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바람이 불면 떠오르는 그모습 스쳐간 추억만이 나를 감싸며 고독에 우네 그토록 나에게 사랑을 주었던 그대는 어리도 떠나버렸나 희미한 안개처럼 사라진 당신의 모습 잊을 수 없어라 2.낙엽이 지면 떠오르는 그모습 흐르는 눈물을 감추지 못한체 안녕을 고했네 우린 그순간 정을 주었고 이별은 아쉽다 말을했는데 이제는 전설처럼 사라진 당신의 모습 잊을 수 없어라
깊고 깊은 상념속에 남아있느 하연 그림자 하나 오래토록 못지우는 그림자 못지우는 그 그림자 *미련에 세월 때문인가요 (추억)미움 때문인가요 사랑이 끝난지가 오랜데 그런이유 아닐꺼야 그렇다면 뭣때문에 그럴까 마음의 (방황) 미로 탓일까 깊은곳에 남아있는 그 그림자 고독을 왜 던져 주는가
울고간 그모습이 내곁에 머문다 야흰 그모습이 내곁에 맴돈다 나때문에 나때문에 가야했던 사람 그날부터 죄인되어 가슴죄며 흐느낀다 *가버린 사람아 마음여린 사람아 아무말도 못하고 가야했던 그 슬픔이 세월이 흘러 더욱 아픈 내것으로 남아 있구나 바람아 전해다오 구름아 전해다오 마음약해 부르는 속죄의 노래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