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metimes love will bloom in the spring time Then my flowers in summer it will grow Then fade away in the winter When the cold wind begins to blow
But when it's evergreen, evergreen It will last through the summer and winter too When love is evergreen, evergreen Like my love for you
So hold my hand and tell me You'll be mine Through laughter and through tears We'll let the whole world see Our love will be evergreen through all the years
But when it's evergreen, evergreen It will last through the summer and winter too When love is evergreen, evergreen Like my love for you
스쳐가듯 부드러운 풀내음을 기억하니 촉촉하게 감싸주던 안개비도 생각나니 귓가를 흩날리던 바람소리에 세상을 가꾸자 말하던 다짐을 지금도 기억하니 잊고 지낸 수많은 기억과 함께 떠올리던 하얀 노래가 불현듯 나의 맘을 깨우네 더 가까이 오라고 하늘 향해 두팔을 벌렸어 너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서 이제는 아주 먼 옛날의 추억 내 하얀 노래여 이제는 지나간 먼 공간을 헤매 일지도 몰라 잊고 지낸 수많은 기억과 함께 떠올리던 하얀 노래가 불현듯 나의 맘을 깨우네 더 가까이 오라고 하늘 향해 두팔을 벌렸어 너의이름을 부르고 싶어서 이제는 아주 먼 옛날의 추억 내 하얀 노래여 잊고 지낸 수많은 기억과 함께 떠올리던 하얀 노래가 불현듯 나의 맘을 깨우네 더 가까이 오라고 하늘 향해 두팔을 벌렸어 너의 이름을 부르고 싶어서 이제는 아주 먼 옛날의 추억 내 하얀 노래가
알록달록 커다란 넥타이, 플랫 포옴 슈즈, 꽉끼는 청바지 거추장스럽지만 참아야해. 나라고 못 입을 것 없잖아. 아침내내 무스발라 만든 헤어스타일 헝클어질까봐 하루종일 내 걸음걸안 뒤뚱뒤뚱거릴뿐야.
거리엔 똑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하지만 그들의 꿈들도 모두 같은걸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어쩐지 너무나 추워. 한번쯤 생각해봐. 어떤지- 거리를 가득메운 얼굴과 화려한 것들 많지만 모구가 낯선 이름 들뿐야-
비오는 날의 선글라스. 추운 날씨의 미니스커드. 아침신문 읽길 꺼려하고, 저녁이 오기만을 기다리지. 거울 앞에선 너의 모습중에 너만의 것이 몇개인지 한번 세어봐. 너에겐 오늘이 전부인가. 결국 너에게 남는 것은 무엇인지, 흠
나의 생각 나의 걸임 걸이 있는 그대로가 중요한걸. 나만의 노랠 부르고 싶어.
거리엔 똑같은 사람들이 너무 많아. 하지만 그들의 꿈들도 모두 같은걸까.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어쩐지 너무나 추워. 한번쯤 생각해봐. 어떤지- 거리를 가득메운 얼굴과 화려한 것들 많지만 모구가 낯선 이름 들뿐인데 이제는 여기 머물긴 싫어 아쉬운 것도 많지만 모든걸 떨쳐버려. 그렇게- 이제는 여기 머물긴 싫어 아쉬운 것도 많지만 모든걸 떨쳐버려. 그렇게-
* 노란 샤스의 사나이 *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미남은 아니지만 씩씩한 생김생김 그이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 아아, 야릇한 마음, 처음 느껴본 심정 아아, 그이도 나를 좋아하고 계실까 노란 샤쓰 입은 말없는 그 사람이 어쩐지 나는 좋아, 어쩐지 맘에 들어 * (* 반 복 *) 어쩐지 맘에 들어, 어쩐지 맘에 들어
오늘도 내앞을 스치는 널보며 그렇게 어색한 하루는 지나고 어두운 창가에 흐르는 너의 미소 떨려오는 나의 손길로 잡히질 않아 너에게 싶어져만 가는 내마음 넌 언제나 느낄 수 있을까 날 위한 너의 모습 찾을 수만 있다면 나의 꿈 그대 곁에 남아 영원히 너만을 기다릴꺼야 흐르는 내 눈물로 나의 가슴 가득히 채워 갈꺼야 워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워 워워워 워워워워 어두운 창가에 흐르는 너의 미소 떨려오는 나의 손길론 잡히질 않아 어 어 어 어 어 어 어 너에게 깊어져만 가는 내마음 넌 언제나 느낄 수 있을까 날 위한 너의 모습 찾을 수만 있다면 나의 꿈 그대 곁에 남아 영원히 너만을 지켜줄꺼야 흐르는 내 눈물로 나의 가슴 가득히 채워 갈꺼야 영원히 너에게 어 어 어 어 어 어
지루했던 하루 방안에 누워 가로등 비친 천장을 바라다보면 내일은 하나쯤 달라질꺼야 지친 내 영혼은 이 밤을 헤매이네 그 많은 아픔들과 쓰라린 기억들도 이제는 저만치 멀어져갔나 했는데 이 밤 밀려드는 이 그리움은 또 다른 아픔일 뿐 그토록 잊을 수 없던 일들도 추억으로 날려버리고 아무 일 없는 듯 무심히 지내다가 한숨 속에 떠오르는 아련한 모습들 너만을 사랑해 난 너를 믿어 라고 말해주던 그들은 모두 어디에 이 밤 생각나는 그 얘기들은 지금은 무슨의미 지금은 음~ 멀리서 들려오는 차 소리는 내 귓가에 하얗게 맴돌고 별빛 잃어 파래지는 창밖을 보면 내눈은 감겨가네 아~ 이 밤이 지나면 잊혀지겠지 이 밤이 지나면 잊혀지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