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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J스치는 바람에 J그대모습 보이면
난 오늘도 조용히 그댈 그리워하네 J지난밤 꿈속에 J만났던 모습이 내 가슴속 깊이 여울져 남아있네 J아름다운 여름날이 멀리 사라졌다해도 J나의 사랑은 아직도 변함없는데 J난 너를 못잊어 J 난 너를 사랑해 J우리가 걸었던 J 추억의 그길을 난 이밤도 쓸쓸히 쓸쓸히 걷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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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달빛 물든 창가에 기대 서서 그대 생각에 나 홀로 남기네
짙은 눈썹이 어쩐지 외로워 쓸쓸한 그대의 표정 은행잎이 노랗게 물들 때 손님처럼 다가온 그대는 어느새 내 인생의 주인이 되어 내 곁에 머무네 나는 그대의 작은 그림자 우리는 가난한 날의 행복한 연인들 - 간주 - 찻집의 구석진 자리 향긋한 커피 한 잔 거울에 새겨진 모습처럼 우리는 하나라네 마주 보는 눈빛으로 전해 오는 사랑을 느끼네 전해 오는 사랑 보이네 사랑 내 사랑아 나는 그대의 작은 그림자 우리는 가난한 날의 행복한 연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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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눈덮인 큰들을 걸어 나여기 바다엘왔다
끝없이 펼쳐진 하늘을 보며 떠나간 내흰새를 생각한다 넌 지금 어디있는지 얼마나 멀리있는지 그리움 고인 눈속에 햇살비치면 떠나간 내흰새를 불러본다 처음 내이름을 불러주던 사람 내찬가슴 만져주던 사랑 꿈이였을까 꿈이였을까 우리들의 만남은 아~ 이토록 흐른 세월을 믿을수 없네 처음 내아픔을 울어주던 사람 내 찬손 잡아주던 사람 꿈이였을까 꿈이였을까 우리들의 사랑은 아~ 얼마나 많은 날들을 잃어야 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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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Merry Christmas [carol] (197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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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부는 한줄기 바람에도 나는 널 생각하네
그대 등불되어 내영혼 밝힌대로 그대 그리움따라 나부끼는 나 우린 늘 하난 것을 확인하고 있어요 짐작도 없는 어느날 사랑의 가슴이 되어 눈물로 부서지듯 타오르는 이불꽃 아 사랑이란 외로움의 가지에 피는 한떨기 아름다운꽃 피어나는 꽃잎속에 나를 묻으면 향기먹고 영그는 나의 노래여 그대 만난 그날이었네 내 인생의 시작이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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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1.어느 세월에 그대 다시 만날까 어느
곳에서 만날까 그대 동그란 어깨위로 쏟아지는 햇살처럼 우리의 약속이 하얗게 부서진다 ※그대가고난뒤 그 긴긴새벽을 나어찌 홀로 이겨낼까 내어두운방에 누가 불을 켜줄까 내 약한 가슴 지켜줄까 나한마리 새되어 그대 가는곳으로 따라가고 싶어라 2.그 어누 누가 알까 우리사랑을 우리 멀어진 사랑을 아스팔트위를 무리 지어 뛰어가는 바람처럼 그대의 모습이 자꾸만 멀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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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기약 없어도 기다릴 테야 진실이 무엇인가를
보여줄 테야 남이 나를 비웃어도 내게는 철학인 것을 가진 것도 없는 너지만 나에게는 부자처럼 보여요 사랑이란 단어를 너무 쉽게 풀이하면 안 되니까요 숨길 수 없어 친구에게 말했지 '바보는 아니지'라고 - 간주 - 기약 없어도 기다릴 테야 진실이 무엇인가를 보여줄 테야 남이 나를 비웃어도 내게는 철학인 것을 가진 것도 없는 너지만 나에게는 부자처럼 보여요 사랑이란 단어를 너무 쉽게 풀이하면 안 되니까요 숨길 수 없어 친구에게 말했지 '바보는 아니지'라고 '바보는 아니지'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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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내 사랑의 첫 페이지 그대가 시작이었네
터질 듯한 가슴 속에 사랑을 잠재워 두고 우산 없이 빗 속에서 공원 벤치 마주 앉아 셀 수 없는 추억들을 만들어 놓고 내 사랑의 끝 페이지 눈물로 얼룩져 있네 텅 빈 가슴 한구석에 슬픔만 살아 숨쉬네 - 간주 - 우산 없이 빗 속에서 공원 벤치 마주 앉아 셀 수 없는 추억들을 만들어 놓고 내 사랑의 끝 페이지 눈물로 얼룩져 있네 텅 빈 가슴 한구석에 슬픔만 살아 숨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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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내 너를 죽도록 사랑해야 할
서러운 운명으로 태어났다면 너와 난 아프게 헤어져야 할 사랑의 운명으로 만났으리라 새들이 날아가는 저 하늘을 보며 사랑은 아름답다 말했었는데 그러나 지금은 텅 빈 하늘처럼 다시 부르기엔 너무 먼 사랑이여 - 간주 - 새들이 날아가는 저 하늘을 보며 사랑은 아름답다 말했었는데 그러나 지금은 텅 빈 하늘처럼 다시 부르기엔 너무 먼 사랑이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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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내마음 슬프게하는 너이지만 한밤을
눈물로 지새웠다고 너에게 말하지 않으리 내마음 고독하게 하는 너이지만 멀리 떠나 보낼수 없음은 이세상 어디에도 하나뿐일 너이기에 가슴속 깊은곳에 홀로히 크는사랑 아 흔적없이 사라져버린다해도 돌아보면 그곳엔 언제나 웃고있는 너 너의얼굴 때로는 잊으려 두눈을 감지만 또다시 바람에 실려오는 그윽한 너의 향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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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4월이 시작될 때 사랑을 했지
그대 품에 얼굴을 묻고 촉촉이 젖은 그대의 입술 사랑의 약속 우리는 하나였었지 11월이 지나고 하얀 눈이 내릴 때 그대 멀리 떠나 버렸지 추억을 밟으며 사랑을 지우며 그대 멀리 떠나 버렸지 낯선 거리 혼자 헤매며 환상 속에 혼자 헤매며 내 눈물이 마를 때면 잊으려나 - 간주 - 4월이 시작될 때 사랑을 했지 그대 품에 얼굴을 묻고 촉촉이 젖은 그대의 입술 사랑의 약속 우리는 하나였었지 11월이 지나고 하얀 눈이 내릴 때 그대 멀리 떠나 버렸지 추억을 밟으며 사랑을 지우며 그대 멀리 떠나 버렸지 낯선 거리 혼자 헤매며 환상 속에 혼자 헤매며 내 눈물이 마를 때면 잊으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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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랑했는지
세월이 흘러가며는 그때서 뉘우칠거야 마음이 서그플때나 초라해 보일때에는 이름을 불러주세요 나거기 서있을께요 두눈에 넘쳐흐르는 뜨거운 나의 눈물로 당신의 아픈마음을 깨끗이 씻어드릴께 당신은 모르실거야 얼마나 사모했는지 뒤돌아 보아주세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 당신의 사랑은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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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당신의 눈을 보면은 느끼는 짜릿한 기분
그것은 아무도 몰라 오직 나만이 알꺼야 당신의 미소를 보면 느끼는 포근한 기분 그것은 아무도 몰라 오직 나만이 알꺼야 온 세상 사람 모두 사랑하면 그럴까 나처럼 짜릿한 기분 느낄까 아니야 아니야 아니야 그 모두 진실한 사랑 있어야 해 당신의 눈을 보며는 느끼는 짜릿한 기분 그것은 아무도 몰라 오직 나만이 알꺼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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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가세요 그냥 가세요 그 눈빛이면 됐어요
하얗게 물결이 이는 그 눈빛이면 됐어요 가세요 그냥가세요 그웃음이면 됐어요 초겨울 들판을 닮은 그웃음이면 됐어요 자 그만 일어설까요 미련을 털고 그래요 우리들의 이름은 그냥두고 나가요 댔어요 이젠 됐어요 이런게 삶이죠 서글픈 우리들의 약속은 없었던 걸로해요 그래요 우리들의 사랑은 슬픈 꿈이였어요 됐어요 이젠됐어요 이런게 사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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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아무도 꽃을 심지 않는땅에 너의 이름없는
들의시인 서럽게 맑은 눈물을 엮어 예쁜방 하나 꾸며주렴 아무도 꿈꾸지 않는 땅에 너는 가난한 들의시인 바람과 햇살의 언어로 고운 노래하나 만들어 주렴 세상이 큰소나기로 무서운밤에 별하나 없어 캄캄한반에 나의 젖은손 잡아주렴 나를 눕게 해주렴 안개꽃 하얀잎으로 나를 덮어주렴 어둠이 끄지 못하도록 촛불을 지켜주렴 사람들 어둠속에 떠나고 개한마리 짓지 않는 침묵속에 조그맣게 노래를 불러주렴 나를 잠들게 해주렴 안개꽃 하얀잎으로 나를 덮어주렴 어둠이 끄지 못하도록 촛불을 지켜주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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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사랑했던 모든 것을 눈물로는 지울 수 없어
찬 비 오는 거리에서 뜨겁게 나누던 슬픈 입맞춤 그대 환상이 남겨진 텅 빈 응접실 그 곳에 나는 인형이 되어서 기다리나 봐 사랑 사랑이 내게는 너무 어렵고 힘들어 I love you You love me~~~~ 미스터 엘 - 간주 - 사랑했던 모든 것을 눈물로는 지울 수 없어 찬 비 오는 거리에서 뜨겁게 나누던 슬픈 입맞춤 그대 환상이 남겨진 텅 빈 응접실 그 곳에 나는 인형이 되어서 기다리나 봐 사랑 사랑이 내게는 너무 어렵고 힘들어 I love you You love me~~~~ 미스터 엘 - 간주 - 그대 환상이 남겨진 텅 빈 응접실 그 곳에 나는 인형이 되어서 기다리나 봐 사랑 사랑이 내게는 너무 어렵고 힘들어 I love you You love me~~~~ 미스터 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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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은희 - 은희의 화이트 크리스마스 (1971)
길을 잃었나 라 화 환 환
북치는 어린소녀 라 화 환 환 양떼를 몰고가네 라 화 환 환 멀어진 북소리는 라 화 환 환 라 화 환 환 라 화 환 환 외로운 북소리 라 화 환 환 울고 가네 멀리 떠다니는 라 화 환 환 북치는 어린소년 라 화 환 환 고향을 찾아가는 라 화 환 환 아득한 북소리는 라 화 환 환 라 화 환 환 라 화 환 환 고향이 그리워 라 화 환 환 울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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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erry Christmas [carol] (1979)
길을 잃었나 라 화 환 환
북치는 어린소녀 라 화 환 환 양떼를 몰고가네 라 화 환 환 멀어진 북소리는 라 화 환 환 라 화 환 환 라 화 환 환 외로운 북소리 라 화 환 환 울고 가네 멀리 떠다니는 라 화 환 환 북치는 어린소년 라 화 환 환 고향을 찾아가는 라 화 환 환 아득한 북소리는 라 화 환 환 라 화 환 환 라 화 환 환 고향이 그리워 라 화 환 환 울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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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올스타 캐롤송 [carol]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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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erry Christmas [carol] (1979)
빨간코의 꽃사슴
흰눈속을 달리네 딸랑거리는 썰매 신나게 끌고가네 빨간코의 꽃사슴 어둠속을 달리네 빨칸코를 흔들며 잘도잘도 달리네 너의 코는 광이나서 밤길 가기좋으니 오늘밤에 내 썰매가 쉬지않고 달린다 싼타할아버지가 칭찬한번 했더니 빨간코가 달리네 신이나서 달리네 빨간코의 꽃사슴 흰눈속을 달리네 딸랑거리는 썰매 신나게 끌고가네 빨간코의 꽃사슴 어둠속을 달리네 빨칸코를 흔들며 잘도잘도 달리네 너의 코는 광이나서 밤길 가기좋으니 오늘밤에 내 썰매가 쉬지않고 달린다 싼타할아버지가 칭찬한번 했더니 빨간코가 달리네 신이나서 달리네 신이나서 달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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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그토록 오랜 시간을
슬픔과 방황 속에 보낸 뒤 이제야 깨달았어요 미워했던 마음마저 모두 사랑임을 알았을 때 내 인생 그대 곁을 영원히 떠날 수 없다는 걸 지금 우린 서로가 잠시 헤어져 있지만 나 그대를 진정 이대로 단념할 수 없어요 내 모든 걸 버려야 했어도 후회 없이 그대 사랑 선택했어요 내 인생 그대의 사랑으로 잠들 때까지 영원히 내 곁에 머물러 주오 - 간주 - 한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그토록 오랜 시간이 흐른 뒤에야 나는 알았어요 사랑에 그 의미를 살아있는 기쁨을 느낄 때 그대는 내 맘에 있고 그대 가슴의 모든 아픔을 내 것으로 느끼에 해주오 사랑이여 이제는 내게서 슬픈 사연들을 모두 거둬가 주오 아침 햇살에 조용히 눈을 뜨면 그대 사랑 내 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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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별처럼 아름다운 사랑이여 꿈처럼
행복했던 사랑이여 머물고간 바람처럼 기약없이 멀어져간 내사랑아 한송이 꽃으로 피어나리 지지않는 사랑의 꽃으로 다시한번 내가슴에 돌아오라 사랑이여 내사랑아 아 사랑은 타버린 불꽃 아 사랑은 한줄기 바람인것을 아 까맣게 잊으려해도 왜 나는 너를 잊지 못하나 오 내사랑 오 내사랑 영원토록 못잊어 못잊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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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5)
소녀의 꿈
나는 비가 되고 싶어요 그대 눈속에 우수처럼 내리는 비 나는 눈이 되고 싶어요 그대 마음에 소복히 쌓이는 눈 나는 바람이고 싶어요 그대 머리칼 헝클며 장난치며 아아 별이고도 싶어도 그대 내 모습 쳐다볼 수 있도록 음~ 추억이고 싶어요 가끔씩 그대 조금씩 울리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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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밤하늘엔 빛나는 별 별빛처럼 새겨진 모습 그대여
행여나 그 님인가 돌아보면 음 바람소리뿐 웬일일까 뵈지 않네 환상 속의 해맑은 그 미소여 내 사랑 누구일까 눈 감아도 음 알 수 없어요 그리운 사연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먼 훗날의 내 사랑도 난 알 수가 없어요 밤하늘엔 빛나는 별 별빛처럼 새겨진 모습 그대여 행여나 그 님인가 돌아보면 음 바람소리뿐 - 간주 - 그리운 사연처럼 잊혀지지 않는데 먼 훗날의 내 사랑도 난 알 수가 없어요 밤하늘엔 빛나는 별 별빛처럼 새겨진 모습 그대여 행여나 그 님인가 돌아보면 음 바람소리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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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그대의 젖은 눈으로 이별의 문을 여나요
차가운 변명이라도 한 마디 말을 해줘요 찬 바람이 불어 올 때 내 어깨를 감싸준 따스했던 그대 품은 싸늘히 식었네 이별은 슬픔인 것을 그대는 알고 가나요 - 간주 - 그대의 젖은 눈으로 이별의 문을 여나요 차가운 변명이라도 한 마디 말을 해줘요 찬 바람이 불어 올 때 내 어깨를 감싸준 따스했던 그대 품은 싸늘히 식었네 이별은 슬픔인 것을 그대는 알고 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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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erry Christmas [carol] (1979)
흰눈사이로 썰매야 가자
저 언덕넘어 어서야 가자 손에 손잡고 노래부르면 흥겨워서 우리 썰매 잘도 달린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 썰매 앞장서서 어서야 가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기쁜 선물 가득 싣고 썰매야 가자 방울소리가 짤랑거리면 흥겨워서 우리 썰매 잘도달린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 썰매 앞장서서 어서나가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기쁜선물 가득 싣고 썰매야 가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기쁜선물 가득 싣고 썰매야 가자 썰매야 가자 썰매야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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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올스타 캐롤송 [carol] (2002)
흰눈사이로 썰매야 가자
저 언덕넘어 어서야 가자 손에 손잡고 노래부르면 흥겨워서 우리 썰매 잘도 달린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 썰매 앞장서서 어서야 가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기쁜 선물 가득 싣고 썰매야 가자 방울소리가 짤랑거리면 흥겨워서 우리 썰매 잘도달린다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우리 썰매 앞장서서 어서나가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기쁜선물 가득 싣고 썰매야 가자 종소리 울려라 종소리울려 기쁜선물 가득 싣고 썰매야 가자 썰매야 가자 썰매야 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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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박혜령 - 박혜령 (1988)
눈부신 햇살 어둠을 차고 온 세상 가득 밝아온다
저 푸른 하늘로 날아 오르는 새들의 노래 들리는가 아침이 오네 바람의 자유 태양이 뜨네 꽃들의 평화 친구여 9월이 오면 그대를 위해 축배의 노래 부르리라 오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꿈의 나라 코리아 내일로 가는 오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하늘 높이 날아라 환상의 코리아 - 간주 - 태평양 건너 대서양 건너 우리의 꿈이 달려간다 오 친구여 오라 그댈 부르는 평화의 노래 들리는가 날자 날자 미래를 향해 지구는 넓어 뜨거운 가슴 영원히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꽃 온누리 가득 밝히리라 오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꿈의 나라 코리아 내일로 가는 오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하늘 높이 날아라 세계의 코리아 - 간주 - 영원히 꺼지지 않는 희망의 불꽃 온누리 가득 밝히리라 오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꿈의 나라 코리아 내일로 가는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하늘 높이 날아라 세계의 코리아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꿈의 나라 코리아 내일로 가는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꿈의 나라 코리아 내일로 가는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꿈의 나라 코리아 내일로 가는 꿈의 나라 코리아 해가 지지 않는 코리아 꿈의 나라 코리아 내일로 가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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