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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난 맥주를 마시면 왜 두고 온 그녀가 생각날까.
아름다운 추억도 없이 왜 자꾸 생각이 나는 걸까. 그녀 생각이 날때면 왜 지나간 추억에 목이 메이고, 아마도 이젠 나를 잊고 좋은 사람만나 시집 갔겠지. 가수가 되고 싶어 무작정 서울로 가는 열차를 탔지. 앞으로 나를 TV에서나 보게 될거라고 큰소리 뻥뻥 쳤지. 근데 노래 잘하는 사람들이 이렇게 많은 줄은 나는 정말 몰랐어. 사흘 되던날 가수를 포기 하고 빵집에 취직해 이제는 빵집 주인. 그래도 미련은 못 버리겠어 우리가게 이름을 명가수. 어릴 때 친구들 날보면 모두다 노래 불러 달라 하지. 못이기는 척 하며 난 또 어느새 눈을 감고 노래하면. 작은 빵집이 어느새 변해 예술의 전당 되어 버리고. 내 노래 기다리는 내 친구들은 어느새 심한 관중 돼버려. 감사해요 여러분 내 노래 들으려고 비행기 타고 여기 까지 왔죠. 표가 매진 돼 되돌아 가신 분들 TV나 Radio로 내 노래 들어줘. 뜨겁게 노래 한번 하고 나면 사람들 날 부를때- 명가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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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어둠이 내리면 문을 열어요.
그대 다시 올지 모르잖아요. 오늘은 올것 같아서 기다리는데 길을 잃어버린 건 아닌지. 기다리지 말란 마지막 말도, 내게 다시 오지 않겠단 말도 모두 거짓말 같아요. 오실거면서 괜히 그러시는 걸 거예요. **흐르는 물도 부는 바람 마저도 그대 소식을 모른다네요. 잘지내겠죠, 나처럼 아프지 않고 혼자 울지도 않는 거죠? 어디를 가도 한걸음 먼저 와 있어요. 나를 아무것도 하지 못하게 해요. 이젠 그만 나를 떠나야 내가 살아요. 우린 사랑한적 없어요** 혹시 날 숨어 몰래 보고 계신거라면 어둠 사라질때 같이 떠나주세요. 부탁 하나 해요. 이제 문이 잠길테니 기다리지 말고 떠나세요. 미안해요 My Lo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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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아무런 말도 말아요 그냥 잊을래요. 차라리 내가 싫어 떠난다고 말해요. 이렇게 끝나 버릴걸 왜 사랑을 말했나요. 이별을 위한 말이라면 내겐 소용 없어요. **언젠가 그대가 내게 말했던 사랑 지금도 나는 잊지 않았죠. 하지만 이제는 또 이별이란 말 영원히 기억해야 하겠지 후회는 하지 않아요. 너무나 사랑 했기에 잊으며 살아야 할 그 시간들도 나에겐 소중 할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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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믿을 수 없어요. 다른 남자의 당신을. 나의 잘못인 줄 알지만 너무 잔인 하지 않나요. **왜 그러시나요. 아무 생각이 없나요. 울고 있나요, 웃고 있나요. 그댄 멀어져만 가네요. 한때는 그 누구 보다도 서로를 아끼며 사랑했지. 지금은 나만 아니면 다 괜찮을 거라 하네. 어떻게 된건가요. 우린 아무것도 소용 없는 건가요. 나만 아니란 그말은 하지 말아요. 제발 제발 그대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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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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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남들의 얘긴 줄 알았죠 저한테 그럴 수 있나요 어디까지 함께 한거죠 제가 생각 안나던가요 실수라 말하고 있나요 그럼 전 용서해야 하나요 어디까지 감당해야죠 당신이 죽을 만큼 싫어졌는데 **그래요, 사랑했어요 저의 예감이 틀리길 바랬죠 요즘 너무 친절한 당신은 다 이유가 있었어요 믿었었는데, 믿어 왔는데- 당신만 바라보며 사랑했는데 가슴 속 시리도록 당신만을 사랑했던 제가 바보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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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오늘은 짙은 화장에 외출을 합니다.
잊었던 친구에게 약속을 합니다. **화려한 조명 불빛이 오랜만 입니다. 사람의 낯선 시선이 싫지만은 않습니다. 술 한잔에 취해도 보고 노래도 불러 봅니다. 음악에 젖어 낯선 사람의 품에서- 화려한 춤을 춥니다. 오레 아리 오레야 부네 바람이 부네. 오레 아리 오레야 젖네 빗속에 젖네** 오레 아리 오레야 부네 바람이 부네. 오레 아리 오레야 젖네 빗속에 젖네. 오레 아리오 레야. 오레 아리오 레야. 오레 아리오 레야. 오레 아리오 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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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적어도 불행하지 않다던 너의 말에
내가 니가 원하는 걸 알았지. 혹시나 하는 나의 바램은 아직도 너를 못잊는 이기적인 나의 욕심이야. 우리가 사랑하지 않을땐 니가 있어 줬고 그런 내 맘속에 눈물이. 이제는 익숙해진 일들이 너에게 상처로 쌓여 나를 떠나가길 바라네. **기쁜일도 슬픈일도 둘이라면 행복했지. 나 아니면 안된다던 그런 니가 나를 떠나려 해. 사랑이 가면 웃음짓던 너의 얼굴이 지친 어둠속에서 그리워지겠지. 하지만 다시는 너의 그 화난 모습 조차 볼 수 없잖아** 사랑이 가면 웃음짓던 너의 얼굴이 지친 어둠속에서 그리워 지겠지. 하지만 다시는 너의 그 화난 모습 조차 볼 수 없잖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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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잊은 건 처럼 살아간다고
너의 상처까지 아물지 않아 아무도 모르게 혼자 울어버리고 나면 잠깐 동안 웃을 순 있겠지 만나는 동안 많은 날들을 애를 태우면서 사랑해 놓고 헤어진 후에도 혼자 간직한다고 그가 니 마음을 알지도 못해 ★★너에겐 너무 특별한 사람이었다는걸 알고있어 하지만 이젠 사랑이라고 착각한다면 그건 너의 집착일 뿐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가라 아무것도 남기지 말고 바 람따라 멀리떠나 가버려 행여 이런 사랑이 다시 온다고 해도 뒤도 돌아보지 말고 가버려 ★★ 떠난 사람을 잊어 주는것 그것 또한 너의 사랑 일거야 아무도 모르게 혼자 너의 뒤에서 우는 바보 같은 나를 위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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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2집 - 외출 (2003)
기다리면 마치 내게로
다시돌아 오실 것 처럼. 눈물을 보이지는 말아요 기다리게 되니까. 처음처럼 용기를 내서 떠나지마 가지 말아요 그대를 찾아가도 보지만 그냥 되돌아 오죠. **그대 내 마지막 사람이라고 믿었죠. 죽는 날까지 함께 하는. 혼자 보냈던 나의 일년은 어둠이었죠. 다시 내게로 돌아와 줘요. 기다릴께요. 다시 오는 날까지 바라시는 모습을 준비하며. 다시는 그대 나를 떠나게 하지 않아요 그댄 내목숨이니까요.** 그대 없는 난 아무것도 아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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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검은 밤의 가운데 서 있어
한 치 앞도 보이질 않아 어디로 가야 하나 어디에 있을까 둘러 봐도 소용없었지 인생이란 강물위를 끝없이 부초처럼 떠다니다가 어느 고요한 호숫가에 닿으면 물과 함께 썩어가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끝이 없는 말들 속에 나와 너는 지쳐가고 또 다른 행동으로 또 다른 말들로 스스로를 안심시키지 인정함이 많을수록 새로움은 점점 더 멀어지고 그저 왔다갔다 시계추와 같이 매일 매일 흔들리겠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가볍게 산다는 건 결국은 스스로를 얽어매고 세상이 외면해도 나는 어차피 살아 살아왔는 걸 아름다운 꽃일수록 빨리 시들어가고 햇살이 비치면 투명하던 이슬도 한 순간에 말라버리지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일어나 일어나 다시 한 번 해보는 거야 일어나 일어나 봄의 새싹들 처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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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주루룩 주룩 주룩 주루룩 내 맘을 울리는
이 비가 이비가 내 몸을 감싸오면 잊었던 그대의 환상이 내 품에 안기어 시리고 아프게 날 유혹을 하네 누구의 여자가 되어 살고 있을까 누구의 사랑에 날잊고 살아온 걸까 매일 밤 혼자서 즐기는 마지막 술잔 비라도 내리면 다시 시작되는 사랑 빗속의 남자 사랑을 찾아가는 남자 빗속의 남자 미련한 사랑을 꿈꾸는 남자 빗물에 눈물이 가려질까 오늘 밤 혼자 떠나는 고독한 빗속의 남자 두두둑 두둑 두둑 두두둑 내 창을 때리는 이 비가 이 비가 잠에서 날 깨우면 저 멀리 보이는 빗속의 희미한 그림자 바라고 원했던 그대가 아닐까 누구의 여자가 되어 살고 있을까 누구의 사랑에 날잊고 살아온 걸까 매일밤 혼자서 즐기는 마지막 술잔 비라도 내리면 다시 시작되는 사랑 빗속의 남자 사랑을 찾아가는 남자 빗속의 남자 미련한 사랑을 꿈꾸는 남자 빗물에 눈물이 가려질까 오늘 밤 혼자 떠나는 고독한 빗속의 남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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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아냐 이게 아닌데 왜 난 자꾸만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되지 하면서 왜 내 맘 속엔 온통 그녀 생각뿐일까 친구 몰래 걸려온 그녀의 전화가 난 왜 이리도 설레일까 냉정하게 거절하면 되는데 왜 난 그녀를 거절하지 못할까 정말 난 미치겠어 나도 나를 잘 모르겠어 오랜 친구와의 우정을 외면한 채 여자 땜에 흔들리는 게 너무나 괴로워 나만 포기하면 되는데 왜 난 고민할 가치도 없는 일을 이렇게 고민하고 있는지 미안해 내 친구야 잠시 너를 기만했던걸 지금까지 너에 대한 내 우정이 아직도 좀 모자란가봐 이해해 줘 내 친구야 잠시 흔들렸던 우정을 누군가가 너와 나의 친구사일 질투해 시험했던거라 그렇게 생각해 줘 뭐야 정말 이게 뭐야 왜 하필 난 친구의 여자가 좋을까 이러면 안되는 줄 알면서 왜 난 자꾸 그녀에게 끌리는 걸까 친구와 그녀가 다퉜다는 얘길 듣고 왜 내가 웃는 걸까 말도 안되는 상상을 하며 헛된 기댈 왜 난 자꾸하는 것일까 정말 난 모르겠어 이런 내 자신이 싫었어 내 욕심만 채우려 우정을 잠시 망각했던 내 자신이 싫었어 너무나 괴로워 마치 죄를 짓는 것 같아 이젠 모든 걸 다 잊고 난 친구 곁으로 돌아가야 하겠어 미안해 내 친구야 잠시 너를 기만했던걸 지금까지 너에 대한 내 우정이 아직도 좀 모자란가봐 이해해 줘 내 친구야 잠시 흔들렸던 우정을 누군가가 너와 나의 친구사일 질투해 시험했던거라 그렇게 생각해 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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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강물같은 노래를 품고 사는 사람은
알게되지 음 알게되지 어두웠던 산들이 저녁이 되면 왜 강으로 스미어 꿈을 꾸다 밤이 깊을수록 말 없이 서로를 쓰다듬으며 부둥켜 안은 채 느긋하게 정 들어 가는지를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 본 사람은 알게되지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람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린 우린 참 사랑 지독한 외로움에 쩔쩔매 본 사람은 알게되지 알게되지 그 슬픔에 굴하지 않고 비켜서지 않으며 어느결에 반짝이는 꽃눈을 닫고 우렁우렁 잎들을 키우는 사람이야말로 짙푸른 숲이 되고 산이 되어 메아리로 남는다는 것을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이 모든 외로움 이겨낸 바로 그 사람 누가 뭐래도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린 우린 참사랑 누가 뭐래도 그대는 꽃보다 아름다워 노래의 온기를 품고 사는 바로 그대 바로 당신 바로 우린 우린 참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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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내 모든 것 다 주어도
그 마음을 잡을 수는 없는걸까 미소가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 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하네 안타까운 시선으로 바라보다 돌아서야 하는걸까 눈물이 없는 그대는 모나리자 추억만을 간직한 채 떠나기는 너무 아쉬워 끊임없이 속삭이며 그대 곁에 머물지만 이토록 아쉬워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 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 줄 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하네 모나리자 오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 수가 없나 나의 모나리자 모나리자 그런 표정은 싫어 정녕 그대는 나의 사랑을 받아줄수가 없나 그대는 모나리자 모나리자 나를 슬프게하네 모나리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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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 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여러 갈래 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거야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 걸 알아 수 없이 많은 걸어 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보면 걸어 걸어 걸어 가다보면 어느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하겠지 보이지도 않는 꿈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보면 걸어가다보면 걸어가다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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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오늘은 짙은 화장에 외출을 합니다.
잊었던 친구에게 약속을 합니다. **화려한 조명 불빛이 오랜만 입니다. 사람의 낯선 시선이 싫지만은 않습니다. 술 한잔에 취해도 보고 노래도 불러 봅니다. 음악에 젖어 낯선 사람의 품에서- 화려한 춤을 춥니다. 오레 아리 오레야 부네 바람이 부네. 오레 아리 오레야 젖네 빗속에 젖네** 오레 아리 오레야 부네 바람이 부네. 오레 아리 오레야 젖네 빗속에 젖네. 오레 아리오 레야. 오레 아리오 레야. 오레 아리오 레야. 오레 아리오 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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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고독한 이 가슴에 외로움을 심어주고
초라한 내 모습에 멍울을 지게 했다 함께한 시간보다 더 많이 가슴을 태웠고 사랑한 날보다도 더 많이 아파했다 아픔속에 지워야 할 사랑이면 고개숙인 향기마저 데려가지 눈을 떠도 감고 있는 내 그림자 그대에게 가고 있는데 날 위해 힘들다 말해줘 내가 기다릴 수 있게 해줄래 돌아와 베어진 가슴에 눈물이 마를 수 있게 아픔속에 지워야 할 사랑이면 고개숙인 향기마저 데려가지 눈을 떠도 감고 있는 내 그림자 그대에게 가고 있는데 날 위해 힘들다 말해줘 내가 기다릴 수 있게 해줄래 돌아와 베어진 가슴에 눈물이 마를 수 있게 눈물이 마를 수 있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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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성시원 - 성시원/와일드로즈 - 화려한 싱글 (2005)
네가 떠나던 그날
눈물대신 웃음을 보였네 차마 울지못한 마음은 아쉬움 때문이였네 네가 떠난 그 다음날 웃음대신 눈물을 흘렸네 혼자라는 아픔만이 내곁으로 밀려왔네 내곁을 떠나버린 마지막 순간 보내야 했던 마음을 너는 알수 없을거야 내일이 찾아와도 너는 나를 찾지 않겠지만 내일이 찾아와도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내곁을 떠나버린 마지막 순간 보내야 했던 마음을 너는 알수 없을거야 내일이 찾아와도 너는 나를 찾지 않겠지만 내일이 찾아와도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나는 너를 기다릴테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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