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츠는 세계가 주목하는 맨체스터 출신의 신스 팝 일렉트로닉 듀오로, 절제되면서도 강렬한 카리스마 속에서 춤을 추는 멜랑콜리한 업비트와 맨체스터의 어두운 향수가 짙게 깔린 신스 사운드를 뒤섞어 들려준다. 지금까지 좀처럼 경험 할 수 없었던 시크함과 짙은 카리스마를 통해 80년대 맨체스터 사운드를 놀랍도록 재탄생시키고 있는데, 2010년 주목해야 할 사운드(B
BC Sound Of 2010) 4위에 랭크 되었을 뿐만 아니라 오늘의 새로운 밴드(New Band Of The Day)에 선정(Guardian) 되었다는 점만으로도 이들의 가치는 빛을 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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