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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달빛 창가에서
도시아이들 노래 한송이 장미를 종이게 곱게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오오오 내사랑 바람결에 창을열고 달빛미소 출렁이며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오오오 내사랑 그대드릴 꽃 한송이 별빛미소 출렁이며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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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별님을 봤어요 달님을 쳐다 봤어요
고요한 밤 하늘을 쳐다 보면서 밤새워 울어도 봤어요 누군가 그리웠어요 얘기 나누고 싶었어요 밤하늘을 좋아했던 그대모습이 정말이지 보고 싶었어요 저 멀리 수평선 너머로 무지개가 피어나고 그 사이로 떠오르는 그대 모습이 너무나도 보고 싶었지 비가오면 그리웠어요 눈이오면 그리웠어요 떠나간 그 사람이 너무 그리워 잊을수가 난 없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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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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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한송이 장미를 종이에 곱게 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오오오 내사랑 바람결에 창을 열고 달빛 미소 출렁이며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오오오 내사랑 그대 드릴 꽃 한송이 별빛 미소 출렁이면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한송이 장미를 종이에 곱게 싸서 어제도 오늘도 하루같이 기다리네 그대의 창문은 열릴 줄 모르니 사랑의 달빛으로 노크를 해야지 오오오 내사랑 바람결에 창을 열고 달빛 미소 출렁이며 행복의 단꿈을 꾸어라 오오오 내사랑 그대 드릴 꽃 한송이 별빛 미소 출렁이면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오오오 내사랑 그대 드릴 꽃 한송이 별빛 미소 출렁이면 마음의 창문을 열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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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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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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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1. 파란 마음 하얀 마음 모두 모여서
너의 향기 나의 향기 꽃을 피우자 한르로 저 바다로 향기가 퍼지네 우린 모두 하나 서로 서로를 사랑해 2. 작은 가슴 큰 가슴을 모두 열어서 너의 소리 나의 소리 울려나 보자 하늘로 저 바다로 메아리 퍼지네 우린 모두 하나 서로 서로를 사랑해 후렴 : 너와 나의생각 툭 터놓고 얘기해 보자 아하 가는 곳곳마다 사랑의 꽃이 가득 피어나면 어서 일어나서 새아침을 맞아보자 작은 가슴 큰 가슴을 모두 열어서 파란마음 하얀 마음 하나가 되면 하늘로 저 바다로 사랑이 넘치네 우린 모두 하나 서로 서로를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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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요술램프가 있다면 이 시간을
고무줄처럼 길게 늘일꺼야 속삭이다 한눈 팔면 달아나는 이시간을 마법의 주단을 타고 쫓아갈까 동화속에 있는 어린왕자 공주처럼 온종일 재잘재잘 속삭이다 살금살금 오는 달님 모습을 보면 욕심많은 밤하늘이 나는 미워 한번 두번 세번 얘기해도 딱 한번만 더 듣고 싶은거야 입맞추고 돌아서서 아쉬운 듯 바라보다 뜻도 모르는 세계바늘만 미워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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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하늘과 땅 사이에 꽃비가 내리던 날
어느 골짜기 숲을 지나서 단 둘이 처음 만났죠 하늘의 뜻이었기에 서로를 이해하면서 행복이라는 봇짐을 메고 눈부신 사랑을 했죠 그러던 그 어느 날 선녀가 떠나갔어요 하늘 높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저 멀리 떠나갔어요 선녀를 찾아주세요 나무꾼의 그 얘기가 사랑을 잃은 이 내 가슴에 아련히 젖어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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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흘러가는 세월이야 어쩔 수 있나
기다리는 이 마음을 알아 줄수가 없지 흘러가는 구름이야 어쩔 수 있나 모르는체 외면하고 말없이 돌아선 널 * 하룻밤에 꿈이라면 미련도 버릴것을 기다리다 시들으면 뛰는 가슴 어떻게 흘러가는 세월이야 어쩔 수 있나 기다리는 이 마음을 알아 줄 수가 없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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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3집 - City Dance (1989)
1. 생각없이 떠나버린 나의 시간을
이젠 정말 찾을 수 없나 허탈속에 던져버린 웃음소리만 허공속에 맴돌다 가네 2. 돌아서며 던져주던 빈말 한마디 두번 다시 듣고 싶지 않아 먼곳에서 지켜보던 그대 눈빛을 이제와서 알것 같아라 후렴: 아 사랑은 바라지 않는것 눈 가리고 찾지 못해 머나먼 길 헤메이제 가까운 너를 잊었나 아 사랑이란 그런거야 욕심없는 마음으로 살며시 찾아오나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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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옷깃만 스쳐도 우린 느낄 수가 있어 손끝만 닿아도 짜릿하잖아 너는 지금 무얼 생각하고 어디에 있니 말은 안 해도 알 수 있잖아 서로의 기분을 우린 읽을 수가 있어 불타는 사랑 만질 수 없어도 우리 가슴속은 뜨거웁게 타오르는 불꽃 아하 러브 텔레파시 아하 소리없는 느낌 아하 러브 텔레파시 깊은 밤 꿈에도 만날 수 있잖아 보고 싶을 때면 언제 어디서나 강한 광선처럼 내 가슴을 치고 가네 옆에 없어도 외롭지 않잖아 두 눈을 감아도 넌 내 눈 속에 있어 길을 걷다가 내 생각이 나면 그게 바로 너를 부르고 있는 텔레파시야 눈빛만 봐도 알 수 있잖아 옷깃만 스쳐도 우린 느낄 수가 있어 손끝만 닿아도 짜릿하잖아 너는 지금 무얼 생각하고 어디에 있니 아하 러브 텔레파시 아하 소리없는 느낌 아하 러브 텔레파시 깊은 밤 꿈에도 만날 수 있잖아 보고 싶을 때면 언제 어디서나 강한 광선처럼 내 가슴을 치고 가네 옆에 없어도 외롭지 않잖아 두 눈을 감아도 넌 내 눈 속에 있어 길을 걷다가 내 생각이 나면 그게 바로 너를 부르고 있는 텔레파시야! 말은 안 해도 알 수 있잖아 서로의 기분을 우린 읽을 수가 있어 불타는 사랑 만질 수 없어도 우리 가슴속은 뜨거웁게 타오르는 불꽃 아하 러브 텔레파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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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낭만이 있는 도시로 가보자
그곳에 소리 나무를 심어라 젊음의 노래 밤새워 만들어 리듬을 맞춰 보자 오색풍선을 하늘에 띄우자 애인을 향해 연주를 해보자 뜨거운 열기 손에손 잡고서 날개를 활짝 펴라~ 오오오 오오오오 여기는 음악도시 (뮤직시티~) 오오오 오오오오 모두가 즐거워라 뚜뚜 뚜비두바 뚜뚜 뚜비두바 (투게더~) 뚜비두바 뚜비두바 뚜뚜 뚜비두바~ 음악에 쌓인 도시를 만들자 멋지게 차린 무대도 만들자 조명탑 아래 축제를 벌리자~ (렛츠고 투게더 뮤직 시티~) 오오오 오오오오 여기는 음악도시 (뮤직시티~) 오오오 오오오오 모두가 즐거워라 뚜뚜 뚜비두바 뚜뚜 뚜비두바 (투게더~) 뚜비두바 뚜비두바 뚜뚜 뚜비두바~ (삐비빠라뽀빠 빠라뽀~) 음악에 쌓인 도시를 만들자 멋지게 차린 무대도 만들자 조명탑 아래 축제를 벌리자~ (렛츠고 투게더 뮤직 시티~) 오오오 오오오오 여기는 음악도시 (뮤직시티~) 오오오 오오오오 모두가 즐거워라 뚜뚜 뚜비두바 뚜뚜 뚜비두바 (투게더~) 뚜비두바 뚜비두바 뚜뚜 뚜비두바~ (삐비빠라뽀빠 빠라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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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이젠안녕 붙잡지마 가난한사람 탓할수 없는거야
그런나고 지는 사람 다시 필수 없는거야 이젠안녕 울지도마 무뎌진가슴 미워할수 없는거야 눈물속에 피는꽃은 눈물속에 지는거야 이세상끝에 사랑이 걸여있어 다가설수록 얼어만가네 우리는 쉽싸리 잡을수가 없어 외면하고 돌아섰네 이대로 우린 헤어지는거야 마지막하나 잎새 남긴채로 세월에 끈을 잡고서 소리쳐본.... 눈물자꾹남는거야 이젠안녕 붙잡지마 가난한사람 탓할수 없는거야 그런나고 지는 사람 다시 필수 없는거야 이젠안녕 붙잡지마 가난한사람 탓할수 없는거야 그런나고 지는 사람 다시 필수 없는거야 이젠안녕 울지도마 무뎌진가슴 미워할수 없는거야 눈물속에 피는 꽃은 눈물속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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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오늘밤 모두 함께 춤을 춰봐요
신나는 트위스트 리듬에 맞춰 청바지에 운동화도 예예 턱시도에 넥타이도 예예 멋지게 어울려요 이리 와서 춤을 춰요 그대가 환상적인 춤을 출 때면 우리들 가슴속은 두근거리네 부러운 듯 쳐다보다 흉내 한번씩 내보고 머리를 긁적이다 웃으면서 춤을 추네 어깨를 이리저리 흔들어봐 한 발짝 두발 자국 다가가서 두 손을 가슴에다 모아 빙글빙글 돌아 뜨거운 그 눈빛에 가슴이 타버릴 것 같아 오 오 우리들의 사랑이야 오늘밤 모두 함께 춤을 춰봐요 짜릿한 트위스트 리듬에 맞춰 짧은 머리 긴치마도 검은 안경 중절모도 멋지게 어울려요 모두 모여 춤을 춰요 어깨를 이리저리 흔들어봐 한 발짝 두발 자국 다가가서 두 손을 가슴에다 모아 빙글빙글 돌아 뜨거운 그 눈빛에 가슴이 타버릴 것 같아 오 오 우리들의 사랑이야 오늘밤 모두 함께 춤을 춰봐요 짜릿한 트위스트 리듬에 맞춰 짧은 머리 긴치마도 검은 안경 중절모도 멋지게 어울려요 모두 모여 춤을 춰요 짧은 머리 긴치마도 검은 안경 중절모도 멋지게 어울려요 모두 모여 춤을 춰요 모두 모여 춤을 춰요 트위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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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1.책상위에 꼬마인형 살며시 미소짓는 밤 창문마다 커텐을 드리워지고
2.소근소근 속삭이던 벤취의 연인들마저 어디론가 떠나버린 이 밤 3.난 정말 가슴깊이 창을열고 얘기나누고 싶어 찾아봐도 그런사랑 느낄수 없어 창가에 기대어선 별빛속의 작은 빈 그림자 내 마음을 쓸쓸하게 만드네 4.거울속의 나를보고 행복한 아이라고 질투했지만 나는 알아 내 영혼속에 텅빈자리 멀리서 들려오는 성당의 새벽 종소리가 내 가슴속 빈자리 채우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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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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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1.나는 그대의 입가에 밈도는 노래가 되고파 보고 싶을때나 외로울때 조용히 불러보는
2.나는 그대의 볼에 피는 작은 미소가 되고파 마음이 변해서 미워질때 한번 더 생각하게 *진실한 몇 소절의 예쁜 영혼의 노래가 되고파 그대 가슴속에 스며들어 가서 한번 부르고 또 한번 부르게 나는 이름모를 바닷가의 작은 소라 껍질되어 가슴으로 불러주는 노래 언제나 듣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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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1.나는 엿장수의 가위소리 좋아하지만 뻥튀기 장수 가위소린 좀 이상해
나는 곱슬 곱슬 곱슬머리 좋아하지만 남자 파마한 머린 비위가 상해 비위가 상해 비위가 상해 생긴대로 그냥 놔두지 말도 안되네 말도 안되네 남자체면 말도 안되네 2.나는 신문속의 만화는 좋아하지만 천원짜리 성인만화 이해를 못해 나는 동양화의 달력은 좋아하지만 친구방에 붙인 달력 참 끔찍해 끔찍도 하지 끔찍도 하지 다음장을 넘겨 봤더니 난처해지네 난처해지네 누구 누구 배꼽보았네 3.나는 시골농부 땀냄새는 좋아하지만 도시 사람 화장냄새 그저 그래요 나는 언제라도 값싼물건 좋아하지만 일년내내 바겐세일 좀 이상해 이상도 하지 이상도 하지 할인판매 남는게 있나 실수하시네 실수하시네 그리고도 또 깍아주네 4.나는 주머니가 많은 옷 좋아하지만 어떤여자 입은옷 참 불안해 나는 매일오는 신문을 보긴 보지만 읽다보면 한문때문에 참 곤란해 곤란도 하지 곤란도 하지 아는 글씨 몇자안되니 읽을게 없어 심심해지네 건너뛰고 넘어가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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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1.달빛속에 별빛속에 처음만난 네얼굴 그렇게도 웃고 있지만
2.아름답던 지난일을 생각하면 무얼해 지금은 옆에 없는걸 *펑펑 쏟아지는 흰눈을 좋아했었던 너 커피 한잔에 할말도 많았지만 그때 생각하면 눈물이 글썽거리잖아 다시 볼수 없는 영화처럼 색바랜 사진처럼 처음만나 얘기하던 벤취를 찾아갔어 혹시나 만날것 같아 두번다시 그 기분을 느낄수는 없었어 가슴은 뭉클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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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도시아이들 2집 - 도시아이들 (1988)
1.내가 아주 어렸을때 우리엄마 고운손을 잡고 걷던 그 오솔길에
아카시아 꽃 활짝 피어있네 그 향기 고이면 우리엄마 더욱 생각나네 꽃잎 입에 물고서 입맞추던 우리엄마 얼굴이 보고파 2.내가 조금 자랐을 때 우리엄마 거친 손을잡고 고개마루 넘어갈때 쉬며가던 그 은행나무도 지금은 시들어 우리엄마 더욱 생각나네 눈물이 흐르네 보고싶은 우리엄마 얼굴을 가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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