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ELEASE DATE: | 2007-04-21 / 대한민국 |
| DURATION: | 46:01 |
| # OF TRACKS: | 14 |
| ALBUM TYPE: | 정규, studio, 1집 |
| GENRE/STYLE: | 랩/힙합 |
| ALSO KNOWN AS: | - |
| INDEX: | 10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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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RODUCTION
타이거JK, 조PD, 김진표, 리쌍, 주석, MC스나이퍼...모든 힙합이 이 한 사람을 위해 뭉쳤다.대한민국 힙합씬을 대표하는 가장 실력 있고, 영향력 있는 힙합계의 슈퍼스타들인 타이거JK, 조PD, 김진표, 리쌍, 주석, MC스나이퍼가 뭉쳤다.뮤지션들간의 diss와 크루(Crew)간 경계가 난무하는 힙합 음악계에서, 한 앨범은 커녕, 한자리에 모이기도 힘 들다는 이들이, 이렇게 한 명의 뮤지션의 앨범에 모두 모였다는 것은 정말 획기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다.최고들이 함께 만든 명품 앨범 [Brand New Rhymer] 바이브(Vibe) 윤민수와 함께 한, 힙합 발라드의 절정 '그녀가 없다'.서른살 동갑내기 랩퍼들과 함께 한 '서른 즈음에(feat. 김진표, 개리)'라이머의 1집 앨범 “Brand NEW Rhymer”는 라이머가 라이머가 아닌 인간 김세환(라이머의 본명)으로서의 삶 속에 느낀 인생과, 사랑, 존재가치, 외로움, 가족애 같은 인간적인 감성들과 힙합 뮤지션 라이머로의 삶 속에 담긴 음악적 태도와 힙합에 대한 애정을 솔직하면서도 진지하고, 깊이 있게 표현하여 그와 동시대를 살아온 20~30대에게 삶의 위로와 위안을 주는 동시에 그들에게 어렵지 않게 힙합을 느끼고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그의 배려가 충만한 14트랙으로 구성 되어 있다. 라이머의 첫번째 앨범 [Brand New Rhymer]에는 대한민국 R&B보컬의 선구자 김조한, 한국 흑인음악계의 유망주 태완 a.k.a C-LUV, 여성R&B계의 실력자 유리, 일본과 한국 양국에서 떠오르는 R&B계의 신성 한소현, 신인 소울 보컬리스트 The NOTE, 2007년 상반기 주목 해야 할 여성 뮤지션 ENJEL(클레오 채은정) 등 전도유망한 최고의 R&B, SOUL 신예들은 물론, 우리나라 헤비메탈의 큰 산 크래쉬, 최고의 힙합DJ 스케줄원과 SIDE-B의 G.A.S.S, 실력파 랩퍼 N-SON, 237, ANNIE K 등 명실공히 각 분야별 최고의 뮤지션들도 라이머의 새로운 도전을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라이머는 색깔 강한 뮤지션들을 한 앨범에 모두 모아 놓고도 자신의 색깔을 잃어 버리지 않고, 라이머 만의 색깔 안에 모두 수용하는 프로듀싱을 자랑한다.Rhymer 1st Album [Brand NEW Rhymer] 수록곡 소개1. Intro - 보여주고 증명하라2. Brand NEW Rhymer(feat. 태완 a.k.a C-LUV) - 라이머가 운영하는 브랜뉴 프로덕션 소속의 우리나라 최고의 흑인음악 뮤지션 태완 a.k.a C-LUV과 함께 5년 만에 다시 힙합씬에 뛰어드는 각오와 의지를 말하고 있는 앨범 타이틀과 동명제목의 곡.3. 그녀가 없다(feat. 윤민수(Vibe)) ? 타이틀곡 인 ‘그녀가 없다’는 모든 뮤지션 들에게 인정 받으면서도 대중들에게도 절대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R&B 듀엣 바이브(Vibe)의 리드보컬 윤민수가 처음으로 힙합 뮤지션의 앨범에 피쳐링하고 작곡한 R&B 힙합 트랙이다.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과 같이 드라마틱하고 다이나믹한 오케스트라, 피아노, 비트의 전개에 부드럽다가 절정에 가서 울부짖는 듯 강렬한 라이머의 랩핑과 윤민수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절정의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음악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췄다는 평을 듣고 있다. 또한, 이 곡은 실력을 인정하는 뮤지션들 외엔 절대 같이 작업하지 않는다는 전천후 천재 뮤지션 정재일이 현 편곡과 베이스를 맡아 곡의 화려함을 더했고, 피아니스트 정원영이 피아노 세션을 맡아 환성적인 연주를 선보이며 가히 각 분야 최고들이 함께 만든 명품 힙합 발라드를 지향하고 있다.4. Skit 생방송 TV연예 (feat. 서경석) - 생방송 TV연예의 사회자인 서경석이 특별 출연하며, 이 방송의 패널로 출연중인 라이머와의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5. 서른 즈음에(feat. 김진표, 개리 of 리쌍) - 김석훈, 김성은 주연의 영화 ‘마강 호텔’의 M/V음악으로 쓰이며 앨범발매에 앞서 먼저 공개된 ‘서른 즈음에’ 라는 곡은 라이머와 함께 만 서른 살인 동갑내기 랩퍼 친구들인 김진표와 리쌍의 개리가 참여하여 곡의 주제와 딱 맞는 멋진 랩의 삼중주를 보여주고 있다. 특히, 서른을 맞는 남자의 애환을 현실적으로 그려내, 김광석의 ‘서른 즈음에’에 비할 수 있는, 신세대의 30대 찬가라고 할 수 있다.6. 두 분이 거기있네(feat. 김조한) - 항상 자신의 뒤에 어머니가, 문득 바라본 거울 속에 자신의 모습 속에 아버지가 있었다는 코끝 찡해지는 내용을 담은 부모님께 바치는 전상서로, 한국 R&B계의 ‘큰 형님’ 김조한이 노래를 함께 하며 감동을 전하고 있다.7. 사랑하는 Girl(feat. ENJEL) - 라이머가 프로듀서를 맡아 흑인 음악 보컬리스트로 다시 태어난 클레오 출신의 채은정(ENJEL)이 피쳐링한 달콤한 사랑 노래 ‘사랑하는 GIRL’. 밝고 상큼하게 펼쳐지는 비트와 건강한 멜로디와 신세대적인 가사로 사랑에 빠진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8. 4 C.E.O(feat. MC Sniper, 조PD, 타이거JK) - 우리나라 힙합 음악계에서 각자 자신의 레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C.E.O들인 ‘정글엔터테인먼트’의 타이거JK, ‘스타덤’의 조PD, ‘스나이퍼 사운드’의 MC스나이퍼, 그리고 ‘브랜뉴 프로덕션’의 라이머, 이렇게 4명의 C.E.O 랩퍼들이 다 함께 부른 ‘4 C.E.O’라는 곡을 들으면 우리나라 힙합에서 그렇게 외치면서도 아직 멀게만 느껴졌던 진정한 의미의 ONE LOVE가 이 앨범을 통해 시작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9. Skit ? 가사를 쓰다가 10. Still...(feat. 유리)11. 서울 야상곡(feat. 주석, 한소현)12. Right Now feat. Annie K13. I Love This Game(feat. 237 of Mighty Mouth, The NOTE)14. Front Line(feat. N-SON of V.I.P) .... .... 
TRACKS
REL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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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4-21 |
만월당 (MLCD-0153, 8809168205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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