요 열한시 오십오분 밥차를 타고 미워하는 마음일랑 다 잊어버리고 바람처럼 훌쩍 떠나요. 오늘밤엔 달빛이 휘영청 이리 밝은게 외로운 그대여 오늘밤 길을 떠나요. 3. 황금빛 노을지는 들녘을 걸어요 먼산에 뭉게구름 피어오르고 개구리 울어대는 논길을 걸으면 길섶엔 풀벌레소리 오늘밤엔 바람이 거리마다 불어대는데 외로운 그대여 오늘밤 길은 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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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신성철 - 신성철 (199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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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우~~~~~
잊으려해도 또다시 그리운 얼굴~~~ 그모습 그리워서 뒤돌아보면 ※파도가 밀려오네 텅빈 바닷가 아~~~ 당신은 어디로 갔소~~ 잊으려해도 또다시 보이는 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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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나는 어이해 지금 여길 찾아서 왔나
나는 어이해 혼자 여길 걷고 있나 너는 떠나갔지 나는 보내지 않았어 너는 잊었겠지 나는 잊지 않았어 사랑하던날 이별 이별 하던날 슬픔 이젠 모두가 떠나 지난 날의 추억. 너는 떠나갔지 나는 보내지 않았어 너는 잊었겠지 나는 잊지 않았어 너는 떠나갔지 나는 보내지 않았어 너는 잊었겠지 나는 잊지 않았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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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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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혼자는 너무 외로워 달밝아 이 좋은 밤에
누구라도 사랑하고파 내사랑 모두 주고파 혼자는 너무 쓸쓸해 바람불어 이 좋은 밤에 누구라도 내곁에 와서 사랑을 속삭여 줘요 진실한 나의 사랑도 뜨거운 나의 마음도 모두(모두) 모두 (모두) 다 주고파~ 모두(모두) 모두 (모두) 다 주고파~ 혼자는 너무 쓸쓸해 바람불어 이 좋은 밤에 누구라도 내곁에 와서 사랑을 속삭여 줘요 진실한 나의 사랑도 뜨거운 나의 마음도 모두 (모두) 모두 (모두) 다 주고파~ 모두 (모두) 모두 (모두) 다 주고파 모두 (모두) 모두 (모두) 다 주고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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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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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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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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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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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들무새 - 들무새 (198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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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유영민 - 유영민 (199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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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당신모습 보고파지면
나도 몰래 찾아오는 작은 호숫가 버드나무 그늘아래서 물에비친 흰구름만 바라보면서 떠나버린 당신모습 못잊져 생각하며 다시못올 사랑을 아쉬워 아쉬워 하며 그누가 달래줄까 이 슬픈밤을 구름아 말해다오 말좀 해주련 그녀는 떠났다고 사랑도 떠났다고 모두다 떠났다고 말을 해주려나 서산아래로 해는 기울고 내가슴에 쌓이는 그리운 생각 작은 호숫가 옛날 그자리 나홀로 앉아서 추억에 잠긴다 간주중 그누가 달래줄까 이 슬픈밤을 구름아 말해다오 말좀 해주련 그녀는 떠났다고 사랑도 떠났다고 모두다 떠났다고 말을 해주려나 그녀는 떠났다고 사랑도 떠났다고 모두다 떠났다고 말을 해주려나 추추추르르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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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가을 나그네..*
1.우~~~~~ 우~~~~~ 우~~~~~~ 나 낙엽이 지는 날은 나 꽃잎이 지는 날은 나 그리워 지네요 님과 사랑의 밤..... 나 낙엽이 흩어진다 나 꽃잎이 흩어진다 나 사랑이 흩어진다. 이 길을 가야하나... 사랑이 흐르던 길 바람이 불어오면 가을에 지친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나 은하에 별 내리면 나 이 밤이 깊어가면 나 가을이 다해가면 추억에 웁니다. 2.낙엽이 흩어진길 찬비가 내려오면 가을을 앓는 나는 어디로 가야하나.. 나 은하에 별 내리면 나 이 밤이 깊어가면 나 가을이 다해가면 추억에 웁니다. 우~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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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언제나 만나려나
가을에 떠난 여인 이렇게 눈이 내려도 돌아오지를 않네 창가엔 기대서서 겨울들만 바라보면 보고싶은 그대생각엔 그리움만 밀려오네 날 아는 촛불도 꺼지고 겨울밤을 깊어 가는데 음~ 그대를 내마음을 흔들고 그냥그렇게 떠나버렸네 아~ 계절의 길목에 서서 그대 오길 기다리네 아~~ 계절의 길목에 서서 긴 밤을 지세우네~ 날 아는 촛불도 꺼지고 겨울밤을 깊어가는데 그대는 내마음을 흔들고 그냥 그렇게 떠나버렸네 아~ 계절의 길목에 서서 그대 오길 기다리네 아~~ 계절의 길목에 서서 긴 밤을 지세우네~ 언제나 만나려나 가을에 떠난여인 이렇게 눈이내려도 돌아오지를 않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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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내가 가기 전에 할 말 한 마디 있지
좋아하는 너를 위해 돌아서는 내 모습 뒤에다 언제나 울지 말라고 * 내가 가기 전에 할 일 한 가지 있지 사랑하는 너를 위해 아무도 오지 않는 외딴 숲속에 한 송이 꽃을 심는일 소나기 내린 뒤에 무지개위를 너의 모습 그려 보면서 눈을 감고 생각 없이 달려가겠지 태양의 축복 받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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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1.나는 어이해 지금
여길 찾아서 왔나 나는 어이해 혼자 여길 걷고 있나 너는 떠나 갔지 나는 보내지 않았어 너는 잊었겠지 나는 잊지 않았어 사랑하던 날의 기쁨 이별하던 날의 슬픔 이젠 모두가 떠난 지난날의 추억 2.너는 떠나갔지 나는 보내지 않았어 너는 잊었겠지 나는 잊지 않았어 사랑하던 날의 기쁨 이별하던 날의 슬픔 이젠 모두가 떠난 지난날의 추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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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1 꽃이 피는 날에는 나는 사랑할래요
따스한 눈길로 그대를 난 사랑할래요 바람 부는 날에는 나는 노래불러요 노을빛 물들은 들녁에 노래를 불러요 아~! 젖어드는 이마음 난 어쩔수 없어요 난 별빛내린 거리에 나홀로 외로이 서서 새벽은 기다리며 모든걸 잊어야지 꽃이 피는 날에는 나는 사랑할래요 2 바람 부는 날에는 나는 노래불러요 노을빛 물들은 들녁에 노래를 불러요 아~! 젖어드는 이마음 난 어쩔수 없어요 난 별빛내린 거리에 나홀로 외로이 서서 새벽은 기다리며 모든걸 잊어야지 꽃이 피는 날에는 나는 사랑할래요 꽃이 피는 날에는 나는 사랑 할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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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통나무집 바람에는 저 산을 멀리로 한채
무얼 그리 생각하나 도대체 알수가 없네 그리움이 밀려 드는 좁다란 산길에 않아 풀잎 하나 입에 물고 조용히 눈 감아야지 바람이 바람이 불어 오면 구름은 떠가는데... 저멀리 들려 오는 옛 님의 목소리가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수 없네 이제는 들리지 않아도 어쩔수 없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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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1. 언젠가 나는 그곳에 가리라
하얀 파도가 가슴을 적시니 노을이 지는 바다 고요한 그곳에 하루를 머물다 가겠어 어듬이 오는 거리 가로등 불빛이 잿빛 도시에 하나 둘 켜지면 바다를 닮은 이들 그들의 노래가 바람에 정답게 들리네 지금도 너는 어디선가 생각하겠지 아름다웠던 그들의 노래 밤하늘 가득 빛나는 수많은 별들 그날처럼 노래를 하네 기억해 주오 추억처럼 노을 지는 곳 기억해 주오 바다멀리 별이 지는 곳 2. 낙엽이 지는 공원 벤치에 앉아서 지는 노을을 바라다 보겠네 눈이 내리는 겨울 창가에 앉아서 그대를 그리워 하겠네 지금도 너는 어디선가 생각하겠지 아름다웠던 그들의 노래 밤하늘 가득 빛나는 수많은 별들 그날처럼 노래를 하네 기억해 주오 추억처럼 노을 지는 곳 기억해 주오 바다멀리 별이 지는 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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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4월은 가고 꽃은 피는데 그 님 오지 않고
그리운 날 또다시 찾아온 5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봄여름은 가고 꽃잎 떨어지면 철새 떠나가고 봄이 오면 또다시 찾아올 5월의 편지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철새따라 멀리 갔던 그 님의 편지는 그리운 날 또 다시 찾아와 나의 마음 달래 주네 나의 마음 달래 주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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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우리 이제 그런말 하지말아요
이제 그만 헤어져야 한다는 우리 이제 헤어지지 말아요 이별에 아픔 정말 싫어요 우리 이제 다시 만나게 된것은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게 아녜요 꿈을 꾸듯 곱게만 그려오던 우리 사랑 예쁘게 색단장해요 우리 이제 헤어지지 말아요 이별에 아픔 정말 싫어요 우리 이제 다시 만나게 된것은 길을 가다 우연히 만난게 아녜요 꿈을 꾸듯 곱게만 그려오던 우리 사랑 예쁘게 색단장해요 우리 사랑 예쁘게 색단장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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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두 손은 주머니에 두 눈을 반짝이며
외로운 마음으로 이리 저리 거닐다 극장 앞에 문득 멈춰버린 내 눈길에 포스터에 그려진 사랑이룬 이야기 한동안 바라보다 극장에 들어섰네 내 마음 나도 몰라 이리 저리 보는데 연지 곤지 찍고 달려나오는 사람들 나팔소리 따라 춤도 추어보았네 모두들 손뼉치며 내 마음 달래주니 이제는 잊어야지 자 검은 막을 올려라 두 손은 주머니에 두 눈을 반짝이며 외로운 마음으로 이리 저리 거닐다 극장 앞에 문득 멈춰버린 내 눈길에 포스터에 그려진 사랑이룬 이야기 모두들 손뼉치며 내 마음 달래주니 이제는 잊어야지 자 검은 막을 올려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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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소리새 5집 - 계절의 길목에서 (2003)
찾아 가야지
그 언덕의 별이 빛나는 곳 그대의 눈동자가 별을 노래하네 꽃도 하늘도 바람도 나를 어루만져 오라 눈물에 빛나는 작은 언덕으로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 꽃도 하늘도 바람도 나를 어루만져 오라 눈물에 빛나는 작은 언덕으로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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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4집 - 임지훈 4 (1994)
찾아 가야지 그 언덕의 별이 빛나는 곳
그대의 눈동자가 별을 노래하네 꽃도 하늘도 바람도 나를 어루만져 오라 눈물에 빛나는 작은 언덕으로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 꽃도 하늘도 바람도 나를 어루만져 오라 눈물에 빛나는 작은 언덕으로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 가신 님 발자욱 못 잊는 노래를 불러 준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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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4집 - 임지훈 4 (1994)
사랑은 오색빛 찬란한 무지개처럼
사랑은 바닷가에 쌓아놓은 모래성처럼 그렇게 사라지지 않는거예요 그렇게 부서지지 않는거예요 사랑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잠들고 있죠 사랑은 언제나 내마음속에 영원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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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4집 - 임지훈 4 (1994)
아무런 생각없이 무작정 떠나요
누군가를 만날 것 같은 설레임으로 울적한 마음일랑 다 떨쳐버리고 휘파람 불며 떠나요 메마른 사람들의 도시를 떠나요 11시 55분 밤차를 타고 미워하는 마음일랑 다 잊어버리고 바람처럼 훌쩍 떠나요 오늘밤엔 별들이 유난히도 반짝이는데 외로운 그대여 무작정 길을 떠나요 황금빛 노을지는 들녘을 걸어요 먼산에 뭉게구름 피어오르고 개구리 울어대는 논길을 걸으면 길섶엔 풀벌레 소리 오늘밤엔 바람이 거리마다 불어대는데 외로운 그대여 오늘밤 길을 떠나요 오늘밤엔 바람이 거리마다 불어대는데 외로운 그대여 오늘밤 길을 떠나요 나 갈테야 사랑하는 그대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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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임지훈 4집 - 임지훈 4 (1994)
잊으려해도 또다시 그리운얼굴
그 모습 그리워서 뒤돌아보면 파도가 밀려오네 텅빈 바닷가 아~~당신은 어디로 갔오 잊으려해도 또다시 보이는얼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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