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미경(1965년 11월 12일 ~ )은 대한민국의 가수이다. 1985년 제6회 《강변가요제》에서 〈민들레 홀씨되어〉로 장려상을 받으며 가요계에 데뷔하였다. 1986년 드라마 《풀잎마다 이슬》의 주제가를 부르는 등 음악 활동을 계속하다가 1988년 《화요일에 비가 내리면》의 타이틀을 가진 앨범을 발표한다. 1994년 프로듀서 김창환에 게 발탁되어 정규 첫 앨범 《박미경》으로 가요계에 공식 데뷔한다. 그러나 그렇게 인기를 얻지 못하였으나,1996년 발표한 2집 정글의 타이틀곡인 이브의 경고가 대 히트 하면서 90년대를 대표하는 여자댄스가수로 자리매김 하였다. 특히 이브의 경고의 안무인 손바닥 뒤집기 댄스는 그 당시 남녀노소 누구나 한번쯤은 따라 했던 굉장히 유명했던 안무였다. 뒤이어 발표한 집착, 벌 등이 잇따라 히트하였다. 2002년 미국인 트로이 알마도와 결혼 하였으며, 간간히 열린음악회 등 TV에 출연하였다. KBS 해피선데이 - 불후의 명곡 제59대 노래 선생님으로 출연하였다. .... ....
그댄 태연한 척해도 난 알고 있어 나와 같다는걸 어떻게 버림받은 태로 웃을수 있겠어 군자도 아닌데 그댄 이제 나와 같이 힘을 모아서 다시 찾기로해요 이대로 포기할순 없어 누구 좋으라고 우리가 패잔데 난 물러설수 없어 그렇게 쉽게 보내줄수가 없어 내가 사랑한 지난날들이 허망하게 끝나버리는건 싫어 우린 패자이지만 다시또 부활해야해 똑같은 생각으로 서로가 힘이 되주며 서로가 의지하는 모습으로 자 지금부터 다시 모두 돌려줘야해 우리가 받는 상처만큼 이대로 물러서기엔 너무 많은 아픔들이 남을테니 패자부활전으로
그댄 지금 웃고 있지만 난 알고 있어 괴로워 하는걸 어떻게 자기의 연인을 뺏겨버렸는데 웃을수 있겠어 그댄 정말 참는걸 알아 힘겨워하는 모습을 감추려 나처럼 화가 나면서도 숨기는 거겠지 남자기 때문에 난 잡을수가 없어 이대로 쉽게 물러설수가 없어 지금 이대로 포기한다면 그대와 나는 너무 초라해지니까 우린 패자이지만 다시또 부활해야해 똑같은 생각으로 서로가 힘이 되주며 서로가 의지하는 모습으로 자 지금부터 다시 모두 돌려줘야해 우리가 받는 상처만큼 이대로 물러서기엔 너무 많은 아픔들이 남을테니 패자부활전으로
난 이제 네가 필요없어 미안하지만 난 원래 그런여자야 헤어지자는 너의 말에도 난 전혀 흔들리지 않아 나도 네가 날 떠나는게 아무렇지 않다는건 아니지만 이럴수록 당당하게 너를 떠나보내는 나를 확인하고 싶은거야 모두 가져가 버려 모두다 남김없이 네 모든 기억까지 다시 돌아오지마 흔들릴지도 몰라 난 그걸 원치않아 이렇게 말하고 있지만 여자일뿐이야 나도 흔들리고 있어 다 필요없는 자존심일뿐 아무것도 아닐 수 있어 이런 내가 나도 싫어 그만 후회할지도 몰라 그렇지만 네 앞에서 애원하는 내 모습을 나는 더 인정할 수 없어
너의 곁엔 항상 내가 있는데 너는 누굴 쳐다보고 있는지 나는 너를 좋아하고 넌 딴데 관심있고 도대체 이런 관곈 어떤 관곌까 매일 나를 널 생각하고 너는 담담하게 나를 대하고 그런 사랑이 난 너무 힘든 걸 알면서도 왜 나는 너를 자꾸 좋아만할까
사랑의 감정은 내 자신조차 주체할 수 없는 걸까 그런 사랑이 난 너무 싫으면서도 왜 난 슬픈 사랑을 선택해야 하는지
제발 나를 위해 맘을 열어줘 더 이상 날 초라하게 하지마 나만큼 널 사랑할 사람은 이세상엔 없으니까 이젠 내 마음의 슬픔을 다 걷어줘 너의 곁에 내가 편히 쉬도록 내 눈가에 흐르던 눈물이 너의 손에 멈춰지게 날 도와줘 RAP. 나도 너의 맘을 알고 있어 그런 너를 이해하려 애쓰지만 사랑의 감정은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잖니 그래 (애써볼께) 지금 나도 흔들리고 있어 그 많은 사람들중에 너의 사랑만이 내게 진실했으니까
그저 너만 바라봐도 난 좋아 너의 관심조차 되지 못하며 나도 나를 모르겠어 내이런 생각들이 내 마음 어디부터 시작되는지 가끔 니가 내게 전활해 나를 만나자는 약속 만으로 내가 행복해지는 건 그 어떤 이유일까 이런 걸 사랑이라 말해도될까
사랑의 감정은 내 자신조차 주체할 수 없는 걸까 그런 사랑이 난 너무 싫으면서도 왜 난 슬픈 사랑을 선택해야 하는지
제발 나를 위해 맘을 열어줘 더 이상 날 초라하게 하지마 나만큼 널 사랑할 사람은 이세상엔 없으니까 이젠 내 마음의 슬픔을 다 걷어줘 너의 곁에 내가 편히 쉬도록 내 눈가에 흐르던 눈물이 너의 손에 멈춰지게 날 도와줘
오늘도 넌 나를 피해 딴 생각을 하지만 난 알고 있어 나의 예감은 한번도 틀린 적이 없어 걱정스런 맘 이런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나에게 더 이상 실수하지 마 내게도 너 아닌 멋진 남자가 가끔 날 유혹해 흔들릴 때도 있어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 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 거야 워
나에게 실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어 나의 호기심이 잠시 날 흔들리게 했을 뿐 너에게 구차한 변명 따윈 하지 않을게 이젠 날 이해해 줘 내 잘못을 인정할테니
그렇게 말을 하면 나도 할말은 없어 이해해 줄게 하지만 내게 약한 모습은 보이지마 사랑하니까 언제나 당당한 너의 모습에 난 항상 매력을 느꼈던 거야 누구나 한번은 실수하지만 두 번은 안돼 내가 못 견딜테니까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 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 거야 워
이제는 알 것 같아 숨겨진 너의 마음을 언제나 가볍게 넌 나를 대하고는 했지만 니 속에 숨어있는 너의 그 표독함까지 언제나 나를 위한 마음이었다는 것을
가만히 생각하면 나 자꾸만 화가 나 참으려고 해도 내가 그렇게 네게 매력이 없었을까 난 모르겠어
어떻게 나 아닌 다른 사람과 몰래 데이트를 할 수 있는지 지금 내 마음가짐으론 너를 이해할 수 없지만 한번은 참는 거야
너에게만 있는 능력처럼 그렇게 날 속이려고 하면 나에게는 더 이상 순애보는 없어 난 널 그냥 떠나버릴거야 워
맨 처음 너를 볼때부터 난 니가 너무 좋아 왠지 불안했었지 어렵게 찾은 내 사랑이 혹시 내 실수로 깨질까 두려워서 너를 만나는게 난 너무 행복했 었어 널 그냥 보고만 있어도 너를 못 볼때면 난 왠지 불안했었지 누군가에 게 널 뺏길 것만 같아서 그래서 네게 집착했던거야 니가 부담스러워하는 걸 알면서도 그만큼 너만 사랑했었는데 그게 이별이 될줄 난 몰랐어 다시 내게 돌아와 준다면 네게 부담주지 않을거야 너와 단둘이 있을때도 난 너무 행복한데 왠지 불안했었지 너무나 너를 사 랑해서 지금의 행복한 맘이 곧 깨질까봐 깊게 사랑하면 꼭 헤어진다는 말 이 날 몹시 두렵게 만들고 태연해지려고 나는 애를 써봤었지만 불안한 마음 에 널 의심하고 했지
오늘밤 견딜수 없는 그리움속으로 포근했던 그대에 미소는 나에게 슬픈 위로를 하고 있지만 아무도 몰래 혼자 눈물을 닦으며 지우는 이름 그대 사랑속에 머물땐 난 몰랐어 그대 그늘이 내게 얼마나 컸는지 사랑의 소중함도 모른채 난 내생각만 하며 지내왔던 거야 지금까지 이제 그대 마음속에 내가 지워져 가겠지 사랑했던 기억만을 남기며 그대 마음속에 남아 혼자 머무르고 싶어 다시 내게 돌아오는 날까지 이제야 깨달은 그대의 사랑을 느끼며
오늘밤 닫혀있는 나에 마음속으로 따스했던 그대의 손길은 나에게 그대 체온을 전해 주지만 두눈에 고인 나의 눈물을 닦아줄 그대는 없어 이제 그대마음 속에 내가 지워져 가겠지 사랑했던 기억만을 남기며 그대 마음속에 남아 혼자 머무르고 싶어 다시 네게 돌아오는 날까지 이제야 깨달은 그대의 사랑을 느끼며 이제 그대 마음속에 내가 지워져 가겠지 사랑했던 기억만을 남기며 그대 마음속에 남아 혼자 머무르고 싶어 다시 내게 돌아오는 날까지 이제야 깨달은 그대의 사랑을 느끼며
Do that to me one more time Once is never enough with a man like you Do that to me one more time I can never get enough of a man like you Woah, kiss me like you just did Oh, baby do that do me once again
Pass that by me one more time Once just isn’t enough for my heart to hear Woah, tell it to me one more time I can never hear enough while I got ’cha near Woach, say those words again like you just did Oh, baby tell it to me once again
Do that to me one more time Once is never enough with a man like you Woah, do that to me one more time I can never get enough of a man like you Woach kiss me like you just did Woah bab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