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동네 떠나갈듯 울어젖히는 소리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날이란다 두리둥실 귀여운 아기 하얀 그 얼굴이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 모습이란다 하늘은 맑았단다 구름 한점 없더란다 나의 첫울음 소리는 너무너무 컸더란다 꿈속에 용이 보이고 하늘은 맑더니만 내가 세상에 태어났단다 바로 오늘이란다 귀여운 아기가 태어났단다 바로 오늘이란다
우리모두 웃-어-요 웃자구요 웃-어-요 웃자구요 화내면 무엇해요 늙기만할걸 웃어요 우리모두 젊어집시다 어려운 세상일 뜻대로 안 되도 웃어요 걱정말고 잘될거에요 인생 길어야 백년인데 화를 낼 시간이 어디있나 그 시간에 우리 모두 웃어봅시다 웃-어-요 웃자구요 웃-어-요 웃자구요
온동네 떠나갈 듯 울어젖히는 소리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날이란다 두리둥실 귀여운 아기 하이얀 그 얼굴이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 모습이란다 하늘은 맑았단다 구름 한 점 없더란다 나의 첫 울음 소리는 너무나도 컸더란다 꿈 속에 용이 보이고 하늘은 맑더니만 내가 세상에 태어났단다 바로 오늘이란다
온동네 떠나갈 듯 울어젖히는 소리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 날이란다 두리둥실 귀여운 아기 하이얀 그 얼굴이 내가 세상에 첫선을 보이던 바로 그 모습이란다 하늘은 맑았단다 구름 한 점 없더란다 나의 첫 울음 소리는 너무너무 컸더란다 꿈 속에 용이 보이고 하늘은 맑더니만 내가 세상에 태어났단다 바로 오늘이란다
먼옛날 옛적 아시아의 조그만 몽고에 여러 부족들이 모여 살았네 징기스칸 슬기로운 머릴 가졌다네 또 용맹스런 힘의 징기스칸 온세상 모두 그의 꿈안에 징징 징기스칸 천백육십이년 한아기 태어났네 징징 징기스칸 오논강 유역에서 한아기 태어났네 말위에서 낳고 말위에서 자란 두리둥실 귀여운 아기 징징 징기스칸 그아기 이름은 태무진이었다네 징징 징기스칸 천이백육년에 그아기 칸(왕)이 됐네 사람들은 모두 그를 사랑했네 온세상 모두 그의 꿈안에
우리모두 웃-어-요 웃자구요 웃-어-요 웃자구요 화내면 무엇해요 늙기만할걸 웃어요 우리모두 젊어집시다 어려운 세상일 뜻대로 안 되도 웃어요 걱정말고 잘될거에요 인생 길어야 백년인데 화를 낼 시간이 어디있나 그 시간에 우리 모두 웃어봅시다 웃-어-요 웃자구요 웃-어-요 웃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