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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1집 (1991)
바람결에 나뭇잎이 지더니 고개넘어
울던새도 가버리네 에 헤이야 가려므나 너마져 가려무나 가다가 그리우면 나를 찾아 또 오면 되지 가려거든 가려마 나를두고 가려무나 헤 헤이야 가려무나 너마져 가려무나 가다가 그리우면 나를찾아 또 오면 되지 가려거든 가려마 나를 두고 가려므나 나를두고 가려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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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그시절 그노래 제23집 (1991)
1절
눈가에 잔 주름이 세월을 말 해주고 고운손 거칠도록 고생하신 우리 어머니 일구월심 자식 걱정 손 모아 빌어주신 어머님에 그 은혜를 내 어이 모르리까 오래 오래 살으시고 자식 효도 받으소서 2절 끝없는 사랑앞에 조용히 고개 숙여 어머님 뜨거운 정 다시 또 새깁니다 자나깨나 자식 걱정 손 모아 빌어주신 어머님에 그 은혜를 내 어이 모르리까 오래 오래 살으시고 자식 효도 받으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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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오동나무 가지에 바람이 불면
아직도 잊지 못해 가슴에 있는 그 사람이 생각이 나네 아~ 그리워지네 그 사람 무심히(냉정히) 떠나갔지만 오동잎 떨어지던 날 기약도 없이 추억만 남기고 갔네 오동나무 가지에 바람이 불면 그리움이 나를 부르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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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너를 보내고 나는 울었다.
너 떠난 빈가슴엔 눈물로 가득차고 어쩐지 어쩐지 다시는 못만날 것만 같은 두려움이 슬프게 한다. *창밖엔 비는 내리고 어둠이 나를 감싸도 못다한 이야기는 지금도 내가슴에 남았는데 나 없는 네 가슴도 눈물로 가득할까 어쩌면 이것이 마지막 만남이 된다해도 그대여 잊지말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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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내잘못 뉘우치면서 울어도 울어봐도 깊은 상처
맴을 돌며 이마음을 태우네, 이가슴을 때리네. 당신의 깊은 정이 이렇게도 사무칠줄은 예전에는 미쳐 몰랐어요.때늦은 지금와서 뉘우치며 애원을해도 당신은 돌아오지 않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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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1.긴세월이 흘러가도 잊을 수는 없을 거예요.
당신으 ㅣ그 모습을 생각하면서 흐느끼며 울고 있어요. 그 무슨 사연에서 토라져 갔을까 아무리 생각해도 알수가 없어요.사랑아 내 사랑아 다시 한번 만나고 싶어. 2.긴 세월이 흐른 지금도 잊을수는 없을거예요 지난날 그 추억을 생각하면 그리움만 더해갑니다. 아무리 내 잘못을 용서를 빌어도 그대가 없는 직므 안타까워요. 사랑아 내 사랑아 다시한번 만나고 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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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1.안개가 걷히면서 나타난 바위 키스 바위.
산 능선 사이로 태양이 오르면 키스 바위 부끄러웠지. 이름모를 새가울면 지나온 삶을 노래했고 떠도는 뭉게구름 얼굴을 감돌ㄹ을때 사랑했네 키스바위 키스바위. 때로는 눈물도 흘렸지. 응석도 부리고 싶었지. 그러나 침묵했지, 태양을 위해 내일이 무언인지도 모르고 어쨌든 우리는 영원한 친구. 영원히 사랑하자. 2.눈오는 날이면 바바리 젖히고 키스바위, 그대와 단둘이 가고도 싶었지 키스바위 걷고 싶었지. 비오는 날이면 흠뻑 비맞고 미스바위. 사랑의 밀어를 나누고 싶었지.사랑했네.키스바위 키스바위. 때로는 슬픔도 있었지.입가에 미소도 담았지. 그러나 침묵했지.태양을 위해 내일이 무언지도 모르고 어쨌든 우리는 영원한 친구. 영원히 사랑하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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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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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모두가 떠나가고 외로움만 남았네.
행복을 잃어버린 송허한 가슴에 *실비처럼 조용히 쌓여지는 눈물 바람이 사라지듯 가버린 얼굴들. 밤하늘에 메아리 칠 그리운 이름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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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1.여자는 몰라 몰라 남자의 깊은정을 당신밖에
사랑할 줄 모르는 남자의 마음을,남자는 남자는 모든인생을 걸고 한여자만을 사랑한다는 것을 여자는 여자는 왜모르시나. 2.남자는 몰라 몰라 여자의 깊은정을 자기밖에 사랑할 줄 모르는 여자의 마음을 여자는 여자는 모든운명을 걸고 한 남자만을 사랑한다는 것을 남자는 남자는 왜모르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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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물보라로 피어났던 찬란했던 지난 세월.
머물러 돌아보니 강이되어 흐르네. *그 기슭 양지쪽에 별처럼 핀 민들레. 아 사랑은 아름다운 슬픔 아름다운 고통. 아 사랑은 아름다운 슬픔 아름다운 고통일지라도 나 이제 그대앞에 그대앞에 다시 서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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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아 - 김동아 (199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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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바람결에 나뭇잎이 지더니
고개 너머 울던새도 가버리네 에헤야 가려므나 너마저 가려므나 가다가 그리우면 나를찾아 또 오면되지 가려거든 가려마 나를두고 가려므나 에헤야 가려므나 너마저 가려므나 가다가 그리우면 나를찾아 또 오면되지 가려거든 가려마 나를두고 가려므나 나를두고 가려므나 나를두고 가려므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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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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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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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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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1.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방패
죽어도 또 죽어도 겨레와 나라 바다를 지켜야만 강토가 있고 강토가 있는 곳에 조국이 있다.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가 고향 가슴속 끓는 피를 고이 바치자. 2. 우리는 해군이다. 바다의 용사 살아도 또 살아도 정의와 자유 오대양 지켜야만 평화가 있고 평화가 있는 곳에 자유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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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1. 쓰러진 친구를 두고 나만 뛰면 무엇 하나
슬피우는 너를 두고 나만 어찌 행복하랴. ※에헤야 인생은 어울려 가는길 이세상 끝까지 같이 가자 친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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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1. 파도는 알고 있나 물새들의 그 마음을
바람아 말해다오 물새가 왜 우는지 노을 물든 하늘가에 외롭게 맴돌다가 아쉬움에 망서리던 물새는 어디 가나 바람아 말해다오 물새들의 가는곳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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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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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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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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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김동아 1집 - 나를 두고 가려므나 (1977)
얼어 붙은 달 그림자 물결위에 차고
한 겨울에 거센 파도 모으는 작은 섬 ※생각하라 저 등대를 지키는 사람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사랑의 마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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