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파도가 출렁이는 바다 한가운데에 이리로 저리로 흔들리는 배에 많은 사람들 모두 두려웠네 아밋대의 아들인 요나에게 해야 할일 있지 하나님 명하신 그곳으로 그는 아주 멀리 떠나야만 했네 그러나 요나는 듣지 않아 하나님을 피해 먼 곳으로 요나를 태우고 떠나던 배는 풍랑을 만났네
바다에 던져진 요나에게 하나님의 사랑이 커다란 물고기로 인하여 자신의 잘못을 깨닫게 하였네 물고기 뱃속에 삼일동안 기도하는 저 요나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렸네 그는 니느웨로 향해가네 하나님 명하신 그곳으로 요나는 영원히 잊을 수 없네 하나님의 사랑
모두들 나를 인정해 주지 않았다. 나의 모습, 나의 외모. 어느 누구도 내 존재에 대해 이해하려는, 아니 인정하려는 사람들은 아무도 없었다. 난 그저 혼자였고, 오로지 내 친구들은 주위에 있는 여러 들풀과 꽃들과 새들... 난 가장 높은 곳으로 날아올라 먼 하늘을 바라보며 어디론가 자유롭게 날아가고 싶었다.
눈을 떠 아름다운 하늘을 봐요
넓게 펼쳐진 대지 위에
아주 촘촘히 이어지는 크고 작은 건물 속에
밝은 빛이 내 몸 감싸죠
난 자유롭게 어디론가 날아가고 싶어
저 새들처럼 멀리 갈 수 있는 곳 찾아보아요
난 자유롭게 어디론가 날아가리라
이곳을 벗어나면 다른 내일이 있을까 찾아보아요
간주중)* 나레이션
내가 처음 그 분을 만났을 때 세상의 그 어떤 무엇과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름다웠습니다. 그 분은 내게 관심을 보였고 내 아픈 곳을 어루만져주었습니다. 아무도 인정해 주지 않던 내게 말입니다.
어느날 문득 당신이 찾아온 푸르른 저 숲 속에 평온하게 쉴 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 없네 참 평화 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난날의 슬픔의 기억들을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깨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저 비탈진 언덕 위로 커다란 등나무 하나가 있지 그곳은 사랑이 머무는곳 커다란 건물도 아닌 그곳엔 나즈막이 걸린 나무 십자가 있어 주님의 사랑이 숨쉬는 그곳 작은 언덕위의 예배당 언제나 머물고 싶은 내 마음 수없이 밟고 오르는 길엔 자그마한 예쁜 꽃 피네 나 그길을 지날때 마다 나 모든게 즐거워 지네 그곳은 사랑이 머무는 곳 주님의 사랑을 가진 사람들이 나즈막이 걸린 나무십자가를 보며 주님의 사랑을 나누어 주던곳 작은 언덕위의 예배당 언제나 머물고 싶은 내 마음 수없이 밟고 오르는 길엔 자그마한 예쁜꽃 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