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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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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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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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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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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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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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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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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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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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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작품집 (198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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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8집 - 조각배 (1992)
1.사랑해 내사랑
그대는 날마다 눈부신 빛으로 나에게 다가서 있네 사랑해 음..... 영원히 함께 할 우리의 행복한 인생의 꿈을 꾸네 당신의 사랑의 향기가 내게로 가득히 날아오네 2.내영혼 내사랑 당신은 나에게 언제나 새로운 빛으로 나타나네 그 빛은 언제나 무지개 색으로 내게로 다가서네 사랑해 내사랑 사랑해 내 인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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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8집 - 조각배 (1992)
1.초원에 누워 하늘을 보면
그대의 손가락이 햇빛을 타고 내몸에 내려 둥둥둥 북을 치네 2.초원에 누워 눈을 감으면 떠오르는 그대 모습 풀잎에 숨어 내 가슴 깊이 미끄럼 타고 오네 **하늘에 떠가는 흰구름 어디로 가는지 안다면 흰구름 껴안고 입맞춰 산넘고 바다건너 당신의 지붕에 소낙비로 내리게 하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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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8집 - 조각배 (1992)
바람 부서지는 숲속에서도
한웅큼 약속으로 머물 수 없는 그대여 그대여 풀꽃 피어있는 들길에서도 한자락 희망으로 머물 수 없는 그대여 그대여 햇살 쓰러지는 강둑에서도 한떨기 생명으로 흐를 수 없는 그대여 그대여 아-그대를 기다리는 일은 한다발 안개를 꺾는 일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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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8집 - 조각배 (1992)
삭은 물 차도 사금 파리 눈 부십디다
때는 멈춰버려 해는 끝내 못 박혀 버려 바람은 죽어 없어지고 하늬 한 점 소소리 한 점 없는데요 수수밭 소리소리 내쳐 밑둥까지 타 없어지고 울던 아낙도 죽어 마른 강 바닥에 혀 박고 죽어 없어져 버리고 어허-야 상여는 나가는데 눈 부십디다 하얀데 하-얘 어허-야 상여 자꾸 나가-는데 온 세상 새하얀데요 피 흐릅디다 흘-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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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8집 - 조각배 (1992)
1.사랑하고 헤어짐도 물거품이네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눈속에 부딪혀 피눈물되네 기나긴 세월 당신과 함께 무지개 빛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아 아-아 차거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네 2.만나고 헤어짐도 허망하여라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가슴에 부딪혀 눈물이어라 지나간 세월 당신을 만나 더 높은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아 아-아 차가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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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8집 - 조각배 (1992)
1.찻집에 홀로 앉아서 하루를 돌아본다.
똑같은 삶의 모습에서 나는 나를 잊고 있네 거리엔 수많은 사람들 바삐 사라져 가고 자동차 불빛만이 내 마음속을 비추네 2.어두운 거리를 나홀로 걸어가네 똑같은 삶의 모습이 허전하게 느껴지네 멀리서 들리는 음악소리 내 걸음을 멈추게 하고 그 음악 소리만이 내 마음속을 두드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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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8집 - 조각배 (1992)
1.나는 오늘 잠 못드는 고독에 쌓여
흘러 가버린 시간속을 서성이고 너는 낯선 곳에서 나를 기다리리 나도 낯선 곳에서 너를 기다리리 이렇게 너를 만나고 싶을땐 마음깊이 사랑을 아득히 묻어두고 어디론가 어디론가 떠나가야 하네 2.나의 기쁨 감싸던 따스한 너의 가슴 나의 슬픔 만지던 포근한 너의 손길 이젠 풀꽃 날리던 꿈속의 일인데 이젠 지나간 사랑의 속삭임뿐인데 이렇게 너를 만나고 싶을땐 마음깊이 사랑을 아득히 묻어두고 어디론가 어디론가 떠나가야 하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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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선희 8집 - 조각배 (1992)
1.성난 물결 파도위에
가냘픈 조각배 이내 설운 몸을 싣고 하염없이 가는 여인아 봄바람 꽃바람 속삭임도 역겨워 깊숙한 늪으로 덧없이 갈껀가요 2.소낙-비 쏟아지는 깊은 밤 갈대 숲 기약없는 인생항로 정처없이 가는 여인아 달님이 잠깨어 방긋 웃음 역겨워 운명에 몸을 싣고 덧없이 갈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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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휘모리 by 김영동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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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휘모리 by 김영동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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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휘모리 by 김영동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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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휘모리 by 김영동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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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휘모리 by 김영동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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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휘모리 by 김영동 [ost] (199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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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이런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1997)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등이 굽은 물고기는 허옇게 죽어가네 붉은 노을지는 강가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우리도 그들처럼 등이 휘어 쓰러지지 않을까 허옇게 죽어가네 붉은 노을지는 강가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Yes, This, is, Music Breaktime! This music is break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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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이런 나라에서 살고 싶어요 (1997)
마음가득 꽃밭을 가꾸는 사람에겐
향그런 꽃향기가 나구요. 마음가득 새들을 키우는 사람에겐 새들의 노랫소리 들려와요. 마음가득 바람을 풀어놓은 사람에게 자유의 파도가 넘실대죠. 그러나 욕심만 가득하다면 미움만 가득하다면 그 마음엔 해도 달도 뜨지 않는 어둠뿐이겠죠. 무엇을 키울까요. 마음가득 마음가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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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하나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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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하나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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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하나 (2002)
이별이야 이별이야 님과 달과 이별이야
배 띄워라 배 띄워라 만경창파에 배 띄워라 새벽서리 찬바람에 울고가는 기러기야 가는님을 잡지마오 다녀올 때가 반갑다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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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하나 (2002)
어디로 갈꺼나 어디로 갈꺼나
내 님을 찾아서 어디로 갈꺼나 이 강을 건너도 내쉴 곳은 아니요 저 산을 넘어도 머물 곳은 없어라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 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흰구름 따라 내일은 어디로 달빛을 쫓아 내님 찾아 간다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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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하나 (2002)
영화 주제가
1.성난 물결 파도 위에 가냘픈 조각배 이내 설운 몸을 싣고 하염없이 가는 여인아 봄바람 꽃바람 속삭임도 역겨워 깊숙한 늪으로 덧없이 갈건가요 2.소낙비 쏟아지는 깊은 밤 갈대숲 기약없는 인생향로 정처없이 가는 여인아 달님이 잠깨어 방긋웃음 역겨워 운명에 몸을 싣고 덧없이 갈껀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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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하나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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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하나 (2002)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등이 굽은 물고기는 허옇게 죽어가네 붉은 노을지는 강가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우리도 그들처럼 등이 휘어 쓰러지지 않을까 허옇게 죽어가네 붉은 노을지는 강가 흘러가네 흘러가네 더러운 물 흘러가네 Yes, This, is, Music Breaktime! This music is breakti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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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하나 (2002)
6월 16일 그 대 제일에 나는 번번이 이유를 달고 가지 못 했지. 무덤이 있는 언덕으로 가던 좁은 잡초 길 엔 풀꽃들이 그대로 지천으로 피어 있겠지.
음 - 금년에도 난 생시와 같이 그 대를 만나러 풀 꽃 위에 발자국을 남기지 못 할것 같아 대신에 산 아래 사는 아직도 정결하고 착한 누이에게 시집 한권을 등 기로 붙 였지. "객초 "라는 몹 쓸 책이지 상소리가 더러 나오는 한심한 글이지 첫 페이지를 열면....... 그 대에게 보 낸 저녁 미사곡 이 나오지 표지를 보 면 그 대는 저절로 웃음이 날꺼야 나같은 똥 통 이 사람돼 간다고 사뭇 반가워 할거야 음- 물에 빠진 사람이 적삼을 입은 채 혀우적 허우적 거리지 말이 그렇치 적삼이랑 어깨는 잠기고 모 가지만 달랑 물 위에 솟아나 있거든. 머리칼은 겁먹어 오 그 라 붙 고 콧 잔등엔 기름 칠을 했는 데 동 공 아래 파리 똥 만한 점도 꺾었거든 국적없는 도화사만 그 리 다가 요 즈 음 상투 머리에 옷 고 름.댕기.무명치마.날 잡아 잡수 겹버선 신고 뛴다니까 유치한 단청 색깔로 붓의 힘을 뺀 재자보면 그 대의 깊은 눈이 어떤 내색을 할지... 나는 무덤에 못 가는 멀쩡한 사지를 나무 래고 침을 뱉고 송곳으로 구멍을 낸다우 간밤에는 바람소리를 듣 고 이렇게 시든 다우 꿈 이 없어서 꿈 조 차 동이나니까 냉수만 떠마시니 촐랑 대다 눕지. 머리맡에는 그 대의 깊고 슬픈 시선이 나를 지켜주고 있더라도 그렇지 싹수 가 노 랗다고 한마디만 해주 면 어떠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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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하나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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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하나 (2002)
사랑하고 헤어짐도 물거품이네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눈물 속에 부딪혀 피눈물 되네 기나긴 세월에 당신과 함께 무지개빛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 - 아- 아-아 차가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네 사랑하고 헤어짐도 허망하여라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가슴에 부딪혀 눈물이 된다 지나간 세월에 당신을 만나 더 높은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아-아-아 차가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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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하나 (20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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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작곡집 (1982)
어디로 갈꺼나 어디로 갈꺼나
내님을 찾아서 어디로 갈꺼나 이 강을 건너도 내 쉴 곳은 아니오 저 산을 넘어도 머물 곳은 없어라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흰 구름 따라 내일은 어디로 달빛을 쫓아 내님 찾아 간다 어디에 있을까 어디에 있을까 내님은 어디에 어디에 있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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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작곡집 (1982)
1.
사랑하고 헤어짐도 다 물거품이네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눈속에 부딪쳐 피눈물 되네 기나긴 세월 당신과 함께 무지개빛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_아 아_아 차거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네 2. 만나고 헤어짐도 허망하여라 그대의 아픔 그대의 괴로움 내 가슴에 부딪쳐 눈물 이어라 지나간 세월 당신을 만나 더 높은 사랑으로 살고 싶었네 아-아 아-아 차거운 저 먼곳으로 당신을 두고 가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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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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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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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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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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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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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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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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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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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화해 (20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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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국악작곡집 (1992)
누나의 얼굴은 해바라기 얼굴
해가 금방뜨면 공장에 간다 해바라기 얼굴은 누나의 얼굴 얼굴을 부비면서 공장에 간다 누나의 얼굴은 해바라기 얼굴 해가 한참지면 집으로 온다 해바라기 얼굴은 누나의 얼굴 얼굴이 숙여들어 집으로 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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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국악작곡집 (1992)
1. 엄마가 수놓은 헌 꽃버선 오뚝한 내 코가 버선코래요
어느날 낯설은 남자가 와서 오뚝한 꽃버선 밟아버리고 나는 꽃버선 보고 울어버렸죠 2. 엄마가 줄을 탈 땐 난 무등타고 꽃버선 쳐다보고 미끄러지고 손님들 하하하 웃어댔지만 엄마는 나를 안고 노래했지요 나는 꽃버선 보고 울어버렸죠 3. 꽃버선은 삭아서 누더기되고 엄마는 내 머릴 곱게 빗기고 어느날 나도 몰래 떠나버렸네 엄마의 꽃버선 꼭 붙안고 엄마 없는 별을 보고 울어버렸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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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국악작곡집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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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영동 - 국악작곡집 (1992)
진양조/어 어~ 하늘나라 하늘님네 어어 ~
가네 가네 떠나가네 남겨두고 떠나를 가네 다시 못올 머나먼 길 저리 혼자 떠나를 가네 설운 세상 살던 사람 황천길은 꽃길인가 진달래 핀 그길에는 벌 나비도 있단 말가 하늘나라 하늘님아 어 어 중머리/어허 어허 못가겄네 어허허허 못가겄네 어허 넘차 어허어야 어허 넘자 어허어야 1.봄날 세상사 그립거들랑 양지쪽에 나앉았다 가소 하도 그리워 못가겠거든 마른풀이라도 뜯으시구려 2. 팔월 땡볕에 목타거들랑 나무그늘에 쉬었다 가소 하도 목이 타 못가겠거든 시냇물가로 가오리이까 3. 텅빈 들넠 쓸쓸커들랑 옷깃이나 여미고 가소 하도 썰렁해 못가겠거든 안고 보듬고 가오리까 4. 손도 발도 시렵거들랑 마주잡고 부벼나가소 하도 시려 못가겠거든 이내 가슴에 녹여 나가소 중중모리 / (후렴) 어허 넘차 어허여 (손소리) 이대로는 가기 싫네 (후렴) 어허 넘차 어허여 (선소리) 어여가소 어여가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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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영동 - 국악작곡집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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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흑백사진1 [omnibus] (1997)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