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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MBC 신인가요제 - '93 Mbc 신인가요제 [omnibus] (1993)
1) 갈대밭이 보이는 언덕 통나무집 창가에 길떠난 소녀같이 하얗게 밤을
새우네 김이나는 차 한잔을 마주하고 앉으면 그사람 목소린가 숨어우 는 바람소리 "둘이서 걷던 갈대밭길에 달은지고 있는데 잊는다하고 무슨 이유로 눈물이 날까요 아--- 길잃은 사슴처럼 그리움이 돌아오면 쓸- 쓸한 갈대숲에 숨어우는 바람소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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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상배 4집 - 김상배 4 (1992)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엽서도 한장 남기지 않고 떠나가 버린 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꽃잎같은 내 마음에 눈물이 맺히고있네 아늑한 가슴 나직한 음성 은근한 그 애정 다시 돌아올수 없겠니 미운 바보야 예쁜 바보야 내 마음도 몰라주는 바보 바보야 바보야 가버린 너는 바보야 한마디 말도 원망도 없이 떠나가 버린 너 너는 너는 너는 바보야 삼백초 이슬같은 눈망울에 그리움 번지고 있네 바람은 불고 갈잎은 울고 계절은 슬픈데 너의 발길 간곳 어디니 미운 바보야 예쁜 바보야 내마음도 몰라주는 바보 바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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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방주연 - 방주연 (1972)
바닷가 모래밭에 손가락으로
그림을 그립니다. 당신을 그립니다. 코와입 그리고 눈과 귀 턱밑에 점하나 입가에 미소까지 그렸지만~은 아아아 아아아 마지막 한가지 못 그린 것은 지금도 알수 없는 당신의 마음 (간주) 코와 입 그리고 눈과 귀 턱 밑에 점하나 입가에 미소 까지 그렸지만~은 아 아아 아아아 마지막 한가지 못 그린 것은 지금도 알 수 없는 당신의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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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이선희 1집 - 아! 옛날이여 / 소녀의 기도 (1985)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