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의 감동 고스란히 담아 알리(ALi)의 음악세계로 초대
전설을 노래하는 알리(ALi), 음악을 향한 끊임없는 열정과 도전
KBS ‘불후의 명곡2:전설을 노래하다’를 통해 가늠할 수 없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풍부한 음악적 감성이 담긴 파격적인 무대로 대한민국 가요계를 사로잡은 알리(ALi)가 무대의 감동이 고스란히 담긴 <ALi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하고 전설을 노래하는 알리(ALi)만의 음악세계로 음악 팬들을 초대한다.
<ALi 불후의 명곡> 리메이크 앨범에는 대한민국 가요계 전설들의 주옥 같은 명곡을 탱고, 재즈, 힙합, R&B, 보사노바 등 다양한 장르의 결합을 통해 과감하고 신선하게 재해석한 노래들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원곡의 분위기를 최대한 살리면서도 특유의 음악적 감성을 함께 느낄 수 있는 이번 리메이크 앨범은 많은 전설들의 끊임없는 극찬과 감동과 열정의 무대로 명곡 판정단을 사로잡은 알리(ALi)의 진면목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번 앨범에는 작곡가 김형석이 “링 위에 멋진 알리가 있다면, 무대에도 역시 멋진 알리가 있다.” 는 찬사를 보낸 유승준의 <나나나>, 작사가 양인자로부터 “숨이 멎을 것 같은 무대” 라는 극찬과 함께 고혹적이고 치명적인 아르헨티나 탱고 선율의 강렬한 무대로 첫 우승의 영광을 안긴 조용필의 <킬리만자로의 표범>, 송골매의 구창모, 배철수로부터 “기분 좋은 충격을 받은 무대” 란 호평 속 마음을 울리는 리듬&블루스 선율로 감동을 선사한 송골매의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 유혹적인 재즈의 선율과 섹시한 퍼포먼스로 권인하가 “뉴욕 재즈바에 있는 것 같았던 굉장히 멋진 무대”라고 호평한 김현식(신촌 블루스)의 <골목길>, 특유의 폭발적 샤우팅을 앞세워 불꽃 같은 전설 전영록에 걸맞은 불꽃 같은 무대를 선보인 김지애의 <얄미운 사람> 등이 수록되었다.
또한, 혜은이의 기립박수 속 <불후의 명곡> 사상 최초 3회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은 혜은이의 <새벽비>, 감미로운 리듬과 전통악기 해금 선율로 서정적인 가을의 분위기를 연출하며, 전설들은 물론 동료가수들의 감성까지 사로잡은 김광석의 <바람이 불어 오는 곳>, 보사노바 스타일로 재해석하여 최백호로부터 “숨이 막히는 무대” 라는 최고의 극찬을 받은 최백호의 <내 마음 갈 곳 잃어>, 이광조의 “전설의 재즈가수 빌리 홀리데이가 다시 되살아난 듯한 느낌”이란 이례적인 호평과 아픈 사랑의 절제된 애절함으로 무대를 울린 이광조의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가슴 속에서 뿜어지는 영혼을 울리는 매력적인 보이스로 전설과 동료가수는 물론 명곡 판정단의 감성까지 사로잡은 김태화의 <안녕> 등 총 10곡의 명곡들을 앨범에 담았다.
<불후의 명곡>은 존경하는 선배님들의 주옥 같은 명곡을 부를 수 있는 영광스러운 무대임과 동시에 내 안의 음악세계를 대중과 함께 호흡하며 마음껏 펼칠 수 있는 삶의 엑기스 같은 무대라고 말하는 알리(ALi).
음악을 향한 그녀의 열정과 끊임없는 도전이 다시 한번 시작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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