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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쿤타&뉴올리언스 2집 - Navigation (2007)
Yo This is Yangsung
right here I'm just having fun in the studio right now with my friends Koonta and Nuolience chilling all night long Actually we were in the middle of a conversation we were talkin' about love yeah that's right it's love Cuz this world is so crazy I need someone who holds me tight at the end of the long damn day and just tells me Everything's gonna be all right honey I need that type of love girl Can you do that for me Can you do that for me girl Darling darling 이리와 말 걸어봐 내게 Squeeze me squeeze me 오늘 밤 나도 상처가 많은 남자라 널 사랑하게 된 거야 Love love ah falling in love Love love ah falling in love Lovely girl love me girl Open open your mind Lovely girl love me girl Close close your eyes Yeah 나란히 걷고 있어 10분 째 말이 없어 순간 손 끝이 스쳐 느껴져 아 움찔 놀란 표정 봤어 작은 떨림 까지 아닌 척 웃지만 나는 봤지 가만히 있어도 돼 말하지 않아도 돼 내가 손 붙잡을 때 그냥 웃으면 돼 막차 땜에 걱정돼 첫 차타고 가야지 뭘 어떡해 Don't be afraid girl Don't be afraid don't be afraid girl 이렇게 사랑하고 또 내게 키스해줘 오늘 밤 영원한 사랑을 내게 속삭여줘 오늘 밤 나나 사랑에 사랑에 빠졌어 Love love ah falling in love Love love ah falling in love Lovely girl love me girl Open open your mind Lovely girl love me girl Close close your eyes I know you have a boyfriend girl but I don't give a damn about him I don't give a damn about your boyfriend He ain't your husband is he is he Just stay with me tonight girl That's all i'm asking girl Come on girl We're gonna have fun right You know it You're not married are you Why don't we just go to my place play some records and talk We gonna have a good conversation right Sounds pretty nice huh Let's go gir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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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Soulman & Minos 1집 - Coffee Calls For A Cigarette (2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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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이루펀트 1집 - Eluphant Bakery (2006)
사실 너의 전화를 받고 무척 놀랐어,
늘 밝던 니가 그렇게 많이 울진 몰랐거든. 예쁜 눈에 맑은 기운을 담은 얼굴 허나 지금 니가 있는 곳은 춥고 습한 동굴 넌 남자들이 싫어진다고 말했어. 배려는 모른 채 니 맘을 제멋대로 뺏어보려고 덤비는 유치한 광경에 넋이 나갈 지경이라고, 진짜 멋진 남자는 대체 어딨냐고. 오 여태 넌 진실함을 느끼기 원했잖아. 사랑 그건 으시뎀의 조건이 될순 없잖아. 허나 널 향해 수군대며 군침을 흘리는 남자들의 맛난 사냥감을 향한 고약한 장난. 넌 더 슬프지 않기 위해 웃음을 버렸어. 떨렸던 그 첫사랑의 흔적도 더 이상 없어, 하지만 모두 그렇게 변하는 거란 말은 거짓말. Ophilia, Please Show Me Your Smile 어떡해야 할까 어떤 말 해줄까 이 소녈 위해서 어떡해야 할까 어떤말을 해야 할까 좋아. 이소녈 위해 난. 술도 못 마시던 니가 연거푸 넘겨대는 소주보다 더 걱정되는 건 서러운 듯 흔들리는 눈동자. 검은 마스카라 안쓰러운 눈물 자욱. "민호야 . 나깼어. 바보 처럼 오래도 꿈꾼 다음.."대체 왜이럴까? 나마저 불안해졌지. "무슨 말이야. 왜?" 결국 터진 눈물에 섞은 설움에 질문을 해. "민호야. 나 그렇게 많이 못났어? 하이힐구두는 왜샀지 나? 있잖아. 옆집에 사는 이쁜 애랑 같은 회사 시험 쳤는데. 나한텐 질문하나 없더라. 아까 엄마한테 들었는데, 걔는 붙었나봐. 걘 놀 때 난 학원까지 다니면서 준비했었는데, 민호야 세상이란게 원래 다 이래?" "Hey, Hamlet 나야말로 웃음 짓고 싶어" 어떡해야 할까 어떤 말 해줄까 이 소녈 위해서 어떡해야 할까 어떤말을 해야 할까 좋아. 이소녈 위해 난. 힘겨워 하는 소녀에게 나는 어떤말을. 힘들어 우는 작은 너에게 줄 수 있는 어떤 말을 해주고 싶어 기운 낼 수있게 사랑을 미소를 꿈들을 왜 이리 목소리에 힘이 없어, 자신이 바보 같다면서 두눈을 적셔 눈망울이 흐려졌어, 뭐라 해야 할지 몰라 같이 울어줬어. 계속 잔을 비웠어 술도 잘 못하면서, 확신에 찼던 강렬했던 눈빛, 그 매력은 희미해진 채 허탈하게 웃지 "어른이 된다는거 너무 힘들다 그치?" 모든걸 다 잃은 듯한 미소로 내게 묻지. 자신을 가꿀 줄 아는 멋진 여자. 진심을 숨기고 왜 자꾸 거칠어 가. 숨막히는 현실의 풍경이 어지럽다며 과거의 기억들을 하나둘씩 지워가? 엉거주춤 춤을 추듯 수줍은 꿈을 품은 구름 없는 하늘을. 저넓은 큰 우주를 담은 꾸밈없이 아름다운 소녀. Ophilia, Please Show Me Your Sm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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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om 각나그네 1집 - Green Tour (20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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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대팔 - 나를 비워 [single] (2005)
자욱한 주위 안개
흩날림을 가르고 정신을 차리고 머리를 움직이니 마르고 닳지 않는 듯한 청산리 벽계수의 만수 청초한 활수 이대로 그냥 지나칠 수 없는 절경위 내 발목을 놓지 못하는 빛나는 물체가 있으니 사방에 둘 눈조차 부족해 재차 둘곳을 찾네 팔선녀에게 하나 첫번째 선녀 그녀의 얼굴을 맞대하니 수백장승 피해가지 못해 나또한 이 태산위 빛나는 꽃을 피해가지 못하니 그녀의 이름을 일혹이라 칭하고 있네 잠시 술잔을 기울이니 일혹역시 내심 날 그리웠으니 이제 일혹의 미는 나에게 갖추워짐이나 다를 바 없네 순간 귀를 기울이니 화술이 둘 둘러싼 감언이설 날 반기네 어찌도 그토록 달콤한 언향이던지 못내 이룬 화술이 나에게 갖춤이 현실이 되는 듯하네 쉽사리 건내진 언행에 심사 뒤틀려 이 한몸 바치네 꽃같은 달콤한 언향의 방향은 불어 몸에 안기는 사향을 향해 가는 것과 같으니 두 여인내 내 옆줌에 부여앉고 발걸음 재촉하여 두 계곡내 개울을 넘어가니 세번째 선녀 날 맞이하는군 참을 수 없는 내 8선녀 같아 가질 필요 없는 내 첩에게 감탄 죽부인 헛된이 내몸이 맏아 끝까지 내품에 끼고 살리라 참을 수 없는 내 8선녀 같아 가질 필요 없는 내 첩에게 감탄 죽부인 헛된이 내몸이 맏아 끝까지 내품에 끼고 살리라 맞닿아 마주친 검은색 피부 발목위 검은 살 들어낸 필부 같은 여인네 멋나기 짝이 없기에 두첩과 함께 이렇게 이대로 거닐길 원했네 검고도 어여픈 형상과 잊지못할 어구의 나열과 표현은 잊지못한 자취를 보이는 몽상속 그리던 꿈의 선녀라네 이토록 바라던 바였네 넷 아스라이 바라보이는 맛을 알지 못하고 이외에게 다가가 보았더니 속을 알 수 없는 미소띤 이가 나에게 건내준 냉수 선뜻 받아들여 마신 생수 갈수 없도록 목에 넘긴 극약 결국 헬쑥해져 넘어간 갸냘픈 감성 다시 정신 차리어 내 뜻 이루기 위한 길가기전 네 아녀자 첩으로 들이어 고개넘어 충풍낙엽속 옥구슬 금싸라기 흩날리는 대궐 이대로 바라봐 내첩 저기로 보내가 이외 화술이 둘 내보내가 다섯번째 금홍이 대궐집 아녀자 꼬득였어 쉽사리 큰 보따리 짊어지고 내게로 와서 금새 예상치 못한 혹에 대한 감탄 쉽사리 따라오는 여섯번째 명예라 불리는 명가집 규수 한꺼풀 더 원했던 유실수 큰힘을 들이지 않고 네게로 안기는군 이제는 내 원하고 바랬던 것은 다 내게 가져 허나 알수없던 한편의 아쉬움의 적막 곧 스승의 불호령에 정신을 차려 몽상의 장막을 거두었네 깨어나 일어나 현실을 바라보았더니 언제이건 내 손으로 웅켜잡을 수 없다는 걸 알았으니 그것은 바로 일곱여덜번째 아와 타인 당신과 나 참을 수 없는 내 8선녀 같아 가질 필요 없는 내 첩에게 감탄 죽부인 헛된이 내몸이 맏아 끝까지 내품에 끼고 살리라 참을 수 없는 내 8선녀 같아 가질 필요 없는 내 첩에게 감탄 죽부인 헛된이 내몸이 맏아 끝까지 내품에 끼고 살리라 참을 수 없는 내 8선녀 같아 가질 필요 없는 내 첩에게 감탄 죽부인 헛된이 내몸이 맏아 끝까지 내품에 끼고 살리라 참을 수 없는 내 8선녀 같아 가질 필요 없는 내 첩에게 감탄 죽부인 헛된이 내몸이 맏아 끝까지 내품에 끼고 살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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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각나그네 1집 - Green Tour (2006)
사랑 음악 자연
그리고 당신과 나 이 모두가 하나가 될 때가 왔습니다 자 여러분들 지구를 흔들 준비 됐습니까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1 to the 2 to the 3 to the 4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Mic check 1 2 시원하게 Mic check Step 2 3 4 시원하게 산책해 화끈하게 달려주는게 최선책 매일 죽도록 노력했건만 세상은 아직 답변이 없네 아 이걸 어쩐다 오늘도 방바닥만 긁는다 세상에 맞서는 건 나 혼자선 무리 눈높이 높낮이 모두 알 것 없이 자리와 위치 상관 없이 같이 Rock steady 이 행진에 있어 어려울게 없어 손을 높이 들고 나를 따라 외쳐 Yeah 준비 됐어 자 그럼 외쳐 목소리 높여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자 떠나가보자 우리와 Green tour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키보드에 온갖 열정을 실어 칼을 휘두르는 민폐는 모두 Stop 찡그렸던 얼굴 피고 웃자 Keep your laugh 그리고 멈춤 없이 춤을 추자 Keep your body rock Yeah 소리 음폐우락 아니 Yeah 소리 움직일라 긍정적인 사고 가지고 올바른 태도 That's right let's go Yeah 다만 이 곳에 그를 모른다면 Oops 너만 손해 불안한 경제 살림이 부패 이때 무언가를 해보는 건 어때 분란한 시대 사랑이 방패 Stand up 내 형제와 자매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곳은 깨끗한 무공해 순수한 사랑의 선물이네 때묻지 않은 철학 평화적 화의와 화합 21세기가 풀지 못한 숙제 한 단계 한 단계 목표를 향해 손길이 없는 사랑은 그만 행동이 없는 믿음도 그만 서로를 떠미는 이 곳에 A yo 큰 형 Take him all the way 내 마음 나무에게 사랑을 줘 도움이 필요할땐 내게 말해줘 내 손 잡아줘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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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각나그네 1집 - Green Tour (2006)
사랑 음악 자연 그리고 당신과 나
이 모두가 하나가 될 때가 왔습니다 자 여러분들 지구를 흔들 준비 됐습니까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1 to the 2 to the 3 to the 4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here we go Mic check 1, 2 시원하게 Mic check Step 2, 3, 4 시원하게 산책해 화끈하게 달려주는게 최선책 매일 죽도록 노력했건만 세상은 아직 답변이 없네 아 이걸 어쩐다 오늘도 방바닥만 긁는다 세상에 맞서는 건 나 혼자선 무리 눈높이 높낮이 모두 알 것 없이 자리와 위치 상관 없이 같이 Rock steady 이 행진에 있어 어려울게 없어 손을 높이 들고 나를 따라 외쳐 Yeah 준비 됐어 자 그럼 외쳐 목소리 높여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자 떠나가보자 우리와 Green tour 전국 방방곡곡에 숨어 키보드에 온갖 열정을 실어 칼을 휘두르는 민폐는 모두 Stop 찡그렸던 얼굴 피고 웃자 Keep your laugh 그리고 멈춤 없이 춤을 추자 Keep your body rock Yeah 소리 음폐우락 Yeah 소리 움직일라 긍정적인 사고 가지고 올바른 태도 That's right let's go Yeah 다만 이 곳에 그를 모른다면 Oops 너만 손해 불안한 경제 살림이 부패 이때 무언가를 해보는 건 어때 분란한 시대 사랑이 방패 Stand up 내 형제와 자매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곳은 깨끗한 무공해 순수한 사랑의 선물이네 때묻지 않은 철학 평화적 화의와 화합 21세기가 풀지 못한 숙제 한 단계 한 단계 목표를 향해 손길이 없는 사랑은 그만 행동이 없는 믿음도 그만 서로를 떠미는 이 곳에 A-yo 큰 형 Take him all the way 내 마음 나무에게 사랑을 줘 도움이 필요할땐 내게 말해줘 내 손 잡아줘 사랑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사랑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 믿음 하나로 살기에 Come on 음악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음악이 있는 곳에 나 있네 그대가 내 옆에 있음에 자연이 있는 곳에 내가 있네 자연이 있는 곳에 나 있네 사랑과 관심이 필요해 그대가 있는 곳에 내가 있네 그대가 있는 곳에 나 있네 내 안에 그대가 있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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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각나그네 - Mind Body & Seoul [single] (2006)
VERSE 1)
어느새 난 옛날 나라의 어린이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는 거북이 세상물정을 모르는 소리쟁이 사랑과 평화만을 아는 글쟁이 내 일상은 밤마다 음악을 긁적긁적 아직도 이런 나를 보고 엄만 훌쩍훌쩍 아..아주 가끔은 창피해 내가 아직 이룬것이 없다는게 정말 마니 힘들어요 마니마니 괴로워요 마니마니 지쳤어요 마니마니 미안해요 하지만 못난이는 오늘도 꿈을 꿔요 오늘도 이 노래를 아이처럼 부를래요 HOOK) 우리도 어른이 되면 많은 고민할까요? 지금 우리가 좋은건가요? 아무리 살기힘들고 조금씩 지쳐간데도 부디 꼭 힘내주세요! VERSE 2) 다시 다시 소개할께 난 다 커버린 아이 떼쓰며 투정을 부리기엔 많이 늦은 나이 귀엽다고 하기엔 긴 수염 길이 키를 봐도 너무 길어진 내 다리 튼튼했던 꼬맹이 거칠어진 숨소리 이젠 호흡까지 딸리네...나 왜이러지? 조금만 더 지나면 나도 아저씨 보잘것없이 뭍힐 이빨 빠진 호랑이 아~싫어싫어 다시 돌아가고 파 언제나 어린아이처럼 살아가고 파 오늘도 어린시절 기억들이 떠올라 봄향기에 푹 빠져 마냥 뛰어놀던 나 BRIDGE) 크레파스 놓고 쥔건 연필노트 그리고 교복에서 바로 신사양복 코트 사람들이 나를 보고 뭐라하든 말든 난 평생아이처럼 살아가고 싶은 어른(x2) VERSE 3) 어릴적 나그네는 동네 미운 오리새끼 성적도 반에서 거의 보증수표 꼴찌 내자리는 맨뒤 잠자는데 1위 그래도 그때는 아무런 걱정이 없었지 헌데 지금은 완전 동물의 세계 서롤 먹고 먹히기에 정신이 없네 그 가운데 나는 공장의 기계 아무런 의미없이 무료하게 돌아가네 더 많은 것을 배울수록 더욱 힘이 드네 나는 나는 멈췄는데 시계는 계속 돌아가네 아...당신도 나와 같나요? 세상살이란건 참 마니 힘들죠? 허나..힘내세요..기적은 일어날테니 반드시 태양은 서쪽에서 뜰테니 Pe2ny형과 어디서나 함께 할테니 우리가 만든 그늘에서 쉬도록해 편히 HOOK) 우리도 어른이 되면 많은 고민할까요? 지금 우리가 좋은건가요? 아무리 살기힘들고 조금씩 지쳐간데도 부디 꼭 힘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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