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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Tribute :77 99 22 [tribute] (1999)
1. 아니 벌써 해가 솟았나 창문 밖이 환하게 밝았나
가벼운 아침 발걸음 모두 함께 콧노래 부르며 *밝은 날을 기다리는 부푼 마음 가슴에 가득 이리저리 지나치는 정다운 눈길 거리에 찼네 2. 아니 벌써 밤이 깊었나 정말 시간 가는줄 몰랐네 해 저문 거릴 비추는 가로등 하얗게 피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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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verse.1>
너를 만난 파란밤이었지 내게 기댄채로 누워 말없이 허공 위로 그린 내 그림자 바라보며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verse.2> 하얀 해가 비친 맺힌 이슬처럼 너는 내게 멀리 떠나가겠지 미치버린 나의 머릿속을 비워봐도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climax.1> 저 어둠속에 빠져 눈이 멀어버린 모든 시간들 다시 볼 수없는 몸부림 속에 이젠 잃어버릴 나의 모든 사람들 verse.3> 너의 향기 속에 갇힌 나였기에 너무 쉽게 잊진 못하겠지만 어두운 밤 날 의지하던 나였기에 빠져들어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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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금지된 노래를 들으며
나는 눈물을 흘렸었지 금지된 사랑를 나누며 나는 아픔을 알게 됐지 난 노래를 부르면 난 숨쉴 수 있었지 소외당한 자유를 꿈꾸며 난 매일밤 너와 잠 들었지 금지된 나약함에 취해 서러운 눈물을 숨겼지 금지된 노래를 들으며 외로운 여행을 알게됐지 난 노래를 부르면 난 숨쉴 수 있었지 소외당한 자유를 꿈꾸며 난 매일밤 너와 잠 들었지 나홀로 익숙하게 외로움에 젖어들어 고립되어 서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흐린 오후에 끝에서 나를 파묻을 약속에 설레이듯 기뻐하며 모두에게 속삭였지 떨어진 빗방울 맞으며 젖은 내얼굴 비춰보며 오늘도 노랠 불러본다 금지된 자유의 노래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고개를 들어봐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 오늘도 들려온다 멀리 언제라도 그랬듯이 나홀로 익숙하게 외로움에 젖어들어 고립되어 서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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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토요일 밤이면 소란한 빛을 따라가봐
모두 사탕 입에 물고 흘러가는걸 맡겨봐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머리를 흔들며 태양의 빛을 따라가지 모두 한 귀 뿐이라면 완벽하게 보여지겠지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사랑의 꽃을 꺾어서 내머리위에 얹어 우리모두 서로 안아 보자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깨어진 거울과 흩어진 세월에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나는 웃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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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혼란함 속에 한 구석에 자리잡고
암흑의 환호 모두 착색 하려해 강한 힘으로 나의 몸을 엄습하고 내 머리 속을 비워버린 좌착자 허상의 자위속에 빠져 최면을 걸고 반복되는 정신을 만들어 나는 묶어버린 탈색된 자유틀 속 이제는 탈피해버려 정신의 좌착속에 이제는 떨쳐버려 더러운 매각 순한 꿈은 돈에 바꿔 자기 먼지에 모두 전염 하려해 진한 독설로 나의 입을 압박하고 내 마음속을 막아버린 매판자 비리의 역마속에 빠져 자유를 팔고 착각속의 이론을 만들어 나가는 가둬버린 굴절된 표현 속에 빠져 말하려 하고 질타의 원칙을 만들어 쇄뇌 하려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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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7.5집 - Mini Album [ep] (2000)
저 해가진다 저 언덕위로 붉게 물든 하늘 아래로
뛰어논다 아이들이 모래언덕 저 아래 해를 보고 미소를 짖고 별을 보고 사랑을 나눈다 꿈을 꾼다 너와 같이 이 세상 모든 사람과 춤을 춘다 아이들이 모래 언덕 저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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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썩어 빠진 차례 짜맞춰진 조작
쓸때없는 감성 버려버린 양심 돼지같은 접대 억지적인 교양 교활스런 화술 오만적인 성취 나는 일위지 바보들 속에 나는 얻었지 위선의 정상 가치없는 욕망 타락하는 생활 변해버린 대중 떨어지는 순위 외면하는 돼지 절망적인 빈곤 노골적인 구걸 잃어버린 욕망 나는 일위지 모방의 승리 나는 얻었지 패륜의 찬사 아무도 너를 보지 않았어 아무리 슬픈 애원해도 또 다시 한번 용서 바랬지 이제는 너무 늦어버렸어 화려했던 시절 다시 올수 없지 불순했던 창의 다시 할수 없지 엽탈적인 성공 다시 할수 없지 연쇄적인 풍요 다시 올수 없지 나는 일위지 자신의 상상 나는 얻었지 거지의 단꿈 최후속의 발악 망가지는 육신 치졸해진 용서 상해버린 마음 빗더미에 쌓인 말라버린 거죽 등을 돌린 돼지 들수 없는 면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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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눈감은 널 초대하고 있어
내 안에는 그 모든게 다 있어 네 속 안의 큰 꿈들을 부활시키는 것 뿐이야 잡생각은 하지마 나만 믿고 따라 오면 돼 네 영혼에선 내 향길 느끼지 내 향기가 너에겐 필요해 네 속 안의 큰 꿈들을 부활시키는 것 뿐이야 잡생각은 하지마 나만 믿고 따라 오면 돼 조금 조금 빠져간 비틀어진 너의 육신 나만 믿어 넌 내겐 희생양이야 너의 몸은 이제 내 것인걸 이젠 다신 갈수 없어 다시 못올 너의 지난 얘기 이제 축배를 들어야 해 이제는 이제는 이제는 빠져 나갈수 없어 내일은 내일은 내일은 숨을 쉴수도 없어 네 속 안의 모래알들 미끄러지는 것 뿐이야 네 속 안의 아픔들을 회복시키는 것 뿐이야 네 속 안의 큰 꿈들을 부활시키는 것 뿐이야 잡생각은 하지마 나만 믿고 따라 오면 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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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날 깨워줘 숨쉴수 있게
느낄수 있게 나를 바라볼수 있게 날 깨워줘 만질수 있게 화낼수 있게 나를 자유롭게 해줘 (일어나) 내가 살아있다는 걸 말할께 (벗어나) 같은 옷은 찢어버려야만해 (일어나) 누구도 비웃지 못하게 해봐 (벗어나) 이유를 말할수 있게 날 깨워줘 생각할수 있게 말할수 있게 나를 지킬수 있게 날 채워줘 어둠속에서 벗어나도록 나를 치료할수 있게 내 영혼을 채울수 없는 쓰레기들의 입맞춤에 나는 버려졌었지 큰소리로 속삭이지 말고 숨막히기전에 영원히 자유롭게 해 날 기억해 그저 그런것들과 혼동하면서 안다고 말하지마 날 바라봐 숨기지 않도록 말할수 있게 뒤돌아 보지 않게 해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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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난 어제 꿈을 꾸웠지
나무와 꽃들은 남고 세상에 더러운 것들 모두다 흙이 되었지 저 언덕 위로 나는 달려 너무나 자유로운 내 푸른꿈 세상에 비열한 사람 모두 다 물이 되었지 수평선 위엔 하얀구름 너무나 평화롭게 보여 이제는 지키고 싶어 나만의 영원한 꿈 또 다시 바꿔 놓았지 세상이 꿈을 지웠어 느낄수 없는 나만의 꿈 이제는 다시볼수 없어 이제는 노래 부르고 싶어 나만의 영혼 노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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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verse.1>
보이지 않는 얼굴을 마주보고 이름모를 녀석에게 욕을 먹는다 심장뛰는 소리를 들어봐 묘비명에 먹칠을 하지마 chorus.1 part.1> 우리들의 암호로만 대화를 하고 모니터를 거울삼아 너를 가꿔봐 verse.2> 누군가와 싸울 때 난 편해져 비열하게 침을 뱉어 증명해봐 진지하게 말하지마 무덤을 파지마 글자는 소리나는데로 적어줘 chorus.1 part.1> 우리들의 암호로만 대화를 하고 모니터를 거울삼아 너를 가꿔봐 chorus.1 part.2> PC 폭력 너를 즐길뿐야 무혈 폭력 너무 행복해 PC 폭력 너를 즐길뿐야 무혈 폭혁 너무 행복해 chorus.1 part.1> 우리들의 암호로만 대화를 하고 모니터를 거울삼아 너를 가꿔봐 chorus.1 part.2> PC 폭력 너를 즐길뿐야 무혈 폭력 너무 행복해 PC 폭력 너를 즐길뿐야 무혈 폭혁 너무 행복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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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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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너와 꿈꾸며 아침에 이슬 만지듯
너를 간절히 원한채 너만 바라보며 수줍어진 너의 어깨에 기대 그 무엇도 거부할 이유 없이 너만을 자유롭게 사랑하고 지난날 슬픔은 이젠 사라지고 너만의 숨결만 느낀다면 오 나의, 삶의 이유 구름처럼 외로이 헤매었던 날들 바람에 고개 숙인채 흐느끼던 날들 너의 손에 나는 이끌린 채로 그 무엇도 거부 할 이유없이 너만은 자유롭게 사랑하고 지난날 슬픔은 이젠 사라지고 너만의 숨결만 느낀다면 오 나의, 삶의 이유 영원히 너무나 많았던쉬웠던 사랑은 이젠 의미없이 사라져 버리고 말하지 않아도 널 생각할 수 있는건 치유할 수 없는 사랑의 이유때문에 길었던 그 아픔이 있다해도 어려운 시간들만 온다해도 너만의 숨결만 느낀다면 오 나의, 삶의 이유 영원히 오 나의, 오 나의, 오 나의,음 오 나의, 오 나의, 오 나의,음 오 나의, 오 나의, 오 나의,음 오 나의, 오 나의, 오 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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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혼란함 속에 한 구석에 자리잡고
암흑의 환호 모두 착색 하려해 강한 힘으로 나의 몸을 엄습하고 내 머리 속을 비워버린 좌착자 허상의 자위속에 빠져 최면을 걸고 반복되는 정신을 만들어 나는 묶어버린 탈색된 자유틀 속 이제는 탈피해버려 정신의 좌착속에 이제는 떨쳐버려 더러운 매각 순한 꿈은 돈에 바꿔 자기 먼지에 모두 전염 하려해 진한 독설로 나의 입을 압박하고 내 마음속을 막아버린 매판자 비리의 역마속에 빠져 자유를 팔고 착각속의 이론을 만들어 나가는 가둬버린 굴절된 표현 속에 빠져 말하려 하고 질타의 원칙을 만들어 쇄뇌 하려하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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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verse.1>
너를 만난 파란밤이었지 내게 기댄채로 누워 말없이 허공 위로 그린 내 그림자 바라보며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verse.2> 하얀 해가 비친 맺힌 이슬처럼 너는 내게 멀리 떠나가겠지 미치버린 나의 머릿속을 비워봐도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climax.1> 저 어둠속에 빠져 눈이 멀어버린 모든 시간들 다시 볼 수없는 몸부림 속에 이젠 잃어버릴 나의 모든 사람들 verse.3> 너의 향기 속에 갇힌 나였기에 너무 쉽게 잊진 못하겠지만 어두운 밤 날 의지하던 나였기에 빠져들어 빠져들어 파란밤 속으로 chorus.1>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난 말했어 난 눈물로 이 아름다운 모든 기억들 잊진 못 하겠지 아마 난 소리없이 다가왔던 슬픔들 속에 서서 이 밤에 묻힐 수 밖에 없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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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토요일 밤이면 소란한 빛을 따라가봐
모두 사탕 입에 물고 흘러가는걸 맡겨봐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머리를 흔들며 태양의 빛을 따라가지 모두 한 귀 뿐이라면 완벽하게 보여지겠지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사랑의 꽃을 꺾어서 내머리위에 얹어 우리모두 서로 안아 보자 조각난 하늘과 구름을 보면서 깨어진 거울과 흩어진 세월에 이밤을 적시며 나는 웃지 나는 웃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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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저 해가진다 저 언덕위로 붉게 물든 하늘 아래로
뛰어논다 아이들이 모래언덕 저 아래 해를 보고 미소를 짖고 별을 보고 사랑을 나눈다 꿈을 꾼다 너와 같이 이 세상 모든 사람과 춤을 춘다 아이들이 모래 언덕 저 아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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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금지된 노래를 들으며 나는 눈물을 흘렸었지
금지된 사랑을 나누며 나는 아픔을 알게 됐지 난 노래를 부르며 난 숨쉴 수 있었지 소외당한 자유를 꿈꾸며 난 매일밤 너와 잠 들었지 금지된 나약함에 취해 서러운 눈물을 숨겼지 금지된 노래를 들으며 외로운 여행을 알게됐지 난 노래를 부르며 난 숨쉴 수 있었지 소외당한 자유를 꿈꾸며 난 매일밤 너와 잠 들었지 <간주> 나 홀로 익숙하게 외로움에 젖어들어 고립되어 서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흐린 오후에 끝에서 나를 파묻을 약속에 설레이듯 기뻐하며 모두에게 속삭였지 떨어진 빗방울 맞으며 젖은 내얼굴 비춰보며 오늘도 노랠 불러본다 금지된 자유의 노래 아아아~ 아아아 아아아~~ 고개를 들어봐 전혀 어색하지 않게 아아아 아아아아 아아~아 오늘도 들려온다 멀리서 언제라도 그랬었듯이 <간주> 나 홀로 익숙하게 외로움에 젖어들어 고립되어 서있었던 나 자신을 발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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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시나위 8집 - Sinawe Vol.8 & English Album (2001)
멸시 받고있는 아이들처럼 절벽에 누워
운명을 시험하지마 죽은 영혼에게 되물어봐 잘못되었던 그것이 무엇인지 오오 더러운 습관처럼 오오 내눈을 감기지마 부는 바람에 지쳐버린 나 진정해야돼 슬픈가슴 무너지는 과거에 매달린채 애원하지마 애원하지마 오오 더러운 습관처럼 오오 내눈을 감기지마 그리움에 눈물젖어 죽은 시인에게 물어봐 날 이해해 날 사랑해 날 기억해 어서 말해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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