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수 있을까 그곳에선 사람들 틈에 가려져 있던 너의 참 모습을 보여주겠어 그곳에선 세상 가운데 내던져진 나의 외로움마져도 숨막히는 매연과 못 본 척 지나치는 사람들 많을수록 모자란 도시를 떠나 저 맑고 파란 하늘아래 싱그런 바람 함께 마셔봐 가슴 속 깊이 묻어두었던 우리가 버린 낙원을 다시 찾지 못하더라도
*볼 수 있을까 그곳에선 사람들 틈에 가려져 있던 우리 참 사랑을 볼 수 있을까 그곳에선 오랫동안 잊혀졌던 우리 참 모습을
숨막히는 매연과 못본척 지나치는 사람들 먹을수록 배고픈 도시를 떠나 저 맑고 파란 하늘아래 싱그런 바람 함께 마셔봐 가슴 속 깊이 묻어두었던 우리가 버린 낙원을 다시 찾지 못하더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