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DUCTION실력파 언더 뮤지션들이 자신의 곡들을 한곡씩 발표할 수 있었던 것은 음반기획자 양병집이 수년간 뮤지션들을 찾아 나선 결과물이다. 음악적 완성도와 시대를 초월하는 명곡들을 담고 싶었던 양병집의 의도가 잘살려진 음반으로 감상할 수 있는 음악을 기다려왔던 대중들에게 단비와 같은 음반이 되길 바라며 대중음악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음반으로 평가한다.
TRACKSRELEASESREVIE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