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내앞을 스치는 널보며 그렇게 어색한 하루는 지나고 어두운 창가에 흐르는 너의 미소 떨려오는 나의 손길로 잡히질 않아 너에게 싶어져만 가는 내마음 넌 언제나 느낄 수 있을까 날 위한 너의 모습 찾을 수만 있다면 나의 꿈 그대 곁에 남아 영원히 너만을 기다릴꺼야 흐르는 내 눈물로 나의 가슴 가득히 채워 갈꺼야 워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 어두운 창가에 흐르는 너의 미소 떨려오는 나의 손길론 잡히질 않아 어 어 어 어 어 어 어 너에게 깊어져만 가는 내마음 넌 언제나 느낄 수 있을까 날 위한 너의 모습 찾을 수만 있다면 나의 꿈 그대 곁에 남아 영원히 너만을 지켜줄꺼야 흐르는 내 눈물로 나의 가슴 가득히 채워 갈꺼야 영원히 너에게 어 어 어 어 어 어
* 노란 샤스의 사나이 *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김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 (* 반 복 *) 어쩐지 맘에 들어, 어쩐지 맘에 들어
알록달록 커다란 넥타이, 플랫 포옴 슈즈, 꽉끼는 청바지 거추장스럽지만 참아야해. 나라고 못 입을 것 없잖아. 아침내내 무스발라 만든 헤어스타일 헝클어질까봐 하루종일 내 걸음걸안 뒤뚱뒤뚱거릴뿐야.
거리엔 똑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하지만 그들의 꿈들도 모두 같은걸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어쩐지 너무나 추워. 한번쯤 생각해봐. 어떤지- 거리를 가득메운 얼굴과 화려한 것들 많지만 모구가 낯선 이름 들뿐야-
비오는 날의 선글라스. 추운 날씨의 미니스커드. 아침신문 읽길 꺼려하고, 저녁이 오기만을 기다리지. 거울 앞에선 너의 모습중에 너만의 것이 몇개인지 한번 세어봐. 너에겐 오늘이 전부인가. 결국 너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지, 흠
나의 생각 나의 걸임 걸이 있는 그대로가 중요한걸. 나만의 노랠 부르고 싶어.
거리엔 똑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하지만 그들의 꿈들도 모두 같은걸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어쩐지 너무나 추워. 한번쯤 생각해봐. 어떤지- 거리를 가득메운 얼굴과 화려한 것들 많지만 모구가 낯선 이름 들뿐인데 이제는 여기 머물긴 싫어 아쉬운 것도 많지만 모든걸 떨쳐버려. 그렇게- 이제는 여기 머물긴 싫어 아쉬운 것도 많지만 모든걸 떨쳐버려. 그렇게-
스쳐가듯 부드러운 풀내음을 기억하니 촉촉하게 감싸주던 안개비도 생각나니 귓가를 흩날리던 바람소리에 세상을 가꾸자 말하던 다짐을 지금도 기억하니 잊고 지낸 수많은 기억과 함께 떠올리던 하얀 노래가 불현듯 나의 맘을 깨우네 더 가까이 오라고 하늘 향해 두팔을 벌렸어 너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서 이제는 아주 먼 옛날의 추억 내 하얀 노래여 이제는 지나간 먼 공간을 헤매 일지도 몰라 잊고 지낸 수많은 기억과 함께 떠올리던 하얀 노래가 불현듯 나의 맘을 깨우네 더 가까이 오라고 하늘 향해 두팔을 벌렸어 너의이름을 부르고 싶어서 이제는 아주 먼 옛날의 추억 내 하얀 노래여 잊고 지낸 수많은 기억과 함께 떠올리던 하얀 노래가 불현듯 나의 맘을 깨우네 더 가까이 오라고 하늘 향해 두팔을 벌렸어 너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서 이제는 아주 먼 옛날의 추억 내 하얀 노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