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6년, 런던 출신의 KEN LLOYD는 1997년 싱글'SUCKER'를 통해 메이저 데뷔했던 오블리비언 더스트OBLIVION DUST의 보컬로 일본 락계에 등장했다. 그는 핸섬한 외모와 섹시하고 매력적인 보이스, 그리고 영국인 아버지와 일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나 런던에서 자랐던 영향으로 일본 밴드임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영어 가사를 구사해서 밴드 컬
러에 중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다. 이후 PRODIGY의 오프닝 공연, MARILYN MANSON과 합동공연, 서양음악 중심의 거대 락 페스티발인 2000 섬머소닉 페스티벌 참가 등 수많은 라이브 활동을 전개해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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